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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세계사를 넘나드는 100세 노인의 폭발적인 예술 -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공연]
폭탄전문가 알란 칼손의 폭탄 예술을 보여드립니다.
“예술은 폭발이다.” 오카모토 타로의 명언이다. 예술은 인간의 삶 그 자체, 강렬하게 살아가는 자가 생명을 분출하여 폭발시키는 것. 그 삶이 바로 예술이다. 아쉽게도 현대에는 문장의 진정한 의미는 뒷전인 채 패러디하여 폭탄 마들의 클리셰 대사가 되었다. 그러나 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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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미니언즈 특별전
미니언즈의 귀여움을 널리 알리자.
난 미니언즈 너무 좋다. 정신 나간 것 같은 행동들이 너무 좋다. 내가 어릴 때 부터 좋아했던 캐릭터들은 전부 이렇게 하나씩 나사가 빠진 정신 나간 캐릭터들이다. 스펀지밥을 좋아했고, 팀버튼을 좋아했고, 어드벤처타임을 좋아했고, 미니언즈를 좋아한다. 그래서 나도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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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툴랄릴루 띠아모! - 미니언즈 특별전 [전시]
최고의 악당을 찾아 떠나는 미니언즈의 모험 일대기에 함께하자!
미니언즈, 내 첫 덕질의 상대다. 어디선가 미니언즈가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알아들을 수 없는 노래와 짤막한 몸의 그루브가 느껴지는 율동이 날 사로잡았다. 그리고 미니언즈들이 많은데 각자마다 개성을 가지고 있다. 미니언즈들이 나올 때 사람들은 너무 똑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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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들은 남성도 여성도 아닌 '자기 자신'이 되고 싶었다. 연극 "후회하는 자들"
그들이 진정으로 되고 싶었던 것은,
[Review] 후회하는 자들 "그들은 남성도, 여성도 아닌 그저 '자기 자신'이 되고 싶었다." 극단 산수유 제공(사진_이은경) 그들이 진정으로 되고 싶었던 것은, 본 연극의 주인공들은 생물학적으로 남성으로 태어난 '올란도', '미카엘'이다. 그들의 공통점은 성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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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남녀노소, 오감만족, 미니언즈 특별전
드디어, 너희를 만나는구나!
오랜만에 보는 노랭이들 아이와 어른의 감성을 동시에 사로잡는 애니메이션이라 함은 <겨울 왕국> 이전에 <슈퍼배드>가 있었다. 순전히 주관적인 견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내 주변에 <겨울 왕국>을 재밌게 봤던 친구들은 모두 <슈퍼배드>의 덕후들이었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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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유쾌한 체험! 미니언즈 특별전
이번 전시 또한 즐겁고 유쾌하게 관람하면서 즐기는 전시를 체험해보고 싶다.
미니언즈라는 캐릭터는 유명하지만 캐릭터에 대해서 잘 몰랐을 때 무한도전에서 심형탁이 나와서 미니언즈 노래를 부르는 걸 보면서 미니언즈 캐릭터에 관심이 생겼었다. 미니언즈 영화도 나와서 영화를 보기도 했지만 슈퍼배드 시리즈는 보지 않아서 미니언즈가 왜 이렇게 선풍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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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ello! I'm minion - 미니언즈 특별전
잠시 바쁜 일상생활에서 나와 미니언즈와 함께 동심의 세계로 빠져보면 좋지 않을까?
