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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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내아이에게' - 세월호 참사 그 이후, 무관심 속에서도 어머니는 아직 기다리고 있습니다.
연극 [내 아이에게]라는 제목을 들으면 어떤 것이 떠오르나요? 보통 공연의 제목을 보면 이를 통해 내용을 짐작하게 되기 마련인데요. 저는 부모와 자식간의, 가족의 사랑에 대한 내용을 다룬 따뜻한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인지 가벼운 마음으로 대학로에 오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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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가만히 있으라 하지 말고 기다리라 하지 말고. 연극 < 내 아이에게 >
가만히 있으라 하지 말고 기다리라 하지 말고 연극 <내 아이에게> 아무리 사회가 빨리 돌아간다 해도 그렇지 우리는 너무 빨리 잊어버리는 것 같아. 잊어야 하는 것이 있다면 기억해야 하는 것도 있는 법인데, 사람들은 그냥 잊기만 해. 도통 기억하려고 하지를 않아. 2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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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뮌헨소년합창단 첫 내한공연!
태어난지 2년 밖에 안 된 뮌헨소년합창단의 첫 내한공연!
아이들의 깨끗한 목소리 덕분에 마음속까지 깨끗해진 것 같은 공연이었다.
2016년 3월 30일 (목) 20:00 뮌헨소년합창단 첫 내한공연! 1. 아주아주 의미있는 공연이었다. 뮌헨소년합창단의 첫번째 내한공연일뿐 아니라, 독일에서 이렇게 멀리까지 여행한 것 자체가 처음이라고 한다. 게다가 개인적으로 가족들과 아시아 여행을 했던 친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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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어쨌거나 우린 가족이야!
2013년에 초연 후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연극, 형제의 밤!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에서 다섯번째 문화초대를 받았어요! 이번에 초대받은 공연은 연극 형제의 밤인데요. 2013년에 초연해서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창작극이래요! 창작극이 이렇게 오랜 기간 공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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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내 아이에게
다시, 4월 16일이 온다. 2년이 지났다. 4월 16일이라는 말을 혀끝에 올리기도, 노란색을 떠올리기도 하염없이 무겁다. 그래서 이 공연 안내 메일을 받았을 때 한참을 고민했다. 연극을 보러 갈까, 말까. 트라우마처럼 남은 그 노란 종이배를 다시 캐 올려 내 눈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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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전시회를 방문한 그녀의 발자취)
제가 아는 후배의 발자취를 따라서
그 아이가 보는 방향으로 사진을 남겼답니다.
입장하는 사진, 사진을 구경할 때, 쉴 때, 나올 때 까지!
그 여정을 같이 보시죠!
오늘은 특별하게 <모네, 빛을그리다 展>을 다르게 리뷰해 보자 생각했어요! (그래봤자..다를건 없겠지..) 어떤 방식으로 리뷰를 할거냐면, 제가 아는 후배의 발자취를 따라서 그 아이가 보는 방향으로 사진을 남겼답니다. 입장하는 사진, 사진을 구경할 때, 쉴 때, 나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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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뮌헨소년합창단 관람 후기
뮌헨소년합창단 관람 후기
뮌헨소년합창단 내가 본 공연 중 가장 어린 아티스트였다고 할까? 유럽 어린이 성가대를 만난 듯한 2016년 3월에 관람한 마지막 공연 <뮌헨소년합창단>은 천진난만, 천지무구라는 사자성어가 떠오르는 듯한 공연이었다. 스물일곱 명의 독일 소년들이 함께 단체복을 입고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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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뮌헨 소년 합창단]
2016.3.30 예술의 전당을 찾았습니다. 바로바로 오늘 딱 하루만 공연하는 '뮌헨 소년 합창단' 을 보기 위해서 입니다. 비록 예술의 전당이 너무 멀지만! 환승을 하면서도 멀리 가야하지만! 이건 정말 봐야겠다싶어서 갔습니다. 예술의 전당을 여러번 가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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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내아이에게
하늘의 천사가 되어버린 그들을 기리기 위해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다들 2년전 이맘때 쯤을 기억하시나요. 4월16일 세월호 침몰. 저는 그때 대학교 새내기였습니다. 부푼 마음으로 수업가기 전 얼핏 본 뉴스에는 “세월호 전원구조”라는 내용이 자막으로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때까지 그런가보다 하고 학교에 갔습니다. 그런데 친구들과 점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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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내 아이에게, 세월호 침몰 이후 두번째 봄을 맞이하는 무대
겨울이 끝나도 여전히 시린 곳을 기억하며, 극단 종이로 만든 배는 연극 < 내 아이에게 >를 무대에 올린다.
