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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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중국 핵심 강의 @안계환
이 책은 역사서인데, 우리나라 역사가 아닌 중국 역사를 다루고 있다. 그것도 중국 본토가 아닌, 유목민들의 역사가 비중이 큰 책이다. 중국! 참 우리나라와 오랜 시간을 지지고 볶으며 함께한 나라이다. 지난 16일부터 한 주일간 중국 지린성의 창춘(長春)에서는 '제11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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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왕이 사랑한 보물 전시회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박물관인 독일 드레스덴 박물관 연합회. 역사적 유서가 깊은 독일의 드레스덴 박물관에서 18세기 바로크 시대의 예술작품이 한국 땅에 상륙했다.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전시회인 "왕이 사랑한 보물-드레스단 연합박물관 명품전시회 "에서 왕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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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王이 사랑한 보물
왕이 사랑한 보물 전시회에 들어간 순간 반짝반짝 빛나는 보물들과 함께 17-18세기 유럽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보물의 주인은 작센의 선제후이자 폴란드의 왕이었던 ‘강건왕 아우구스투스(1670~1733). 동시기 프랑스의 태양왕 루이 14세(1643~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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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최소한의 중국 인문학 - 중국 핵심 강의
안녕하세요~ 이쌤입니다. 오늘은 최소한의 중국 인문학인 <중국 핵심 강의>를 프리뷰 하려고 해요. 요즘 뉴스에도 그리고 인문학에도 중국이 빠지지 않고 나오는데궁금하긴 했어요. 그렇지만! 너무 힘들 잖아요!! 언제 중국 역사에 대해 배우냐고 ㅠㅠ우리 대한의 역사도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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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 궁금증을 안고 읽는 아름다운 이야기, 중국 핵심 강의 - [문학]
여기 안에 다 있다. 가장 나쁜 놈도, 가장 선한 자도, 가장 슬픈 이야기도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도... 1. 어릴 적, 집에는 고우영 만화 시리즈가 있었다. 삼국지, 초한지, 십팔사략, 심지어는 쉽게 찾아보기 힘든 열국지까지 모두 있었다. 특히 초한지를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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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철의 과거와 현재를 만나다, '쇠,철,강-철의 문화사'展
인류의 근간이 된 철의 기원과 원형을 살펴보는 전시, < 쇠,철,강-철의 문화사 >展이다.
가을 어스름이 진 늦은 저녁,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았다. 수요일과 토요일에 한해 저녁 9시까지 야간개장을 하는 덕분에, 저녁 식사를 한 뒤 한산한 박물관을 천천히 둘러볼 수 있는 특별한 여유가 생겼다. 그렇게 찾은 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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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철의 시점에서 바라본 역사, 그리고 강건왕 아우구스투스의 보물들 [전시]
쇠, 철, 강-철의 문화사, 그리고 왕이 사랑한 보물
쇠, 철, 강-철의 문화사 철은 인간 역사에서 빠져서는 안 될 중요한 발전의 산물이자 계기가 되었기에 그 자체로 하나의 역사를 풀어내어도 이야깃거리가 매우 풍부했던 전시였다. 인간이 사용한 도구는 모두가 알다시피 구석기-신석기-청동기-철기로 변화하며 도구의 물성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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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던국악기행-남도의 멋
모던 국악기행 - 남도의 멋 7시에 일이 끝나는 동생을 만나 함께 간다는 생각에 출발할때 조금 여유를 부렸더니 아슬아슬하게 공연시작 시간 5분전에 도착했다. 서둘러 입장을하고 조금 시간이 지나자 스크린을 통해 남도를 알리는 영상을 먼저 상영해주었다. 정겨운 풍경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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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미리 보는 중국 핵심 강의 - 최소한의 중국 인문학
미리 엿보는 중국 핵심 강의, 최소한의 중국 인문학
