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Review] 대한민국에서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 '대한민국 난투극'
치열하게 살아남아야만 하는 우리들의 자화상
'대한민국 난투극'
신작의 기발함으로 잠들어있던 오감을 깨우는창작집단 LAS의 신작발굴 프로젝트! 기상프로젝트'대한민국 난투극' 지난번 '미래의 여름'에 이어 창작집단 LAS의 기상프로젝트 두 번째 연극인 '대한민국 난투극'을 보고 왔습니다. 연극 '미래의 여름'을 참 좋게 봤었고, 그
-
[Preview] 연극 씨름 : 두 사람이 심장과 심장을 맞대고 겨루는 싸움
심장과 심장을 맞대고 겨루는 싸움, 씨름. 연극 씨름에서는 한국의 모습이 어떻게 나타났을까?하는 기대감과 작성된 프리뷰입니다.
2015. 제36회 서울연극제 공식참가작 2015. 4. 4(토) – 4. 12(일) / 동양예술극장 2관 공연시간 : 평일 20시 / 토, 일 16시 (월 공연있음) / 100분 티켓가격 : 25,000원 예매 : 인터파크, 대학로티켓닷컴 문의 : 극단 바람풀 02
-
[PREVIEW] 아베끄 스트링 콰르텟 연주회
[PREVIEW] 아베끄 스트링 콰르텟 연주회 일시 : 2015.04.16(목) 20시 장소 :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 가격 : 2만원 [프로그램] 조은화 (b.1973) String Quartet No.2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
[PREVIEW] 얄궂은 운명. 뒤바뀐 서로의 삶 연극 "씨름"
[PREVIEW] 얄궂은 운명. 뒤바뀐 서로의 삶 연극 "씨름" 일시 : 2015.04.04 ~04.12 장소 : 동양예술극장 2관 공연시간 : 평일 20시 / 주말 16시 드라마의 주요 소재는 불륜이거나 아이가 병원의 실수로 바뀌어 친부모와 키워준 부모 중에 선택해야
-
[REVIEW]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알찬 구성으로 무대를 채웠던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가벼운 마음으로 관람을 했지만 관람 후에 내 마음은 소극장 뮤지컬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됐다!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R E V I E W 개인적으로 소극장에서 하는 뮤지컬보다 대형 뮤지컬을 좋아하는 나는, 가벼운 마음으로 관람을 했지만 관람 후에 내 마음은 소극장 뮤지컬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됐다! 이번 뮤지컬은 내가 본 다른 소극장의 뮤지컬보다 더욱 알차게 구성
-
[Preview] 아베끄 스트링 콰르텟 창단연주회
아베끄 스트링 콰르텟 창단연주회
아베끄 스트링 콰르텟 창단연주회 Avec String Quartet Concert 팀 이름부터, 연습 스케줄, 곡 선정까지. 하나둘 모든 것들을 멤버들끼리 스스로의 의지에서, 자발적으로 진행되며 학생 때의 옛 추엇을 떠올렸다라는 이 그룹의 시작에 함께 발걸음을 해보는
-
장 마크 발레 감독, 영화 <와일드(Wild), 2014>
장 마크 발레 감독의 와일드 영화. 현실에 지쳐있다면, 지금 바로 로 셰릴과 함께 트래킹을 떠나보세요.
장 마크 발레, 와일드(Wild), 2014 처음 포스터를 봤을 때 파스텔톤의 푸른 하늘, 영화 속 주인공 셰릴 역의 리즈 위더스푼의 푸른 체크셔츠와 푸른 배낭이 눈길을 끌었다. 사실 나는 포스터에 혹해 영화를 고르는 경향이 있는데, 이 영화도 그 중 하나였다. 모르는
-
[Review] 넌 감동이였어, 그대와 영원히
휴머니즘을 이렇게 명쾌하게 해석해낸 공연이 또 있을까. 썸남썸녀,친구, 가족 모두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뮤지컬 < 그대와 영원히 >.
원래 길치가 아니였는데 네이버지도앱에서 알려주는 경로를 보니 멀리 돌아가는 것 같아서 지름길로 가보려고 했더니 왔던 길을 또 오고 극장이랑 반대방향으로 가다가 정신차리고 길 찾아 공연 시작 15분 전, 본부장님과 약속한 시간에 딱 맞춰 도착했다! 문 열면 바로 눈 앞에
-
'리어왕' 연극을 보고
리어왕 연극을 보고 예술 작품에서 어떤 느낌을 받는 다는 것은 작품 그 자체뿐만이 아니라, 작품을 만들어낸 작가의 의도에 공감하는 것이기도 하다. 따라서 오랜 시간 동안 대중들에게 사랑 받는 작품의 작가들은 그들의 감성과 표현력 속에 시대를 뛰어넘는 ‘공감’ 이라는
-
황정은, 몹시 차가운 따뜻한.
