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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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 별빛이 수놓아지다, 춘천호수별빛축제!
3개월 가까이 되는 여름밤을 시원하게 해 줄 춘천!
음악과 함께 별빛의 낭만을 즐기려면 춘천으로~~~ 춘천의 자랑 호수에서 펼쳐진 축제!!
- 춘천 호수별빛축제 - 춘천 별빛축제는 경춘선 개통으로 춘천 관광객이 1000만시대가 되었다. 그 기념으로 춘천의 자랑인 호수와 공원을 활용한 그린페스티벌이 이 축제이다. 원래의 일정보다 조금 미뤄진 이 행사는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춘천호수별빛축제는 춘천MBC 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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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달라진다, 꽃보다 댄싱 할배!!
요즘엔 할배들의 활약이 남다르다,
목소리 좋은 배우들이 노래도 부르고 드럼도 친다. 연애 얘기와는 좀 더 다른 느낌
후반부로 갈수록 몰입도가 높아지는데....
가족과 친구랑 보는 게 더 좋은 연극, 꽃보다 댄싱할배!!
- 꽃보다 댄싱 할배 - 꽃보다 댄싱할배는 쉽게 남에게 말하지는 못하지만 여전시 자신의 심장을 쿵쾅쿵쾅 하고 뛰게 만드는 소중한 꿈이 있다. 그 뜨거운 열정을 다시 한번 펼쳐보려는 꽃보다 댄싱할배의 김사랑 할아버지다. 그렇지만, 다들 할아버지의 무모한 행동으로 보고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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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고양이 버스 출동!! 고양시 이동도서관.
경기도 고양시!
책이 나를 찾아오다? 이동형 도서관이 점점 커진다~!!
- 고양시 이동도서관 - 1984년부터 고양시 이동도서관은 새마을문고와 함께 국민의 정서를 순화시키고 새마을정신을 개발하고 독서를 통한 지식보급에 힘쓰고 있다. 주민의 경제적인 자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도입되었다. 이동도서관은 서비스를 더 확대하고자 하여 장애우 가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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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가니니의 재래 '살바토레 아카르도'의 공연을 보다.
5월 18일 살바토레 아카르도 공연의 후기입니다. 처음 공연의 문은 브람스의 곡으로 잔잔하게 시작되었습니다.
다소 피아노의 반주가 무거웠지만 이를 바이올린이 잘 튕겨내주면서
조화로운 음을 만들어 내었습니다.
5월 18일 일요일 7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드디어 살바토레 아카르도의 바이올린 독주회가 열렸습니다. 이번에는 콘서트 홀에서 열렸었기 때문에 지난번보다 상당히 규모 컸습니다. 그래서 공연을 관람하는데 있어서 약간의 집중도가 떨어지는 면이 있어서 아쉽습니다.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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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토레 아카르도, 파가니니의 재래
파가니니의 재림이라 불리오는 살바토레 아카르도의 바이올린 독주회가 지난 5월 18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펼쳐졌습니다. 피아노와 바이올린, 단 두대의 악기만으로 콘서트 홀을 가득 메운 카리스마와 음악은 SIMF의 깊어가는 하룻밤을 또 수놓았습니다.
파가니니의 재래 살바토레 아카르도를 듣다. 지난 5월 18일 살바토레 아카르드의 바이올린 독주회가 예쑬의 전당 콘서트 홀을 울렸습니다. SIMF와 함께하는 두번째 공연인 살바토레 아카르도의 바이올린 독주회를 보기위해서 지난 18일 지방에서 올라오자 마자 숨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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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서울국제음악제/살바토레아카르도 바이올린독주회/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코믹 콰르텟 살뤼살롱에 이어서 두번째로 방문하는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공연 !! 콘서트홀을 포스트홀로 잘못 들음....(부끄) 도착하자마자 표배부받고 ! *.* 스크린? 앞에서 사진도 찍고 !! 날씨가 너무 좋아서 나가봤더니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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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음악제] 5월 18일에 함께 한 살바토레 아카르도의 공연
5월 18일 일요일 저녁 7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는 살바토레 아카르도의 바이올린 독주회가 있었다. 이 날의 프로그램은 브람스의 F.A.E. 소나타 중 알레그로 프랑크의 바이올린 소나타 A장조 생상스의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A단조 블로흐의 바알 셈 '하시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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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순수하고 아름답게 밝게할 것 같은 반딧불, 무주 반딧불 축제!
깨끗한 환경보존과 녹색생명의 존엄성을 전파하는 환경의축제!
반딧불이와 함께 농촌을 알차게 체험하는 교육의 축제!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추억의 감동 축제!
생태친환경 축제, 무주에서는 반딧불이 축제가 매년 열리고 있다.
<무주 반딧불축제> 무주반딧불축제는 환경지표곤충인 반딧불이(Firefly)를 소재로 한 국내 유일의 축제이다. 1997년 시작되어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해가 거듭할수록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2009년도에는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했었고 2010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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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속으로 풍덩 빠져보자. 트릭아이미술관.
2차원 평면으로 미술관을 관람하던 시대에서 3D의 착시효과로 참여형 미술관이 대세다!
경험도 하고 교육적 효과도 함께 누려보자!
가족과 연인과 친구들 모두와 잊지못할 추억, 여기서 만들 수 있다.
<트릭아이 미술관> 트릭아이 (Trick Eye)란 ? 17세기 프랑스에서 유행하던 트롱프뢰유 장르에서 유래된 말로, 눈속임 그림을 뜻하는 프랑스어트롱프뢰유의 영어식 표현으로 Trick of the eye 의 줄임말이다.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 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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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문을 지킨다, 경복궁 수문장 교대의식.
