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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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들어는 보셨나? 반전매력의 그들. THE TEN TENORS
THE TEN TENORS 멀리 호주에서 날아온 THE TEN TENORS 를 보러 오랜만에 예술의 전당에 갔습니다~ 뭔가 유튜브에서 봤던 모습은 뭔가 예술의 전당이랑은 안어울릴 것 같기도 해서 기대반 걱정반으로 보러 갔는데요! 기다리면서 확인해본 오늘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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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빅토르 트레티아코프 & 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살아있는 전설의 바이올리니스트 빅토르 트레티아코프
첫 내한 공연!
빅토르 트레티아코프 & 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빅토르 트레티아코프(Victor Tretyakov)를 아시나요? 빅토르 트레티아코프는 기돈 크래머(Gidon Kremer), 블라디미르 스피바코프(Vladimir Spivakov)와 함께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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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시종일관 들썩들썩한 염쟁이와 사람들-염쟁이 유씨
늦은 저녁, 모든 수업을 마치고 젊은 향기가 오롯한 대학로로 향했다. “염쟁이 유씨”라는 연극은 세대를 불문하고 즐길 수 있는, 어쩌면 조금 더 전통에 가까운 세대를 겨냥한 소재라는 점에서 아버지와 함께 볼 수 있는 연극이라고 생각되어 함께 방문했다. 조금은 예상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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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가정의 달 5월 객석음악회-라이징스타
지난 5월 4일 예술의 전당에서 '가정의 달 5월 객석음악회 Rising Star'공연을 감상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5월 가정의 달 객석 음악회, RISING STAR 아트인사이트 초대로 5월 4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5월 가정의 달 객석음악회, RISING STAR’ 공연을 가족들과 함께 보았다.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 중요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알지만, 어느 순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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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페라 카르멘 @ the met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상영 중인 오페라 카르멘 @ the met을 지난 5월 3일 가족들과 관람하고 나서 쓴 리뷰입니다.
오페라 카르멘 @ the met 아트인사이트 초대로 지난 5월 3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오페라 카르멘 @ the met’을 가족과 함께 보았다. 코엑스 메가박스는 이번에 처음 가 보았는데 국내에서 가장 큰 영화관으로 알려져있다. 코엑스입구에서 한참을 걸어 영화관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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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잘 죽고싶다면 봐야할 연극 '염쟁이 유씨'
죽음을 통해 삶을 말하는, 연극 '염쟁이 유씨'
염쟁이 유씨. 아트인사이트 서포터즈가 되고 처음으로 신청했었던 문화공연. 선정 메일을 받고, 설레고 기쁘던 그 기분을 잊을 수 없다. 드디어 그 연극을 보는 날. 지금까지 봐왔던 다른 연극들은 무대장치를 보고 어떤 상황인지가 확실하게 눈에 들어왔었다. 별장, 포장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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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당신은 모르실거야
연극 당신은 모르실거야!
주인공의 사연을 통해서 보여지는 다양한 시대의 모습과 시점들의 모습을 기대할 수 있는 연극
안녕하세요~ 오늘은 연극 <당신은 모르실거야>에 대한 프리뷰를 남기려고 합니다. 사실 저는 이 연극에 대하여 처음 들어봤는데요, 어떤 내용일지 정말 기대됩니다 우선 <당신은 모르실거야>의 시놉시스입니다 :) "현대의 어느 병원. 몇 몇의 관찰자가 한 노인을 관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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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5월 가정의 달 객석 음악회-라이징 스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우라나라의 대표 공연 예술지 원간 객석에서 준비한 음악회
진지함과 코믹함을 아무런 이질감 없이 넘나드는 틀을 깨는 클래식 음악회
안녕하세요! 요새 문화 초대 받은 것들이 많아서 아주 행복한 5월을 보내고 있답니다 :) 지난 주말에는 카르멘을 보고 왔는데 이번주 월요일인 5월 4일에는 객석음악회를 보고 왔어요. 공휴일 전날이기도 하고~ 날씨도 좋고~ 음악도 듣고~ 아주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객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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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체홉의 숨결로 주체로 거듭난 여자들-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체홉의 단편 속 여성들은 권태로운 삶에서 자신의 내부에서 들끓는 욕망을 받아들임으로써 비로소 진정한 주체로 거듭나게 된다.
체홉의 숨결로 주체로 거듭난 여자들 -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 ‘여편네 팔자는 뒤웅박 팔자’라는 속담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뒤웅박의 끈이 끊어지면 어찌할 도리가 없듯이 여자의 운명은 남편에게 메인 것과 다름없다는 뜻이다. 지금 여자들이 들으면 분개할만한 속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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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이야기와 시가 있는 라이징 스타!
