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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연주회Ⅱ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공연]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Ⅱ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 2017.8.31 목요일 오후 8시 바이올린 양고운 / 첼로 이강호 / 피아노 주희성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에서 열렸던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2>는 선선해진 가을 밤에 딱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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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오디션 [공연]
뮤지컬인데 밴드 공연이다. 록밴드 맴버가 무대에 오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뮤지컬 배우들이 연기한다. 그에 맞춰 직접 기타, 베이스, 드럼을 직접 연주하면서 노래를 한다. 얼마나 설레는 일인가. 뮤지컬 하나만 해도 춤과 노래, 연기가 든 공연인데 여기에 직접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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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집시의 테이블 [공연]
누구나 꿈꾼 적이 있을 것이다. 세계 각지를 여행다니는 것.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녹록치가 않다. 그만큼의 시간도, 돈도, 용기도 힘들다. 그래서 더욱 더 동경하는가 보다. 그 어느곳에도 얽메이지 않고 떠다니는 집시, 방랑자들. 어느 나라인지조차 모를 스타일로, 자유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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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늘 저녁은 브람스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연주회 관람 후기
누워있고 싶은 욕망을 물리치고 예술의 전당으로 향했다. 프리뷰를 작성하면서 공연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진 탓이었다.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연주는 묘하게 기쁜 목요일 저녁,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에서 이뤄졌다. 아래에 새싹을 두면 커다란 잎으로 자랄 것만 같은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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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의 앨리스를 찾아서 – 전시 ‘ALICE-Into the Rabbit Hole’ [전시]
환상의 나라에서 우리가 본 것은 무엇일까?
“어머나, 정말, 오늘은 모든 게 다 이상하네!” 판타지 세계의 원형이자 수많은 예술가들의 뮤즈. 앨리스를 찾으러 갔다. 서울숲 갤러리아포레에서 전시하고 있는 ‘ALICE-Into the Rabbit Hole’을 통해. SNS에서 ‘인생샷 찍기 좋은 장소’로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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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오디션, 음악에 처음 설레던 그때처럼 [뮤지컬]
뮤지컬 오디션의 순수한 음악에 대한 열정이 관람객에게도 전해져 우리가 처음 음악을 접하고 즐겼던 떨리던 그 순간처럼, 지금은 잊어버린 설렘을 안겨주기를 기대해본다.
음악에 처음 설레던 그때처럼, 뮤지컬 <오디션> 음악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물론 있기는 하겠지만 대부분 사람은 노래를 듣는 것을 취미로 삼기도 하고, 혹은 직접 노래를 부르는 것을 즐기기도 한다. 음악은 우리의 삶에 있어서 삭막한 아스팔트 위에 피어 씨를 흩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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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각자의 앨리스를 찾아서, Alice: into the rabbit hole [전시]
각자의 앨리스를 찾아서 Alice: into the rabbit hole 전시 프리뷰에서도 언급한 바 있듯이, 앨리스 전시회는 sns에서 많이 소개되고 공유되어서 매우 익숙했다. 다만 너무 유명하다 보니 관람객이 너무 많을까 봐 걱정되는 점도 있었다. 기대를 하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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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가을밤 낭만 가득한 소극장콘서트 : 2017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 집시의 테이블 >
월드뮤직이라는 것이 누군가에겐 낯설고 잘 모르겠는 영역일 수 있겠지만 그냥 ‘여행’이라고 생각하면 좀 편하게 다가올지 모르겠다.
"가을밤 낭만 가득한 소극장콘서트" 집시의 테이블 by.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 2017.09.27(수) ~ 09.30(토) 충무아트센터 소극장블루 의무를 버리고 사랑과 자유를 찾아 떠나는 집시들의 여행길. 관객들은 집시와 함께 배낭여행을 떠나게 된다. 우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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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 옛날 집시들의 방랑길을, 집시를 닮은 그와 함께_집시의테이블
집시의 옷자락처럼 바람이 무심하게 불어오는 가을밤, 집시를 닮은 그의 테이블을 만나러 간다.
