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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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문화예술두레 '소나기 프로젝트(sonagi Project)'-첫 번째 소리
잊고 지내던 우리 고유의 협동조직 '두레'를 아시나요?! 문화예술에서도 두레의 가치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두레 '소나기 프로젝트'의 첫 번째 소리입니다:)
문화예술단체를 소개합니다 :문화예술두레 '소나기 프로젝트(Sonagi Project)' 두레 [두:레] 명사. <농업> 농민들이 농번기에 농사일을 공동으로 하기 위하여 부락이나 마을 단위로 만든 조직. 계, 두레, 품앗이... 언젠가는 들었겠지만, 잊고 지내던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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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문화예술공간으로 또 하나의 문화, 그리고 예술을 가꾸다_문화역서울284
문화역서울284는 꾸준히 경계를 허무는 일들을 해 나감으로써 '열린, 교류의, 실험적인 문화역’이라는 스스로의 정체성을 탄탄히 쌓아가고 있습니다.
지난 문.단.소는 과거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여관. 문화예술의 치열함으로 뜨거웠던 여관. 하지만 오늘날 문화예술공간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살아나고 있는 보안여관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보안여관은 다양한 문화예술의 보금자리가 되어줌과 동시에 스스로 문화예술을 꿈꾸며 ‘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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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존재에서 존재를 보다, ‘춤 창작집단 존재’-下편
'존재'를 통해 새로운 '존재'를 바라보는 '춤 창작집단 존재'의 [문.단.소] 下편 입니다:)
존재한다는 것은 존재함을 느껴야만 알 수 있다. 예술을 통해 존재함을 느끼는 ‘' 춤 창작집단 존재’를 만나보자. ‘춤 창작집단 존재’가 눈길을 두는 ‘존재’가 있다. 이들은 현실에서 만나는 사회적 문제를 ‘고전’을 통해서 새롭게 바라보고 해석한다. 언어의 기호학적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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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사랑스런 동물들과 공감하는 작가, 장민선
동물들과 정말 공감할 수 있을까, 그녀만의 진실된 노력을 하는 장민선 작가를 만나보자.
어느덧 10월 중순을 앞두고 있어, 한 해의 끝자락이 조금씩 다가오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개인적으로도 한 해 동안 하고자 했던 일들 중에 미처 하지 못한 일들은 없는지 생각하기도 한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을 아는 작가. 또 자신의 길을 누구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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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생명을 따스히 그려내는 도자기손그림 작가, 박슬기
소중한 생명을 도자기에 그려내는 박슬기 작가를 만나보자.
얼마 전까지만 해도 가정에서 기르는 개와 고양이 등을 애완동물이라 했지만, 최근에는 사람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며 심리적으로 안정감과 친밀감을 주는 친구, 가족과 같은 존재라는 뜻에서 '반려동물'이라고 한다. 반려동물의 수가 100만에 이르는 이때, 특별히 반려동물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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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문화예술공간으로 또 하나의 문화, 그리고 예술을 가꾸다_보안여관
1930년을 살았던 서정주 시인의 편집후기처럼 오늘날 보안여관은 문화예술을 위한 또 하나의 부락이자 문화예술을 향한 치열한 발상지가 되어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앞으로 보안여관이 어떠한 문화 투숙객들과 함께 어떠한 기억들을 쌓아갈지, 어떠한 문화예술을 지향할지, 그리고 문화예술공간으로서 어떻게 서촌을 빛낼지 그 미래가 기대됩니다.
경복궁 서쪽으로 난 한적한 길을 따라 걷다보면 마주치게 되는 보안여관. 요즘 서울에서 찾아보기 힘든 여관이라는 두 글자와 꽤 오래되 보이는 벽돌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80여 년 전부터 대략 60년 간 실제 여관을 운영했으나 현재 문화예술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는 이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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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현실과 공상을 넘나드는 그래픽디자이너 김지훈 작가
하염없이 빠져드는 꿈 속을 그려내는 김지훈 작가를 만나보자.
요즈음 하늘을 올려다보면, 아주 어렸을 때 가을의 별자리를 알려주시며 나의 꿈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신 할머니 생각이 난다. 그 기억 때문인지 가을밤 하늘을 보면 높이 떠 있는 별들과 함께 나의 꿈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 높아진 가을 하늘만큼 손에서 멀어진 듯한 나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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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zT] 김형주 작가의 고래 일러스트 엽서
▷ 관련글 [Interview] 특별한 의미를 담아내는 작가, 김형주 (1) [Interview] 특별한 의미를 담아내는 작가, 김형주 (2) [Interview] 특별한 의미를 담아내는 작가, 김형주 (3) 저의 작업에서 나타나는 고래는 사회적 유대 관계가 뛰어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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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생동감이 넘치는 펜화작가, 김아롬새미
살아있는 존재의 아름다움과 강함을 그려내는 김아롬새미 작가를 만나보자.
