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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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진홍빛 소녀 : 세상이 원하는 이야기
이 게시글은 아트 인사이트와 함께합니다. www.artinsight.co.kr 아트 인사이트 문화초대. 드디어 연극이다. 평소에 연극을 즐겨보지 않는 나로써는 연극을 본다는 것에 설레이지 않을 수 없었다. 평소 연극을 즐겨보지 않는 내가 이 연극을 보고싶다고 생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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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 진홍빛 소녀
<진홍빛 소녀> 제작 : 극단 M.Factory 후원 : 서울연극협회,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예매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센터, 인터파크, 예스24, 대학로티켓닷컴 문의 : 010-4088-7533, 010-2980-3749 관람료 : 일반 2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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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단편영화같은 비극, 음악극 기억하지 말랬잖아
대한민국 대표 로맨틱코미디 ‘작업의 정석’의 황두수 연출의 2016년 신작. 달달하지만은 않은 사랑 이야기를 볼 수 있다.
음악극 기억하지 말랬잖아 소극장은 갈 때마다 색다른 느낌을 준다. 올래홀의 좌석은 작은 번호가 붙어있는 것 외에 좌석 구분도 없고 등받이도 낮아서 저절로 관객끼리 붙어 있게 되었다. 몇걸음만 걸으면 배우에게 손이 닿을 수 있을 것같은 느낌은 언제 겪어도 새롭다. 처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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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얼큰하고 시원한 연극 '라면'
4월 16일 5시에 대학로의 마당세실극장에 도착을 했다. 티켓박스에서 표를 받고 설레는 맘으로 극장안에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눈에 띄었던 것은 “라면 맛있게 끓이는 법!! 물의 양, 화력, 선택” 이라고 써져있는 칠판이었다. 연극 ‘라면’은 사랑과 닮아있다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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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회에 대한 고발, '진홍빛 소녀' [공연]
2016년 4월 29일 금요일 저녁 8시 동숭아트센터 꼭두소극장 2인극 '진홍빛 소녀' 이번 공연은 남자친구랑 보러 가기로 했다. 근데 내용이 살벌하다...ㅋㅋㅋㅋㅋ 청소년기 고아원에서 서로를 의지하던 소녀와 소년. 두 아이는 연인사이였다. 그런데 이 고아원에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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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김태형 Piano : 아름다운 선율 속으로
이 게시글은 아트 인사이트와 함께합니다. www.artinsight.co.kr - 지난 4월 14일. 피아니스트 김태형씨의 독주회에 다녀왔다. 광화문의 밤거리와 어울리는 작고 아담하지만 세련된 분위기를 뽐내는 금호아트홀이 이번 공연의 장소였다. 내가 서울에서 제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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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소설이었다면 더 좋았을 연극, '기억하지 말랬잖아' [공연]
2016년 4월 16일 오후 네시 대학로 올래홀 연극 '기억하지 말랬잖아' 지난주는 공연을 3개나, 그것도 연달아 3일 동안 봤다. 첫번째는 대학 4년 친구와 본 피아노 독주회, 그 다음날은 혼자 본 연극 '라면', 마지막은 원주에서 놀러온 친구와 하루 데이트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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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방관과 마주하는 진홍빛소녀
고아원출신으로 15세 때 부유한 집안으로 입양되어 명문대학 교수까지 올라간 ‘이 혁’과 그의 옛 연인 은진, 그 둘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1964년 3월 13일 금요일, 오늘날 제노비스 사건으로 유명한 참혹한 범죄가 발생했다. 뉴욕 주 퀸스 지역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캐서린 제노비스라는 한 여성이 일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한 괴한에게 강간살해를 당한 것이다. 하지만 이 사건이 유명해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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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누구에게나 입맛에 따라 다르게 가다오는, 연극 '라면'
꿈을 쫓는 데 지친 사람, 꿈꾸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꿈의 맛'
연인과의 심리전, 가족과의 갈등에 지친 사람에게는 '사랑 맛'
각자의 입맛에 따라 다르게 다가오는 연극 '라면'.
2016년 4월 15일 저녁 8시 대학로 마당세실극장 <연극 라면> 일주일만에 쓰는 리뷰! 이번 연극은 혼자 보고 왔다. 예매는 2매를 했는데 약속 1차 펑크...워낙 바쁜 친구라 어쩔 수 없이 다음 타자를 구했는데, 티켓까지 같이 받고 입장하려는 찰나 급한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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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인극 '진홍빛 소녀'
<진홍빛 소녀>는 고아원에서 자란 두 남녀의 사랑과 사회로부터 희생당하는 약자, 그리고 진실을 방관하는 자들의퍼즐을 풀어나가는 2인극이다.