잡식성의 청력을 가진 내게 가장 어려운 음악은 클래식이었다. ‘봄의 생명력이 넘쳐흐른다,’ ‘사랑하는 연인에 대한 슬픔이 느껴진다,’ ‘반복되는 전개로 차분함을 더한다,’ 등등. 어떤 클래식을 설명하는 수많은 수식어구들이 내 눈앞에 뜬구름으로 둥실둥실 떠다녔고,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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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이상한 나라로, 나만의 토끼굴을 찾아서
생각도 점점 마구마구 제멋대로 흘러가버리기 시작하는 것 같았는데 이곳에서는 그래도 될 것 같았다.
“그 날, 강독에서 나도 너처럼 너무 심심했어, 언니랑 같이 앉아있는데 재미있는게 하나도 없었거든” 아이구 맙소사! 너무 늦겠어 “근데 갑자기 조끼를 입고 회중시계를 갖고 있는 토끼가 나타난거야! 나중에 생각해 보니 토끼가 말을 한 것도 좀 이상했어. 그런 생각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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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실내악의 정수를 보고 오다.
성인이 된 이후로는 제대로 된 클래식 공연을 접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이번 클래식 공연은 정말 오랜만이었다. 오랜만이라는 기대와 설렘을 가지고 예술의 전당을 찾게 되었다. 나에게 브람스라는 음악가는 교향곡으로 유명하고 학창시절에 교과서에 나와 접한 인물. 그것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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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Ⅱ [공연]
나는 예술의 전당에 가는 일이라곤 전시회만 있었다. 음악당은 처음이었다. 가는 길도 낯설고 신기했다. 또, 이런 클래식 연주회를 제대로 보는 건 거의 전무하다시피 없기 때문에 더욱 더 기대가 되었다. 그래서 즐거웠다. 내게 어떤 세상을 보여줄지. 1. 토너스 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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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앨리스 세계로의 초대
현대 작가들이 새롭게 창조한 앨리스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ALICE 전이 열리는 갤러리아 포레 전시장은 유독 20대 젊은이들로 가득했다. 회화와 영상, 음악이 함께하는 이번 전시는 복합 문화 전시로서 입구에서부터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신비함으로 가득한 앨리스의 세계관을 어떻게 표현했을지 궁금했다. 처음 전시장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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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소모되어가는 것들의 이유있는 외침, 연극 '소모'
[Review] 소모 되어가는 것들의 이유있는 외침, 연극 '소모'
[Review]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NEWS 제 4회 신진연출가전, 연극 '소모' 리뷰 #1. 언젠가 닳고 닳아 문드러질 것들에 대하여 그 언젠가 카프카의 <변신>을 읽고 ‘세상에 벌레로 변해버리다니!’라는 짧은 탄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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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동심의 세계와 화려한 스튜디오 사이, Alice into the Rabbit hole [전시]
동심의 세계와 화려한 스튜디오 사이, 'Alice into the Rabbit hole' 전시를 통해 생각해보아야 할 것들
Prologue.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주제로 다룬 전시 ‘Alice into the Rabbit hole’은 내가 앨리스에 대해 품고 있던 환상만큼이나 많은 기대감을 안겨주었다. 시각적인 화려함으로 꾸며진 입구, 각 테마의 모든 존에서 앨리스의 이상한 나라를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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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가을의 초잎새 , 토너스 트리오의 연주
공연을 보기 전에는 항상 설레임으로 가득하다. 공연을 관람하러 사람들이 모이고 그 공간이 북적북적해지면 나는 조금 더 집중력이 생기는 것 같다. 이날은 예술의 전당을 올라오면서 '빌리 엘리어트'의 뮤지컬 소식을 알게되었다. 좋아하는 영화의 뮤지컬을 알게 되면서 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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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2 / 예술의전당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2 - 안녕하세요. 얼마전 예술의전당 IBK 홀에서 열렸던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전곡 연주회를 갔다왔답니다. 음악당은 저에게 생소한... ㅎㅎ 이전 아트인사이트에서 받은 공연표로 클래식 공연을 왔었는데 클래식은 지루하고 재미없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