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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안토닌 드보르작 - 레퀴엠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 한국ㆍ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은 1890년 영국으로부터 위촉 받아 작곡되었고, 1891년 10월 영국 버밍엄 음악제에서 작곡가 자신의 지휘로 초연되었습니다. 기존의 레퀴엠이 '죽은 자를 위한 미사'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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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한국-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정상급 솔리스트, 목포시립교향악단, 그리고 서울 오라토리오 합창단이 펼치는 아름다운 오라토리움 대향연.
그 풍성하고 완벽한 연주의 세계 속으로 함께 빠져보자!
오늘 제가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하는 공연은 바로 한국-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레퀴엠'입니다. 서울시 지정 전문예술단체 서울오라토리오의 '위대한 유산'시리즈 일곱 번째 작품 안토닌 드로브작 [레퀴엠]이 7월 6일(월)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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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산 자들에게 주는 따뜻한 메시지 - 안토닌 드보르작 Requiem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이번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안토닌 드보르작의 레퀴엠을 소개시켜 드리려고해요~ 포스터만 봐도 엄청난 공연이라는 느낌이 딱! 오죠? 뭔가 위엄있는 포스터 인것 같아요. 물론 처음에 Requiem 이라는 주제로 되어있어서 레퀴엠이 죽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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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한국-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 안토니 드보르작'레퀴엠'
한국과 체코의 수교 25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가 7월 6일 월요일 8시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 기존의 레퀴엠과는 다른 산 자들까지도 위한 드보르작의 따뜻하고 희망적인 레퀴엠을 정상급 솔리스트, 목포시립교향악단, 서울오라토리오 합창단이 펼치는 오라토리움 대향연.
한국-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 안토니 드보르작'레퀴엠'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한국-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제 60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주최ㅣ 주한체코대사관, 서울오라토리오 후원ㅣ 서울오라토리오 후원회 문의ㅣ 02-587-9277,9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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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아일랜드 - '자유', 이상' 을 밝은 색채로 그려내다
극단 사슬과 극단 내여페가 공동 제작하는 연극 ‘아일랜드’는 흑백 인종차별 정책에 반대하다 남태평양상 고도 로벤섬에 수감된 실제 죄수들을 그려낸 작품이다. 1977년 우리나라에서 초연되어 연극계의 한 기둥을 맡아 연극인이라면 한번쯤은 보고 싶어 할 정도로 이미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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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Requiem) _ 예술의 전당
안토닌 드보르작 (1841년~1904년) 체코슬로바키아의 유명 작곡가인 안토닌 드보르작은 스메타나 이후 체코의 민족음악을 완성시킨 작곡가이다. 그는 체코의 민족문화를 살리고자 하는 사명감을 안고, 슬라브 형식과 같은민족주의 음악이나 절대음악을 주로 작곡하였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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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자유를 향한 질문을 받을 것이다! 연극 '아일랜드'
존과 윈스톤은 흑백 인종차별정책의 피해자로, 로베섬에는 이미 3년째 복역 중이다.
교도관과 간수들에게 기본적인 인권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자그마한 감방에서 둘은 하루하루를 보낸다,아니 "버틴다."
'자유'와 뛰어놀기도, 자신의 '본성'과 살을 비비고, 그들의 '갈증'과 대화하며..
그런 존과 윈스톤은 간부들 앞에서 '안티고네'의 재판 장면을 연출하여 현 정책을 통렬하게 비판하려 한다.
10년 형을 선고 받은 존과 평생을 감옥에서 보내야 하는 윈스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신념과 그들이 원하는 자유!
그리고..
그들이 꿈꾸는 '이상'.
이번에 받게 된 문화초대는 연극 <아일랜드>입니다! 극단 사슬과 극단 내여페가 공동 제작하는 연극 <아일랜드>는 흑백 인종차별 정책에 반대하다 남태평양상 고도 로벤섬에 수감된 실제 죄수들을 그려낸 작품입니다. 1977년 우리나라에서 초연되어 연극계의 한 기둥을 맡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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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한국-체코 수교 25주년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안토닌 드보르작의 레퀴엠은 기존의 레퀴엠이 '죽은 자를 위한 미사'라면 드보르작의 [레퀴엠]은 산 자들에게까지 따뜻하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어 드보르작만의 특별한 생명력과 통찰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4인의 독창, 대규모 합창과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부드러운 선율, 다채로운 색채감으로 어우러져 있는 곡입니다.
한국 체코 수교 2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서주한체코대사관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공연입니다.7월 6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공연을 시작으로7월과 8월에는 체코 프라하에서, 9월에는 또다시 한국에서 축하행사로 이어집니다. 안토닌 드보르작의 레퀴엠은 기존의 레퀴엠이 '죽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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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드보르작- 레퀴엠
안토닌 드보르작의 레퀴엠. 보통의 다른 레퀴엠들과는 달리 죽은 자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생명에 대한 따뜻한 시선까지 담고 있는 드보르작의 레퀴엠.