어느 때보다 외로운 인간들을 위한 레퀴엠(황정은의 소설 중심으로) 서혜진 1. 부정할수록 확실해지는 것들 공유는 많지만 공감은 적은 세상이다. 타인과 소통하는 방법은 갈수록 편해졌지만 인류 역사상 가장 고독한 순간들을 마주하는 세상이다. 혹 누군가는 그런 ‘세상’이 무
-
[Review] 감동의 실화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하지만 이 이야기 역시
결국은 '죽음'이라는 소재를 다루고 있어서인지 그런가..
연기자들의 밝은 분위기와 위트 있는 상황으로
관객들과 함께 하하호호 웃다가 어느새 나뿐만 아니라
관객 모두의 눈에서 눈물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감동의 실화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나는 항상 어느 공연이든 대략적인 줄거리와 공연을 대표하는 문구를 보고 어느정도 예상을 하고 가는 편인데 유난히 이번 뮤지컬은 "당신은 삶의 마지막을 누구와 함께하고 싶습니까?" 라는 문구를 읽고 다른 공연과는 다르게 많이 기대되었
-
[Review] 남편이 있는 그녀들, 위험한 사랑에 빠지다 - [체홉, 여자를 읽다]
안톱체홉이 그려낸 여자의 욕망 이야기 , 남편이 있는 그녀들의 비밀스러운 욕망 - [ 체홉, 여자를 읽다 (파우치 속의 욕망) ] / 2015.3.7~ 2015.6.7 / 세실극장
공 연 명 :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공연기간 : 2015년 3월 7일 ~ 2015년 6월 7일 공연시간 : 화,목,금_20시, 수요일_17시, 주말,공휴일_18시 (월요일 공연없음) 공연장소 : 세실극장 관람시간 : 약 90분(인터미션 없음) 관람등
-
[Review]여자도 모르는 모순을 파헤치다, '체홉, 여자를 읽다'[공연예술]
불륜인듯 불륜아닌 불륜같은 너어어
여자도 모르는 모순을 파헤치다 체홉, 여자를 읽다 김지현(ART Insight 서포터즈 3기 김지현) 공 연 명 :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공연기간 : 2015년 3월 7일 ~ 2015년 6월 7일 공연시간 : 화,목,금_20시, 수요일_17시, 주말
-
[REVIEW]실화를 바탕으로 한 로맨틱 휴먼스토리 - 뮤지컬[그대와 영원히]
갑자기 찾아온 삶의 마지막 순간, 당신이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만약에 있다면 그 사람은 당신의 '반쪽'일 것입니다./ 대학로 JH아트홀 / 티켓 40,000원 / 2015.1.31~ OPEN RUN
기간: 2015.1.31~ OPEN RUN 장소: JH아트홀 티켓: 전석 40,000 원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 <시놉시스> 인테리어 설비공으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진우. 아버지 종철이 매일 공사 현장에서 먼지를
-
[Review] 4가지 이야기를 옴니버스 구성으로 여자를 말하다!
체홉, 여자를 읽다.
여자들의 욕망을 엿볼 수 있는 기회!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 기회로 다녀왔던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세실극장은 처음 가봤는데 꽤 넓고 쾌적하더라구요 !! 공연시간은 90분 약사의 아내/나의 아내들/아가피아/불행 4가지에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태로 이야기를 풀어나갔어요 소재도 여자들의 욕망(불
-
[Review]삶의 마지막을 함께 하고픈 한 사람,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지난 토요일, 대학로 JH아트홀에서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를 만나보았다. 대학로의 많은 소극장들과 다르게 건물 2층에 자리잡은 것이 생소한 JH아트홀. 계단을 올라 공연장에 도착했을 때, 이미 많은 관객들이 자리에 앉아 공연을 기다리고 있었다. 다음은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의 내용 소개이다.
지난 토요일, 대학로 JH아트홀에서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를 만나보았다. 대학로의 많은 소극장들과 다르게 건물 2층에 자리잡은 것이 생소한 JH아트홀. 계단을 올라 공연장에 도착했을 때, 이미 많은 관객들이 자리에 앉아 공연을 기다리고 있었다. 다음은 뮤지컬 그대와 영
-
[Review] 욕망일까? 본능일까? 체홉, 여자를 읽다 - 파우치 속의 욕망
이곳은 플랫폼이다. 서로 다른 여자 3명이 있다 / 이곳은 플랫폼이다. 서로 다른 여자 3명과 남자 1명, 총 4명이 있다. [체홉, 여자를 읽다 - 파우치 속의 욕망]
?가 !로 바뀌는 순간. 체홉, 여자를 읽다 -파우치 속의 욕망- 정동 세실극장 2015.03.07(토) ~ 06.07(일) 화,목,금 - 8시, 수 - 5시, 주말/공휴일 - 6시 월요일 공연없음 전석 3만원 02-742-7601 [예매하기] 일교차가 심한 봄 날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