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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마당을 나온 암탉 ::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
마당을 나온 암탉 ::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
마당을 나온 암탉에서 잎싹이와 초록머리 같아요 ㅎㅎ뮤지컬로 돌아온 마당을 나온 암탉을 보고 왔어요양계장 닭들과 저수지 위 오리들, 자유로운 청둥오리의모습을 어떻게 표현했을지 정말 기대를 많이 했답니다 마당을 나온 암탉은 대학로 예술극장에서 볼 수 있어요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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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꿈을 가지라 말하는 뮤지컬 마당을 나온 암탉
[Review] 마당을 나온 암탉 이번 문화초대는 대학로 뮤지컬 ‘마당을 나온 암탉’이었다. 나는 아직 보지 못했지만 원작 소설과 애니메이션으로도 유명하다고 한다. 동물을 소재로 한 뮤지컬이니만큼 아이들이 보기 좋을 것 같았다. 하지만 물론 어른들이 보기에도 유치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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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찰나의 순간,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전
찰나의 순간,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전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진행되고 있는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전에 다녀왔어요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시선이 담겨있는영원한 풍경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전시였어요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전은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배움터 디자인 전시관에서2015년 3월 1일까지 진행됩니다!(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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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위대한유산 - 베토벤 장엄미사
베토벤의 장엄미사는 다가가기엔 너무나 어려운 곡이였지만 고뇌가 많은 인생을 걸어온 베토벤의 종교적 고백을 담은 곡이라는 점에서 곡의 내용을 온전히 이해하기엔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게 당연하지 않을까?
2월 10일 예술의 전당에서 진행되는 베토벤 장엄미사를 보고왔다. 이번 공연은 서울 오라토리오 합창단과 목표시립교향악단이 함께 하였다. 장엄 미사(성악곡)라고 번역되는 「미사 솔렘니스 Missa solemnis」는 사제 외에 조제(助祭)와 부조제에 의해 행해지는 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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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위대한 유산 6 베토벤 장엄미사 ::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 예술의 전당 공연 / 베토벤 장엄미사
위대한 유산 6 베토벤 장엄미사
아트인사이트 실무진 분들과 담소를 나누고함께 공연을 보러 다녀왔어요연주를 듣기도 어렵고 연주하기도 어렵다는 장엄미사조금의 부담감을 안고 감상을 시작했습니다! 장엄미사는 베토벤 자신도 가장 위대한 작품으로간주했을 뿐더러 인류 최고의 문화유산으로 손꼽히고 있어요'예술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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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섬세한 기교와 깊고 풍성한 음색으로 호평받고 있는 클라리넷티스트 박상준.
박상준의 클라리넷 독주회가 2월 25일 세종 체임버홀에서 진행된다.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Park Sangjun Clarinet Recital 섬세한 기교와 깊고 풍성한 음색으로 호평받고 있는 클라리넷티스트 박상준. 박상준은 제5회 이태리 Marco Fiorindo 클라리넷 국제 콩쿨에서 1등을 차지하며 차세대 클라리넷티스트로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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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베토벤이 사랑한 작품, 장엄미사
"마음으로부터 나와서 마음으로 전달되어야 한다. 신은 모든 것을 지배한다.
신은 결코 나를 버리지 않았다." -< 장엄미사 > 악보의 메모-
2015년 2월 10일(화)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베토벤의 '장엄미사' 연주회를 보고 왔다. 먼저 공연을 관람하기에 앞서, 베토벤이 가장 인정하는 작품이라고 하니 (후세 사람들이 덧붙인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확실히 뭔가 더 이끌렸던 것은 사실이다. 연주의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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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앙리 카르티에-브레송展 의 소소한 장단점
사진전에 가기 전, 읽어보면 도움이 될 만한 기사.
* 이 리뷰는 2015.02.10.화 에 다녀온 사진전을 기반으로 하여 작성된 후기입니다. 평소에 사진 찍는 일을 굉장히 좋아하는 내게 사진전은 특별하다. 사실 앙리 카르티에-브레송展 의 프리뷰를 쓸 때까지는 사진전에 가게되어 기뻤지만 아리송했다. 워낙 대중적으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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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마당을 나온 암탉' 원작의 감동스토리와 풍성한 음악이 있는 토종한국뮤지컬!
