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대문호, 안톤 체홉
연극을 아는 사람이라면 결코 생소하지 않은 이름이다. 체홉의 4대 장막극 중 하나인 '바냐아저씨'는 현재 대구에서 공연중이다. 영화 '우리에겐 교황이 있다'를 본 사람이라면 체홉의 '갈매기'의 대사를 외는 인물들을 기억할 것이다.
그런 체홉의 미공개 단편 4편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한 연극이 있다.
![[체홉2차-연장]포스터700.jpg](http://artinsight.co.kr/n_news/peg/1503/52587862247571f76691caeb7354bafd_E5XOtstM2PZIBu6YUNHFq9X56InqFJb6.jpg)
공 연 명 :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관람등급 : 만 15세 이상
공연기간 : 2015년 3월 7일 ~ 2015년 6월 7일공연시간 : 화,목,금_20시, 수요일_17시, 주말,공휴일_18시 (월요일 공연없음)공연장소 : 세실극장관람시간 : 약 90분(인터미션 없음)로맨스보다 스캔들에 가까운 네 편의 이야기다. 약사의 아내, 나의 아내들, 아가피아, 불행은 모두 불륜에 가까운, 금단을 이야기한다. 비슷한 주제지만 각각 코미디, 그로테스크 코미디, 목가극, 멜로 드라마로, 비슷한 이야기를 어떻게 다르게 풀어낼지 기대된다.
티켓가격 : 전석 30,000원공연예매 : 인터파크, 대학로티켓닷컴, 예스24, 메세나티켓, 미소나눔티켓드러낼 수 없는 비밀스런 욕망
로맨스보다 스캔들에 가까운 네 편의 이야기다. 약사의 아내, 나의 아내들, 아가피아, 불행은 모두 불륜에 가까운, 금단을 이야기한다. 비슷한 주제지만 각각 코미디, 그로테스크 코미디, 목가극, 멜로 드라마로, 비슷한 이야기를 어떻게 다르게 풀어낼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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