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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고독하면서도 사색하는 방랑자는 해질 무렵 축제가 한창인 한 도시에 도착한다. 시끄러운 악기 소리와 기쁨의 함성, 노래와 춤으로 자신들의 기쁨을 표현하는 사람들의 거침없는 웃음소리가 곳곳에서 섞여서 들려온다.”
계명산천이 밝-아온다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김지현(ART insight SNS 운영팀) <공연정보> 날짜 2015년 9월 7일(월) 오후 8시 장소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주최 주한체코대사관, 서울오라토리오 후원 서울오라토리오 후원회 협찬 (주)삼진엘엔디, (주)두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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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불꽃처럼 나비처럼" - 배우 김경민, 그녀가 뿜어내던 아우라
배우 김경민, 그녀가 뿜어내던 에너지나 아우라 같은 것이 마치 무용가 '최승희'라는 사람의 열정과 닮아있는 듯 보여서, 그녀의 연기가 더 빛이 나지 않았을까 란 생각을 한다.
지난 수요일,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으로 "불꽃처럼 나비처럼"을 보고 왔다. 모노드라마, 혼자서 하는 일인극. 프리뷰에서도 언급했듯 처음 접하는 장르라 솔직히 기대감 반 불안감 반이었다. 배우 한 명이 큰 무대를 오롯이 혼자서 이끌어 가야 하기에, 웬만한 내공을 가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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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전설의 무희를 모노드라마로! 연극 불꽃처럼 나비처럼
세상에서 잊혀져 있던 전설적인 무용수 '최승희' 를 다시 한 번 세상에 내놓아주어서 정말 감사하다. 나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모르고 있었을텐데, 이번 기회를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세상을 향해나아가던 '최승희'를 알게 되어 힘을 얻었고, 무용수로서 우리나라에 큰 업적을 안겨준 위인을 한 명 더 알게 되어 기쁘다. 내가 본 두 번째모노드라마인데, 비록 지금은 막을 내렸지만 다시 공연이 된다면 한 번쯤 재미있게 볼만한 연극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지난 9일,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진행중이던 모노드라마 '불꽃처럼 나비처럼'을 보고 왔다. 불이 꺼지고 무대 뒷 편에서 쾌활한 목소리와함께 등장한 배우 김경민은 여느 배우들보다도 더욱 열정이 가득해보였다. 당대 최고의 무희의 삶을 모노드라마로써 혼자 풀어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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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 "NUNAYA(누나야): 동요, 클래식이 되다"
음악과 피아노를 따라 살아온 낭만적 음악유목민, 박∙ 종∙ 화
그가 선보이는 Soundtrack of your life No.1
동요, 클래식이 되다 NUNAYA(누나야) 음원 선공개 및 전국투어 확정
음반발매 기념 전국 투어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 "NUNAYA (누나야) : 동요, 클래식이 되다." < 공연 정보 > 1. 공연일시 / 장소 : 2015년 9월 20일(일) 오후5시 / LG Arts Center 2015년 9월 24일(목) 오전11시 / 여수 예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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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불꽃처럼 나비처럼 리뷰
지난 9월 9일,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연극 ‘불꽃처럼 나비처럼’을 관람하였습니다. 여러모로 걱정을 하면서 간 공연이었습니다. 미리 말씀드리자면, 지금까지 제가 한 걱정은 모두 기우였습니다. 연극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벅차오를듯한 감동을 선사한, 정말 뛰어난 작품이었습니다.
불꽃처럼 나비처럼 리뷰 김경민과 최승희를 통해 삶의 원동력을 얻다 지난 9월 9일,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연극 ‘불꽃처럼 나비처럼’을 관람하였습니다. 처음 보는 모노드라마였기 때문에 솔직히 걱정도 되고 큰 기대를 하지 않고 갔습니다. 해오름극장에 비해 작고 허름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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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불꽃처럼 나비처럼
불꽃처럼 나비처럼 - 김경민 모노드라마 - 세계를 휘어잡은전설의 무희 최승희 그녀를 연극으로 만나다. 무용가 최승희의 삶을 극화한 것은 그녀가 가지고 있는 무용에 대한 열정이었다. 이는 무용이라는 장르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요즘 시대의 문화예술을 하고 있는 모든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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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내년을 다시 기약하며! 제6회 아름다운 우리노래
끝은 언제나 신명나는 경복궁타령 제6회 아름다운 우리노래 지난 9월 7일 월요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아름다운 우리노래’ 라는 주제를 가지고 노블오페라단과 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회가 열렸다. 서울경제 창간 55주년 기념과 함께. 작년에도 위 공연을 본 바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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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불꽃처럼, 나비처럼 춤추다 사라진 최승희
불꽃처럼 나비처럼 리뷰. 1시간이 짧을 만큼 그녀의 삶은 역경이 많았다. 당대 한국 최고의 무용수였지만 동시에 친일파로 오해받기도 했던 그녀의 삶을 연극에서 잠시나마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모두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가워요!” 객석 사이로 배우 김경민씨가 걸어오면서 밝은 목소리로 말했다. 그때부터 연극이 시작되었는데 1인 연극이라 지루하게 느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인지, 아니면 무용가 최승희가 원래 밝은 성격이었는지 아무튼 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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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한국-체코 두 나라의 음악을 즐기다.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라는 이름처럼 한국의 민요와 체코의 국민 음악가인 드보르작과 스메타나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들을 수 있었던 뜻 깊은 자리였다. 공연 중에 들렸던 핸드폰 소리는 공연에 집중하는데 방해가 되기도 했지만 의미가 깊은 이번 공연에 참석할 수 있어서 집 가는 길이 내내 즐거웠다.
