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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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전 시즌2' - 클로드 모네, 두 번째 이야기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展 : 두 번째 이야기지베르니, 꽃의 시간을 마주하다 전시명 <모네, 빛을 그리다展>시즌2 - 클로드 모네, 두 번째 이야기 전시장소: 본다빈치뮤지엄 (능동 어린이회관 기획전시실 어린이대공원역 2번출구) 전시기간: 2017년 7월 7일 ~ 10월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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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창간 30주년, 그리고 대한민국 출판 역사 30년 : 출판저널 500호 [도서]
책을 ‘읽는다는 것’의 의미는 지금 이 시대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 현시대 출판업계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이 화두를 던지는 것에서부터 기인했을 것이다. 이른바 ‘4차 산업혁명’이라고 일컬어지는 거대한 변화와 혁신의 물결 속에서 책과 출판업계 또한 예외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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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뮤지컬 '오디션'
현실과 환상의 간극이 분명 있음에도 불구하고 작품 속의 인물들과 스토리가 흡인력이 있었던 것은 각본 때문일 것이다. 완급조절이 잘 되어있는 느낌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대사가 좋았다. 아마 10년의 세월동안 거듭하여 갈고 닦여진 결과일 것이다. 그래서 그런지 현실에서 마음 놓고 하지 느끼지 못하는 감정들을 인물에게 이입하면서 느낄 수 있었다. 뮤지컬 무대가 소극장의 형태를 띠다 보니 공간의 이동을 표현하는 데에도 제약이 없을 수가 없는데, 연습실, 회상, 옥상, 기타 외부 씬을 소품들로 적절하게 표현하여 장면의 이동이 생각보다 다채로웠다는 점에서도 내공이 느껴졌다.
뮤지컬 오디션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청춘, 젊음에 대한 환상을 그린 작품이라 하고 싶다. 이 말이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뮤지컬을 보고 나면 저렇게 살아야 하는구나, 하는 심정이 들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도전, 의지, 사랑, 음악, 우정, 무모함, 열정 등등 젊음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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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당신의 일요일은 편안한가요? '인생의 일요일들'
내 인생에서 가장 편안한 때는 언제였을까. 아무런 걱정 없이 달콤함을 누렸던 그 시간은 아마도 일요일이었을 것이다. 일주일 중 유일하게 마음껏 쉴 수 있는 시간, 티비 앞에 앉아 온 가족이 나란히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그 시간.
내 인생에서 가장 편안한 때는 언제였을까. 아무런 걱정 없이 달콤함을 누렸던 그 시간은 아마도 일요일이었을 것이다. 일주일 중 유일하게 마음껏 쉴 수 있는 시간, 티비 앞에 앉아 온 가족이 나란히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그 시간. 아무것도 안 해도 되는 그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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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展 - 두 번째 이야기
모네, 빛을 그리다展
이번 전시에서는 모네가 사랑한 정원 지베르니(Giverny)와그곳에 있었던 수많은 꽃을 컨버전스 아트로 재해석하여 환상적이고도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낸다고 한다. 또한‘컨버전스 아트’ 전용 전시관에서 펼쳐지는 전시답게 떠오르는미디어아트 예술그룹 ‘콜라주플러스’ 장승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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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빛으로 정원을 그리다, '모네,빛을 그리다: 지베르니, 꽃의 시간과 마주하다'
지베르니의 찰나의 빛을 그림으로 영원히 기록하다
빛의 화가이자 인상주의의 아버지, 클로드 모네의 두 번째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2: 지베르니, 꽃의 시간과 마주하다>가 본다빈치 뮤지엄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전시와는 다른 점이있다면,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지베르니'를 중점적으로 다루었다는 점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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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빛의 전시,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 - 그 두번째 이야기' 지베르니를 상상하며.
[Preview] 빛의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 - 그 두번째 이야기' 지베르니를 상상하며. "모네의 그곳, 지베르니를 상상하며"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올해 7월부터 본다빈치뮤지엄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展 시즌Ⅱ : 지베르니, 꽃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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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展 : 두 번째 이야기
빛의 세계에서 모네와 마주하다.
