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Preview]2015 베세토 페스트벌, 노이즘의 < 상자속의 여인 >
2015년 제22회를 맞이한 한중일 아시아 연극 축제, 베세토 페스티벌. 일본 참가작 노이즘의 < 상자속의 여인 >. 예술에서 현대사회를 찾다!
[Preview]2015 베세토 페스트벌, 노이즘의 <상자속의 여인> 노이즘의 <상자속의 여인>은 베세토 페스티발의 일본 참가작이다. 노이즘은 가나모리조가 설립한 단체이다. 일본에서 가장 촉망받는 현대무용가로 손꼽히느 가나모리조의 단체인만큼, 노이즘은 현대무용단체로서
-
[Preview] 2015 아시아공연예술축제 베세토 페스티벌
2015년 9월 4일부터 24일 까지 남산예술센에서 아시아공연예술축제 베세토 페스티벌이 열린다. 아시아 공연 예술축제이다보니 한국, 일본, 중국, 그리고 홍콩까지 다양한 장르를 만날 수 있다. 1. 2015 베세토 페스티벌 소개 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베세토 페스티벌
-
[Preview] 2015 베세토 페스티벌 - '상자속의 여인'
베세토 페스티벌 한국 참가작 <불행>에 이어 두번째 연극을 관람하게 되었다. 이번에 소개할 연극은 다음과 같다. 일본 참가작 / 노이즘 <상자속의 여인>(Sheltered Princess) [공연소개] 소요시간 : 70분 공연일정 : 9.14 - 9.15일 20시 연출
-
[Preview] 2015 베세토 페스티벌: 연극, “상자 속의 여인 (Sheltered Princess)”
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베세토 페스티벌
연극을 넘어 ‘페스티벌’로 장르를 넓히다.
새로운 시도와 도전 - 젊어지는 베세토 페스티벌
한국, 중국, 일본을 넘어 아시아 공연예술의 플랫폼으로!
'2015 베세토 페스티벌: 상자 속의 여인' 아시아 공연 예술축제 2015 베세토 페스티벌2015년 9월 4일(금) ~ 9월 24일(목)1. 2015 베세토 페스티벌 소개 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베세토 페스티벌 연극을 넘어 '페스티벌'로 장르를 넓히다. 유구한 역사
-
[Review] 취향저격 코믹로맨스! 웃어라 즐겨라 '연애의목적'
보라! 웃어라! 즐겨라! 그리고 공감하라! 완.전.리.얼'연애의목적' 당신을 위한 코미디!! 공 연 명 연극 <연애의 목적> 공연일정 2015년 2월 12일 ~ 오픈런 공연시간 평일(월~목) 5시 30분, 8시 / 금 3시 30분, 5시 30분, 8시 토.공휴
-
[Review] KOREA FANTASY
황홀했던 그 날의 기억 KOREA FANTASY 애국가.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함께 불린 노래. 공영방송 하루의 시작과 끝을 날리는 노래. 군인들에겐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노래. 음악회에서 관객들을 자동기립하게 만드는 노래. 그리고 이런 애국가를
-
제나 할러웨이 사진전-예술의전당
[관람시간]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오후 7시) *매월 마지막 월요일(7.27 / 8.31) 휴관[현장매표소]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 입구 (매표시간 10:40~19:00)[도슨트]평일 14:00, 17:00 (약 30분 소요)* 토, 일, 공휴일은 진행하
-
[리뷰] KOREA FANTASY - 음악으로 듣는 대한민국의 역사 (2015.8.24 예술의 전당)
특별한 애국심이 없었던 사람이더라도, 누구보다 남다른 애국심을 품은 사람이더라도, 애국가를 들으면 경건해지는 것은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전자에 속하는 사람이었지만 이번 KOREA FANTASY 공연을 통해 무언가 가슴 속에 뜨거운 것이 끓어오르는 느낌을 받았
-
[Preview] 2015 베세토페스티벌 :불행
무브먼트 당당의 신작 < 불행 >은 서로 다른 시공간으로 이뤄진 무대에서 ‘불행’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연관성이 없는 사건과 인물의 모습 가운데, 관객들은 공간을 이동하며 자신이 머무르고자 하는 곳을 선택해야만 한다. 공연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들은 고나객의 상상 속에 연경되어 다른 이야기들로 재구성된다. 여러 이야기와 장면들이 쪼개지고, 흩어지고, 또 충동하는 가운데 관객들은 자신만의 공연을 완성하게 될 것이다.
2015 베세토페스티벌 : 불행 - 무브먼트 담당 (한국참가작) 2015년 22회를 맞이하는 베세토 베스티벌은 ‘연극’에 국한된 축제가 아니라, 무용, 다원 등 다양한 예술을 아우르게 될 예술 축제로 “베세토 페스티벌”로 명칭을 확장 시켰다. 또한, 오랜 기간 동안
-
[Review] 연애의 목적?훗.
