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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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독도의 아름다움을 음악으로 감상하는, '앙상블 라 메르 에 릴(바다와 섬)' 제11회 정기연주회
사단법인 라 메르 에 릴(바다와 섬)은 클래식 음악과 미술, 문학, 무용 등 예술을 통해 우리의 아름다운 바다와 섬인 동해와 독도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100여명의 저명한 예술가 및 학자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순수 예술·학술단체입니다.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100여명의 문화예술인과 학자들의 모임 인 (사)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이 오는 11월 22일(수) 저녁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제1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한다. 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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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일상으로 만나는 독도, 라 메르 에 릴 연주회 [공연]
라 메르 에 릴 11회 정기연주회
어릴 적 마주한 그 곳 어릴 때 독도와 동해에 다녀온 경험이 있다. 교육청에서 주최한 어느 프로그램에서 배를 타고 우리나라의 해안을 한 달간 탐방하는 야심찬 프로젝트를 통해서였다. 나는 꽤 적극적인 학생이어서, 무의식적으로 피어났던 책임감과 애국심으로 열심히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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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랑에 묘약은 없다, 사랑의 묘약 [전시]
사랑의 묘약
Prologue. 많은 이가 사람의 힘과 의지만으로 되지 않는 것들 중에 사랑이 있다고 흔히들 말한다. 그런 사랑을 좀 더 쉽게 해줄 뿐 아니라, 사랑을 이루기까지의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덜어보고자 과거의 사람들도 사랑의 묘약이라는 판타지적 존재에 기대를 걸어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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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라 메르 에 릴 제 11회 정기연주회(11.22)
라 메르 에 릴 : 바다와 섬 제 11회 정기연주회 라 메르 에 릴, 바다와 섬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나라의 독도와 동해를 알리는 단체가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한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를 기회로 연주회를 듣게 되었는데, 연주회의 주제도 독도와 동해를 알리는 의미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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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다르게 하지만 똑같은,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순수한 사랑의 가치를 재고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
다채로운 작품들을 가까이서 재밌게, 또 쉽게 즐길 수 있었던 < 사랑의 묘약 >전시회
다르게 하지만 똑같은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지난 목요일, 서울미술관에서 열린 2017 기획전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걔의 마음> 전시회에 다녀왔다. 가기 전부터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전시에 대한 기대는 한층 높아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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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1/19) 맥베스-King's Choice @대학로 나온씨어터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으로 불리는 [맥베스]를 선택의 기로에 선 한 인간 중심의 플롯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왕의 선택'으로 맥베스 내면의 욕망과 그 자신 사이의 내적 갈등을 다룬다. 상상으로 사소한 것들을 의미심장하게 만들어버린 한 남자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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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창작집단 다정다감 창단공연, 연극 '나선은하'
[PRESS] 창작집단 다정다감 창단공연, 연극 '나선은하' (11.16~26)
[PRESS]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 NEWS 창작집단 다정다감 창단공연 연극 ' 나선 은하 ' 2017년 11월 16일 - 11월 26일 대학로 소극장 공유 :: 연극 소개 앞으로 넘길 달력보다, 넘긴 달력이 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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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랑의 묘약≫ 展 : 사랑, 그 뻔한 결말에 대한 속사정 [전시]
입구부터 강렬한 문장이 사로잡는다. 수많은 기억, 수많은 감각, 수많은 망설임 끝에 대개 이르는 결론, “너를 사랑한다”. 사랑만큼 미사여구를 잔뜩 붙여도 어색하지 않은 단어가 또 있을까. 사랑은 이렇게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한 느낌들을 품고 있지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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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 함께 있었던 모든 순간들이 사랑의 묘약이었다네. - [전시]
오랫동안 함께 사랑에 대해 이야기 해왔던 친구와 함께 갔다. 그래서 더 편하고 깊이 있게 전시 작품 하나하나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었다. 프리뷰를 하면서 이해가 잘 되지 않았던 부분도, 함께 머리를 맞대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기회가 되신다면, 함께 전시회를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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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맥베스, 인간에 관한 고찰
고운 건 더럽고 더러운 건 고웁다. 탁한 대기, 안개를 뚫고 나아가자. -맥베스, 1막 1장 중- 선과 악의 묘사 누구나 모순을 갖는 우리 인간은, 대립되는 가치가 충돌한다. 때로는 연약하고, 때로는 강하며, 아름답고도, 추악하다. 맥베스 역시 인간의 특성이 잘 반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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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전시]
사랑의 과정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들을 느껴볼 수 있는 감성전시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오페라 '사랑의 묘약(L'elisir d'amore)'을 기반으로 한 전시인 만큼 스토리가 알차다. 스토리를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오페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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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름다운 기이함, 안드레이 가브릴로프 내한공연
안드레이 가브릴로프 내한공연 - 클래식의 위대한 도전 - 안드레이 가브릴로프 내한공연을 다녀왔다. 클래식에는 전혀 식견이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심을 가지고 싶다는 마음이 날 롯데콘서트홀로 이끌었다. 시끄러운 로비는 벌써부터 공연에 대한 기대를 입증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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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외면하고 싶은 나를 마주하다, 연극 < 맥베스 >
우리는 선택의 갈림길에 설 때마다, 사회의 보편적인 도덕률을 의식하며 이성적인 판단을 하려고 한다. 응당 그것이 옳다고 믿기 때문이다. 차오르는 욕망과 욕구는 자제하고 바람직한 선택을 우선한다. 그러나 매 순간 성공적으로 이성이 지배하는 삶을 살았다면 인생에 드라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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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맥베스, 운명과 욕망 사이
고전작품 '맥베스'가 음악을 접목시킨 새로운 시도로 돌아온다.
고전 작품이라 너무나도 익숙한, 하지만 오래된 작품이라 낯설기도 한 ‘맥베스’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셰익스피어가 쓴 희곡작품 이래로 이미 수많은 영화, 연극에서 재연된 작품인 만큼 이번의 새로운 시도가 얼마나 참신할지 더욱 기대가 되는 작품이다. 초겨울, 옷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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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고전의 재탄생 ; 연극 맥베스
고전, 새로 태어나다. 지금, 고전문학 작품을 연극으로 접한다는 것은 설레는 일이다. 예전 영국 작은 마을에서 쓰여진 작은 이야기 하나가, 전세계에서 오랜 세월에 걸쳐 공연되고 다시 쓰여지고, 사람들의 박수를 받아왔다. 왠지 역사에 손 닿인 기분이다.400년 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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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맥베스와 함께 하는 실존적 고민
우리와 닮은 맥베스의 새로운 해석
[PREVIEW] 맥베스와 함께 하는 실존적 고민 ㅇ 일시 : 2017. 11. 9(목)~ 11.19(일) 평일 8시/토 4시, 7시/일4시 (월 쉼) ㅇ 장소 : 나온씨어터 ㅇ 러닝타임 : 11분 ㅇ 제작 : 창작집단 몬스터 ㅇ 후원 : 서울특별시, 한국문화예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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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 영웅에 대해서, 안드레이 가브릴로프 공연 - [공연]
그렇게 연주를 보고, 어젯밤 꿈에서, 고등학교 시절로 다시 돌아가, 플룻을 연주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반 전체가 클래식 음악을 합주하고 있었는데, 문제는 반 친구들이 보통 고등학생이 아니었습니다. 전부 역사 속에서 한 가닥 하는 연주자들이었습니다. 저는 연주자들을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