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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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운이 좋은 사람
앞으로도 기억할 사람. 기억하며 기록할 사람. 기록하며 추억할 사람
요 며칠 새 날씨가 급격하게 쌀쌀해졌다. 날짜를 헤아려 보니 올 한 해도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 사람들의 옷차림은 두꺼워졌고, 집 근처 아울렛에는 벌써 크리스마스 트리가 들어섰다. 수능도 끝났으니 이제 남은 이벤트는 첫눈과 크리스마스뿐인가. 기분이 묘하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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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무엇을 좋아하시나요?
‘나’에 대한 인터뷰로 전하고 싶은 이야기
Q. 간단하게 인사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현재 아트인사이트 컬쳐리스트로 활동 중인 서현입니다. Q. 아트인사이트 컬쳐리스트 활동을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저는 평소에 글을 읽는 것뿐만 아니라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또, 다양한 콘텐츠를 즐긴 후에 감상평을 적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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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지금의 나를 만들어온 순간들
나는 내가 마주쳤던 문화와 예술의 산물이다.
지금의 나는 어떤 사람일까. 한 마디로 정의 내릴 수는 없는, 내가 스쳐온 수많은 순간들이 만들어온 지금일 것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내가 마주쳤던 문화와 예술이 나에게 미친 영향에 대해 돌이켜보고자 한다. 글을 읽을 줄도 모르지만 책 한 권을 통째로 외워버리던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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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나의 마음을 'Unlock!'하는 특별한 마법의 주문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나만의 마법 주문
그 어떤 주제보다도 ‘자기소개’는 쉬울 줄 알았다. 나만큼 나를 잘 아는 사람은 없다는 생각에 선뜻 고른 주제가 책상 앞에 앉아보니 제일 어렵다. 더군다나 요즘의 난 나와 마주하는 게 쉽지 않다. 대학을 갓 졸업하고 이제는 어른이 됐다 자부했는데, 오히려 나도 몰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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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피스] 사람의 마음, 몸, 그리고 영혼을 탐구하는 작가 정예진의 세계
저는 2020년에 사후 세계, 죽음을 경험했다 다시 현실로 되돌아와 삶을 살게 되었어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작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사람의 마음, 몸, 그리고 영혼을 탐구하는 작가 정예진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사람의 마음, 몸, 그리고 영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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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피스] 다정한 온기를 선물해주는 도자기, 달사이로 문자영의 세계
‘내가 하고 있는 이 작품이 아주 작게라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구나’를 느낄 수 있게 되었어요.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브랜드 달사이로와 문자영 작가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달사이로라는 작업실을 운영하며 도자기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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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피스] 개념 속 '틈'을 들여다보는 작가, 에포케() 서재영의 세계
저는 예술이라는 것은 ‘틈’을 만들어주는 것이구나 생각하게 되었어요.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스튜디오 에포케와 작가 서재영을 소개합니다! '에포케'는 후설이 현상학적 환원의 방법으로써 사용했던 용어입니다. 우리는 어떤 대상이나 객체를 볼 때,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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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피스] 좋아하는 것들을 마음껏 좋아하는 샌드위치 프레스 주혜린의 세계
'그냥 그 고민은 그 자리에 두고 다시 시작하시라, 그냥 계속 하던 일을 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지금 당장 해결하지 않아도 되는 고민들이 있더라고요.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 좋아하기, 샌드위치 프레스 주혜린을 소개합니다! WE LOVE SANDWICHES! 샌드위치 프레스는 주혜린이 운영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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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세상을 타고 흐르는 따스한 음악 – 온수
세상을 타고 흐르는 따스한 음악을 전하는, 아티스트 온수를 만났다. 추워지는 계절, 온수의 음악이 전달하는 온기가 여러분들에게도 전달되기를 바라며 글을 전한다.