오늘도 역시 프리뷰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바로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인데요. 오랜만에 초대 받은 클래식 공연이라 설렌답니다. 지난 번에 다녀온 레이너 허쉬와 함께하는 라이징 스타 공연 이후로 처음인 것 같아요. 그때도 참 즐거웠는데 이번에는 어떤 감동을 받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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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흑인이라는 죄수가 꾸는 꿈, 연극 '아일랜드'
남태평양상의 고도 로벤섬에 위치한 감옥. 존과 윈스톤은 흑백 인종차별정책의 피해자로, 이 섬에는 이미 3년째 복역 중이다. 10년 형을 선고 받은 존과 평생을 감옥에서 보내야 하는 윈스톤. 그들이 가진 신념과 그들이 원하는 자유! 그리고.... 그들의 ‘이상’.
REVIEW 연극 아일랜드 줄거리 남태평양상의 고도 로벤섬에 위치한 감옥. 존과 윈스톤은 흑백 인종차별정책의 피해자로, 이 섬에는 이미 3년째 복역 중이다. 교도관과 간수들에게 기본적인 인권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자그마한 감방에서 둘은 하루하루를 보낸다. 아니,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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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이번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되는 레퀴엠은 한국·체코 수교 25주년을 맞이한 기념 음악회로서 마련된 것이다.
양국의 우호를 확인하는 뜻깊은 무대인 만큼 풍성하고 의미 있는 공연을 기대해 볼만 하다.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 한국 · 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 일자 : 2015.07.06 시간 : 오후 8시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티켓가격 : R석 10만원, S석 8만원, A석 6만원, B석 4만원 주최 : 서울오라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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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자유'라고 표현하고 '희망'이라고 말하는 그들의 얘기, 연극 < 아일랜드 >
ART Insight 활동을 통해 전해드리는 꿀 공연소식:)★ 원작을 뛰어넘는 3인극 연극 <아일랜드> SYNOPSIS 남태평양상의 고도 로벤섬에 위치한 감옥. 존과 윈스톤은 흑백 인종차별정책의 피해자로, 이 섬에는 이미 3년째 복역 중이다. 교도관과 간수들에게 기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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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프리다 칼로-절망에서 피어난 천재 화가
고약한 운명을 바꾼 천재화가 프리다 칼로.
그녀의 파란만장한 인생과 예술세계가 소마미술관에서 펼쳐진다.
절망에서 피어난 천재 화가 프리다 칼로 展 소아마비, 왼쪽 다리 11곳 골절, 오른발 탈골, 왼쪽 어깨 탈골, 요추, 골반, 쇄골, 갈비뼈, 치골 골절, 자궁 관통... 말만 들어도 끔찍한 이러한 질병들을 한번에 견뎌내고 화가로써 아름답게 피어난 사람이 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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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현실에 발버둥치는 그녀들 '하녀들의 쇼'
THE 하녀들의 SHOW '리뷰 REVIEW' 주말 저녁, 개판페스티벌의 첫번째 연극 '하녀들의 쑈'를 보았다. 공연장은 굉장히 좁고 허름했다. 낡고 습했다. 그렇지만 이럴수록 뭔가.. 더..열정넘치는 공연일 것 같은.. 고런.. 기대감? o0o 공연이 시작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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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6월 원작을 뛰어넘는 연극 "아일랜드"
연극 [아일랜드] <자유>라는 욕망을 향한 갈등을 품을 때, 그것을 스케치해가는 인물들의 행동은 유쾌할 수 없다. 허나 그 불편을 마주한 관객들은 자신도 모르게 언젠가 한 번 자신도 그러한 절망에 빠진 상태, 공기, 질감에 빠져들게 된다. -chimyon “헐~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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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아일랜드
새로운 연출의 손에서 재탄생한 연극 아일랜드. 원작과 같은 주제를 담고 있으면서도 다른 분위기의 극을 볼 수 있는 기회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공연은 아일랜드라는 연극입니다. 포스터와 제목을 보면 여러분은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저는 처음에 포스터만 보고 나서는 뜨거운 태양이 있는 어느 열대 지방에서 휴가를 보내는 듯한 임ㅣ지가 떠올랐답니다. 포스터에 야자 나무가 그려져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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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제6회 개판페스티벌 그 첫번째 "더 하녀들의 쑈"
하녀들 여자를 꿈꾸다! 라는 문구가 인상깊은 더 하녀들 쑈는 극단 theatre201의 음악극이다.
형식파괴/자유추구/열정충만/자기주도 제 6회 페스티벌 "개판"이 6월 16일부터 7월 19일까지 혜화에 있는 소극장 천공의 성에서 진행된다. 1주씩(월 쉼) 5개의 공연이 열리는데 나는 그 첫 번째 공연인 더하녀들쑈 The maids Show를 관람하고 왔다. 우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