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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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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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사회의 부조리를 찌르는 2인극 진홍빛 소녀
<진홍빛 소녀> 제작 : 극단 M.Factory 후원 : 서울연극협회, 2인극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예매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센터, 인터파크, 예스24, 대학로티켓닷컴 문의 : 010-4088-7533, 010-2980-3749 관람료 : 일반 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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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라면과 닮은 사랑? - 연극 라면
지난 주말에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에서 초대받은 연극 '라면'을 보고 왔어요. 연극 '라면'은 네 남녀의 만남, 사랑, 갈등을 인스턴트 음식인 라면에 비유하여 풀어낸 연극인데요. 이번에 시즌 2를 맞아 대학로 마당세실극장에서 공연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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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라면, 사랑한다면 라면처럼
변함없는 라면과 사랑의 매력을 느끼고 싶다면, 연극 < 라면 >
누구나 쉽게 즐기는 라면 세계 라면 소비시장 2위인 대한민국, 서민음식으로 시작되어 한국을 대표하는 요리로 인정을 받은 라면. 이번 봄, 대학로에서는 연극으로 탄생했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라면, 연극으로 맛보는 라면은 과연 어떨까? 시놉시스 은실은 생일은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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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형제의 밤, 찌질한 두 형제의 스펙타클한 하룻밤
소원한 형제를 이어주는 '가족'이라는 끈, 연극 <형제의 밤>
대학로 순수 창작 휴먼 코미디 연극 로맨틱 코미디가 주를 이루는 대학로에서 2013년 초연 이후로 해마다 연극다운 연극으로 관객으로 찬사를 받고 있는 작품 '형제의 밤'이 다시 한 번 대학로 무대를 찾아왔다. 연극의 시작은 피 한 방울 안 섞인 형제를 이어주는 유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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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심청 - 심청 하나, 심청 둘, 심청 셋...,
연극 <심청> 오늘은 연극 <심청>을 프리뷰해 보려 합니다^^ 심청은 모든 사람들이 거의 아는 이야기죠? 심청뎐! ㅋㅋㅋ 예전의 '뎐'이라는 말투 너무 귀엽지 않나요? 흠흠. 일단 심청 포스트 부터 보실까요? (뭔가 의도치 않게 다 질문으로 끝나내요 히히) 포스터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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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심청전을 뒤집어본 연극, 이강백의 '심청'
순백의 옷을 입은 여인이 포스터 속에 담겨 있었다. 손에 소복하니 담긴 연꽃은 자연스럽게 한 소녀와 인당수의 이야기를 떠올리게 했다. 인당수에 몸을 던졌지만 그 효심에 하늘이 감동한 것인지 용궁으로 인도되고 결국 나중에는 왕비가 된 심청의 이야기. 어릴 적 동화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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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진홍빛 소녀'를 만나러 가다
[Preview]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 연극 "진홍빛 소녀"를 만나러 갑니다. 연극 '진홍빛 소녀'는 . . . . . ? - 2015 제15회 2인극 페스티벌 <진홍빛 소녀> 작품상, 연기상 수상작- 2016 공연과 이론 월례비평작 선정- 2016 유시어터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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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피아니스트 김태형
예전 인터뷰 글중에 한 부분이 생각났습니다
대중적인 클래식을 하는것도 클래식 연주자로서의 역할이기도 하지만
많은 클래식을 대중화 시키는것도 전문연주가인
자기의 역할 이라고도 했던 김태형은
멋진 연주자, 영민함도 갖춘 연주자 인듯 합니다.
일이 끝나자마자 로켓배송과 같은 속도로 연주회에 도착했습니다.숨 고를 틈도 없이 들어가자마자 시작된 공연은...봄날의 들뜬 꽃처럼 황홀한 연주회 였습니다.피아니스트 김태형의 연주는 세상의 모든 음악을 거의 대신할 정도로 들렸습니다. 인간미 하나 없을것 같던 바흐의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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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웬수같은 형제의 추적 90분
얼마 전에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에서 초대해주신 연극 <형제의 밤>을 보고 왔어요! 제 프리뷰 글에 달린 '너무너무 재미있다'는 댓글을 보고 기대가 엄청 됐었는데, 재미 하나는 정말 보장드려요!!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포인트가 있어서 쉴새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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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내 아이야, 우리아가. < 내 아이에게 > 리뷰
세월호 희생자 추모 연극 <내 아이에게> 어머님께 저번 주였던가, 학교 앞에서 노란 리본을 나눠 주고 있는 걸 봤어요. 학생 두 명이 작은 가판대를 세워놓고 “노란 리본 받아가세요” 외치는데, 눈도 마주쳤던 것 같은데, 피했어요. 노란 리본, 그거 받고 가는 게 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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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세월호 추모극 '내 아이에게'
어제가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지 2년째 되는 날이었다. 어제는 그때와 마찬가지로 추적추적 비가 내렸다. 하늘도 같이 울어주는 것처럼 빗소리가 구슬프게 울려 퍼졌다. 연극은 엄마 역할을 한 배우가 등장하면서 시작되었다. 이 이야기를 딸을 잃은 어머니의 다이어리와 일기를 중심으로 각본 되었다고 한다.연극 내내 울었다. 나뿐만 아니라 거기 있던 모두가 계속 울었다. 우리는 그 사건을 잊지 못한다. 아니 잊어서는 안된다.