한국-체코 두 나라의 음악을 즐기다.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글. ART insight 편집팀 오지영 몇 달 전 다녀온 유럽 여행 일정 중에는 체코도 있었다. 팁투어를 하면서 체코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체코의 문화와 역사를 알고 보는 풍경들은 나에게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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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연극 ‘불꽃처럼 나비처럼’
전설의 무희 최승희를 모노드라마를 통해 만나게 되면서 그녀의 춤에 대한
열정, 삶을 몰입해서 느낄 수 있었다. 우리도 그러한 열정을 가지고 삶을 살아간다면
불꽃처럼 나비처럼 날아오르는 날이 찾아올 것이다.
지난 수요일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로 연극‘불꽃처럼 나비처럼’을 관람하고 왔다. 무희 최승희의 생애를 그린 내용을 담고 있는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모노드라마로 배우 혼자서 만들어 가는 연극이었다. 과연 배우 혼자만으로 무대를 이끌어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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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불꽃처럼, 나비처럼
1. 공연명 : 불꽃처럼 나비처럼 2. 공연기간 : 2015년 9월 4일(금) ~ 12일(토) 3. 공연장소 :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4. 공연시간 : 화~금 저녁 8시 / 토 4시, 7시 / 일 4시 / 월 휴관 5. 티켓가격 : 전석 30,000원 6. 러닝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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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름다운 두 나라의 결합, 한국-체코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한국과 체코가 수교한지도 벌써 사반세기가 되었습니다. 25주년을 기념하는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를 소개합니다.
한-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으로 개최되는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정상급 솔리스트, 대규모 합창단,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클래식 대향연! 주한체코대사관과 함께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국민악파의 대표적인 체코작곡가 안토닌 드보르작과 베드르지히 스메타나의 작품들과 더불어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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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클래식 기타의 향연_This is Fiesta [협주, LG아트센터]
솔로부터 콰르텟, 낭만&탱고&모던에 이르기까지…
장르와 형식을 넘나들며 선보이는 기타의 모든 것 This is Fiesta
This is Fiesta PREVIEW 한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기타 콰르텟, 기타그룹 피 에 스 타 솔로부터 콰르텟, 낭만&탱고&모던에 이르기까지… 장르와 형식을 넘나들며 선보이는 기타의 모든 것 This is Fiesta 한국 최고의 실력을 지닌 젊은 기타리스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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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서울경제 창간 55주년 자선음악회 - 제 6회 아름다운 우리노래
음악회는 고고하고 엘레강스한 사람들을 위한 자리라서 많이 부담스러울줄 알았는데 2,3곡의 연주가 끝날때마다 지휘자님이 직접 청중들에게 안부인사를 건네주시고 재미있게 진행해주셔서 대중들을 많이 배려해주신다는 느낌을 받았다.
지난 4월 초에 대장체 기자단에서 평창패럴림픽데이 선포식을 취재한 이후 5개월만에 광화문광장에 다녀왔다. 우러러 바라보게 되는 회사들과 교보문고 사이에 여러 사람들이 걸어다니기 충분할만큼 넓은 길이 일자로 쭉 뻗어 있으니 광장 중앙에 서서 빌딩 숲을 바라보면 세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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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리뷰
9월 7일 월요일, 오후 8시에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는 주한체코대사관과 서울오라토리오에서 주최하고 서울문화재단과 서울 오라토리오 후원회가 후원한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가 열렸다. 멋진 프로그램과 음향시설, 열정가득했지만 조금은 아쉬웠던 관객들까지 만나본다.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리뷰 부제: 한-체코 수교 25주년 기념 음악회 시리즈 완결 9월 7일 월요일, 오후 8시에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는 주한체코대사관과 서울오라토리오에서 주최하고 서울문화재단과 서울 오라토리오 후원회가 후원한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가 열렸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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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 beyond
드보르작 및 스메타나의 음악과 우리나라 전통 민요. 물과 기름처럼 전혀 다르기에 기대 반, 걱정 반 들었는데 생각보다 즐겁게, 몰입하면서 들을 수 있었다. 다른 단어보다도 가장 먼저 'beyond'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공연,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
‘beyond'라는 영어단어는 ‘~저편에’, ‘지나’, ‘넘어서는’ 등의 뜻을 지니고 있다. 조금씩 다른 뜻을 가지고 있지만, 결국 ‘beyond'라는 단어는 현재 있는 곳을 넘어서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다는 느낌을 풍긴다. 최근에 ‘우정과 평화의 음악회’라는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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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환상적인 하모니를 자랑하는 기타그룹 피에스타의 This is Fiesta!
피에스타의 이번 공연 This is Fiesta에서는 솔로, 듀오, 퍼커션과 콜라보레이션, 콰르텟 등 다양한 구성과 낭만 곡, 현대 곡, 탱고 등 여러 장르의 곡을 선보인다고 하니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가을맞이 공연나들이 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
환상적인 하모니를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기타그룹,피에스타의 This is Fiesta! ★FIESTA★ “클래식 기타의 매력을 통해 관객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기타 앙상블!” 이름만 들어도 매력적인 '피에스타'! '피에스타'는 우리나라 최고의 기타리스트들(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