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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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도서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ReView] 도서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작가 니시카와 오사무가 '세계 방방곡곡을 돌아 다니며 경험한 술과 음식에 대한 그만의 생각이 적혀져 있는 책' 이라고 소개했던 책이 기억 나시나요~? 드디어 도서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을 읽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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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술과 맛있는 안주가 인격을 육성해 준다
술과 맛있는 안주가 인격을 육성해 준다.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처음엔 호기심으로 읽게 된 책.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은 저자가 전 세계를 여행하며 맛본 여러 술과 그와 어울리는 요리에 대해 자기만의 언어로 표현한, 색다른 책이다. '여행+술'의 조합이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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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친숙한 음악이 새롭게 들리는 음악축제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클래식을 어려워하는 어른들을 위한 연주회가 열린다. 8월 10일부터 15일까지 티엘아이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청소년 여름축제다.
여름방학을 맞이한 청소년들뿐만 아니라 클래식을 어려워하는 어른들을 위한 연주회가 열린다. 8월 10일부터 15일까지 티엘아이 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청소년 여름축제다. 대중적으로 친숙한 헨델, 하이든, 베토벤, 슈베르트 등의 클래식부터 시작하여 피아졸라의 탱고음악,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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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여우락 페스티벌 컨템퍼러리 시나위
<여우락 페스티벌> 컨템퍼러리 시나위 지난 7월 7일부터 22일까지 국립극장에서 열린 여우락 페스티벌 중 7월 20일 목요일 오후 8:00시 공연했던 컨템퍼러리 시나위. 컨템퍼러리(contemporary)- 동시대의, 현대의시나위- 굿거리,살풀이등 무속음악/무속음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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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컨템퍼러리 시나위' of '2017여우樂페스티벌'
'컨템퍼러리 시나위' of '2017여우樂페스티벌'
후덥지근한 날씨에 많은 사람들이 북적였던 국립극장. 엄마에게 얕은 지식을 쫑알쫑알거리며 KB청소년하늘극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공연장은 내 생각보다 아담했다. 이런 아담한 공간에서 어떻게 관객과 함께 참여하는 음악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한 찰나에 나 혼자 생각을 짧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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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인생에서 은퇴하지 않는 법! `100살이다 왜!`
100세 현역 회사원이 알려주는 인셍에서 은퇴하지 않는법!
`100살이다 왜!` 리뷰입니다.
사회생활을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은 알 것이다. 회사에서 살아남고 버틴다는 것은 얼마나 힘든일인지를 말이다. 지나가는 사람 10명을 붙잡고 현재의 상황에 만족하냐고 묻는다면 대부분은 NO!를 외칠 것이다. 이따금씩 직장에서 함께 일하는 분들께 `요새 일은 괜찮아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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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17 여우락 페스티벌_컨템퍼러리 시나위 [공연]
[Review] 2017 여우락 페스티벌 컨템퍼러리 시나위 Prologue. 필자가 본 공연의 프리뷰에서 썼던 바와 같이 ‘컨템퍼러리 시나위’라는 제목에서 현대인의 혼에게 전하는 위로를 연상하며 음악을 감상하였다. 하지만 ‘컨템퍼러리 시나위’는 처음에 생각했던 느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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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삶의 희로애락이 담긴 술 [문학]
세계 속의 술 여행
앞서 프리뷰에서 말했듯이, 술은 내 삶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하지만 술을 많이 마셨음에도 정작 술에 대한 지식이 없는 내가 조금은 부끄러웠다. 원래 좋아하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알아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랬던 내가 아트인사이트의 문화 초대를 통해 니시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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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지금 여기, 우리의 음악 '컨템퍼러리 시나위' of '2017여우樂페스티벌'
[리뷰] 2017 여우樂페스티벌 '컨템퍼러리 시나위'
[REVIEW] 2017 여우樂페스티벌 -컨템퍼러리 시나위- '지금 여기 우리의 음樂이 있다!' -'컨템퍼러리 시나위' 어느덧 여덟 번째 여우락의 막이 올랐다. 우리 음악에 대한 편견을 깨고 다양한 시도를 통해 그 영역을 확장하며 꾸준히 사랑받아온 국립극장의 여름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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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7.08.10~08.15 티엘아이 아트센터 '청소년 여름 음악 축제' 그녀윤양의 프리뷰!
