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Preview] 스윗N클래식
화이트데이에 공연될 스윗N클래식. 클래식 음악을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스윗N클래식의 프리뷰를 들고 왔습니다~!! 이번 공연 역시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 기회로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이번 공연은 '클래식 토트 콘서트'리고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토크 콘서트는 한번도 경험해 본 적이 없어서 굉장히 새로운 경험일 것
-
[PreView]연극 시에나,안녕 시에나 in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PreView]연극 시에나,안녕 시에나 in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프리뷰를 하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고...ㅎㅎㅎ 오늘은 국립극장 별오름 극장에서 하는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 라는 작품에 대한 프리뷰를 하려고 왔습니다! 어느덧 다음
-
[Review] 염쟁이 유씨 - 삶과 죽음 중 어느 것이 더 무거울까
아무래도 죽음이 더 무거운 것 같다. 어둡고, 아득하고, 조금은 무섭기까지 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죽음을 희석하는 것 같다. 연극의 대사처럼. "시체가 뭐가 무서워. 죽은 사람이 사기 치는 거 봤어?"
삶과 죽음 중 어느 것이 더 무거울까? 좋아하는 작가가 말했다. 죽음을 생각하면 모든 게 우스꽝스럽다고. 그렇다. 아무래도 죽음이 더 무거운 것 같다. 죽음은 어둡고, 아득하고, 조금은 무섭기까지 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죽음을 희석하는 것 같다. 연극의 대사처럼. "
-
[Preview] 현실과 기억을 넘나드는 이야기. 기억 속으로의 여행.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
언어를 갖기 못한 감정은 당신 마음 속 괴물의 먹이가 된다.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
현실과 기억을 넘나드는 이야기. 기억 속으로의 여행.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 제12회 대상대학문학상 수상작 [시에나, 안녕 시에나] 장소: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기간: 2015-03-04 ~ 2015-03-27 시간: 평일 8시, 토/일요일 4시 7시(월요일 공연
-
[PREVIEW] 스윗 N 클래식
03/14 영화배우 김태우와 함께하는 “스윗N클래식”
3월 14일은 화이트데이죠! 다들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화이트데이에 어울릴만한 달콤한 공연소식이 있으니 찾아가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화이트데이, 클래식 토크 콘서트의 하이라이트! 영화배우 김태우와 피아니스트 박종훈
-
[Review] 죽는 거 무서워들 말아. 잘 사는게 더 어렵고 힘들어 연극 [염쟁이 유씨]
죽는다는 건, 목숨이 끊어진다는 것이지 인연이 끊어지는게 아니야 연극 '염쟁이 유씨'
아트인사이트 세 번째 문화초대 연극 '염쟁이 유씨'를 보고 왔습니다. 시놉시스 유씨는 조상대대로 염을 업으로 살아온 집안에서 태어난 염쟁이다. 평생을 염을 하며 여러 양태의 죽음을 접하다 보니, 그로 인해 삶과 죽음에 대한 생각 또한 남다른 유씨. 그러던 그가 어느 날
-
[Review]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여상가족부 여자 최초 차관 이복실 작가님의 삶의 내용을 닮은 에세이 책에 관한 리뷰입니다.
이복실지음/ 236쪽/ 값 13000원/ 에세이. 카모마일북스 여자의자리 엄마의 자리는 제가 좋아하는 에세이 유형이에요. 저는 자기계발서나, 일기 형식의 책을 좋아하는데 이 책 역시 여성가족부 최초 여자 차관을 지닌 이복실 차관님의 삶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
-
[Review] 연극 염쟁이 유씨 리뷰
마지막 염을 하기 위해 전에 취재를 요청한 적이 있던 기자를 부른 염쟁이 유씨. 앞자리의 관객들 중 한명에게 기자 역할을 자연스레 부여하면서 배우는 극을 시작했고, 얼어있던 분위기를 능숙한 유머로 풀어내는데서 일인극을 이끌어가는 배우의 힘이 느껴졌다. 또한 '죽음'이
-
[Review] 여성정책전문가 이복실의 워킹맘 스토리 '여자의 자리, 엄마의자리'
여성가족부 최초 여성 차관을 지낸
여성정책전문가 이복실의 워킹맘 스토리
인생에 한 번은 마음먹은 것을 해야 한다 젊었을 때 한 번은 마음 먹은 것을 꼭 해내라. 한 번이라도 성공해라. 이때 성공은 거창한 성공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꼭 하겠다고 마음먹은 것을 완수하라는 뜻이다. ... 조금은 외로워지자. 인생에서 미래를 위해 현재를
-
[ReView] 신간도서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_ 워킹맘 그리고 인생의 선배
예전에 프리뷰로 올렸던 신간도서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는
여성가족부로는 최초로 여성차관을 지냈던 이복실저자의
워킹맘 스토리가 담겨있는 책입니다!
