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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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프라하 카메라타
지난 주에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을 보고왔습니다 :) "프라하 카메라타(Prague Camerate)!" 오랜만의 방문이라 두근두근 총평을 말씀 드리면 참 따뜻한 무대였어요! 곡에 대해 잘 안다면 어떤 설명을 해드리겠지만, 저도 그냥 즐기는 초보자인 지라 ㅠㅠ 하지만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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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프라하 카메라타 오케스트라 (Prague Camerata Orchestra)
지난 11월 체코 음악가, 바이올리니스트 파벨 슈포르츨의 공연에 이어 이번엔 12월 2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체코의 챔버 오케스트라인 프라하 카메라타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보고 왔다. 프로그램 A.Vivaldi _ Concerto for strings in C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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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보고나면 즐거워지는 따뜻한 가족 공연 < 산토끼 >
믿고 보는 조정일 작가님과 조정일 연출님의 공연 < 산토끼 > 마음이 즐거워지는 가족공연이에요^^
대학로 소극장공연 <산토끼> -연말, 마음이 따뜻해지는 공연- 혜화로터리를 돌아, 찾아 들어간 컴컴한 골목 끝에 사람들이 웅성웅성 모여있길래 무슨 일인가 맨 앞으로 가봤더니, 내가 찾는 연극, 극단 고릴라의 <산토끼>가 공연되는 극장입구였다. 다시 뒤로 돌아와서 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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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챔버 오케스트라[프라하 카메라타] - 감성 스위치 켜기
저는 딱 3번 클래식 공연을 보았습니다. 당연히 클래식에 대한 어떠한 식견도, 심지어 클래식을 감상하면서, “아 이 곡은 귀에 익은 곳이다. 아니다”정도로 밖에 판단할 수 없습니다. 조금 귀에 익은 곡에 좀 더 관심을 갖고, 집중해서 듣게 됩니다. 그러니 저에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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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산토끼' 명랑한 후기!
2015. 12. 03 오후 8시. 대학로에 위치한 연극실험실 혜화동1번지에서 연극 '산토끼'를 보고 왔다. 프리뷰에 자세히 적었지만, 시놉시스를 간단히 살펴보면, 이승에서의 명을 다한 선조 4대가 선산에 모여 살고 있었는데 이승의 후손들이 명절제사 기제사를 싹 없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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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파벨훌라 스트링 오케스트라 '프라하 카메라타'
파벨훌라 _ 스트링 오케스트라 '프라하 카메라타' Prague Camerata 현대음악에서 바로크음악까지, 관현악의 곡들까지 편곡하여 다양한 여주 호라동을 하고 있는 스트링 오케스트라. '프라하 카메라타' 연주를 보고 왔습니다. 이번 내한 공연에서는 페투호프, 소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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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프라하 카메라타 연주회
대중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하면서도 내실을 잃지 않았고, 적은 수의 멤버이지만 서로 정말 아낀다는 것을 보여주는 듯한 눈짓과 인사. 섬세하고 예민한 강약표현으로 조금도 지루하지 않았던 2시간을 차근차근 기억해본다.
프라하 카메라타(Prague Camerata) 적은 인원, 그러나 음악으로 꽉 찬 콘서트홀 챔버 오케스트라의 진수를 보여주겠다는 말은 공수표가 아니었음을 확인하다 공연명 : 프라하 카메라타(Prague Camerata) 공연일자 : 2015.12.02. 공연장소 :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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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제사라는 전통 풍속 안에 변화하는 가족 의미와 세상을 담아낸 연극 "산토끼"
가족은 역사가 가장 오래된 기본적인 사회집단이다. 상호 간에 헌신하고 친밀감, 자원, 의사결정 책임감과 가치를 공유하는 두 명 이상의 사람이 모여 만들어진다.
12월 1일 연극 산토끼를 보러 혜화로 갔다. 가서 티켓을 받고 날씨가 추웠던지라 오들오들 떨면서 연극을 시간이 되기를 기다렸다. 이게 바로바로 티켓! 들어가보니 바로 참새 두분이 자리를 안내해 주신다. 그리고 나중엔 사진을 찍을 수 있게 귀엽게 팔도 흔들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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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챔버 오케스트라의 매력 - 프라하 카메라타
시끄러운 음악 속에서 정신없이 흔들며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효과적이고 대세라고는 하지만 가끔은 이런 차분한 클래식으로 마음을 정화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프라하 카메라타 Prague Camerata] 예술적 깊이와 음악의 즐거움을 동시에 느끼게 하는 ‘프라하 카메라타’ 오케스트라 공연을 정말 오랜만에 보게 되었다. 공연이라 해도 시립교향악단의 연주회가 전부였던 터라 해외 오케스트라의 내한 공연은 처음이라 기대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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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마리아칼라스홀에서 러시안나이트클래식 콘서트 12월 연말 공연 추천합니다
덕분에 추운 겨울 러시아 나이트 클래식 콘서트와
차갑고 보드카 맛이 안나는 (?) 러시안 칵테일도 같이 맛보다니!
눈과 귀, 그리고 미각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었던 연주공연! PERFECT했답니다!