유쾌한 이야기와 시가 있는 5월의 객석 연주회, "라이징 스타"의 반짝임을 보다.
음악과 관객의 소통을 유쾌하게 풀어내는 레이너 허쉬, 그리고 멋지고 멋진 연주들! 함께 느껴봐요!
이야기와 시가 있는 "라이징 스타" 떠오르는 별들의 멋진 무대, 라이징스타를 5월 4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보고 왔다. 크게 1부와 2부호 진행된 라이징 스타는 가정의 달 5월에 정말 딱 걸맞는 따뜻하고 유쾌한 객석 음악회였다. 정말 이런 공연이 어디 있나 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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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죽음이 두려운가? 사는게 더 힘들어. 연극' 염쟁이 유 씨'.
죽음을 소재로 한 연극. 받아들이기에 너무 무거운 작품이 아닐까 걱정을 했었다. 그러나 오히려 염쟁이 유 씨는 유쾌한 화법으로 죽음을 말한다. 죽음을 엄청난 존재로 생각하기 보다는 죽음 앞에서 우리는 더 치열한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시사한다.
아트인사이트 서포터즈 시작하고 나서 처음 받은 문화초대. 지난 4월 29일에 대학로 이랑씨어터에서 염쟁이 유씨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리뷰 중 내가 보고 들은 염쟁이 유 씨에는 스포일러가 조금 포함되어 있으니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주의해서 읽어주시길 부탁드릴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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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세린 드 라봄 알베르토 모로 헌터 해밀턴 마 콘서트 - 가족과 함께 하는 음악여행
휴일도 많고 행사도 많고 할일도 많은 5월 입니다.그 많은 날들 중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즐거운 음악회피아노, 기타, 소프라노 삼색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공연가족, 친구, 선생님 모두와 함께 할 수 있는 공연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음악이 있는 공연Serine 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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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빅토르 트레티아코프&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슬라브 민족의 서정미를 가장 잘 표현하는 트레티아코프의 연주 뿐 아니라 러시아 연방을 대표하는 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를 이끄는 지휘까지 모두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큰 빅토르 트레티아코프&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내한 공연
<빅토르 트레티아코프 & 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일 시: 2015년 5월 13일 수요일 오후 8시 장 소: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주 최: 코리아 차이코프스키 협회 주 관: 영음예술기획 후 원: 주한 러시아 대사관,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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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꽃처럼 어여쁜 꽃순이♪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꽃순이를 아시나요’는 과거를 담는데 주력하며 관객을 과거로 돌려보내고 철저하게 과거에 머무는 시간을 제공하려 합니다. 왜냐하면 꽃순이는 현재와 미래의 우리를 존재하게 해준, 우리의 누이, 언니, 어머니의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꽃처럼 어여쁜 꽃순이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김지현(ART Insight SNS 운영팀) <공연정보> 공연명 : 1970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공연기간 : 4월 29 ~ 5월 25일 공연장소 : 이화여고백주년기념관 화암홀 공연시간 : 화·수 5:30|목·금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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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라이징스타 - 5월 가정의 달 객석 음악회
대한민국 대표 공연예술지 월간 객석이 소개하는
차세대 클래식 스타!
'라이징 스타 - 5월 가정의 달 객석 음악회'
RISING STAR 5월 가정의 달 객석 음악회 대한민국 대표 공연예술지 월간객석이 소개하는 차세대 클래식 스타! 5월 가정의 달 객석 음악회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음악회는 참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공연이었는데요. 류성규의 지휘로 시작된 1부의 공연과 레이너 허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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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메트오페라 '카르멘'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카르멘'
메트오페라 비제 '카르멘'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공연실황을 초고해상도의 스크린으로 옮겨온 '카르멘'을 코엑스점 메가박스에서 보고왔습니다. 뉴욕의 메트오페라를 서울에서 볼 수 있다니! 정말 좋은 기회였어요. 화질도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선명해서 놀랐습니다. 비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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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970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5060세대 눈높이를 맞춘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가 4월 29일부터 5월 한 달 간 이화여고백주년기념관에서 막을 올린다.
5060세대 부모님과 2030세대 자녀가 함께 볼 수 있는 뮤지컬이라서 가정의 달을 맞아 주목을 끈다.
1970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PREVIEW C O M M E N T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5월 7일!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를 보러가게 되었다. 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를 하며 우리의 부모님들이 공감하실 만한 이야기로 풍성하게 구성 되었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