[ReView] 신간도서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예전에 프리뷰로 올렸던 신간도서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는 여성가족부로는 최초로 여성차관을 지냈던 이복실저자의 워킹맘 스토리가 담겨있는 책입니다! 오늘은 리뷰를 들고왔어요! :) 얼마전 재방송해주는 힐링캠프에 워킹맘
-
[REVIEW]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REVIEW]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ART insight 다섯번 째 리뷰, 안녕하세요! 오랜만의 리뷰, 오늘은 책을 소개해드리려고해요! 여성가족부 최초 여성 차관으로 임명되셨던 '이복실' 전 차관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여자의 자리 엄마의자리'라는 책입니다! 책 표지부터 정말 예쁜것 같아요!ㅎㅎ 우
-
[REVIEW]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도서 리뷰
신간도서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도서 리뷰입니다. / 10년후 쯤 머지 않아 나도 누군가의 엄마이며 아내가 되어있을 자리에 있을 거라 생각한다. 아직은 막연하게 느껴지기만 하지만 언젠가는 다가올 그 날에 오늘 책을 다 읽어낸 후 느꼈던 사명감이나 깨달음을 다시한번 떠올리며 여자로서 사는 나 스스로에게 당당하고 멋진 엄마 그리고 여자가 될 수 있다는 큰 위로가 격려가 되 줄 것같다.
많은 공연과 전시 문화초대에 이어 좋은 책을 하나를 선물 받았다. '이복실 저자의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이다. 30년동안 공직에서 근무하며 여성가족부 최초 여성 차관을 지낸 분의 엄마로서의 이야기 여성으로서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내었다. 마침 설 연휴가 다가올
-
[Review] 섬세한 기교가 빛났던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섬세한 기교가 빛났던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아름다운 클라리넷 소리를 듣고 왔습니다. 무대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클라리넷의 깊은 음색을 들을 수 있었답니다. 클라리넷 독주회는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그 어떤 독주회보다도 인상깊었습니다. 클라리넷 하나로 그렇게 다
-
[Preview]시에나, 안녕 시에나[공연예술]
연극 < 시에나, 안녕 시에나 > 프리뷰
꿰뚫는 듯한 언어의 유희 / “어린 시절 상처로부터 왜곡된 언어, 그 언어를 바로잡기 위한 기억 속으로의 여행”
장소 :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기간 : 2015.03.04 ~ 2015.03.27 주연 : 이강희,한송이,이보미,강연정 공연시간 : 평일 오후 8시 / 토요일,일요일 오후 4시, 7시 (2회) / 월요일 공연 없음 공연관람시간 : 80분 기본가 : 자유석(균일) 30,0
-
[Review] 삶과 죽음에 대해 고민하는 당신에게, 연극 '염쟁이 유씨'
수많은 경력을 가진 베테랑 배우답게 염쟁이 유씨 역할을 소화해내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연기인지, 실제인지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연기를 하고있다'는 느낌보다는 실제로 '염쟁이 유씨'를 대면하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어제는 몇 주전부터 기대하고 있던 연극 <염쟁이 유씨>를 보기위해 대학로에 다녀왔습니다.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는, 유익하면서도 멋진 연극이었습니다. 어제자 출연배우는 임형택씨였는데요. 수많은 경력을 가진 베테랑 배우답게 염쟁이 유씨 역할을 소화해내시는 모습이 인상깊었
-
[Preview] 영화배우 김태우와 함께 하는 스윗N클래식
영화배우 김태우와 함께 하는 스윗N클래식 프리뷰
영화배우 김태우와 함께 하는 스윗N클래식 제가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인 <내가 고백을 하면>의 남자 주인공 역을 맡았던 영화배우 김태우 씨는 대중들에게 호감형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이십니다. 영화에서 김태우 씨는 저처럼 주중에서 서울에서 일을 하고 주말에는 멀리
-
[Review]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후기
수많은 문화 공연을 관람했지만 부끄럽게도 독주회는 이번이 처음인 나에게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는 혼자만이 가지는 무대의 열정 넘어 유일무이의 매력을 선보인 시간이었다. 다채로움과 조화, 클래식 오케스트라가 가진 매력은 각양각색의 악기가 모여 지휘하는 음악적 색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