<진홍빛 소녀>는 고아원에서 자란 두 남녀의 사랑과 사회로부터 희생당하는 약자, 그리고 진실을 방관하는 자들의 퍼즐을 풀어나가는 2인극이다. - 시놉시스 - 고아원출신으로 15세 때 부유한 집안으로 입양되어 명문대학 교수까지 올라간 ‘이 혁’ 그에게는 남부러울 것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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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입시, 진학이 다는 아니잖아요? - 연극 '퍼펙트 라이프'
4월 말에는 중간고사로 바빠서 아트인사이트에서의 연극초대가 약간씩 부담이 되고 있었는데 잘 견뎌 어느새 5월 문화초대가 시작됐어요! 이번 달 첫 문화초대는 연극 <퍼펙트 라이프>예요! 시놉시스 먼저 살펴보면요! 고등학교의 연극반 '카르페디엠(Carpe Diem)' 유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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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컬러링 북-'그리운 마음에 엄마를 담아 memory'
엄마를 떠올릴 수 있는 감성 컬러링 북 '그리운 마음에 엄마를 담아 memory'!프리뷰가 왔습니다:)
아트인사이트 86번째 문화초대_ '그리운 마음에 엄마를 담아 memory' 이번 문화초대는 컬러링 북이다. 하얀 바탕을 형형색색의 색들로 채워나가면 어느새 하나의 작품이 완성되어 있는 컬러링 북.공연, 전시 같은 문화초대는 여러번 받았지만 컬러링 북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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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누구나 거짓말하지만 진실은 언제나 하나, 연극 '진홍빛 소녀'
저는 어릴 적부터 미스터리와 추리, 수사를 좋아했습니다. 저희 집에서 다른 집으로 이어지는 비밀통로를 찾겠다면서 돌아다니다가 어머니께 혼난 적도 있죠(믿지는 않으셨지만 사실 다른 집으로 나오는 길을 찾았습니다(!)) 그래서인지 탐정 역시 로망을 갖고 있습니다. 탐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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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기획의도에서부터 끌리는 연극, 『진홍빛 소녀』
기획 의도를 읽는 순간, 이 작품이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주는 연극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획 의도에서 말하는 문제는 현재 우리 사회에서도 많이 생각해볼만한 지점이 아닐까? 물론 자세한 줄거리를 읽지 않아서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에 관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건 직접 연극을 보면서 생각하고 느끼고 싶다. 일단 기획의도만으로 충분히 흥미가 생기는 연극이다.
난 대학교에 들어와 문화생활을 많이 해봤지만 이상하게도 연극은 잘 보지 않았다. 연극을 싫어하는 건 아닌데 딱히 끌리지도 않았다고나 할까. 그래서 연극 같은 경우는 작품평에 기대서 보는 편이다. 좋은 작품이라고 평 받으면 그래도 호기심이 생기곤 한다. 이번 <진홍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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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페스티벌 오브 피아니스트 - 김태형
2016년 4월 14일 저녁 8시 금호아트홀 <페스티벌 오브 피아니스트-김태형> 더 많은 문화예술에 대한 정보는 www.artinsight.co.kr/ 더 많은 금호 재단의 공연들에 대한 정보는 www.kumhoarthall.com/ 공연장을 찾는 건 생각보다 혼란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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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피보다 진한 물의 형제애, 연극 형제의 밤.
피는 물보다 진하다? 물이 피보다 진하다! 피보다 진한 '물'의 형제애. 형제의 밤.
"피는 물보다 진하다?" 우리는 흔히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말한다. 아무래도 피를 나눈 이들간의 정이 피를 나누지 않은 사람들간의 정보다는 두텁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혈연주의는 수많은 아침드라마에서 잘 드러난다. 드라마에서는 생면부지거나 철천지 원수여도 결국 혈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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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 비오는 하룻밤의 기록과 형제,들.
지난 4월 10일 일요일, 주말을 맞아 젊음의 거리 대학로를 찾았습니다. 지난주 까지만 해도 제법 쌀쌀하게 불던 바람이 이제 완전히 따스해 진 덕분인지 혜화의 마로니에 공원가 대학로 거리 곳곳은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대학로 연극들도 따뜻한 날씨에 밖으로 나온 관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