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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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세 번째 기상프로젝트 미래의 여름
한참을 생각하고 고민했던 적이 있다.나는 언제 어른이 된 걸까? 하고.어른이 되어감에 슬픈 느낌이 들 때는 무언가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고, 세상을 조금은 더 각박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될 때인 것 같다.나 뿐만 아니라 모든 관객들이즐겁게 공연하는 LAS의 연극 '미래의 연극'을 볼 때 만큼은 순수했던 그 시절 그 느낌을 다시 되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고 기대해본다.
연출의 글 누가 그랬다. 만화 ’아기공룡 둘리’속 집주인 아저씨, 고길동이 불쌍하게 느껴진다면 어른이 된 거라고. ‘짱구는못 말려’ 속 어리버리하게만 비춰지는 짱구 아버지의 스팩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면 어른이 된 거라고. 나도 어른이 되어가나 보다. 둘리가 온갖 말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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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체홉, 여자를 읽다: 파우치 속의 욕망
로맨스보다 스캔들에 가까운 네 편의 이야기다. 약사의 아내, 나의 아내들, 아가피아, 불행은 모두 불륜에 가까운, 금단을 이야기한다. 비슷한 주제지만 각각 코미디, 그로테스크 코미디, 목가극, 멜로 드라마로 그 장르가 다르다.
러시아의 대문호, 안톤 체홉 연극을 아는 사람이라면 결코 생소하지 않은 이름이다. 체홉의 4대 장막극 중 하나인 '바냐아저씨'는 현재 대구에서 공연중이다. 영화 '우리에겐 교황이 있다'를 본 사람이라면 체홉의 '갈매기'의 대사를 외는 인물들을 기억할 것이다. 그런 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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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 세실극장(3/7-6/7)
핫 이슈인 '간통죄 폐지' 이와 관련된 '불륜'은 어쩌면 매우 민감할 수 있는 문제이지만, 드라마, 소설 등 많은 작품들의 단골 소재이기도 하다. 달달하고 애절한 '로맨스'가 아닌 '위험한 로맨스'. < 체홉, 여자를 읽다 >에서는 '위험한 로맨스'를 다루고 있는 안톤 체홉의 4개의 단편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Preview- 핫 이슈인 '간통죄 폐지' 이와 관련된 '불륜'은 어쩌면 매우 민감할 수 있는 문제이지만, 드라마, 소설 등 많은 작품들의 단골 소재이기도 하다. 달달하고 애절한 '로맨스'가 아닌 '위험한 로맨스'. <체홉, 여자를 읽다>에서는 '위험한 로맨스'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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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내귀에 캔디', 캔디살롱[공연예술]
내 귀에 캔디
화이트데이, 귀에 당충전 하시길!
캔디 살롱
내 귀에 캔디를 선사할 캔디살롱 (Candy Salon) 김지현(ART Insight 서포터즈 3기) <공연 정보> 행사명 : 캔디살롱 일자 : 2015년 3월 14일 토요일 시간: 저녁 7: 30분 장소 : 전자쌀롱 티켓가격: 3만원 (예매 2만 5천원) 곧 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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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너의 목소리가 들려, < 장애, 제 3의 언어로 말하다 >
일반인들이 장애를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고자 용기 있는 다섯배우들이 나섰다! 장애인으로 살아오면서 다사다난했던 경험담을 독백형식으로 극장에 온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2015 장애, 제 3의 언어로 말하다 - 2015 극단애인 정기공연 - 선천적으로 장애를 지니고 태어난 5명의 배우들이사회에 부딪히며 겪은 경험담들을독백으로 표현해보는 시간,<장애, 제 3의 언어로 말하다>. 두렵지만 천천히, 투박하지만 솔직하게 털어놓는 그들의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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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기상프로젝트 < 창작집단 LAS >의 신작 발굴 프로젝트!
2013년 2월, 신작 발굴을 위해 자체적으로 기획했던 “기상프로젝트” 가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받아 큰 성과를 거두며 2014년 2월에 이어 2015년 3월 세 번째 기상프로젝트를 준비한다.
기상프로젝트 2015. 3. 19(목) ~ 29(일) / 연우무대 소극장 기상프로젝트 <창작집단 LAS>의 신작 발굴 프로젝트! 기상 1. 起牀 [명사] 잠자리에서 일어남. 2. 氣像 [명사] 사람이 타고난 기개나 마음씨, 또는 그것이 겉으로 드러난 모양 “신작의 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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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라움아트센터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 - 역삼동 라움(3/10)
3월초에서 중반으로 접어들고 있는 요즘, 바쁜 일상에 조금은 지쳐있었던 마음을 음악과 웃음으로 정화시킬 수 있었던 연주회였다. 클래식의 재미를 알게 해준 소중한 공연! - 2015 금난새 라움아트센터 정기연주회 첫번째 나라 '오스트리아'(3/10)
Review - 라움아트센터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 '라움, 문화를 여행하다' vol.1 영원한 음악의 나라 오스트리아 아트인사이트의 초대로 다녀오게 된 금난새 라움아트센터 정기연주회! 웃는 인상도 좋으시고 사람을 편안하고 정겹게 하는 분위기가 있는 금난새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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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 오스트리아를 들려주다
이보다 더 서정적이고 아름다울 수 있을까?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을 나타내다- 정기연주회 with 금난새
'오스트리아'
찬바람이 세차게 불던 화요일 밤, 역삼동 라움센터에서 마음을 녹여주는 공연 한 편 보고왔어요! 이번 연주회는 "영원한 나라의 음악,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가 낳은 음악가인 "슈베르트와 하이든" 의 음악을 감상하는 시간이 마련되었어요.^^ 공연은 굉장히 독특한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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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경험주의 철학자 데이비드 흄의 관점으로 보는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 - 영국의 경험주의 철학자 데이비드 흄의 이론을 적용한 연극의 캐릭터 분석.
