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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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도서]
인터넷을 하다보면 '참 쉽죠?' 라는 짤로 돌아다니기도 했던 '밥 로스'. 그가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영상으로 보지는 못했지만, 그의 미소를 보면 미술, 그림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된다. 나는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한다. 학교에서도 미술 시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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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자연의 영감을 받은 바이오 디자인의 작가 루이지 꼴라니 전시 후기 (DDP)
날씨가 엄청 추운 날 이였습니다. 루이지 꼴라니라는 작가에 대해 알기 위해 동대문 디지털 프라자로 출발 합니다. 한참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시에 시위를 하고있어서 시끌벅적 했던 동대문 디지털 프라자에 위치한 배움터 디자인 전시관으로 갑니다. 오래전, 이곳에서 알렉산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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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자연을 디자인하다. 루이지 꼴라니 특별展[전시]
기대했던 것 보다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은 더 흥미롭고 대단했다. 아름다운 곡선으로 이루어진 DDP 건물에서 이뤄진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 그가 디자인한 제품 또한 곡선의 아름다움을 가득 담고 있었다. "90%는 자연에서 10%는 멍청한 번역가 꼴라니에게서" 라는 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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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축적된 지식으로 미래를 바라보다 – ‘독서경영 8호’ [문학]
독서의 현재와 미래
계획에 익숙하지 않은 나지만, 새해가 되면 ‘그래도 하나쯤 세워볼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지식을 얻는 경로는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적 성장을 위해 독서 목표를 세우곤 한다. ‘내 인생을 경영하는 사람들을 위한 독서라이프 매거진’ 독서 경영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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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자연을 닮은 디자이너, 루이지 꼴라니
루이지 꼴라니의 바이오 디자인
주말을 맞아 서울로 오랜만에 DDP나들이를 떠났다. 동대문 디자인플라자는 디자인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가장 좋은 놀이터이다. 이번에는 루이지 꼴라니 특별 전시회를 보기 위해서였다.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시회의 슬로건은, '자연을 디자인하다'였다. 자연을 디자인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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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체험하고 소통하다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 [전시]
나는 DDP가 선택하는 전시들의 특징을 꿰고 있다고 이야기할 수는 없으나 개인적으로 DDP의 전시는 사람들에게 친숙하면서도 새로운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이번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 또한 그러하다. 관객들은 그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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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스스로 깨닫는 자득(自得)의 독서를 실행하자. '독서경영 새해독서호'
이번 < 독서경영 새해독서호 >에서는 이전 호와는 다른 특별한 공간이 많아졌다. '갤러리', '독서계획', '독서일기', '사서 추천 도서', '아트인사이트 문화코너' 등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으며, 독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 또한 업그레이드가 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이번 <독서경영 새해독서호>에서는 이전 호와는 다른 특별한 공간이 많아졌다. '갤러리', '독서계획', '독서일기', '사서 추천 도서', '아트인사이트 문화코너' 등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으며, 독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 또한 업그레이드가 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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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자연의 곡선을 담아내다.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 대학 강의때 항상 듣던 그 이름. "루이지 꼴라니". 이론 수업으로만 듣던 그의 "인체공학적 디자인" 도, "자연에서 따온 곡선 "도.. 그저 말로만 듣고 만져보지 못해 사실 이론상의 단어들을 이해하기란 쉽지 않았다. 도대체 "인체공학적"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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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어때요, 참 쉽죠?" 우리 모두의 아저씨 '밥 로스' 도서_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참 쉽죠? 낮고 차분한 목소리의 그가 떠오른다. (사실 더빙 성우의 목소리 이겠지만) “참 쉽죠?” 라고 말하는 그의 목소리는 쉽사리 잊을 수가 없다. 이 말 한마디면 누구나 떠올릴 한 사람. 바로 그림 아저씨 ‘밥 로스’이다. 어렸을 때 그의 방송을 보면, 그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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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말 그대로 '한눈에 읽히는' 중국사 [문학]
중국의 역사는 매우 길고 생소한 이름이 많기 때문에 복잡할 것 같다는 고정관념이 있었다. 그러나 이 고정관념을 깰 수 있게 도와준 책이 바로 <중국사 인물과 연표> 이다. 책의 모든 페이지가 시간 축을 중심으로 나열되어 있고, 제왕의 모습과 각 시대의 핵심 사료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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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고 정한 갈매나무의 시인 백석의 이야기, '백석우화'
시인들이 사랑하는 천재시인 백석의 이야기
"어두어오는데 하이야니 눈을 맞을, 그 마른 잎새에는, 쌀랑쌀랑 소리도 나며 눈을 맞을, 그 드물다는 굳고 정한 갈매나무라는 나무를 생각하는 것이었다." -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南新義州 柳洞 朴時逢方), 백석 일제 강점기에 친일을 할 수 없다고 펜을 놓았지만 항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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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한 손에 토마토, 한 손에 레시피, 예쁘고 맛있는 남미 가정식
진짜 맛있습니다. 어서 타코를 드세요.
[Review] 한 손에 토마토, 한 손에 레시피 예쁘고 맛있는 남미 가정식 요리 레시피는 요리를 만들기 위해 존재한다. 레시피를 읽으려면 요리를 만들어 봐야 한다. 요전의 책 <킨포크 테이블>의 요리를 직접 해보지 못한 것이 한이 되었던 나는, 이번에야 말로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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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청순가련 비극의 미소녀, 오필리어?,5필리어
[Preview] 청순가련 비극의 미소녀, 오필리어? 5필리어 조르주 비제의 대표적인 오페라인 <카르멘>은 전 세계에서 가장 자주 공연되는 작품 하나다. <카르멘>은 군인 돈 호세와 집시 출신 여공 카르멘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다뤘다. 돈 호세는 카르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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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타임라인을 따라 흐르는 중국역사! ‘중국사 인물과 연표’
⋆눈과 귀가 번쩍 뜨이는 편찬체제⋆ ⋆이제까지 이런 역사서는 없었다⋆ ⋆중국 아마존 역사연구 분야 1위⋆ '중국사 인물과 연표' -너무 재미나서 한눈에 읽히는- 《도서 소개》 인물을 중심으로 공간과 시간 배열 한눈에 읽는 역사책! 인류의 기원부터 1949년 중화인민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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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루이지 꼴라니 展
오랜만에 디디피(DDP)를 찾았다. 날은 다시 추워졌고, 오후로 다가가는 이른 시간이라서 북적이지 않았다. 1번 출구로 나가면 있던 큰 공터에는 사람들 대신에 평창올림픽을 라이브로 보여주는 전광판이 있었고, 대표 캐릭터인 수호랑 반다비가 하이파이브를 유도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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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생각의 산물, 상상이 이성과 만나는 순간. '루이지 꼴라니 특별展'
자연, 디자인으로 남다
생각의 산물, 상상이 이성과 만나는 순간 루이지 꼴라니 특별展 본 전시를 통해 루이지 꼴라니가 수많은 직업들 중 디자이너를 택해 산업 디자이너로 크게 성공할 수 있었던 데에는, 그의 어린 시절의 영향도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의 부모는 어린 꼴라니에게 자신만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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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셰익스피어를 만나다 - 5필리어
"소설, 연극으로 읽다"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2013년 1월 첫 문을 연 <산울림 고전극장>은 현재 가장 주목 받는 신진단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산울림의 첫 레퍼토리 기획프로그램입니다. 누구나 읽어본 적은 있지만, 제대로 읽어본 적 없다는 고전. 읽어보고 싶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