초엄, 중엄, 삼엄의 의식으로 진행되는데, 모든 교대의식은 총 20분 정도 소요된다.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아 지나가던 행인도 걸음을 멈추곤 한다. 이제는 서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의식으로 서울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수문장 교대의식> 조선시대 수문장은 흥인지문, 숭례문 등 도성문과 경복궁 등 국왕이 생활하는 궁궐문을 지키는 책임자였다. 수문장은 정해진 절차에 따라 광화문을 여닫고 근무교대를 통해 국가의 중심인 국왕과 왕실을 호위함으로써 나라의 안정에 기여했다. 조선의 법궁인 경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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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SIMF 살바토레 아카르도 바이올린 독주회 - 파가니니를 만나다.
그의 보잉은 너무나 유연하고 부드러웠으며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빠른 손의 움직임은 나이를 잊은 듯 보였다.
화려한 기교와 빠른 손놀림에 두 눈을 의심하게 되는 지경에 이르자 왜 그가 ‘파가니니의 재래’라고 불리는지 온몸으로 깨달을 수 있었다.
초인적 기교로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라고 불린 이탈리아의 파가니니. 그가 작곡한 24개의 카프리스는 연주시간이 3분 내외로 짧은 곡이지만 그 안에는 하모닉스, 중음주법, 왼손 피치카토, 트릴 등 바이올린으로 부릴 수 있는 기교란 기교는 다 들어가 있어 한 곡만 연주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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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F 서울국제음악제] 살바토레 아카르도와 함께 한 어느 멋진 봄날
One a beautiful day 살바토레 아카르도와 함께 한 어느 멋진 봄날 굉장히 오랜만에 엄마와 함께 나들이를 했다. 하지만 이전의 나들이와는 달랐다. 그동안의 나들이가 산과 들로 나갔던 거라면, 이번 나들이는 뭔가 엄마와 내가 함께 오랜 시간을 지내왔음을 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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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전 세계를 강타한 시원한 한방, 겨울왕국!
역대 최고의 뮤지컬 애니메이션, 가족 모두가 봐도 감동적인 작품! / 북미 박스오피스 석권, 대한민국에도 겨울왕국 바람이 불었다.
<겨울왕국> - 북미 박스오피스 석권, 대한민국에도 겨울왕국 바람이 불었다. 아렌델 왕국의 공주 엘사는 눈과 얼음을 만드는 초능력을 가지고 태어났다. 어느 날 자신의 초능력으로 동생 안나가 다쳐서 둘은 격리된다. 안나는 기억이 지워지고 엘사는 자신의 방에서 혼자 보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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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교육에 왕실교육을 더하자.
현대교육과 옛 것이 합쳐지면 시너지를 얻게 된다.
다양한 궁중체험과 교육을 통해 마음의 양식도 쌓아보자. 색다른 배움은 멋진일을 부른다고 하니 추천한다.
<왕실문화 심층탐구> - 조선시대 국가의례, 오례 五禮 5월부터 조선 왕실문화 프로그램 ‘왕실문화 심층탐구’와 콘텐츠를 활용한 예술 치유(Healing) 프로그램인 ‘내 삶의 오후를 위한 연향례(宴享禮)’를 운영한다.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왕실문화 심층탐구’는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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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유의 영원한 태양왕, 루이!! 뮤지컬로 만나다.
베르샤이유의 태양, 루이 14세
역사상 가장 강한 왕을 꿈꾼 남자. 어린 시절 왕위에 올랐지만 어머니 안느 대비와 재상 마자랭 추기경에 의한 섭정으로 인해 뜻도 펼치지 못하고 대관식을 치룬다. 마자랭 추기경의 조카 마리 만치니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둘의 사랑은 힘들어지는데...
<태양왕> 베르사이유의 태양, 루이 14세. 역사상 가장 강한 왕을 꿈꾸던 한 남자의 이야기!! 뮤지컬 태양왕!!! 어린 시절 왕위에 올랐지만 어머니인 안느 대비와 재상인 마지랭 추기경에 의한 섭정으로 인해 자신의 뜻을 펼쳐보지 못한 루이 14세는 성년을 맞이하여 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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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즐기고 누려라! 문화는 도처에서!!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지나가는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는 적극적으로 누리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더 호의적이라고 본다. 생각보다 많은 곳에서 문화적인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 참여하고 있다.
집 근처에서도 문화적인 혜택이 있으니, 마지막 수요일은 마음의 양식을 쌓아보는 것은 어떨까?
"즐겨라 대한민국, 행복한 문화융성"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은 문화의 날이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지나가서 오늘 다가오는 수요일을 위해 소개한다. 일반적으로 문화라고 하면 영화와 뮤지컬 그리고 전시로 국한 하는데 도서관과 기타 센터들도 문화에 속할 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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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꿈꾸고 만들고 누리자!!
DDP의 비전은 한국적 창조성을 실현하는 세계 최초 창조 지식의 발신지이다. 한국의 문화적 위상과 가치를 알리는 구심점이 될 것이며, 이곳에서 다양한 시민들은 새로움을 만나고, 즐기고, 만들게 됩니다. DDP 디자인은 한국의 창조지식의 원형인 한글창제의 원리에서 출발하여 하늘(·) 땅(-) 사람(ㅣ)이 디자인 창조 원리로 해석되고, 하늘(·)은 점으로, 땅은 선으로 사람은 ddp 문자로 표현된다.
Dream, Design, Play DDP DDP 개관 특별전! 자하 하디드 360도, 스포츠디자인, DDP는 세계 최초의 '디자인,창조 산업의 발신지'이며 미래 지향적인 건물로 세계 최대 규모의 3차원 비정형 건물이다. 세계적 건축가 자하 하디드가 설계하고 신제품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