자신의 색을 발산하는 따듯한 별빛을 전하며 도피가 아니라 추구하는 삶은 멋진 것이다. 그리고 강한 것이다. 바쁘고 정신없이 흘러가기만 하는 삶의 흐름 속에서, 나만의 흐름을 찾고 스스로의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이들의 삶은 언제고 빛을 내며 반짝인다. 그래서 우리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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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피스] 천과 인간의 형상을 엮는 작가 설혜린의 세계
자연 속에서 인간은 혼자 있을 수 없고,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거예요.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천과 인간의 형상을 엮는 작가, 설혜린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천을 염색해서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작가 설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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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손글씨의 온기를 음악으로 건네는, 싱어송라이터 히코
진실한 가사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싱어송라이터 히코를 만나다.
“저는 가족이나 친구들한테 사랑한다는 말을 아끼지 않아요. 항상 사람들에게 마음을 표현하고 누군가를 계속 사랑할 수 있는 제 자신이 되게 좋더라고요. 그래서 사랑이 제 말버릇인 것 같아요.” 히코(hiko) 인터뷰 中 단풍은 가을을 더 가을답게 만들어준다. 나뭇잎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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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도시의 유령을 소환하다 - 애니웨어 애니타임, 밀라드 탕시르 감독
밀라드 탕시르의 첫 장편 영화 <애니웨어 애니타임>이 29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진열된 죽음 앞에 무감각한 모든 일상이야말로 두려움의 대상이다.’ 부산으로 향하는 기차에서 펼친, 조동범의 시집 『카니발』의 첫 장에는 그런 문장이 쓰여 있었다. 부산으로 떠날 당일이 되어서야 급하게 짐을 싸면서 내용을 채 훑어보지 못하고 들고 온 그 푸른 표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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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싱어송라이터를 좋아하세요?
G야, 어떻게 하면 아낌없이 무언가를 사랑할 수 있니. 그런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는 걸까.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평소 듣는 노래들을 공유하곤 한다. 특정한 노래가 내게는 귀에 각인된 즐거움이지만, 그 노래들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스쳐 지나가는 배경일 수 있다. 그렇기에 사실 내가 추천하는 노래를 들으면 그만이고, 아니어도 크게 상관을 쓰지 않는 편이지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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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WE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만들어가는 선율 - 김재원 지휘자
"순수 클래식과 다른 장르 모두 잘하는 팀이 되고 싶어요"
오는 11월 10일 롯데콘서트홀에서 <한스 짐머 영화음악 콘서트>가 열린다. 지난 6월과 8월에 있었던 앵콜 공연에 이어 파이널로 돌아온 이번 공연은 지난 공연과 마찬가지로 WE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한다. 2020년 창립한 WE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관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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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당신과 함께 '쓰는 기분'을 나누고 싶었어요
조수빈 에디터를 만나다
"만나서 반가워요! 저희에게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첫째, 여름을 좋아한다. 둘째, 서울극장이 문을 닫기 직전에 그곳에서 마지막으로 「프란시스하」라는 영화를 봤다. 셋째, 10km 마라톤에 나간 경험이 있다. (…)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어요!" 이 당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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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누군가에게 너무 특별한 당신
흐릿함의 경계에서 사랑을 발견하는 오채린 작가를 만나다
곁에 있는 사람일수록 보지 못한 사각지대가 있기에, 한층 더 깊은 대화를 나눠보는 일상에서 벗어난 시간으로 지인 인터뷰를 시도했다. 동료로서, 친구로서, 그리고 그의 작품을 너무나 사랑하는 팬으로서 오채린 작가를 꼭 한번 인터뷰하고 싶었다. 필자의 스탠스는 앞선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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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피스] 우리의 모습을 닮아 정이 가는 묘냥이와 멍구의 작가 단미의 세계
번아웃이 온 묘냥이의 곁에 멍구가 있는 것처럼, 주변을 둘러보고 앞으로 나아가실 수 있는 힘을 받으셨으면 합니다.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묘냥이와 멍구, 단미 작가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묘냥이와 멍구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작가 단미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