어제가 세월호 사건이 일어난지 2년째 되는 날이었다. 어제는 그때와 마찬가지로 추적추적 비가 내렸다. 하늘도 같이 울어주는 것처럼 빗소리가 구슬프게 울려 퍼졌다. 나는 4월 9일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 하는 세월호 추모연극 ‘내 아아이게’를 보러갔다. 가기전에 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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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효가 아닌 죽음의 관점에서 바라보다. 연극 '심청'
또 다른 심청인 간난과 어린 처녀들을 제물로 바치는 선주. 제물과 제물을 바치는 두 사람의 삶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연극 < 심청 >
우리나라 고전 '심청'을 모티브로 한 연극 <심청> 연극 파수꾼과 결혼의 작가 이강백과 극단 떼아뜨르 봄날의 이수인 연출가가 만났다 ! 공양미 삼백석을 받고 인당수에 몸을 바치는 심청. 또 다른 심청인 '간난'과 그러한 어린 처녀들을 제물로 바치는 선주. 연극 <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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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좌충우돌 휴먼코미디 '형제의밤'
우리 삶을 파고드는 진정한 휴머니티! '형제의 밤' 대학로_세우아트센터 너무 지하에 있어서 약간 불안하긴 했지만 아늑했던 곳. 대학로 세우아트센터. 깔끔하면서 아담했던 무대.다른 연극과 달리, 거실, 주방, 화장실 등 공간들을 칸막이로 구분하지 않고, 나무틀과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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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형제의 밤 >'에서 공감을 찾았다.
대학로 세우아트센터에서 ‘형제의 밤’ 연극을 보았다.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 벌어지는 두 형제의 이야기로 작은 소극장에서 무대와 가까이 앉아 배우들의 눈빛을 바로 눈앞에서 보고 있자니 큰 티비로 드라마를 보는 듯 하였다. 관객들하고 다같이 웃기도 많이 웃었던 웃음포인트가 많아 90분내내 웃었던 것 같다.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처음 문화예술을 접한 연극 '형제의 밤'은 가슴을 울린 의미있었던 훌륭한 연극이 되었다.
가슴을 울리는 공감, 연극 '형제의 밤'을 보다. 대학로 세우아트센터에서 ‘형제의 밤’ 연극을 보았다. 세우 아트센터는 혜화역 2번출구에서 크게 멀지 않아 지도앱을 통해 쉽게 찾을수 있었다. 회색건물의 세우아트센터로 들어가자마자 계단을 통해 내려가니 안내데스크에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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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한국의 대표적 고전작품 심청을 다룬 연극 '이강백의 < 심청 >'
작가 이강백의 < 심청 >. 우리의 인식속에 당연히 언제나 그렇게 살아야만 하는 전형적인 인물들을 새롭게 조명하여 숨과 생기를 불어넣어 살아있는 인물로 재창조해낼 것이다. 도전적인 떼아뜨르의 새로운 시도와 실험정신을 응원하며 이번 작품도 기대해 본다!
이강백의 <심청> “내가 나에게 다가오는 것, 그것이 죽음이지!" 만경창파, 너울대는 바다 앞에 선 심청의 심정은 어떠했을까? 매해 어린 제물을 용왕께 바쳤던 선주는, 자신의 죽음을 어떻게 맞이했을까? 우리는 죽음을 말하는 이 작품이 삶의 소중과 아름다움을 역설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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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4월 16일, 세월호를 기억하는 날입니다. 연극'내 아이에게’
4월 7일, 대학로 예그린 씨어터에서 연극 ‘내 아이에게’를 보고왔다. 사실, ‘내 아이에게’라는 연극이 세월호 참사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는 것에는 크게 와닿지 않았지만 4월 16일이 바로 참사가 일어난 날이라는 것을 알게 되자 시간이라는 것의 무서움, 시간과 기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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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심청전을 뒤집다
익숙한 이야기, 심청전/ 낯설게 하다
익숙한 이야기, 심청전 낯설게 하다 기획의도 -판소리 다섯마당 중 하나인 ‘심청가’. -이강백의 <심청>은 우리의 고전인 ‘심청’을 모티프로 하고 있다. -하지만 <심청>은 심청이 아닌, 선주와 간난의 연극이다. 작가의 발상은 단순한 데에서 시작한다. 심청이를 공양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