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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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피스] 무해하고 따뜻한 환상 세계를 드리는 작가 전별희의 세계
저의 환상 세계 속 동물과 요정 친구들을 그리고 있는 작가 전별희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달콤한 솜사탕 같은 세계를 그립니다, 작가 전별희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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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미리 쓰는 에필로그
나를 알게 되어서 기뻤나요?
언제 어떻게 그대를 만날 수 있을까요? 혹시 어떤 모습인가요 그대와 저는. 그대를 만날 수 있는 그날에 저는 어떤 사람인가요. 지나간 사람을 떠올릴 때, 우린 보통 그런 말들을 많이 하잖아요. “진짜 그 사람이 그립다기보다, 그 시절의 내가 그리워서”라는 말이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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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멋진 마법소녀로 세상을 살아가기 - 마법소녀 다이어리
재미있고 예쁜 마법소녀 펀딩 아이템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하기 싫은 일을 마법으로 물리치자! 마법소녀 다이어리 - 안녕하세요! 이렇게 뵙게 되어 반갑네요. 하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마법소녀 다이어리를 제작하는 펀딩 팀 6w6입니다. 작년에는 운동을 주제로 한 실물 다이어리를 제작했으며, 올해는 그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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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달과 지구처럼, 우리는 결국 멀어지겠지만.
지구에서는 달의 한 면만을 볼 수 있고, 달에서는 지구의 모든 면을 볼 수 있데. 우리는 서로에게 달일까 지구일까?
안녕 마이럽. 이 글은 너에게 링크만 달랑 보낼 거야. 그러면 너는 최소 29시간 뒤에 문자를 확인하고, ‘ㅋ’만이 가득한 문자를 보내오겠지. 나는 최대 3.8분 만에 ‘내가 너를 이만큼 사랑해’라는 문자를 보낼 거야. 처음 서로를 인식한 날, 이렇게 달라도 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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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키다리 아저씨께
나를 스쳐간 수많은 A(ctor)와 M(usical)에게
편지는 첫 문장이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그렇다고 무난하게 '안녕'으로 시작하자니 너무 뻔한 것 같은데 말이죠. 멋들어진 한 문장이 떠오를 때까지 멍하니 기다리다가는 올해가 다 가버릴 것 같다는 생각에 서둘러 펜을 쥐었어요. 연말이 되면 한 해 동안 고마운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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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피스] 세상을 바라보는 심미안, 그림책 작가 미안의 세계
앞으로도 일상 속 문제들에 대해 목소리를 내며 괴상한 이야기, 종잡을 수 없는 이야기들을 하겠습니다.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세상을 아름다운 관점으로 바라봅니다, 그림책의 심미안 ㅡ 미안 작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미안이라는 필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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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피스] 반전에 숨은 감동을 이야기합니다, 웹툰 작가 하산의 세계
앞으로 그리는 이야기들도 독자님들께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반전 속 숨어있는 감동, 웹툰 작가 하산을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만화를 그리고 있는 작가 하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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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피스] 우리가 사랑한 지브리 스토리텔링의 힘, 이누해의 세계
창작자와 비창작자 모두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내용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이야기의 힘을 기록합니다, 스토리텔러 이누해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누해라고 합니다. 영화 업계에서 일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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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언제나 옆에 있었던
언제나 항상 고마운 존재이자 든든한 존재인, 내 고민을 자기 일처럼 나서주는 사람인, 그러면서도 유치하게 싸우고 장난칠 수 있는 사이인 J에게.
언제나 옆에 있으면서도 직접 말해주거나 편지로 써주기는 싫어서 이번 글을 기회로 삼아 한 번 작성해 볼까 한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부터 옆에 있었을 J에게. (읽지 않았으면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읽었으면 싶기도 한 마음을 가지고 글을 써본다.) 분명히 지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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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매해 겨울을 유난히 힘들어했던 당신에게
그 모든 떨림이 잔물결처럼 잦아들기를
오롯이 당신을 그리고 생각하며 써 내려간다. 네게 가장 가까우면서도 먼 존재로서 돌이켜보면 미안한 순간이 참 많았다. 가깝다는 이유로 누구보다 함부로 대하기도 하고 때로는 그 존재를 부정하기도 했다. 뒤늦게 나만은 그러지 않았어야 했다는 걸 깨닫고 돌아오면 그래도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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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겨울에 태어난 탐험가에게
당신과 당신의 세상이 새봄을 맞이하길 바라며
추운 겨울의 초입에서 새봄을 위한 편지 너도 알다시피 겨울에 태어난 사람은 매년 생일마다 그해의 봄, 여름, 가을을 되돌아보잖아. 이상하게 올해의 생일에는 너의 모든 생애를 돌아보게 되더라. 푸른 새싹이 피어나는 봄 같던 너의 유년 시절, 울창한 나무가 쨍쨍한 햇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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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나는, 당신은
스스로에 대해 많은 질문을 하고 그에 대한 답을 구해보자.
내가 나에 대해 이야기하기에 앞서 내 친구들이 나에 대해 어떤 말을 했었는지 적어보겠다. 친구들이 말하길 나는 첫인상과 지금 인상이 매우 다른 친구라고 하였다. 첫인상은 반에서 조용하고 책 읽기 좋아하는 모범생 느낌이었다고 했는데 지금의 인상은 책 읽기 좋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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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현재를 살아가는 마음
영화를 사랑하는 것이 나인 것 같다.
* 이 글은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를 언제부터 좋아한 것인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하지만 꽤 오래전부터, 영화와 함께해 왔음을 느끼고 있다. 나에게 영화란 무엇일까? 영화에 대해 이러저러한 감정을 느낄 때면, 자주 하는 생각이다. 누군가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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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24년의 나를 만든 뿌리
지금의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나를 만든 뿌리는 무엇일까?
초등학생 때, 학기 초마다 담임 선생님의 주도하에 아이스브레이킹 게임을 하곤 했다. 간단한 자기소개도 해보고, 빙고 게임, 의자 뺏기 등 여러 재밌는 게임을 하다 보면 어느새 어색했던 분위기가 편해진 것 같았다. 다시 어느 순간 돌아보면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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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자기를 위한 자기소개서
남에게 소개하는 나가 아닌 나에게 소개해주는 나에 대하여
나를 소개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이름, 성별, 엠비티아이, 나이, 취미를 이야기하는 것이 어느샌가 형식적인 틀이 되어 버렸기도 하다. 누군가에게 나에 대해 이야기하는 기회가 생각보다 흔치 않는데, 딱딱한 형식에 맞추어 나를 담아 버리기에는 아깝지 않은가.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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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피스] 사랑하는 세계를 표현하는 파랑, 작가 물개미의 세계
어둡고 이상하지만, 반짝임이 느껴지는 것이 바로 저의 세계인 것이죠.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열 개(開)’에 ‘아름다운 미(美)’, 작가 물개미를 소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제가 사랑하는 세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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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활자로 순간을 보존하는 방법
당신의 방부제는 무엇인가요?
순간은 휘발되고, 기억은 불완전하다. 이 법칙 덕에 슬픈 순간은 곧 지나가리라 위안하며 버틸 수 있지만, 이 법칙 때문에 행복한 순간 또한 오래가지 못하고 애처로워진다. 그렇기에 우리는 각자의 방식대로 순간을 보존하려 든다. 사진과 향기, 음악과 같은 대상 속에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