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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POP, POP, POP! < Hi, POP:하이 팝-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
Review Hi, POP:하이 팝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7년 전쯤, 아빠가 새로운 취미에 재미를 붙이셨던 적이 있다. 30여 년 전 아빠가 따라 그린 로이 리히텐슈타인(Roy Lichtenstein)의 <키스Ⅱ>는 우연한 기회로 우리 집의 한쪽 벽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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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거리로 나온 미술 , 팝아트展
거리의 예술 , 팝아트
팝아트 전시를 보러온 공간. 전시를 보는것도 좋지만 그 전시에 꼭 맞는 공간을 만들어 그림과 공간의 조화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것을 참 좋아한다. 이번 전시의 공간은 단순하면서도 심플했지만 그림과 잘 어울렸고 조용히 전시를 보러온 사람들이 많아 편안하게 감상하기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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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기다려 왔던 공연, 2018 곤지암 플루트 페스티벌 [공연]
락, 힙합 페스티벌도 아니고 플루트 페스티벌이라니. 타이틀을 보자마자 온갖 궁금증과 호기심이 떠올랐다. 게다가 바이올린, 첼로도 아닌 '플루트'라는 말에 더 큰 관심이 갔다. 이유는 단순하다. 2016년 개봉된 영화 <라라랜드> 때문이다. <라라랜드>는 재즈와 오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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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어른도, 아이들의 것들이 좋다 - '쓰레기 꽃'을 보고
어른들도, 어린이들의 것이 좋다. 어린이 연극은 참 신기하다. 다 큰 어른들이 작고, 어리고 그리고 조금은 산만한 아이들을 위해 온 힘을 다해 연극을 꾸민다. 어른들을 위한 연극만을 향유하던 내게 이것은 큰 신선함이 아닐 수 없었다. 아마도, 이것은 아이들과 함께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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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Hi pop! 작품은 다양하게, 메시지는 확실하게!
Hi pop! 작품은 산뜻하게, 메시지는 확실하게! 기대에 가득 차 방문한 전시회,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외관에서부터 인사를 건네며 반기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현장 도슨트를 듣고 싶었으나, 아쉽게도 시간에 늦어 오디오 도슨트로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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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현대미술을 향한 첫걸음을 위한 7가지 키워드
멀기만 한 혹은 너무나 가까이에 있는 현대미술 현대미술에도 나름의 키워드가 있다?! [키워드로 읽는 현대미술] _저자 허나영 Prologue 현대미술 생각해 보면 어떠한 의도 보다는 예술을 접하고 공부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 같다. 미술사에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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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Hi, POP - 새로운 팝아트를 만나다 [전시]
하이팝 전시는 처음으로 팝아트를 진지하게, 그리고 본격적으로 '감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키스 해링의 캐릭터, 앤디 워홀의 마릴린 먼로, 그리고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헤어리본을 한 소녀'까지 필자에게 팝아트의 이미지는 너무도 익숙하지만, 전시장에서 만나본 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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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지난 금요일 팝아트 전시회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을 보기위해 신논현역에 위치해있는 M컨템포러리(르 메르디앙 서울)아트센터에 다녀왔습니다. 한파의 날씨를 뚫고 들어갔던 전시장은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을 정도로 넓고 따듯한 색의 조명으로 가득 차있어서,남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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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예르미타시 박물관전, 유럽을 향해 열린 창 상트페테르부르크 [전시]
예르미타시 박물관전 유럽을 향해 열린 창 상트페테르부르크 이번 예르미타시 박물관전은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이란 제목으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 중이다. 전시를 관람하기 전, 작품을 미리 살펴보면서부터 프랑스 미술이 어떻게 하여 러시아에서 그렇게 많은 애호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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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 전 _ 예쁘고 영양가도 있는 매력만점 전시회
안녕하세요. 지난 번에 유명 팝아트 작가 5인의 작품을 한 데에서 볼 수 있는 전시회를 소개드렸었는데요. 바로 M 컨템포러리 아트홀에서 열리고 있는 <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 전 >이었죠. 지난 토요일 오후, 드디어 M 컨템포러리 아트홀에 다녀왔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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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Hi-POP, 팝아트 작품들과의 경쾌한 만남
HI - POP !!!!!! Hi - POP : 거리로 나온 예술, 팝아트 전시회는 첫인상부터가 '난 다른 미술 작품 전시회랑은 달라'라며 강한 자기주장을 하는 듯 했다. 전시장에 오늘 길 내내 불었던 춥고 강한 바람에 전시회에 대한 기대감마저 잠시 쪼그라들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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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예르미타시 박물관 展
니콜라 푸생에서 앙리 루소까지, 프랑스 미술의 거장들이 한 자리에
[Review] 예르미타시 박물관 展 2017.12.19~2018.04.15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이번 전시는 예카테리나 2세가 수집한 프랑스 회화를 감상할 수 있는 전시이다. 예르미타시박물관은 300만 점의 소장품을 자랑하는 굉장한 규모의 박물관인데 그 중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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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안녕, 거리로 나온 예술에게 인사를 건내는 순간
Prologue 전시를 가기 전 앞서 프리뷰에서 가득 언급한 수많은 질문과 호기심, 그리고 말로만 듣던 작품들을 보러 간다는 설렘, 많은 생각을 가득 품고서 향한 전시였던 Hi, POP 팝아트 전시회. 미술사를 전반적으로 훝어가며 배운 적이 있는데 시대를 지날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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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곤지암 플루트 페스티벌' 아름다운 플룻의 선율
세계적인 플루티스트들의 선율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기회.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에 선정받아 2월 21일 <곤지암 플루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러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선 늘 좋은 문화를 향유해주는 아트인사이트에 감사를 드립니다. 초등학교 4학년, 부모님의 반강요로 인해 방과후학교로 플룻을 배우게 되었다. 엄마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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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예르미타시박물관 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전시]
< 예르미타시박물관 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은 서양의 역사적 흐름을 따라가며, 각각의 시대에 담겨진 프랑스 미술의 예술적 사조를 읽어가는 전시였다. 또한 전시를 보면서 시대의 변화에 따라 달라져가는 예술 양식과 역사적 가치관을 이해하고, 시대적 분위기와 사회상이 반영된 작품들을 만나며 과거의 역사 속으로 빠져보는 시간이었다.
화가의 손끝에서 터져 나오는 그림은 때론 지나간 시대의 중요한 순간들을, 때론 다가온 시대의 기억될 순간들을 담아내며 역사라는 길고 긴 대서사의 흐름을 자연스레 이어준다. 한 폭의 그림으로 담아낸 역사는 화가의 시선, 그림 속 인물의 시선 등 다각적인 시선에서 당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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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HI POP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M 컨템포퍼리 아트센터에서 4월 15일까지 열리는 "Hi POP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전시는 로이 리히텐슈타인, 앤디 워홀, 로버트 인디애나, 키스해링, 로버트 라우센버그 다섯 팝아트 대표작가의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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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바로크부터 인상주의까지, 프랑스 미술 300년 [전시]
17세기 합리주의와 18세기 계몽주의의 영향으로, 프랑스는 가장 먼저 혁명을 이루었다. 유럽의 움직임에 발맞춰 1721년 북방 전쟁에 승리하고 근대화의 길을 닦은 러시아의 표트르 1세, 그는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새로운 수도로 건설하고 겨울궁전을 짓는다. 이 겨울궁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