<모네, 빛을 그리다展> 이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개인적으로 작년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열렸던 <모네, 빛을 그리다展>을 매우 인상 깊게 관람했기에 이번 전시에 거는 기대가 매우 크다. 컨버전스 아트로 재탄생한 모네의 아름다운 작품들은, 그간 전시회는 작가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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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죽음 앞에서 돌아본 삶, 전시 < 있는 것은 아름답다 >展
죽음 앞에서 돌아보았을 때 아름답지 않은 삶은 없다. < 있는 것은 아름답다 > 사진전은 진짜 죽음 앞에 서 있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전시 관람객으로 하여금 자신의 삶에 관심을 가질 계기를 만들어준다.
인간은 유일하게 죽음을 인식하는 동물이라고들 한다. 그 뒤를 알 수 없는 죽음은 두려움의 상징이기에 종교를 가능케 하며, 개인에게 최고의 협박 수단이 되기도 한다. 전시장 안은 생각보다 넓지 않았다. 죽음을 앞둔(지금은 아마도 존재하지 않을) 사람들의 사진과 그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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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정말로 일요일의 책이에요, 인생의 일요일들
아마 가장 기대한 문화초대였을 거에요. [인생의 일요일들]은. 기대하면 실망이 크다고 하지만 이 책은 달랐어요. 기대한 만큼 에세이의 문체부터 편지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들과 사진까지 너무나 마음에 들었어요. 맛있는 음식을 아껴먹는 것처럼 예쁜 책을 빨리 읽어버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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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세상을 감각하는 법을 연습할 수 있었던 39통의 편지, 「인생의 일요일들」[문학]
어느 초여름 날 계획에 없던 계곡 나들이를 떠났을 때의 기억이다. 두고 온 물건이 있어 차에 가지러 갔는데, 주위는 고요하고 바람은 솔솔 불어 그대로 차에 드러누웠다. 문 밖으로 얼굴을 내밀어 위를 올려다보니 우거진 나무들 사이로 햇빛이 기분 좋게 쏟아져내렸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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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네_빛을 그리다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 전시의 Preview 입니다.
마음을 따뜻하게 만든 화가를 떠올린다면 모네와 고흐가 생각난다. 이번에 컨버전스 아트 전시로 모네를 만나려고 한다. 아날로그의 향연이라고 볼 수 있는 모네의 작품들을 컨버전스 아트, 즉 디지털로 접하는 경험은 새로울 것이 분명하다. 사실 디지털로 원작을 재해석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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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복스팝'의 불완전 연소되기 아까운 에너지 - 뮤지컬 '오디션' [공연]
스테디셀러가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
‘복스팝’의 연주와 함께 뮤지컬이 시작됐다. 짜릿한 일렉 기타의 연주가 뮤지컬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켰다. 창작 뮤지컬계의 스테디셀러이자 액터 뮤지션의 콘서트형 뮤지컬. 반짝이는 수식어들로 장식된 뮤지컬 ‘오디션’의 시작이었다. 1. 꽉 찬 밴드가 연주하는 다양한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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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냥 해야 했기 때문에, '고발자들' [공연]
분노와 불안, 긴장, 공포, 배신감, 자책감, 울화!! 내부고발자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쫒아가는, 머리가 아닌 가슴에 호소하는 연극! 모든 배우들이 모든 인물을 번갈아 연기하며 ‘갈등과 충돌’이 연속적으로 솟구치는, 구조적 특성이 돋보이는 작품! 지난 8월 말, ‘공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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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비애, 번뇌, 열정, 기쁨
David Fray X Sejong SoloistsBach and Beyond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동세대 중 가장 감동적이고 독창적인 바흐 연주자"라고 평가 받는 다비드 프레이는 다양한 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다. 그리고 미국 CNN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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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꿈의 엔진 소리를 듣다. 뮤지컬 오디션
청춘의 한 장면을 담은 뮤지컬 오디션
1. 엑터 뮤지션 뮤지컬의 매력 공연을 보기 전에 알게 된 정보 중 가장 눈을 이끌었던 것은 엑터 뮤지션 뮤지컬이라는 점이었다. 배우가 직접 연주를 하며 극을 진행시킨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라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어서인지 사실 배우들의 연주 실력이나 노래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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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다비드 프레이&세종솔로이스츠의 Bach and Beyond [공연]
다비드 프레이&세종솔로이스츠의 Bach and Beyond “동세대 중 가장 감동적이고 독창적인 바흐 연주자” 다비드 프레이는 세계를 무대로 리사이틀리스트, 솔리스트, 실내악 등 다양한 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연주자이다. 이번 예술의전당 공연에서 다비드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