빠나나, 빠나나 빠나나, 빠나나~ 영화의 첫 등장은 비록 주연은 아니었지만, 조연이었던 그들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평소 애니메이션을 보고 나면 나는 주연보단 조연에 꽂혀 오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다양한 애니메이션의 조연에 관심이 많고, 애착한다. 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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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눈이 즐거울 '미니언즈 특별전'
통통튀는 색감으로 찾아 올 <미니언즈 특별전>
생각지도 못한 전시회였다. '미니언즈 특별전'이라니. 존재 자체만으로 귀엽고 통통 튄다고 생각했는데 단독으로 이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고 하니 신기하기도 했다. 미니언즈는 저번에 봤던 곰돌이 푸처럼 옛날부터 사랑받아 온 클래식한 캐릭터가 아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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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노란 그 녀석들이 찾아온다 - 미니언즈 특별전
전시를 보고 난 후 유쾌한 미소가 얼굴에 번져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
영화관에서 보고 귀여움에 경악을 금치 못했던 영화 <미니언즈>의 노랑이들이 전시로 찾아온다. '미니언'은 <슈퍼배드> 1, 2, 3 시리즈와 위에서 언급한 <미니언즈>에 등장하는 캐릭터다. 귀여운 외모와 달리 세계 최고 악당을 따른다는 사악한 (?) 설정을 가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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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전시 '미니언즈 특별전'
인터렉티브 전시로 만나는 미니언즈
과거 영화 '찰리와 초콜릿공장'을 보며 '저 초콜릿 공장에 가보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 전 세계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세계 최고의 초콜릿 공장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웡카 초콜릿에 감춰진 행운의 황금티켓을 찾은 오직 다섯 명의 어린이 뿐이었다. 당시 초콜릿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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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BELLO! 미니언즈! - 미니언즈 특별전
한국에 찾아온 귀여운 노란 악동들
BELLO! 인류가 탄생하기 전, 태초에 미니언이 있었다. 미니언즈는 슈퍼악당을 보스로 섬기며 세상을 정복하기 위해 티라노사우르스부터 나폴레옹까지 열심히 노력했다. 제일 키가 큰 리더 케빈, 큰 눈에 자유로운 영혼 스튜어트, 그리고 작고 동글동글한 무한긍정 밥.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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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이렇게 귀여운 생명체라니 - 미니언즈 특별전 [전시]
미니언들의 세상으로
너희를 만난지 벌써 10년 영화 “슈퍼배드(Despicable me)” 첫 편이 개봉한지도 벌써 10년이 다 되어간다. 2007년 디즈니, 폭스 산하의 제작사에서 일했던 크리스 멜러댄드리(Christopher Meledandri)가 설립한 일루미네이션(Illum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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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덕질을 하라고 하신다면.. 해야죠!: 미니언즈 특별전
나는 한국어와, 바나나어도 쓸 수 있었던 것이다!
슈퍼배드4가 나올 때가 됐다. 미니언즈2도 나올 때가 됐다. 물론 섣부른 기대는 금물. 인사 센트럴 뮤지엄에서 미니언즈 특별전이 진행중이다. 전시는 떡밥이 아닌가? 이번 특별전은 유니버설 스튜디오(NBC Universal)과 일루미네이션(Illumination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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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회가 잘 짜놓은 한 편의 연극에 미스 캐스팅된 인물, "후회하는 자들"
사회에 만연한 배제를 몸으로 감각하던 시간들은 이제 문득문득, 어쩌면 꽤 자주 우리의 일상에 균열을 만들어낸다.
<후회하는 자들>은 트랜스젠더라는 특정 인물들을 통해 정체성에 대한 담론을 본격적으로 무대 위에 올린다. 극 중 주인공들은 생물학적 남성으로 태어났다. 미카엘은 1994년 50살의 늦은 나이에 성전환 수술을 거쳤고, 올란도는 1967년에 스웨덴 최초로 성전환 수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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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영화와 신화로 읽는 심리학 [도서]
인간 삶의 원형과 메타포
Prologue. 심리학은 궁금했지만 잘 접근해보지 않았던 분야이다. 어느 정도 먼 발치에서 심리학이 이런 걸까, 저런 걸까 하며 살피다 금세 다른 분야로 관심을 쏟아버리곤 했기 때문이다. 전공인 사회학과 꽤 가까운 친척뻘(?) 되는 학문인데도 말이다. 아마도 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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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수많은 물음표의 방향타가 되어줄 연극 "후회하는 자들"
스스로가 가진 의문에 대해 다른 것으로부터 완벽한 답을 찾을 수는 없다. 그러나 의문으로부터 답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일종의 표지판은 늘 필요하다. <후회하는 자들>은 우리에게 필요한 그 표지판이 되어줄 연극이다.
<후회하는 자들>은 성전환 수술로 타고난 성별을 바꾼 두 사람의 이야기이다. 60대가 된 이들은 서로 동일하게 가지고 있는 ‘후회’, ‘성 정체성’, ‘성적 재규정’과 관련된 주제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 여성의 삶과 남성의 삶을 동시에 경험한 이들은 성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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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미니언즈 특별전 - 오감만족이 가능한 특별한 전시
아이와 어른 모두 만족할 특별한 전시
지금까지 다양한 전시들을 보러 다녔지만 이번 "미니언즈 특별전"은 독특하고 신기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 더 기대되는 전시이다.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의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번 전시가 정말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영화 속으로 빠져들어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