원작의 감동스토리와 풍성한 음악이 있는 토종 한국 뮤지컬! '마당을 나온 암탉' 2015.1.23 - 3.1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 '대학로예술극장' 으로 가셔서 3F 대극장으로 가면 됩니다^^ 2015년, 청소년에서 성인까지 어우를 원작의 감동스토리에 풍성한 실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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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진을 예술로 승화시킨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10주기 회고전
초창기 작품, 영원한 풍경, 세기의 눈 3가지 테마로 구성된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전
그림과는 다른 사진만의 매력으로 초대합니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10주기 회고전 '영원한 풍경'展] * 일시: 2014년 12월 5일~ 2015년 3월 1일 (74일간, 매주 월요일 & 구정 당일 휴관) * 시간: AM 10:00 ~ PM 7:00 /수,금 AM 10:00 ~ PM 9:00 ( 전시종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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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대한민국 모노드라마의 새로운 신화! 염쟁이 유씨
대한민국 모노드라마는 '염쟁이 유씨' 전후로 나뉠 정도라는데. 한번도 본 적 없는 모노드라마라서 그런지 더욱 기대가 된다.염쟁이 유씨, 조직폭력단의 우두머리와 그의 부하들, 아들, 며느리, 막내딸, 기자 등 15명의 역할을 한 명이 소화해낸다는 것이 참 대단한 것 같다.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어떤 연극보다도 신선하고 깊은 감동을 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여러 언론매체에서 극찬을 한 작품! 모노드라마 '염쟁이 유씨'를 보러가게 되었다! 대한민국 모노드라마는 '염쟁이 유씨' 전후로 나뉠 정도라는데. 한번도 본 적 없는 모노드라마라서 그런지 더욱 기대가 된다. 염쟁이 유씨, 조직폭력단의 우두머리와 그의 부하들, 아들, 며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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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서울오라토리오정기연주회 베토벤 장엄미사
목포시립교향악단 초청 제 58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를 다녀왔다.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2월10일 8시 공연.공연의 내용은 베토벤의 장엄미사였다.클래식공연을 보러가기 전에 습관처럼 먼저 공연들의 곡들을 듣고 간다.장엄미사는 다른 베토벤 곡들과 다르게 종교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분위기가 많이 다른 곡이었다. 끝까지는 듣지 못하고 3호선 지하철을 타고 남부터널 5번 출구로 올라가는 길로 들어섰다. 예술의 전당 가는 길은 똑같은 일상에서 여행을 나온 것같다. 설레는 감정을 가지고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 도착했다.아트인 사이트의 반가운 얼굴들을 보고 나서 객석에 앉아 책자를 폈다.
[REVIEW] 서울오라토리오정기연주회 베토벤 장엄미사 목포시립교향악단 초청 제 58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를 다녀왔다.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2월10일 8시 공연. 공연의 내용은 베토벤의 장엄미사였다. 클래식공연을 보러가기 전에 습관처럼 먼저 공연들의 곡들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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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고통의 승화, 베토벤 장엄미사
베토벤의 인생을 듣다, 베토벤 장엄미사곡
고통을 승화시키다 베토벤 장엄미사 김지현 글(ART Insight 서포터즈 3기) 목포시립교향악단 초청 제58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베토벤 [장엄미사] / 위대한 유산 시리즈 6 2015년 2월 10일(화) 오후 8시 /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지휘 : 최영철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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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2월 25일)
클래식, 그 중에서 '클라리넷' 악기로 2월의 마지막 추위를 녹이자!
많은 문화예술 콘텐츠들을 접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들을 즐기는 것이다. 음악에서 '가요'라는 장르가 대중화되어 많이 접하게 된 만큼, 가끔은 '클래식'이라는 장르도 즐길 수 있어야 되지 않을까? 이 글에서 소개하는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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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10주기 대규모 회고전 ‘영원한 풍경’展
DDP에서 열린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에 다녀왔다.
• 전시 명 10주기 회고전 앙리 카르티에-브레송展 -영원한 풍경 • 전시기간 2014년 12월5일(금) ~ 2015년 3월1일(일) • 전시장소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디자인전시관 • 홈페이지 http://www.hcb2014.co.kr DDP에서 열린 앙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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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앙리 카르티에-브레송전 '영원한 풍경'
앙리카르티에 브레송의 사진은 그 어떠한 사진전들보다 특별했다. 사진 하나하나 인물과 풍경에 대해 평범하게 담은 것들이 거의 없었고, 무엇보다도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흑백사진에 대한 매력이 엄청났다. 처음 앙리 카르티에브레송의 회고전에서 가장 궁금했던 것은 초창기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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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찰나의 순간을 불멸의 미학으로 남기다.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영원한 풍경展 리뷰 [시각예술]
앙리 카르티에-브레송展을 통해, 우리가 사는 세계 전체를 '결정적 순간'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은 사진을 예술로 승화시켜 사진예술계의 거장으로 자리 잡은 사진작가다. 현대 사진예술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 만큼 그의 이름 앞에는 여러 화려한 수식이 따라 붙는데, 사실 나는 브레송의 이름을 어디선가 얼핏 들어본 게 전부였다. 그의 대표적인 사진 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