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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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내 마음 한쪽을 찌른 연극 ‘당신은 모르실 거야’
우연은 결국 운명이 되고, 사랑이 된다. 연극 '당신은 모르실거야' 리뷰.
아트인사이트 서포터즈로서 받은 두 번째 문화초대! 5월 16일 토요일, 대학로 천공의 성에서 연극 ‘당신은 모르실 거야’를 관람했습니다. ^ ^ 리뷰에는 연극 내용을 포함한 스포일러성 요소가 있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소품’ 극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이 무엇이냐 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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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어른들을 위한 색칠공부, 힐링 아트테라피 컬러링북 '행복한 우리집'
ART Insight 활동을 통해 전해드리는 책, 책, 책! 책을 읽읍시다:)★ 책을 가까이, 그 첫 번째 책 이야기! <행복한 우리집> 그림 그리기, 색칠공부는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을 취미생활 중 하나. 요즘 '어른들을 위한 색칠공부' 즉, 컬러링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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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Friends of Jean Ferrandis) 공연 리뷰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즐거움을 선사해준 장훼랑디스와 친구들 공연 후기 입니다.
2015년 5월 17일 영산아트홀에서 진행된 장 훼랑디스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곡들과 출연진들 덕분에 예상했던대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습니다. 프로그램과 출연진이 팜플렛과는 살짝 바뀌었고, 특히나 소프라노 곽신형 대신 베이스 박준용이 참여해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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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컬러링북][행복한 우리집]
<행복한 우리집> 김은기지음 | 72쪽 | 10000원 | 예술 | 카모마일북스 | 2015년 5월 20일 출간 요즘 컬러링북이 핫! 핫! 합니다. 저도 '비밀의 정원'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가끔 그걸 하다보면 생각도 정리되고 맑아지는 정신을 깨달을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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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이현청의 인생특강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100세 시대를 멋지게 살기 위한 인생특강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누군가 '인생은 무엇인가?'라고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하실건가요?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의 저자 이현청은 "인생이란 끝없는 만남이자 여행이다."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100세 시대를 살면서 수많은 만남을 경험하는데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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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꿈이 아름다운 무대, 뮤지컬 "김종욱 찾기"
비전공자가 꾸민 멋진 무대, 사랑과 꿈을 담은 뮤지컬 "김종욱 찾기"
날 짜 : 2015년 5월 10일 일요일시 간 : 오후 7시장 소 : 더 씨어터 극장 <김종욱 찾기>이미 임수정, 공유가 나온 영화를 봐서 줄거리를 알고 보러 갔다. 뮤지컬 김종욱 찾기는 내가 봐왔던 평범한 연극과는 조금 달랐다.바로 비전공자들이 배우라는 꿈을 위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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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IEW] 당신은 모르실거야
알고보면 더 괜찮은 연극!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하는 문화초대 당신은 모르실거야!를 드디어 보고 왔다! 친절히 소극장 앞에서 본부장님도 참 오랜만에 뵙고 무엇보다 엄마와 연극을 보러가서 너무 좋았다. 소극장 안은 소박했다. 무대는 화려하지 않고 널판지가 덧붙여있었다. 나중에 이 널판지들은 놀랄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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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녀의 가장 불편한 곳 '그녀들의 집'
그녀들은 식탁에 오랜만에 마주 앉아
서로의 지난 상처들을 토해냈다.
그녀들은 식탁에 오랜만에 마주 앉아 서로의 지난 상처들을 토해냈다. 그녀들의 집 시놉시스 아버지가 위독하자 둘째 딸은 그녀들의 집으로 자매들을 불러 아버지의 마지막을 함께 맞으려 한다. 아버지의 거짓 부음을 듣고 달려온 막내는 아직 살아계신 아버지를 보고 곧바로 떠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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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새로운 러시아, 제가 한번 가보겠습니다. 빅토르 프레티아코프&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그야말로 러시아를 위한, 러시아에 의한 곡들이었다. 앵콜곡까지 러시아의 여운을 느끼는 곡들을 선사해서, 오케스트라가 끝나자 러시아 일주를 막 완주하고 온 느낌이 들 정도였다. 한 나라의 분위기를 음악으로 느낀 것은 처음이었기에, 전율 넘치는 경험이었다. 격한 러시아의 바람에 흐트러진 머리를 정리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새로운 러시아, 제가 한 번 가보겠습니다. 빅토르 트레티아코프 & 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김지현(ART Insight SNS운영팀) <공연정보> 일시: 2015년 5월 13일(수) 오후 8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주최: 코리아 차이코프스키 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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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녀들의 집 vs 리어 왕
그녀들의 집vs 리어 왕 처음 ‘그녀들의 집’ 연극 줄거리를 보았을 때, 나는 단박에 리어왕이 떠올랐다. 과거에 권력을 가졌지만 늙고 병든 아버지, 그를 지켜보는 세 명의 딸들. 기본적인 사건의 전제가 유사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작품을 보면서 우리가 눈 여겨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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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아버지의 집, 연극 그녀들의 집
아버지의 것이었던 집에 다시 그녀들이 돌아왔다. 연극 「그녀들의 집」.
