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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리는 너무나 외면하는 삶을 살아간다 - '고발자들' [공연]
우리는 너무나 외면하는 삶을 살아간다. <고발자들>이라는 제목을 본 순간, 많은 사람들이 사회와 개인의 관계에 대해서 사색하게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 또한 물론 그랬다. 왜냐면 고발자라는 것은 사회의 긴밀하고 아래에 있는 어떠한 사실을 이야기하고자 하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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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고전발레의 극치 < 백조의 호수 >
백조의 호수와 러시아 발레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발레단 오는 11월 마린스키 발레단이 <백조의 호수>로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블라디보스톡 극장 소속인 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의 내한공연이다. 현재 마린스키 극장은 블라디보스톡에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 정상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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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클래식과의 인사 - 안드레이 가브릴로프 내한공연
[안드레이 가브릴로프 내한공연] - 클래식의 위대한 도전 - 아침에 집을 나서며, 어쩌다 한 번씩 꼭 깜빡하고 이어폰을 챙겨오지 않는 날이 있다. 아마 꽤 많은 이들이 공감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 날이면 하루 종일 음악과 함께 하지 않는 허전함이 크게 느껴지기도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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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무용, 힙합을 만나 외침이 되다 '2017SIDance 영국특집 GEN 20:20'
'정의를 거부한다. 가둘 수 없는 젊은 마력!' Far From The Norm의 'GEN 20:20'
[PRESS]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 NEWS '2017 서울세계무용축제 (SIDance)' ≪영국 특집≫ 'GEN 20:20' - Far From The Norm 2017년 10월 13일 ~ 10월 14일 서강대학교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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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안개 속의 연극, '초인종'
2016년 ARKO가 주목하는 젊은 예술가 시리즈 연극부문 선정작(AYAF 5기) 2017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 선정작 <시놉시스> 9년 만에 집에 돌아온 여자의 4일. 안개 속 초인종이 울린다. 몇 번이고 울리지만 아무도 나오지 않고,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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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눈과 귀를 사로잡을 무대, '백조의 호수' [공연]
발레의 본 고장 러시아에서 건너온 백조의 호수는 어떤 무대로 한국을 찾아와줄지 궁금해집니다.
# Preview 여태껏 본 적은 없어도 귀에는 늘 익숙했던 차이코프스키의 명작 <백조의 호수>를 접해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오는 11월 9일(목) ~ 12일(일)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러시아 마린스키(프리모스키) 발레단이 우아하고 기품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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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 내한공연 '백조의 호수'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 내한공연 <백조의 호수> 발레의 대명사, <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 속의 미녀>, <호두까기 인형>과 더불어 고전발레의 3대 명작 중 하나인 <백조의 호수>.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에 마리우스 쁘띠빠와 레프 이바노프가 공동으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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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승소까지 12년.. 설 곳 없는 이들은 어디로 - 고발자들 @대학로 나온씨어터
"승소까지 12년.. 설 곳 없는 이들은 어디로" 고발자들 - 그래도 내부고발자로 나설 것인가? - 대학로에 많은 (소)극장이 있지만 그 중 '나온씨어터'는 우리 세상의 씁쓸한 이면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연극을 많이 보여 준다. 이 사회에서 진짜 싸이코패스는 누구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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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PREVIEW] 이규호, '2017 Kyo_mono 여름감기'
뮤지션이 사랑하는 뮤지션, 아티스트 이규호의 단독공연 'Kyo_mono 여름감기' 소식입니다.
뮤지션이 사랑하는 뮤지션, 이규호 '2017 Kyo_mono 여름감기' 더 풍부하고 예쁜 낱말로 느꼈던 감정을 드러내고 싶은데, 온전하게 마음을 다 담아내지 못할 때면 종종 말의 유약함을 느끼게 된다. 생각을 드러내기 위해 하는 말이, 모든 마음을 담기는 어렵다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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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백조의 호수, 마린스키 발레단(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내한공연
오늘의 프리뷰는 다가오는 11월 9(목)~12(일)에 내한하는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의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공연될 <백조의 호수> 입니다.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이 운영되고 있는 마린스키 극장은 블라디보스톡에 아시아 태평양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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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청소년문학극장 '소설을 보다', 이태준 편 : 달밤
연극 '달밤' 리뷰
초등학교 6학년 때 나와 동생은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열렬한 팬이었다. 물론 지금은 13명 멤버가 한 데 모이는 걸 보는 게 불가능할 만큼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당시 슈퍼주니어는 동방신기 다음으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당시 내가 가장 좋아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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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클래식의 위대한 도전, 안드레이 가브릴로프 내한공연
110분에 달하는 시간동안, 그의 음악세계에 흠뻑 빠져 보겠다.
안드레이 가브릴로프 내한공연 - 클래식의 위대한 도전 - #Preview 내 생애 첫 클래식 내한공연. 클래식. 아주 어렸을 때는 그 이름이 참 좋았다. 가깝게 느껴졌다. 그시절 많은 사람들이 그랬던 것처럼 MP3를 들고 다니며 음악을 들었다. 내 MP3에는 클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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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마린스키 발레단 내한공연 - 백조의 호수
마린스키 발레단 내한공연 '백조의 호수'를 보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들.
동서양의 만남, 마린스키 발레단 내한공연2017.11.9(목)~11.12(일)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11월 9일(목) ~ 12일(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 <백조의 호수>의 내한공연이 열린다. <백조의 호수>는 <잠자는 숲 속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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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처음 만나는 발레, '백조의 호수'
발레는 나에게 참 생소한 예술이다. 다른 공연예술에 비해 진입장벽이 있는 편이다 보니 어릴 때부터 감상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이다. <백조의 호수>도 어릴 때 그림책을 읽으며 처음 알게 되었다. 낮에는 백조이고 밤에만 사람으로 돌아가는 오데트와 그런 오데트를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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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고발자들 [공연]
<연극> 고발자들 -그래도 내부고발자로 나설 것인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연극이다. 거대 비자금 관리장부를 발견한 대기업 임원, 목사의 부정축재와 성범죄를 알게 된 교회 집사, 혈액 관리 부실로 희생자 발생을 알게 된 적십자사 직원 등 현실에 있을 법한 이야기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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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내한공연 역사상 최초 지휘와 협연으로 완성되는 < 안드레이 가브릴로프 내한공연 >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를 통해 만나게 될, 설레는 공연이 있다. 다가오는 2017년 11월 9일, 아주 가슴 떨리는 무대가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연주자, 프로그램 그 무엇 하나 빠질 것 없는 공연인데 내한공연 역사상 최초로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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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성북동의 정취를 느끼며 즐기는 연극 < 소설을 보다 - 이태준, 달밤 >
가을바람이 선선한 10월 중순에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를 통해 '소설을 보다' 시리즈의 이태준 편 < 달밤 >을 관람하였다. 4호선 한성대입구역 근처 공간222에서 공연이 진행되었다. 아마도 소설가 이태준의 단편소설 달밤이 연극 무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