경험주의 철학자 데이비드 흄의 관점으로 보는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 흄은 생전에 이런 말을 남겼다. “이성은 정념의 노예다.” 정념, 즉 감정이 이성보다 우월한 위치에 있다는 말이다. 이는 경험주의 철학자로서 인간의 감정을 중요시했던 흄의 사상을 압축하여 보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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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장애, 제3의 언어로 말하다
아직 추위가 가득한 3월이지만 봄이 오고있음을 알려주고, 우리에게 조금이나마 봄을 일찍 가져다 줄 따뜻한 연극,'장애, 제 3의 언어로 말하다'가 오는 13일부터 3월22일까지 성미산 마을극장에서 열린다.연극이지만 자신들의 이야기를 소박하게 털어놓는, 어떠한 공연보다도 진심이 느껴질 이 공연이 너무나도 기다려진다.극단 대표의 제안으로 적게 된 그들의 라이프 스토리가, 그들이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무엇일지 궁금하고, 더 나아가 관객과 배우, 우리가 더욱 하나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해본다.
아직 추위가 가득한 3월이지만 봄이 오고있음을 알려주고, 우리에게 조금이나마 봄을 일찍 가져다 줄 따뜻한 연극, '장애, 제 3의 언어로 말하다'가 오는 13일부터 3월22일까지 성미산 마을극장에서 열린다. 연극이지만 자신들의 이야기를 소박하게 털어놓는, 어떠한 공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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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 장애, 제 3의 언어로 말하다 >
연극 < 장애, 제 3의 언어로 말하다 >
처음으로 연극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친구들이랑 연극 보러 가는걸 진짜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아트인사이트 문화 초대를 받아 연극을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 ^,^ 연극 <장애, 제 3의 언어로 말하다> 우리를 찾아가는 언어이자 과정..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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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봉인된 여성의 욕망을 깨운다. 체홉, 여자를 읽다.
19세기 러시아 작가 체홉. 체홉이 들려주는 파우치 속 욕망에 대한 이야기.
파우치 속에 갇힌 여성들의 욕망이 깨어난다. 체홉, 여자를 읽다 공연기간 : 2015년 3월 7일 ~ 2015년 6월 7일 공연시간 : 화,목,금_20시, 수요일_17시, 주말,공휴일_18시 (월요일 공연없음) 공연장소 : 세실극장 관람등급 : 만 15세 이상 티켓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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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 시에나, 안녕 시에나 > -제 12회 대산대학문학상 희곡 부문 수상작
상처받은 모든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를 던지고, 대리해소를 할 수 있는. 보고나면 시원하면서도 먹먹하고, 많은 물음을 던져주고, 생각하게 하는 연극. -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 /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3/4-3/27)
Review- 제 12회 대산대학문학상 희곡부문 수상작 시에나, 안녕 시에나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는 첫 번째로 본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 '부모로부터 과거에 커다란 상처를 받고 삶의 한계에 다다른 시에나가 그를 극복하기 위해 기억 속으로의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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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평소 귀 닫았던 그들의 이야기. 2015 장애, 제3의 언어로 말하다
친구와 이야기 하듯 나누는 우리의 이야기, 그리고 나에게 하는 이야기, 연극 '2015 장애, 제 3의 언어로 말하다'
5인 5색 투박하지만 솔직한 이야기 2015 장애, 제3의 언어로 말하다. 공연 기간: 2015년 03월 13일(금)~2015년 03월 22일(일) 공연 장소: 성미산 마을극장(망원역 1번 출구 도보 5분 거리) 공연 시간: 평일 8시/ 토요일 3시, 6시 /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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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당신은 삶의 마지막을 누구와 함께하고 싶습니까? 그 사람이 바로, 영원히 함께 하고 싶은 당신의 반쪽일 것입니다.”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이 뮤지컬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어느 젊은 청년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슬프거나 우울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시한부 판정을 받고도 사랑하는 사람과 아버지를 먼저 생각하며 웃음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는 주인공 진우처럼, 이 이야기 역시 ‘죽음’이라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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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러시아 대문호 안톤 체홉의 독특한 에로티시즘 단편 4편을 옴니버스 식으로 만나다!
당당하게 꺼내놓을 수 없는 욕망: <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은
가정이 있는 여자의 삶에서, 욕망이 얼마나 뜨겁고 빠르게 타오를 수 있었는지를 아주 자연스럽게 드러내고자 한다.
공 연 명 :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공연기간 : 2015년 3월 7일 ~ 2015년 6월 7일 공연시간 : 화,목,금_20시, 수요일_17시, 주말,공휴일_18시 (월요일 공연없음) 공연장소 : 세실극장 관람시간 : 약 90분(인터미션 없음) 관람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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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틀을 깨는, 조금은 독특한, 그래서 신선한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
제 12회 대산대학문학상 희곡부문 수상작. <시에나, 안녕 시에나> 공연은 서울 장충동에 위치하고 있는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있었다. 어두침침한 조명에 작은 공연장. 그 안에 울려퍼지는 피아노와 기타로 이루어진듯한 불협화음의 BGM은 '공포물이었나?' 하는 의문과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