드디어 그날이 왔다! 매년 여름 전국에서 열리는 청소년 여름 축제. 이번엔 티엘아이 아트센터에서도 열린다! 매년 8월에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가 열리는 것을 아시나요? 성남을 대표하는 문화공간인 '티엘아이 아트센터'에서도 <청소년 여름 음악 축제>가 시작됩니다.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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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책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Preview]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 프란츠 카프카, 마르키 드 사드, 르네 샤르, 잉케보르크 바흐만, 고골, 폴 발레리, 거투루드 스타인, 애드거 앨런 포, 시도니 가브리엘 콜레트, 카렐 차페크, 나보코프 이 11명의 시인들 중 한 두 명쯤은 이름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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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니시카와 오사무 지음/ 이정환 옮김/ 나무발전소 스콜, 슬론차, 치어스, 살루테, 무바라크, 프로스트, 니뉴오, 야므센, 건배,챠이요, 간페이, 감빠이, 비바비바, 마부헤이, 상테, 요우, 사우데, 살루으, 트루야가, 나 즈다로비에! | 프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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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 느낌, 그 맛, 그 분위기,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문학]
Review 지난 주, 장마로 인해 따분한 하루를 방 안에서만 보내고 있었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질 때면, 우리 가족들은 하나같이 파전을 찾곤 했다. 그 날의 나도 그랬다.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두툼한 파전들을 파는 골목이 있다. 딱 그런 파전과 시원한 술이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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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책을 읽었을 뿐인데, 왜 취한 기분이 들지?
읽는 동안 혀끝에 알싸한 술맛이 느껴졌던, <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
카페에 앉아 책을 보고 있는 와중, 함께 있던 애주가 동료가 관심을 보이기에 책을 건네줬다. 보통 첫 장부터 찬찬히 넘기다가 방대한 양의 텍스트에 질려 신속히 되돌려주는 게 정상인데 그는 달랐다. 가장 앞쪽에 있는 목차를 유심히 보더니 책장을 넘겨 포르투갈의 포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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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희로애락이 담긴 그의 술 사랑 이야기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우선 제목에서부터 작가님의 깊은 술 사랑이 느껴진다. 제목이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이라니. 이제까지 낯선 곳에서 오는 설렘으로 인해 떠나는 사람은 봤어도, 술 하나로 전 세계를 누빈 사람은 니시카와 오사무 작가가 처음일지도 모르겠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술을 접한 그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꽤 오랜 기간 술에 대한 짝사랑을 해왔음을 엿볼 수 있다.
우선 제목에서부터 작가님의 깊은 술 사랑이 느껴진다. 제목이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이라니. 이제까지 낯선 곳에서 오는 설렘으로 인해 떠나는 사람은 봤어도, 술 하나로 전 세계를 누빈 사람은 니시카와 오사무 작가가 처음일지도 모르겠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술을 접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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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함께 표현하기, 같이 성장해보기 - 자존감을 높이는 엄마의 글쓰기 코칭
누군가의 엄마로, 누군가의 자식으로 함께 표현한다는 것 < 자존감을 높이는 엄마의 글쓰기 코칭 > 아직도 내가 한글을 배우던 때가 기억이 난다. 국어 선생님이었던 우리 엄마는 한글을 더디게 배우는 나를 무척 혼냈다. 그렇게 한글을 어렵사리 배우고 나니 이제는 일기를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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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00살이다 왜!"
후쿠이 후쿠타로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백년
너무 무거운 분위기보다는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백 년 옛날이야기 같은, 그리고 살면서 내가 알지 못했던 부분을 볼 수 있는 책입니다. '100세의 샐러리맨을 지탱해준 이타심' "가장 먼저 상대방을 생각하고 그 일을 통해 내가 상대방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