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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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당신의 사랑은 건강한가요?
사랑을 인스턴트 '라면'에 빗대어 표현한 연극 < 라면 >!
여러분은 라면을 어떻게 끓이시나요? 저는 정량에 맞추는 편이에요. 짠 음식을 좋아하지만, 건강을 생각하여 550ml에 딱 맞춰 끓여요! 순서는 스프-면-건더기 순으로 넣고, 시간도 3분 30초 딱 맞춰서! 그리고 면은 계속 뒤적거려서 꼬들꼬들하게 해 먹는 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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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형제의 밤 >'의 공감을 찾다.
2015년 연말 가족이라는 주제로, 대학로를 찾은 관객들에게 높은 객석 점유율의 사랑을 받았던 < 형제의 밤 >이 다시 돌아온다.
휴먼코미디 연극<형제의 밤> 휴먼코미디의 끝판왕 '연극<형제의 밤>' 연극 속에서 공감을 찾는다. 2015년연말, 대학로를 찾은 관객들에게 높은 객석 점유율의 사랑을 받았던 <형제의 밤>이 다시 돌아온다. 처음으로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가는 문화예술! 당첨의 기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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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형제의 밤, 기대되는 휴먼 코미디 연극
로맨틱 코미디가 주를 이루는 대학로에서
2013년 초연 이후로 해마다 연극다운 연극으로
관객으로 찬사를 받고 있는 작품 '형제의 밤'이
다시 한 번 대학로 무대를 찾아왔다.
형제의 밤ː 기대되는 휴먼 코미디 연극 대학로 순수 창작 휴먼 코미디 연극 로맨틱 코미디가 주를 이루는 대학로에서 2013년 초연 이후로 해마다 연극다운 연극으로 관객으로 찬사를 받고 있는 작품 '형제의 밤'이 다시 한 번 대학로 무대를 찾아왔다. 웃기고 슬픈, 그 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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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보도지침
인문학을 공부하다 보면 마음 깊이 자리 잡은 애국심에 거부감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민족주의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그리고 애국의식이 무엇을 목적으로 어떤 경로를 통해 우리에게 주입되는지를 공부하다 보면 자연스레 애국 시민과는 거리가 멀어지게 된다.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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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둘하나, 하나둘 - 연극 '형제의 밤'
연극 "형제의 밤" 이번주 4월 10일 일요일 3시 대학로 세우아트센터에서 연극 '형제의 밤'을 보게 되었습니다. 형제 혹은 자매가 있는 분들이라면 연극을 보며 더 많은 부분에 공감하게 되지 않을까요. 만나기만 하면 싸우는 사이이거나, 혹은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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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세상에는 아름다움에 예민한 사람들이 있다. 매일 보는 풍경에 무뎌지거나 익숙해지지 않고 끊임없이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매일같이 보는 하늘에 새로이 경탄하고, 그 빛깔에 감동한다. 봄에 난 새순의 색깔을, 잎사귀의 곡선을 보면서 그 누구보다도 행복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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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김태형
잠깐 클래식 붐이 있었던 것도 같은데,
시즌 음악처럼 클래식도 참 다양하고 많은데,
금방 식어버린 듯 해 약간 아쉽습니다.
앞으로 많은 공연들과 축제가
더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공연 후 앵콜이 나온다면,
폰세의 인터메조를 들을 수 있기를
간절히 기대해 봅니다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거리를 걷기엔미세먼지가 많고, 휘리릭 지나가는 짧은 계절 봄.봄.봄눈과 귀를 씻을 멋진 공연이 다음주에 있습니다. 금호아트홀 <페스티벌 오브 피아니스트> 시리즈에서부조니의 10개의 오르간 코랄 전주곡,슈만 피아노 소나타 2번,리스트의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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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형제라서 찌질하고, 형제라서 애달프다 -연극 형제의 밤
찌질하고, 치졸하며, 유치해서 처절하기까지 하지만, 그래서 더더욱 사랑스러운 연극. 형제의 밤.