37회 서울연극제 공식선정작 겨울이 끝나도 여전히 시린 곳을 기억하며, 극단 종이로 만든 배는 연극 <내 아이에게>를 무대에 올린다. 세월호 제 2차 청문회 (2016.03.28-29)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제2차 청문회는 국회가 아닌 서울시청에서 열렸다.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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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세월호 사건, 그날 이후로 어머니의 슬픔은 그침이 없습니다.
2014년 비극적인 일이 발생했습니다. 제주도로 향하던 아이들의 웃음은 해수면 아래로 가라앉았고, 그들을 다시는 볼 수 없었습니다. 온 국민이 슬픔에 쌓였던 그 시간. 어떤 어른들은 어른인 것이 미안하다며 죄책감에 몸서리를 쳤습니다. 학생들을 추모하는 분향소에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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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빛의 화가, 위대한 일생 그리고 걸작 - 모네 展
빛의 색깔을 찾아낸 화가, 클로드 모네 - 그가 전하는 빛의 이야기. 예술과 디지털 기술의 화려한 만남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예술의 시각을 선사하고 있다.
"아무리 돌이라도 빛에 따라 모든것이 달라진다" 빛의 화가, 모네 展 Review *리뷰 몰입을 위해 꼭 앙드레 가뇽의 노래와 함께 감상 해 주세요* 일단 전시를 본 소감을 먼저 말하자면 정말 평생 기억에 남을만한 훌륭한 전시였다. 국내, 외 여행을 다니면서 나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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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슈베르트와 닮은 듯 다른 듯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 슈퍼 슈베르트 >
사람들은 저마다 닮고 싶은 사람이 있곤 합니다. 저에게 다산 정약용 선생님이 일명 '약용이 형님'이자 멘토입니다. 마찬가지로, 여기 먼 시간을 건너뛰어 멋진 음악가 슈베르트를 닮고 싶어하는 한 피아니스트가 있습니다. 바로 피아니스트 박종훈입니다. 그렇다면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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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피아니스트 박종훈. 내게는 드라마 '밀회'와 '너를 사랑한 시간'으로 왠지 더 친숙한 피아니스트다. 2000년 이탈리아의 산레모 클라시코 국제 콩쿠르에서의 우승과 함께 본격적인 국제적 활동을 시작한 그는 지난 10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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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 피아노공연
피아니스트 박종훈씨의 공연에 관한 프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피아노 공연에 대한 포스팅을 잠깐 소개해드릴게요! 바로 피아니스트 박종훈씨의 공연이에요! 저는 피아노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 분 얼굴이 낯익더라구요.. 기억나시려는지.. 하지원과 이진욱이 주연이었던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이진욱씨 이모님이랑 같이 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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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서정적인 선율이 넘치는 수많은 가곡을 남긴 낭만주의 시대의 대표적 작곡가로 '가곡의 왕'으로 불리운 슈베르트의 작품들이 피아니스트 박종훈을 통해 어떻게 전달될지 기대된다. 또한 박종훈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그는 슈베르트 원곡뿐 아니라 슈베르트의 음악을 모티브로 하여 새롭게 작곡한 6곡중 3개 곡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19세기 슈베르트의 감성이 21세기의 무대에서 펼쳐지는 슈베르트 독주회 건반 위의 황태자 피아니스트 박종훈! 그가 오랫동안 꿈꿔왔던 슈베르트 독주회, 그 두 번째 무대! 2000년 이탈리아 산레모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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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슈퍼 슈베르트`
충만한 봄기운에 마음 한켠이 부드러워지는 요즘, 여러분의 마음에도 촉촉한 봄비 같은 공연 하나를 소개합니다. 공연정보 공연명 -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공연일자 - 2016. 4. 8(금). PM 8;00 공연장소 – LG아트센터 Prog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