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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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올드위키드송
두남자, 그리고 피아노 올드위키드송 프리뷰
두남자, 그리고 피아노 <올드위키드송> 2016.11.08 ~ 2017.01.22 드림아트센터 - 시놉시스 - 상반되는 두 남자의 ‘소통’에 관한 이야기 가슴속에 절망을 품고 사는 두 남자 다르면서 같은 그 절망을 ‘마슈칸’은 웃음으로 포장하고, ‘스티븐’은 마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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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 라이어2 , 그 후 20년
" 한국관광공사 연극부문 최초 챌린저상 수상! 2009 미래를 여는 혁신기업 선정! 2008 대한민국 국회문화대상 연극부문 최초수상! 인터파크 골드티켓워즈 연극작품상 수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로상 수상! 제22회 예총예술문화상 수상! " 라이어 2탄 : 그 후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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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삶의 활력소가 되어줄 밝게 빛나는 청춘, 블루스프링!
두 글자만으로도 한 순간 사람을 설레게 만드는 ‘청춘’이라는 것을 솔직담백한 5명의 인물들과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무대로 멋지게 그려낸 <청춘밴드 ZERO>. 자꾸만 좌절하게 되는 요즘, 그들의 빛에 나도 함께 반짝일 수 있었던 삶의 활력소가 된 공연이었다.
기대를 크게 하지는 않았다. 청춘과 음악에 대한 연극이나 공연. 각종 드라마나 영화가 워낙 많았고 무대 자체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극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가 와 닿지 않았던 경우도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대를 안해서가 아니라, 콘서트뮤지컬 <청춘밴드 ZERO>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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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청춘밴드 ZERO
청춘, 꿈, 그리고 그 사이에 시련.
콘서트 뮤지컬 <청춘밴드 ZERO> 2016.11.15 ~ 2016.12.31 대학로 세우아트센터 청춘, 하고 싶은 일이 많은 때.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을 무작정 도전하고 실패도 숱한 시기. 그 시기가 20대에 한정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20대도, 30대도 그 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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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국립극장 국립국악관현악단 2016 마스터피스 후기
국립극장 국립국악관현악단 2016 마스터피스 11월의 마지막 금요일 밤, 퇴근 후 차를 몰고 달려간 곳은 (엄밀히 말하면 꽤나 막혔던) 바로 국립극장. 한기가 코 끝까지 그리고 바람 사이로 스쳐가는 겨울 밤, 오랜만에 찾아간 국립극장은 변함 없이 고요하면서도 경이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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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두 남자가 펼치는 음악극 in 드림아트센터
[PreView] 두 남자가 펼치는 음악극 <올드위키드송> in 드림아트센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새로운 공연을 가지고 프리뷰를 하러 돌아왔습니다~!! 이번 공연은 아마도 거리에서 포스터를 보셨거나, 혹은 이름을 들어보셨을만한 공연인데요 바로 음악극 <올드위키드송>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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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클래식은 라이브로 들어야한다.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찌르는 듯이 높은 바이올린 소리와 함께 불이 꺼지고 연주가 시작되었다. 첫 곡은 피아노와 호른, 바이올린으로 이루어진 호른 3중주. 귀 주변을 풍부하게 부유하는 소리들은 역시 녹음된 소리와는 다른 충만감을 주었다. 지난 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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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두 남자 그리고 피아노, 음악극 올드위키드송
상반되는 두 남자의 ‘소통’에 관한 이야기
가슴속에 절망을 품고 사는 두 남자
다르면서 같은 그 절망을
‘마슈칸’은 웃음으로 포장하고,
‘스티븐’은 마음의 문을 닫아 감춘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던 둘은
’슈만’의 연가곡‘시인의 사랑’을 통해 서로의 삶을 들여다보기 시작한다.