연애의 목적이라고?? 훗.
대부분 이 말을 듣는 순간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달함의 끝판을 머리 속으로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슬며시 미소짓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연극 연애의 목적 연애의 목적이라고?? 훗. 대부분 이 말을 듣는 순간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달함의 끝판을 머리 속으로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슬며시 미소짓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지만 말고 연극 "연애의 목적"을 통해 유쾌, 상쾌
-
[Preview] 노이즘 "상자 속의 여인"
< 상자 속의 여인 >은 1917년 초연된 바르톡과 발라주의 < 허수아비 왕자 >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다.
당시 발라주는 < 허수아비 왕자 >에 대해 ‘모든 이들의 찬사를 얻지만, 정작 자신은 만족하지 못하는 예
술가들의 고뇌에 대한 이야기이다’라고 하였다.
그리고 100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모두가 예술가가 될 수 있으나 예술적 고뇌를 찾아볼 수 없는 현대
사회에 살고 있다.
▲ 노이즘 공연사진, 출처 : 2015 베세토페스티벌 보도자료 제 22회 베세토 페스티벌 일본참가작 노이즘 "상자속의 여인" <상자 속의 여인>은 1917년 초연된 바르톡과 발라주의 <허수아비 왕자>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다. 당시 발라주는 <허수아비 왕자>에 대해
-
[Preview] 2015 베세토 페스티벌 - '불행'
이번에 한국, 중국, 일본 세 나라가 합작하여 창설한 베세토 페스티벌을 관람하게 되었다. 베세토 페스티벌은 단체도 많고 참가작도 많은데 나는 이번에 두가지의 연극을 관람한다. 소개할 연극은 다음과 같다. 한국 참가작 / 무브먼트 당당 <불행> - 불행한 시대, 불행한
-
[Preview]제 22회 베세토페스티벌, 무브먼트 당당의 < 불행 >
22주년을 맞이한 한중일 아시아 협력 연극 축제 < 베세토 페스티벌 >! 한국 참가작, 무브먼트 당당이 그려내는 < 불행 > 이야기.
[Preview]제 22회 베세토페스티벌, 무브먼트 당당의 <불행> 하나의 행사를 10년 이상 유치시키기란 생각 이상으로 힘든 일이다. 특히나 행사가 다루는 컨텐츠가 그리 대중적이지 않음에도 꽤나 오랜 시간 축제를 진행하였다함은 그 행사와 해당 컨텐츠를 위해 많은 사람
-
[Preview] 2015 베세토 페스티벌:무브먼트 당당 < 불행 >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의 일환으로 한,중,일 아시아의 연극을 볼 수 있는 베세토 페스티벌을 관람하게 되었다. 베세토 페스티벌의 여러 참가작 중에 이번에는 세가지 연극을 볼 수 있게 되었다. 그 첫번째 연극인 <불행>에 대해 소개해 보고자 한다. 한국 참가작 / 무
-
[Preview] 2015 베세토 페스티벌: 불행
우리는 모든 것을 볼 수 없다. 각기 다른 것을 보고 말할 뿐이다.
내가 본 것을 당신이 보았다고 말하지만, 결국 우린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을 뿐이다.
내가 보는 것을 당신도 볼 수 있겠지만 우리가 똑같이 느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들의 불행은 그러한 사실로부터 잉태된다.
- < 불행 >의 작품 소개 중
당신은 괜찮아요? 나, 지금 너무나 불행해요. 2015 베세토 페스티벌: 불행 김지현(ART insight SNS 운영팀) <공연정보> 공연장소: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주최: 베세토연극제 주관: 베세토연극제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동기획: (재
-
[Review] "KOREA FANTASY" - 그 날의 애국심에 대하여
애국심이란 단어에 대해서 언제나 거창하게 생각했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거창하게 하는 애국보다도 작게나마 우리 것을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며 국민으로 살아가는 것에 대해 감사하는 것도 애국의 한 모습인 것 같다.
지난 월요일, 예술의 전당으로 문화초대를 다녀왔다. 오랜만에 보는 클래식 공연이라 설레기도 하고, 예술의 전당도 겨울에 마지막으로 다녀왔었는데 오랫동안 못 만난 친구 보러 가듯이 들뜬 마음으로 공연장으로 발길을 향했다. 공연은 프로그램에 쓰인 그대로 총 2부로 나뉘어
-
[Preview] 세종 심포닉 윈드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
가을에 어울리는 윈드오케스트라, 세종 심포닉 윈드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
*일시: 2015/9/16(수) 저녁 8시 *장소: 한전아트센터 *티켓: R석 5만원 | S석 3만원 | A석 1만원 *예매: 인터파크/11번가/롯데닷컴 *주관: 영앤잎섬(주) -보도자료- 2013년 세종문화회관 주최로 열린 “서울윈드페스티벌” 공연을 위해 전문 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