알뜰하게 쓸모있는 동양문명, 현대 중국의 기원에 관한 최소한의 지식5,000년 중국 역사가 감추고 싶었던 이야기 “유교를 버리고 유목민의 사유를 이식하다”역사, 철학, 문학을 통해 낯선 중국 바로 보기 10 키워드 근대 100년을 제외하고 한반도에 가장 큰 영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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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 태양왕이 되고 싶었던 '이상한 것', 왕이 사랑한 보물 - [전시]
“너는 꿈이 뭐니?” 꿈을 꾸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사회다. 인정받은 자유 속에서 우리는 각자의 왕국을 통치하는, 존엄한 왕이다. 스스로를 통제하는 왕으로서, 우리는 어떤 목표가 있어야 한다. 그 목표를 향해 착실히 나아가지 않으면 사회적으로 지칭 받는 이름은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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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가까워지고픈 중국, 새롭게 만나다
경극 - <패왕별희>의 장면 중국은 너무 크다. 그리고 역사도 너무 길다. 그래서 중국을 한마디로 정의하기란 쉽지 않다. 진부하지만, ‘가깝고도 먼 나라’, 그게 중국을 설명하기에 가장 적절한 표현인 것 같다. 중국에 가본 적은 한 번도 없지만, 일상 속에서 중국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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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욕망 : '쇠,철,강 - 철의 문화사' & '王이 사랑한 보물' [전시]
투박한 것과 화려한 것
욕망은 인간을 움직인다. 같은 욕망이 다른 모습으로 실현되어 있는 두 전시. 국립중앙박물관의 '쇠,철,강-철의 문화사'와 '왕이 사랑한 보물 - 독일 드레스덴박물관연합 명품전'을 보고 왔다. 투박한 것 : '쇠,철,강 - 철의 문화사' “철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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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王이 사랑한 보물, 쇠철강-철의 문화사 展 In 국립중앙박물관
<왕이 사랑한 보물 展>과 <쇠철강 철의 문화사 展> 두 전시를 관람하고 나오면 동⦁서양 문화를 간접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가득 느끼고 올 수 있다. 두 전시에서 다루고 있는 주제가 전혀 다르기 때문에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쇠철강 철의 문화사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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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보물에는 그 주인의 혼이 담겨 영원하리라.
1. 강건왕 아우구스투스 고요하지만 웅장했다. 이것이 내가 전시회장에서 느낀 첫인상이다. 전시는 왕의 보물을 모아둔 박물관이라는 컨셉을 가진만큼, 그에 걸맞는 역사와 스토리, 그리고 화려함과 귀품이 묻어나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던 대로였다. 전시는 17~18세기 사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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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드레스덴을 바로크 예술 중심지로 이끈 강건왕 아우구스투스, '王이 사랑한 보물' 展
유럽 문화의 부흥을 이끌었던 강건왕 아우구스투스. 그는 자신의 위엄과 권위를 과시하기 위해 화려한 바로크 양식의 궁전을 건설하고, 사냥 대회와 가면무도회, 연극, 오페라 공연과 같은 각종 행사를 벌이며 다른 지역을 압도하는 규모를 보여줬다고 한다.
지난 20일에 '王이 사랑한 보물' 전시회에 다녀왔다. 보는 내내 웅장함과 우월함에 놀라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전시회였다. 처음엔 바로크 예술이 무엇인지 사전지식이 전혀 없어 혹시 이해하는 데에 있어 어려움이 있진 않을까 우려가 됐다. 그러나 관람하고 나니 예술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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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의 묘약? 사랑에 대한 감성 전시회로 초대합니다!
대중가요에 빠지지 않는 소재가 있다. 바로 사랑이다. 사랑으로 울고 웃는 인생의 자잘한 사연들이 가사에 실리고 음악을 타고 울려퍼진다. 항상 궁금했다. 왜 대중가요에서 사랑 이외의 주제는 찾아볼 수 없는 것일까? 어쩌면 사랑이야 말로 많은 사람들의 보편적인 공감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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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展 [전시]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展 전시 개요 본 전시는 오페라 ‘사랑의 묘약(L'elisir d'amore)’에 기반을 두고 사랑의 과정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들을 미술 작품을 통해 느껴볼 수 있는 감성전시이다. 본 전시는 2013년부터 영화,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