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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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독서, 함께 할 때 더 빛난다 < 독서경영 >
책과 독서에 대한 풍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독서경영. 단순히 어떤 책이 베스트셀러인가를 이야기하기보다는 좀 더 넓게 우리의 독서습관, 또 우리의 독서문화, 독서산업까지 넓은 스펙트럼을 이야기하고 있다. 한 번 만나보자! 지역에서도 더 깊게, 더 풍요롭게 본인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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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베토벤 '장엄미사' [공연]
베토벤 [장엄미사] L.v.Beethoven - Missa Solemnis -제 69회 서울 오라토리오 정기 연주회- Dona nobis Pacem!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신께 드리는 감사 인사. 베토벤의 최고 걸작 <장엄미사>이다. 귀가 들리지 않는 상태에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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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서울오라토리오 11번째 위대한 유산, 장엄미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18년 3월 4일(일) 오후 5시, 서울오라토리오 11번째 위대한 유산시리즈로 베토벤의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드보르작의 <레퀴엠>, <스타바트 마테르>, <테 데움>, 베를리오즈의 <레퀴엠>, 그리고 베르디의 <레퀴엠> 등 한국에서는 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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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 [전시]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 Bio Design 자연을 디자인하다 바이오 디자인의 창시자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에 다녀왔다. 큰 홀을 통째로 활용한 전시어서 공간 활용이 흥미로웠다. 정해진 동선이나 방향 없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면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다. 가운데에는 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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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추억의 밥 아저씨, 책으로 돌아오다!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 그가 책으로 돌아왔다! EBS 프로그램 '그림을 그립시다'를 기억하시나요? 아마도 많은 분들이 기억하시리라 봅니다. 바로 전 세계인이 사랑한 따뜻한 화가 '밥 로스 Bob ross'! 지금까지 그의 그림 그리기 수업 자료를 구하시는 분들도 종종 봤는데 책으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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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 밥 아저씨의 행복한 그림 수업
밥 로스의 행복한 그림 이야기 전 세계가 사랑한 화가 밥 로스. 책 표지만 봐도 반갑지 않을 수 없는 얼굴이다. EBS 방송을 본 적은 없지만, 동영상 사이트에서 영상을 얼마든지 접할 수 있었고, '참 쉽죠?'라는 말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인자한 미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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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밥 로스의 참 쉬운 그림 수업'
밥로스의 그림그리는 즐거움
어린시절, 나는 미술, 음악, 체육이라는 예체능 과목 중 미술을 제일 좋아했다. 물감, 크레프스, 색연필, 싸인펜, 파스텔 등 다양하고 알록달록한 미술도구가 좋았고 16살까지 그림을 그리는 것은 즐거운 취미였고 한번도 멀어진적 없는 분야였다. 그러나 고등학교에서 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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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참 쉽죠?". 책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밥 로스의 참 쉬운 그림 수업 뽀글뽀글 머리에 인자한 웃음이 매력적인. 하얀 캔버스 앞에서 한 손엔 팔레트를, 한 손엔 붓을 들고 있는 모습. 그 모습이 내가 기억하는 '밥 로스'아니, 더 친근한 '밥 아저씨'이다. 사실 나는 밥 아저씨의 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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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달되게 하라!” ‘위대한 유산 시리즈 11-베토벤 장엄미사’
제69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 연주회 위대한 유산시리즈 11 루드비히 판 베토벤 장엄미사 [Missa Solemnis] 2018년 3월 4일(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종교적이다.’라는 문장은 (적어도 일상의 경우에서) 종종 한 곳에 치우쳐져 있어 극단을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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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한눈에 읽히는 중국사 인물과 연표 [도서]
Prologue. 중국사를 배운 것은 중고교 시절에 공부했던 것이 전부였다. 중국사를 따로 배운 것이 아니라 세계사의 일부분으로 접했던 것과 우리나라와 관련된 역사를 부분적으로 공부한 것을 제외하고는 이후로 별다른 접점이 없었던 것 같다. 때문에 <한눈에 읽는 중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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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 밥 아저씨의 그림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밥 로스의 참 쉬운 그림 수업 원제 : The Joy Of Painting 글/ 그림 : 밥 로스 옮긴이 : 윤영 발행일 : 2018년 1월 30일 펴낸 곳 : 월북 "참 쉽죠?" 한 마디만 들으면 누구든 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올릴 사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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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자연에서 답을 찾다,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 [전시]
Prologue. 디자인 작업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들 중 하나는 영감을 표현할 때에 디테일한 부분에서 사람들과의 소통도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작가로서의 개성만큼이나 강한 설득력을 작품에 담아내야 한다는 것이다. 때문에 어렵다고 생각하면 할수록 쉽지 않지만, 본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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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밥 로스의 참 쉬운 그림 수업 :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밥 아저씨와 그림을 그려요
아프로 파마머리를 하고 수염을 짙게 기른 아저씨. 수준 높은 그림을 막힘없이 그리고 마지막에 "참 쉽죠?" 라고 말하는 우리에게 어딘지 익숙한 그 아저씨. 밥 로스. 밥 아저씨는 누구? 우리에게 친근한 밥 아저씨 (밥 로스)는 원래 알레스카에서 근무했던 공군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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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밥 로스의 참 쉬운 그림 수업 :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커다란 아프로 머리를 하고, 큰 붓으로 아름다운 정경을 순식간에 그려낸 후 ‘참 쉽죠?’라는 말을 남기는 그. 이상하다, 쉬울 리가 없는데. 그가 남긴 ‘참 쉽죠?’라는 말은 현재 완성도가 높은 것을 빠르게 해내는 행위를 대표하는 문장이 되었다. 커다란 아프로 머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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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철학이 담긴 곡을 통해 베토벤을 알아가다, '제69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
<장엄미사>는 음악적 난이도가 높아 오라토리움 본 고장인 유럽에서조차 쉽게 연주되기 어려운 악곡이라고 한다. 그는 1829년 모라비아의 올뮈츠(현재의 체코) 대주교로 서임된 것을 경축하기 위해 1818년 장엄미사 작곡을 시작하여, 1823년에 완성 및 헌정하였다고 한다.
이번 연주회는 철학적으로 심오함이 있는 베토벤의 <장엄미사> 공연이다. 평소 음악에 조예가 깊은 편은 아니지만, 학교 음악시간마다 베토벤의 곡은 항상 꼭 들었기에 친숙한 음악가이다. 천재적인 음악가로 알려져 있는 베토벤은 4살 때부터 아버지께서 억지로 피아노를 가르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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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도서]
인터넷을 하다보면 '참 쉽죠?' 라는 짤로 돌아다니기도 했던 '밥 로스'. 그가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영상으로 보지는 못했지만, 그의 미소를 보면 미술, 그림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된다. 나는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한다. 학교에서도 미술 시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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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자연의 영감을 받은 바이오 디자인의 작가 루이지 꼴라니 전시 후기 (DDP)
날씨가 엄청 추운 날 이였습니다. 루이지 꼴라니라는 작가에 대해 알기 위해 동대문 디지털 프라자로 출발 합니다. 한참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시에 시위를 하고있어서 시끌벅적 했던 동대문 디지털 프라자에 위치한 배움터 디자인 전시관으로 갑니다. 오래전, 이곳에서 알렉산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