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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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ject 당신/ 특집 ] 04. 이건 정말 영원하지만 영원하지 않은 거거든요 : 타투이스트 Pitta
이걸 한 예술의 장르로 본다면, 살아서 움직이는 '그림' 혹은 타투가 여러 개일 경우엔 '미술관' 정도로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당신(當身) 1. 듣는 이를 가리키는 이인칭 대명사 2. 문어체에서, 상대편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 "이건 정말 영원하지만 영원하지 않은 거거든요." < Project 당신 >이 만난 첫 번째 외부인. 피타Pitta. 인스타그램으로만 접했던 ‘당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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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03. 나의 유년에 보내는 밤편지 : 정연수
당신의 언어를 통해 꺼내어 본 우리의 기억들은 서툴지만 소중하고 따뜻했다. 나는 매일 밤, 애틋한 마음으로 유년의 ‘나’에게 보내는 당신의 밤 편지를 내내 기다릴 것 같다.
당신(當身) 1. 듣는 이를 가리키는 이인칭 대명사 2. 문어체에서, 상대편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나 우리의 첫 입맞춤을 떠올려그럼 언제든 눈을 감고가장 먼 곳으로 가요 - 아이유 ‘밤편지’ 중에서 2017.08.30. 예쁜 카페에서 만나요, 라는 당신의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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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02. 저는 자유를 사랑하는 자유인이에요 : 최지은
자유를 사랑하는 프레첼 체다치즈의 작가
당신(當身) 1. 듣는 이를 가리키는 이인칭 대명사 2. 문어체에서, 상대편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우리는 두 번째 당신을 정하는 데 큰 고민이 없었다. 당신의 그림은 우리로 하여금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절로 들게 했다. 모르는 사람을 만날 때면 으레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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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ject 당신 ] 01. 아마도 저는 미련이 많은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반채은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제가 느껴왔던, 혹은 현재 느끼고 있는 감정의 원천이에요.
당신(當身) 1. 듣는 이를 가리키는 이인칭 대명사 2. 문어체에서, 상대편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 "아마도 저는 미련이 많은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편지를 받았다. 아니, 사실 어느 인터뷰이의 답신이다. 자기소개로 시작하는 이 답신은 아트인사이트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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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ject 당신 ] 00. 우리, 그리고 곧 당신을 스칠 질문과 답변들에 대하여
‘Project 당신’은 무수한 여러분들 가운데서 ‘당신’ 한명 한명을 호명하는 인터뷰다.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당신’에게 질문하고, ‘당신’을 기록할 것이다. ‘당신’을 둘러싼 시간, 공간, 사물, 사람. 어떤 것이든 좋다.
00. 우리, 그리고 곧 당신을 스칠 질문과 답변들에 대하여 당신(當身) 1. 듣는 이를 가리키는 이인칭 대명사 2. 문어체에서, 상대편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인터뷰 프로젝트를 맡게 되었다. 특집은 달리 가겠지만 기본적으로 아트인사이트를 구성하고 있는 가족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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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시즌 3 EP. 21 라이브 클럽 데이 사무국 인터뷰
[우.사.인] 시즌 3 EP. 21 라이브 클럽 데이 사무국 인터뷰 그들이 라이브 클럽 데이를 통해 전하고자 한 메시지 안녕하세요.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독자 여러분! 이제 정말 여름이네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이번 여름도 무더운 날씨가 놀랍기만 합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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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시즌 3 EP. 18 장희원 아티스트 인터뷰
장희원 아티스트는 담담한 목소리로 때로는 귀여운, 때로는 감성 깊은 노래를 들려주며 음악 세계를 넓혀가고 있는 신인 뮤지션입니다. 23일 조소정 아티스트와의 첫 공연을 앞두고 있는 장희원 아티스트를 만나보았습니다.
[우.사.인] 시즌 3 EP. 18 장희원 아티스트 인터뷰 이제 막 출발한 아티스트, '다채로운' 장희원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우.사.인> 독자 여러분. 오늘도 만나서 반갑습니다. 잘 지내셨나요? 요즘 자주 독자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기뻐요. 더위로 푹푹 찌는 낮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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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연극 속의 라이브 영상, 새로운 시도를 하는 그들! '공동창작집단 가온'
라이브영상연극, 연극계의 새로움을 전하고 있는 공동창작집단가온! 이들의 작품을 통해서 아날로그적 연극와 영상의 재미를 느껴보자.
영상이 활용된 연극, 우리는 종종 보았을 것이다. 우리에게 아직 생소한 장르인 ‘라이브영상연극’ 을 하는 단체가 있다. 바로 ‘공동창작집단 가온’이다. 이들이 하고 있는 라이브영상연극은 우리가 기존에 보았던 만들어진 영상을 활용한 방식이 아니다. 배우가 무대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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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연극을 통해 관객과 토론하고, 소통하는 'Project TOng'
부조리한 사회를 말하는 연극인들이 이곳에 있다. Project TOng은 누구보다 시원하게 우리의 답답한 부분을 뻥! 뚫어준다. 이들의 연극을 통해 개인, 그리고 사회가 힘들어 하는 부분을 해결해보자.