당신을 위한 따듯한 위로 지금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 환희와 슬픔의 공존, 그 아름다운 삶의 선율 두 남자, 그리고 피아노 음악극 <올드위키드송> 올드위키드송은 개인적으로 초연 때부터 정말정말 보고 싶었던 작품입니다. 9월 재연 때 놓친 것도 굉장히 아쉬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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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국악 명곡의 재창조 - ‘2016 마스터피스’
생소한 국악의 생소하지 않은 감동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보게 된 두 번째 음악회. 국립국악관현악단은 작년 ‘2015 마스터피스’에서 악단의 20년을 아우르는 대표작 4곡을 선보였다. 이번 ‘2016 마스터피스’에서는 한국 창작음악사의 거장 6인의 대표작을 재창작한 무대를 선보였다. 선정된 작곡가는 김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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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청춘밴드zero]
애매한 화요일 저녁, 그렇지만 많이 춥지 않아서 기분 좋았던 저녁, 대학로에 갔었습니다.'청춘밴드 ZERO'를 보기 위함인데 프리뷰 쓸 때부터 보고 싶었던 거라 기대하고 있었어요.요즘 그렇게 하루를 혼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데, 확 트인 곳에 나가서 스트레스 풀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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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삶과 죽음, 그 기로에 서서, ‘나마스떼, 나마, 스테’ [공연]
당신의 신을 존중합니다
나마스떼. 당신은 이 단어를 그저 인사말 정도로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나 역시도 그랬다. 하루에도 몇 번씩 주고 받는 인사말에 어떠한 뜻이 있을거라고 깊이 생각해 본 적이 드물 것이다. 가볍게 툭 던지는 듯한 인사말의 제목 덕분에 나는 이 극을 꽤나 가볍게 여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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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국제 2인극 페스티벌" - 색달랐던 2인극 관람
지금까지 적지않게 공연이나 연극을 관람했는데 이번 2인극은 본인에게 색다른 경험이었던 것 같다. 모든 공연에 완벽한 만족이란 있을 수 없다. 하지만 그런 부분을 감안해도 이번 2인극 페스티벌은 다소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 같다. 이런 피드백들을 반영하여 다음 2인극 페스티벌에선 한층 더 발전된 모습으로 대중에게 찾아왔으면 한다.
‘아트홀마리카’ 라는 공간은 본인에게 생소한 공간이다. 혜화에 연극을 보러 가면 늘 어느 정도 들어봤던 연극장들이었으나 이번엔 2인극의 관람 덕분에 혜화의 곳곳을 조금 더 둘러본 느낌이었다. 늘 드는 생각이지만 혜화는 갈 때마다 분위기가 달라지는 공간인 것 같다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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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역할놀이를 통해 보여주는 셰익스피어 원작 - 북새통의 겨울이야기 @미마지아트센터 눈빛극장
북새통의 겨울이야기 -The Winter's Tale- 연극 <북새통의 겨울이야기> 대표 포스터 ☞ 해시태그로 맛보기 #린뷰 #연극 #역할놀이 #가야금 #셰익스피어 #가족 #화해 #용서 지난 주말 첫눈이 내렸습니다. 진눈깨비로 흩날린 눈이었지만 가을이 어느덧 가고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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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순정만화를 접고 무하를 펼쳐들다, 알폰스 무하展
순정만화를 접고 무하를 펼쳐들다, 알폰스 무하展 어릴적 저는 만화책을 열면 펼쳐지는 이 세계에는 없는 아름다움에 매료됐었습니다. 극적인 장면이나 아름다운 장면에선 으레 등장하는 꽃들에 아무런 의문도 제기하지 않았죠. 단지 아름다운 꽃과 흘러내리는 듯한 천, 유려한 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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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연주회(@예술의 전당 11.24)
연주회장에서 직접 듣는 클래식 악기의 소리는 감동적이었다.
바쁜 일상에 지쳤었는데, 큰 위로가 되었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 초대로 11월 24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에서 열리는 연주회에 다녀왔다. 소중한 시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릴 뿐이다. 사실 예술의 전당에 요즘 전시 보러만 오고 공연을, 클래식 공연을 보러 온 건 중학교 때ㅠ KBS 교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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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아르누보의 거장을 만나다 -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展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展 The Pioneer of Modern Graphic Design 일시 : 2016.12.3(토) ~ 2017.3.5(일) 장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 시간 : 12·1·2월 - 오전 11시~오후 7시(입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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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전곡 연주회 I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를 통해 지난 주 목요일, 예술의전당에서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전곡 연주회>의 첫번째 무대에 다녀왔다. 근래에 시간이 바빠서 리뷰를 뒤늦게 작성하지만, 공연일로부터 시간이 좀 지난 지금까지도 그 날의 무대가 선명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