참고로 아쉬웠던 점은, 고객만족서비스에서 사진촬영할때
처음부터 우르르 연주자들의 지인들 위주로 찍다보니
생판 모르는 사람들이 가서 사진찍고 싶어도
오히려 더 머뭇거리게 되는 어쩔 수 없는 연출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다음 공연때는 조금 더 연주자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들을 만들어주셨다면 더욱 좋겠네요!
그리고 장소가 그리 크지 않은 편이었지만 외관에 비해 많은 사람들이
들어갈 수 있었고 (보조석까지 마련!) 그리고 장소가 폐쇄되면서 더욱 생생한 사운드로 귀가 즐거웠네요!
#러시안나이트콘서트 #12월연말공연 #연말연주공연 #바이올린연주공연 #비올라연주 #피아노연주공연 12/5(토)일부터 시작하며 매주 시작되는 이번 클래식 시리즈에서 저는 이번 토요일에! <러시안 나이트 클래식 콘서트> 에 다녀왔답니다! 이번 연주회 구성으로는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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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연극 < 치정 >, 사랑과 권력 그 허무함에 대하여
[Review] 사랑과 권력 그 허무함에 대하여 연극 ‘치정’ [기획의도] “청계천변 작부를 한 아름 안아보듯 치정 같은 정치가 / 상식이 병인 양하여 포주나 아내나 빚과 살붗이와 현금이 실현하는 현실 앞에서 다다른 낭떠러지....” 일찍이 1960년대 초 시인 송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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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치정'
작은 서사 하나하나들이 극 속에서 좀 더 짜임새 있게 구성되었다면 더 좋은 작품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든다.
<연극 '치정'> 먼저, 배우들이 연기를 정말 잘 한다고 느꼈다. 몇몇 장면들은 정말 현실감 있게 연기해서 무서울 정도였으니까. 하지만 연극 자체가 너무 난해해서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특히 연극에 난해함에 가장 많은 역할을 한 것은 작은 서사들이 너무 많이 등장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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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음악이라는 보물과 함께한 "제7회 올키즈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보물섬"
올해로 벌써 제7회 정기연주회를 맞이한 올키즈스트라! 올키즈스트라 상위관악단 아이들이 들려주는 그들의 보물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를 함께하고 왔다. 그들의 소중한 보물을 함께 할 수 있었기에 뜻깊었던 자리였다.
항해한다, 보물찾기. 항해한다, 음악으로. 제7회 올키즈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보물섬 누군가가 나의 꿈을 위해 후원을 해준다면? 누군가가 나의 꿈을 위해 악기를 빌려준다면? 누군가가 나의 꿈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해준다면? 사단복지법인 함께걷는아이들의 올키즈스트라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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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별들의 합주 제 7회 올키즈스트라 정기연주회 < 보물섬 >
반짝반짝 빛나는 별들의 합주를 들으러 갔다. 제 7회 올키즈스트라 정기연주회 < 보물섬 >
제 7회 올키즈스트라 정기연주회 <보물섬> -함께라는 빛나는 보물- 올키즈스트라 정기연주회에 참석하기 위해 여의도 KBS 홀에 다녀왔다. 오랜만에 접하는 오케스트라 공연이 어떤 모습일지 많이 기대했는데, 아기자기하게 정성이 많이 들어간 귀여운 오케스트라 연주회였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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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치정-파편화된 이야기의 매력
파편화된 이야기의 매력 연극 치정은 극장에 들어가자 마자 라이브 밴드의 화려한 연주와 가수의 노래로 관객의 눈을 사로잡는다. 라이브 밴드는 극이 전환될때 마다 이야기의 단락을 나누는 형식으로 극의 진행때도 계속해서 쓰이게 된다. 극은 두가지 큰 갈레로 진행되고 그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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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연극 [산토끼] - ‘제사’를 지낸다는 것
연극 [산토끼]는 김씨 4대조가 저승에서 평화롭게 일상을 지내는 것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요. 시간 배경만 저승으로 바뀌었을 뿐, 그들의 생활 역시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죠. 다만, 그들은 매번 자손들의 제사상을 기다리는 낙으로 일상을 보내죠.
여러분은 부모님 제사를 지내실 건가요? 취업 준비에 밤잠 설치고 있는 우리 20~30대에게 너무 먼 이야기 같은가요? 저 역시 제사를 지낸다는 것을 그리 깊게 생각해 본 적은 없어요. 가끔 부모님과 농담 비슷하게 “난 엄마, 아빠가 좋아하는 음식 한 가지만 올리고 제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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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보물섬"을 찾던 올키즈스트라를 타고 함께라는 빛나는 보물을 발견했다.
2015년 11월 27일 금요일 7시 30분에 시작하는 보물섬 공연을 보기 위해 여의도 KBS로 이동한다.
2015년 11월 27일 금요일 7시 30분에 시작하는 보물섬 공연을 보기 위해 여의도 KBS로 이동한다. 혹시 모르기 때문에 7시쯤에 미리 가있기로 하고 출발했다. 여의도 KBS 홀에서 열리는데 KBS 홀을 찾기 위해 보물섬 패널을 들고 있는 사람들에게 물어보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