높고 푸르른 하늘을 자랑하는 가을이 찾아왔지만, 생명력이 가득했던 푸르른 잎들은 색을 달리하고, 열매를 맺고 난 나무들은 잎을 떨어뜨린다. 한 해의 끝으로 갈수록 생동감이 줄어드는 것이 이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러나 계절의 변화와 상관없이 계속해서 생동감 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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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당신은 어떤 존재입니까? '춤 창작집단 존재' - 上편
당신은 어떤 존재입니까? 인간 실존의 문제를 중심화두로 던지며 춤으로 표현하는 단체, '춤 창작집단 존재'의 [문.단.소] 上편 입니다.
[문.단.소] '춤 창작집단 존재' -上편 당신은 어떤 존재입니까? 어떤 존재가 되고 싶습니까? 우리는 모두 살아있는 존재다. 하지만 살아있다고 해서 모든 것이 깨어 있는 것은 아니다. 깨어있다는 것은 무엇일까? 이에 느낄 줄 아는 것이라 말하고 싶다. 자연 앞에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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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하나의 꿈을 기획하는 기획자, 정해민
기획 스케치 두 번째 인터뷰, 자신만의 소신을 가지고 기획을 하는 정해민 기획자를 만나보자.
넓은 범위에서 어떠한 콘텐츠든 그것을 만드는데 있어서 기획자의 아이디어와 노력이 들어간다. 대부분의 기획자들은 자신의 꿈과 열정을 가지고 그 콘텐츠를 만들며, 그것에 대한 자부심을 갖기 마련이다. 특히나 상상하는 것을 현실화 시키는 것에 대한 '기획'의 매력에 푹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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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우.사.인. 시즌2 EP.07 달에닿아 인터뷰
청명한 가을과 잘 어울리는 어쿠스틱 팝 듀오 달에닿아! 이름의 이유부터 좋아하는 음악, 정규 1집과 단독 공연 이야기까지. 우사인과 함께 만나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토요일과 함께 찾아온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입니다. 한 주 잘 보내셨나요? 연이은 휴일 이후에 화요일부터 일상을 시작하려니 쉽지 않으셨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대신 일주일이 좀 더 빨리 간 기분이고 주말이 더 빨리 찾아온 기분이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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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zT] 꿈속에물고기 백유연 작가의 일러스트 엽서
▷ 관련글 [Interview] 소소한 기쁨을 그리는 일러스트 작가, 백유연 [꿈속에물고기 백유연 작가의 엽서 8종 세트] 제품 상세정보 크기 : 100 * 148 (mm) 재질 : 린넨커버(휘라레) 솔라화이트 216g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 구성 안내 -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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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zT] 에이프릴유 정원형 작가의 캘리 텀블러
▷ 관련글 [Interview] 아기자기한 캘리그라피 작가, 에이프릴유 정원형 (1) [Interview] 아기자기한 캘리그라피 작가, 에이프릴유 정원형 (2) 선물 하시는 분들도, 선물 받으시는 분들도 모두 기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작가와의 인터뷰 중에서 [에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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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문화예술공간으로 또 하나의 문화, 그리고 예술을 가꾸다
예술의 전당이나 세종문화회관처럼 처음부터 문화예술을 선보이기 위해 만들어진 공간과 초기 그것의 목적과 용도는 문화예술과 거리가 멀었으나 오늘날 문화예술를 담아내는 공간으로 탈바꿈한 공간. 10월 문.단.소는 후자의 문화 공간을 만들어나가는 이들을 소개하려 합니다.
제목, 제작한 이 혹은 등장하는 이의 이름, 날짜, 시간, 장소. 이들의 공통점은 전시, 공연 혹은 연극 등 우리가 평소 즐기는 문화예술을 대표하는 포스터에 반드시 등장한다는 것인데요, 그 중에서도 이번엔 ‘장소’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 20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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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나도 연극을 만들 수 있다! 사회참여극단 돌쌓기 -3탄
사회참여극단 돌쌓기의 활동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첫째는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퍼포먼스로, 원전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공연을 제작하는 등 사회문제를 알리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둘째로는 마을 공동체를 위한 연극을 만듭니다. 흡연예방을 주제로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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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풋풋한 에너지를 가진 작가, 태임
미술 그림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그녀만의 에너지를 풀어낼 줄 아는 작가, 태임 작가를 만나보자.
묵은 피로를 해소해 줄만큼 길었던 명절 연휴가 지났다. 우리들 중엔 그동안 많은 에너지를 충전한 이들도 있겠지만 일상으로 돌아와 다시금 지친 이들도 있을 것이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어두운 주제의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집에 갇혀 지내기도 하지만 그 안에서 자라나는 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