사람들의 마음을 풀어 줄 사이다 같은 연극이 있다. Project TOng의 ‘TOng! 不通!’은 ‘우리에게 필요한 리더’에 대한 이야기를 연극으로 풀어나간다. 사회 부조리한 모습을 보여주며 관객과 함께 건강한 정치철학의 ‘리더’ 그리고 그 리더를 선택하는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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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시즌 3 EP.10 안녕하신가영 인터뷰
그녀만의 진정성 있는 가사가 담긴 아름다운 음악. 안녕하신가영의 기분 좋은 에너지는 어디에서 나오는지, 우.사.인의 안녕하신가영 인터뷰에서 확인해보세요!
[우.사.인] 시즌 3 안녕하신가영 인터뷰 '좋은 음악 이전에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싱어송라이터 안녕하신가영을 만나보자. 바쁘고 정신없는 와중에도 우리의 이름을 기억해주고 밝은 웃음을 보내주던 그녀와의 짧은 만남은 왜 많은 이들이 안녕하신가영의 음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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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정의된 삶에 질문을 던지다. '씨밀레프로젝트'
'책상은 책상이다'를 모티브로 정의된 모든 것들에 대해 질문하는 연극 [This is...]. 그들의 연극에 대한 열정을 만나보자.
씨밀레프로젝트 연출 | 전민구 배우 | 이경아, 장석용, 임성균 제작 | 유창화 조명 | 신경배 연극계에 공연하고 싶은 사람들끼리 모여 자신들만의 색깔을 만들어 가는 팀이 있다. 이들의 이름은 ‘씨밀레 프로젝트’이다. ‘영원한 친구’라는 의미가 있는 순우리말의 ‘씨밀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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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시즌 3 EP.07 안녕의 온도 인터뷰
친근하고 편안하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안녕의 온도. 그들이 가진 매력의 원천은 어디인지, 우.사.인에서 안녕의 온도와 인터뷰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우.사.인] 시즌 3 안녕의 온도 인터뷰 따듯함, 혹은 차가움. 다양한 온도를 노래하는 안녕의 온도를 만나보자. 짧은 인사에도 그들이 보여준 환한 웃음, 그리고 공연장에서 보았던 행복한 모습들과 수줍은 멘트들은 과하게 꾸며지지 않은, 친근하고 편안한, 있는 그대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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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시즌 3 EP. 05 빌리어코스티 인터뷰
빌리어코스티를 만나러 가는 길은 설렘과 떨림의 한 복판이었습니다. 그의 소극장 공연 '조용히 흐르던 우리의 시간' 3일차 공연을 채 한 시간도 남겨두지 않은 시간, 대기실에서 빌리어코스티를 만나 그의 음악 이야기, 공연 이야기, 꿈에 대한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었습니다. 보통의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보통의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따뜻한 음악의 빌리어코스티를 만나봅니다.
[우.사.인] 시즌 3 EP. 05 빌리어코스티 인터뷰 보통의 이야기를 하고 싶은 따뜻한 뮤지션, 빌리어코스티를 직접 만나다 빌리어코스티를 만나러 가는 길은 설렘과 떨림의 한 복판이었습니다. 그의 소극장 공연 '조용히 흐르던 우리의 시간' 3일차 공연을 채 한 시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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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시즌 3 EP. 03 위아영 인터뷰
이번주 우사인에서는 젊은 밴드 위아영의 구기훈 님과 김경민 님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포근한 음악으로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음악을 하는 위아영의 인터뷰를 만나보세요. 마지막 공연 소식까지 알차게 데려가세요!
[우.사.인] 시즌 3 EP. 03 위아영 인터뷰 젊은 밴드, 위아영의 음악과 꿈에 대하여 아트인사이트와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을 찾아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한 주 내내 추위가 아직 죽지 않았다며 기승을 부려서, 마음 속에 찾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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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자전거로 전하는 예술, '자전거문화살롱'의 하은혜 대표
자전거의 새로운 발견. 자전거를 타고 작은 골목까지 음악을 전달하고, 자전거식당에 놀러온 관람객에게 음식을 대접하고 하은혜 대표의 음식과 관련한 여행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자전거로 행복을 전하는 '자전거문화살롱'
‘자전거’, ‘여행’, ‘예술’ 세 단어를 보고 떠오르는 것이 있나요? 클래식 자전거를 타고 골목골목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나눠주는 예술가가 있습니다. 자전거문화살롱의 하은혜 대표입니다. 자전거문화살롱은 자전거를 매개로 다양한 창작활동을 하는 단체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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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극단 '제12언어연극스튜디오'… 연구 프로젝트 속 윤리적인 딜레마를 다룬 연극 과학하는마음
관객 입장에서 연극을 관람하는데에 있어서 대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 관객들은 배우들의 움직임을 눈으로 좇고 그들의 대사에 귀를 쫑긋하여 집중한다. 지금까지 주로 한국어를 다루려고 했다면 이제는 언어 전반으로 문화권의 경계를 넘어 테마를 넓히고자 하는 특별한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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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극단 '초인'… 시∙공간을 만들고 창조한 연극 스프레이
2017년 새해 들어 다양한 시각의 연극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브제 연극'이라는 색다른 연출을 통해 주목을 받고 있는 연극이 있다. 바로 극단 '초인'의 <스프레이>. '초인'은 국내연극제에서 금상을 수상했고, 프랑스 아비뇽축제, 영국 에딘버르축제 등에서 공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