형제라서 찌질하고 형제라서 애달프다 연극 형제의 밤 아트인사이트에서 또 다시 문화초대를 받았습니다. 형제의 밤! 처음 문화초대 목록에 형제의 밤이 떴을 때 저는 기쁨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2014년 말 경, 형제의 밤을 보고 꼭 한번 다시 봐야겠다고 마음먹은지 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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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휴먼 코미디의 끝판왕! < 형제의 밤 >
초연 당시 객석 점유율 99% 기록! 모두가 고대했던 재공연! 더욱 탄탄해져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형제의 밤" 리얼하게 풀어낸 가족이야기. 즐거우면서도 소소한 이야기. 2명이지만 무대가 꽉찬 연극. 소극장 연극의 친밀함과 유머 그리고 애잔한 감동까지 있는 연극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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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보도지침
생각보다 강하고 생각보다 약한 공연이었다. 메세지를 전달하는 방식은 강하다. 약간은 과한 듯한 연기들과, 어느 쪽에 몰입해야하는지가 분명한 설정, 그리고 어..음.......극장 안의 모두가 한 마음으로 동공지진을 일으켰던 '그분' 까지....;;; 하지만 그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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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작년 초, <미누아트>의 전시 안내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 당시 전시되어 있던 것들이 그림을 영상으로 옮긴 작품들이었는데, 이후 비슷한 작업을 시도하는 스튜디오나 회사들이 상당히 많고, 그러한 전시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만큼 컨버전스 아트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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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페스티벌 오브 피아니스트 III: 김태형 Piano
4/14(목) 페스티벌 오브 피아니스트 III: 김태형 Piano 4월 14일(목) 타고난 균형감각과 논리 정연한 해석을 자랑하는 피아니스트 김태형이 무대에 오른다. 김태형은 일찍이 2004년 포르투 국제 피아노 콩쿠르 한국인 최초 1위를 시작으로 2013년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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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 보도지침 > 리뷰
연극 <보도 지침> 리뷰 공연장을 들어서자마자 눈에 띈 것은 무대 위에 마련된 법정이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많이 접했지만 연극으로 법정 공방을 접해보기는 처음이라 어떨까 궁금하면서도 기대가 되었다. 기존 연극에서 볼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 기존 연극에서는 보지 못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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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보도지침'은 단순 과거의 일이 아니다.
6월 19일까지 대학로 수현재씨어터에서 만나볼 수 있는 연극 < 보도지침 >은 제 5공 시절 정부가 언론사에 내리던 보도 지침과 그 재판 과정을 각색했다. 그러나, 단순 과거의 일이라고 할 수만은 없다.
[Information] 공연명 : 연극 <보도지침> 일시 : 2016년 3월 26일 토요일 ~ 6월 19일 일요일 장소 : 대학로 수현재씨어터 관람 시간: 110분 관람 연령 : 만 13세 이상 티켓가 : 전석 5만원 예매 : 인터파크 (1544-1555, ww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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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이 세상이 무대이자 광장이라면, 연극 [보도지침]
수현재씨어터에서 연극 <보도지침>을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속시원하면서도 복잡한 마음을 들게 하는 연극은 오랜만이었습니다. (아래 내용은 스포가 들어있으니 주의해주세요) . . . 연극 <보도지침>이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5공화국 시절 언론을 통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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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람 냄새 나는 웃픈 순수창작극, < 형제의 밤 >
재혼 가정 속에서 철천지 원수로 지내던 두 형제가 부모님의 죽음 후 갈등을 겪는 스토리의 순수 창작극, 휴먼 코미디 < 형제의 밤 >.
20% 대한민국 가구 중 재혼 가구의 비율을 나타내는 숫자다. 10 가구 중 2 가구는 재혼 부부로 이루어졌다는 것이 통계청이 밝힌 사실이지만 다들 쉬쉬하는 분위기 속에서 정작 우리는 그렇게 느끼지 못한다. 그래서인지 재혼 가구, 그 자녀를 소재로 한 문학 작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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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휴먼코미디의 끝판왕 '형제의 밤'
휴먼코미디의 끝판왕 '형제의 밤' 연극의 소재는 다양하지만, 내가 지금껏 봐왔던 많은 연극의 주제는 남과 여의 '사랑'이었다. 그 주제 안에서도 충분히 재밌고 감동적인 연극이 만들어지지만, 가끔은 사랑 이야기가 아닌 연극이 보고싶을 때가 있다. 바로 '형제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