아버지의 집, 연극 그녀들의 집 줄거리 아버지가 위독하자 둘째 딸은 그녀들의 집으로 자매들을 불러 아버지의 마지막을 함께 맞으려 한다. 아버지의 거짓 부음을 듣고 달려온 막내는 아직 살아계신 아버지를 보고 곧바로 떠나려 하지만, 간곡한 둘째의 만류에 하루만 머무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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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온전한 '나'의 성장에 대해 질문해 볼 수 있는 연극, '그녀들의 집'
자식으로서, 그리고 온전한 '나' 자신으로서의 성장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연극 '그녀들의 집'
오늘 소개해 드릴 공연은 연극 <그녀들의 집>입니다. 연출가 오유경이 2013년 <듀스(Duce)>에 이어 나와 우리 되돌아보기/여성시리즈 2번째 작품으로 김수미 作 <그녀들의 집>을 소극장 씨어터 송에서 올립니다. 공 연 명 연극 <그녀들의 집> 기 간 2015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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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세 여자의 일그러진 자화상 - 연극 [그녀들의 집]
나와 우리를 돌아볼 수 있는 연극,극단 그룹 動‧시대의 < 그녀들의 집 >/ 극단 그룹 動·시대가 5월 1일(금)~6월 14일(일)까지 45일간 연극 < 그녀들의 집 >을 서초동 소극장 씨어터 송에서 공연.
재개발이 한창인 도시 외곽 호숫가 몸이 굳어 죽어가는 아버지가 사는 '그녀들의 집' 도망쳐 나왔던 그 곳으로 그녀들이 돌아온다. 아버지의 그늘 아래 화석처럼 남아있는 가족의 흔적 가족이란 이름의 메말라 버린 혈관 속으로 죽음의 그림자가 스며든다. <공연정보> 공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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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도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맞을까? 현재의 행복만을 찾으려고 하면 삶의 발전이 없는 것 같고, 미래에 행복을 두고, 그것을 얻으려고 노력하면 스트레스를 받고…
[Preview]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100세 시대를 멋지게 살기 위한 인생 특강 지은이: 이현청 값: 13,000원 출간일: 2015년 5월 20일 카모마일북스 인생은 정답이 없는 여행, 뚜벅뚜벅 인생 길을 걸어가는 용기에 대하여.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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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행복한 우리집 (도서)
어렸을 적에 학교에서나 집에서, 하얀 도화지에 그리고 싶은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그림이 그려져 있는 종이에 물감이나 크레파스로 색칠해 본 기억이 있나요? 아무 고민없이 그리고 싶은 그림을 떠올리고 손이 가는 대로 그리....
[Preview] 행복한 우리집 (도서) 지은이: 김은기 가격: 10,000원 출간일: 2015년 5월 20일 카모마일북스 신간 잊고 있었던 어린 시절의 색칠 공부 그리고 그림 그리기... 어릴적, 학교에서나 집에서, 하얀 도화지에 물감이나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려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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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빅토르 트레티아코프 & 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국제콩쿨 입상자를 한꺼번에 두 명이나 만나기는 힘든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주어져서 정말 감사했다. 음악회에 갈 때마다 새로운 것을 얻고, 반성하고, 다짐하는 것 같아 기쁘다.
지난 주 수요일, 예술의전당에 음악회 나들이를 다녀왔다. 무려 차이콥스키 국제콩쿨 1위를 거머쥔, 그 후에도 꾸준히 대중들의 사랑을 받으며 연주자로서의 길을 닦아온 거장! 바이올리니스트 '빅토르 트레티아코프'와 '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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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을 보고 왔는데 주인공은 친구들 이였나?
쟝 훼랑디스와 그의 친구들?! 처음부터 제목이 뭔가 '나 이 공연 비판할 테니까 각오하세요^^' 이런 느낌이라서 자칫 선동하는 혁명가 처럼 보이지만 당연히 아니니,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주시길 바란다. 기대하는 마음으로 플루티스트인 쟝 훼랑디스 (Jean Ferrand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