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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무한히 상상하라! 카림 라시드의 세계
“Design Yourself”란 다른 게 아니라 마음껏, 무한히, 아무 것에도 구애 받지 말고 상상하라는 게 아니었을까? 상상은 세상을 자기 식대로 디자인할 수 있는 가장 자유로운 방법이니까.
첫 전시가 열린 6월 30일. 한가람 미술관에 들어가니 입구 옆 크게 쓰인 문구가 눈에 띄었다. 카림 라시드의 확고한 디자인 철학이 담긴 글이었다. “디자인은 인간을 진화시키고 더 아름답고 나은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그의 전시는 저 문구로 모두 설명이 된다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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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인간은 인간을 위해 살아야 한다. 그리고 ‘일’해야 한다” 100살이다 왜!
호모 헌드레드 시대, 가장 따뜻한 처세법 100세 샐러리맨을 지탱해준 건 ‘이타심’ 장수비결 따위는 없다 100세 생일날 당신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 것인가 “인간은 인간을 위해 살아야 한다. 그리고 ‘일’해야 한다” 후쿠이 후쿠타로 | 옮긴이 이정환 | 펴낸곳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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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카림 라시드展 Design Your Self
카림 라시드展 Design Your Self 지난 주 금요일, 그러니까 6월의 마지막 날 모처럼 칼퇴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때마침 캘린더를 살펴보니 이 회사 입사한 지도 딱 5년째 되던 날이었다. 무심코 지난 5년이란 시간을 돌이켜보았다. 이직한 새 직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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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도서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니시카와 오사무의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도서에 대한 프리뷰.
나는 평소에 술을 잘 마시는 편은 아니다. 주량이 약하고, 술의 맛을 잘 모르는 편이다. 그래서 그런지 술을 잘 마시고, 심지어 술의 맛까지 묘사해내는 사람들을 보았을 때 부러움을 넘어 약간의 경이로움도 느끼곤 한다. 나에게는 그저 쓰게만 느껴지는 술에 어떤 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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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그를 만나다! (글_그녀윤양) 장마권에 접어들면서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한 어느 일요일 날. 날씨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듯 많은 관람객이 그의 작품을 보기 위해 이곳을 찾아왔다. 그렇다. 여기는 카림 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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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주변의 것들이 특별해지는 전시, 카림라시드展을 다녀오다
주변의 것들이 특별해지는 전시 카림라시드展을 다녀오다 세계 3대 디자이너라 불리는 카림라시드, 그가 한국에 왔고, 그런 사람은 어떤 디자인을 할까 궁금했기에 6월30일 전시 오픈일에 바로 예술의 전당으로 향했다. 전시회 입구에 들어서기 전, 진한 분홍색 벽이 눈을 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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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카림라시드전-익숙함과 전혀 마주해보지 못한 세계 그 사이
“익숙함과 전혀 마주해보지 못한 세계 그 사이“
카림라시드 전을 보며 느낀 점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이렇게 말하고 싶다.
카림라시드 전을 보며 느낀 점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이렇게 말하고 싶다. “익숙함과 전혀 마주해보지 못한 세계 그 사이“ "Design must evolve us and create a beautification and betterment for society"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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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00살이다 왜!
호모 헌드레드 시대, 가장 따뜻한 처세법
호모 헌드레드 시대, 가장 따뜻한 처세법 100세 샐러리맨을 지탱해준 건 ‘이타심’ 장수비결 따위는 없다. 100세 생일날 당신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 것인가 “인간은 인간을 위해 살아야 한다. 그리고 ‘일’해야 한다” 후쿠이 후쿠타로 | 옮긴이 이정환발행일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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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우리 술맛을 조금 더 세련되게 느껴보고 싶다면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을 한번 드려다보자.
운치 있는 구름을 안주삼아 흑맥주를 즐길 수 있는 아일랜드 더블린 출생의 극작가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William Butler Yeats)는 말했다. “술은 입으로 흘러 들고 사랑은 눈으로 흘러 든다. 우리가 늙어 죽기 전에 알아야 할 진실은 이것 뿐 술잔을 입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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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
" 해를 거듭할수록 사랑받는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 (SEOUL OPERA FESTIVAL 2017) " 많은이들의 성원에 힘입어 서울오페라페스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가족과 함께 베르디(Verdi)의 오페라 리골레토(Rigoletto)를 관람하기위해 강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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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고전을 바라보는 방법에 대한 고민, 오페라 코지 판 투테
현대인으로서 '고전'을 바라볼 때 어떤 태도를 취해야할까.
고전을 바라보는 방법에 대한 고민 오페라 코지 판 투테 과거보단 사상적으로 진일보한(아닌 경우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세상을 살면서 고민하게 되는 지점들이 있다. 바로 ‘과거’, 즉 ‘역사나 과거의 작품들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봐야하는가’라는 문제다. 아직까지도 고민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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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카림 라시드'로부터 살펴본 '진짜 디자인'
초등학교 때부터? 아니 어쩌면 더 어릴 때부터 미술에는 관심이 없었던 것 같다. 특별히 미술 시간이 싫다거나 재미가 없다고 느꼈던 적은 없지만, 항상 나의 그림을 본 친구들은 이게 뭐냐며 이해할 수 없는 표정을 지었던 것 같다. 일반인이 이해하지 못할 정도의 그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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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여우락 페스티벌
무더위를 즐길 여우락 페스티벌
가만히 있어도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여름이 찾아왔다. 뜨거운 태양빛으로 신체적으로는 힘들지라도 정신적으로는 이 여름을 온전히 즐길 수 밖에 없는 여우락 페스티벌이 개최 될 예정이다. "樂" 음악을 즐기는 여우락 페스티벌 국립극장은 7월 7일 금요일부터 22일 토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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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17 서울오페라페스티벌 : 오페라vs뮤지컬
2017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오페라 vs 뮤지컬 지난 6월 26일, 강동아트센터에서 진행된 2017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의 공연 '오페라 vs 뮤지컬'을 관람하였습니다. 건물들 가운데에 넓은 잔디가 있어 한적하고 예쁜 강동아트센터는 가족단위로 오페라를 관람하러 오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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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카림 라시드전]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전시중인, '카림라시드 전'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프리뷰 쓸 때 밝은 분홍색 혹은 특이한 디자인이 많아서 전시가 화려하겠구나 예상은 했었는데, 전시 입장에서부터 "와!" 라는 감탄사가 튀어나올 정도로 두 눈이 사로잡혔습니다. 저 뿐만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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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오페라 위드 재즈(OPERA WITH JAZZ)
처음에 오페라와 재즈가 함께 등장하는 무대를 연출한다고 생각하니 머릿속에 잘 그려지지 않았다. 한번도 관람한 적이 없었기도 했지만, 간극이 너무나 큰 음악장르 오페라와 재즈 사이를 어떻게 매꿀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대단히 컸다.일단 오페라와 재즈의 차이점에 대해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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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카림 라시드가 보여준 '디자인'의 의미
디자인은 스타일이 아닌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
지난 일요일, 프리뷰를 쓰며 기대감을 한껏 안게 된 카림 라시드 전시에 다녀왔다. 디자인의 'ㄷ'도 모르는 나이기에, 이 전시가 나에게 어떤 것을 안겨주게 될까 하는 설렘을 안고,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으로 향했다. 입구 쪽으로 들어서자 시선을 사로잡는 분홍색 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