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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감각적인 전시공간과 시간을 넘나드는 팝아트, Hi, POP을 만나고.
[Review] 감각적인 전시공간과 시간을 넘나드는 팝아트 Hi, POP을 만나고 "시간을 넘나드는 팝아트를 만나는 시간" 이번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는 전시 'Hi, POP'입니다. 전시에 매료되는 2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이 전시회가 열린 공간인 M컨템포러리에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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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새로운 관점에서 보는 프랑스 미술, 예르미타시 박물관展
국립중앙박물관, 예르미타시박물관전, 겨울궁전에서온프랑스미술
기다려온 전시를 보러가는 길은 항상 설레지만 예르미타시 박물관展을 보러가는 길은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연상시키는 날씨 때문이었는지 더욱 더 설레는 마음을 품고 전시회장으로 향했다. 예르미타시 박물관이 위치해 있는 상트페테르부르크는 매서운 바람과 추위로 유명한 곳인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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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러시아에서 만난 프랑스, 예르미타시 박물관展 [전시]
Prologue. 이번 전시에는 두 가지 측면에서 특별한 점이 있었다. 하나는 프랑스 미술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것이었고, 또 다른 하나는 러시아의 눈으로 프랑스 미술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었다. Preview에서도 언급한 바 있는 두 가지 포인트를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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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예르미타시박물관展 |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관람시간: 월/화/목/금 10:00-18:00, 수/토 10:00-21:00, 일/공휴일 10:00-19:00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입장료: 성인(만24세 이상) 6,000원 / 학생 5,500원 / 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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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명작'이란 이름의 무게 - '불후의 명작 展'
명작이 가진 이름의 무게 '불후의 명작 展' 전철역사 안, 혹은 버스 정류장 등의 장소에 붙은 포스터를 모두가 보게 만드는 것은 아마도 이번 전시회의 제목 ‘불후의 명작’ 때문일 것이다. 결코 사라지지 않을 작품을 자신감 있게 나타내는 명칭은 관람객의 기대를 증폭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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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예르미타시 박물관전 [전시]
* 이 글에서의 감상은 글쓴이의 주관적인 감상임을 밝힙니다. 예르미타시 박물관展 1703년 러시아 황제 표트르 1세가 자신의 이름을 따 건설한 도시인 상트페테르부르크는 1918년까지 러시아 수도로서 '유럽을 향한 창'이라 불렸다. 예카테리나 대제로부터 시작하여 많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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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마침내 미술관, 그리고. '불후의 명작'展
[Review] 마침내 미술관, 그리고.<불후의 명작>展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서울미술관에서 개관 5주년 기념전으로 진행 중인 <불후의 명작>展. 전시를 보러 가기 전까지는 천경자, 이중섭, 김환기, 박수근 등 대한민국 근대 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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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킨포크 테이블 [문학]
빠름에서 느림으로, 홀로에서 함께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킨포크 테이블 - The Kinfolk Table - 처음 킨포크 테이블을 받아들었을 때 너무 기대했던 책이라서 정말 기뻐했던 기억이 납니다. 요리에 관심이 많고 다양한 요리를 먹어보는 것도 좋아해서 킨포크 테이블에 어떤 음식들과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기대감에 가득 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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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Hi,POP : 하이팝
M컨템포러리 신논현역 4분 출구 바로 앞에 있는 르 메르디앙 호텔에서 하는 하이 팝 전시, 사실 르메르디앙 호텔에 M 컨템포러리 전시관은 이번 전시에 처음 가 보았는데, 전시를 볼 때 대부분, 삼청동 주변에 가게 되곤 하는데 강남역에서 가까운 곳에 이 정도 규모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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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고혹적인 프랑스 미술에 흠뻑 빠지다, '예르미타시박물관展'
작품들마다 느낀 바로는 '당시에 어떻게 저런 그림들을 그릴 수 있었을까'부터 '모티프'는 어디서 얻었으며, 그들의 '무한한 상상력은 어디까지인가'라는 물음표가 연신 따라다녔다.
지난 22일,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 중인 '예르미타시박물관' 전시회에 다녀왔다. 이미 프리뷰로 예카테리나 2세의 프랑스 미술에 대한 사랑을 알고 방문하였기 때문에 정말 기대가 많이 되었다. 작품들을 하나씩, 하나씩 찬찬히 둘러볼수록 어느 작품 하나 시선이 안 가는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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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시대가 기억하는 예술혼 -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서울미술관
"시대가 기억하는 예술혼"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 - The Masterpiece - Intro. 내용에 앞서 이름만으로도 쟁쟁한 거장의 작품이 전시된 이곳, 서울 석파정 미술관이다. 한국의 미술사에 길이 이름을 남길 만큼 대단한 거장들의 숭고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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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거장, 그 황홀한 발자취
흥선대원군의 별서로 쓰이며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석파문화원과 함께 있는 서울미술관은 그야말로 과거와 현대의 멋이 공존하는 유일무이한 공간이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열리게 된 김기창, 김환기, 도상봉, 박수근, 유영국, 이대원, 이중섭, 천경자 등 대한민국 근대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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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겨울궁전의 겨울 바람을 타고 온 감성, 예르미타시 박물관
[Review] 겨울궁전의 겨울 바람을 타고 온 감성 예르미타시 박물관 다양한 시대의 작품들을 구경할 수 있는 것이 이번 전시의 가장 즐거운 점인 것 같다. 전시회는 시대 배경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조성했다. 우아한 하늘색, 영광스러운 노란색은 각 섹션을 나누는 기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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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예르미타시전 : 프랑스 미술의 거장이 한자리에 모인 겨울 궁전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 이번엔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이다. 항상 미술관에 가기 전에 하는 생각이 있다. 그것은 바로 '무엇에 초점을 두어 관람할까?'이다. 시대의 흐름이 주가 되어 흘러가는 전시도 있고, 어떤 테마에 맞춰서 흘러가는 전시도 있으며, 작가별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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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예르미타시에서, 인간과 풍경을 만나다 [전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예르미타시 박물관(The State Hermitage Museum)은 1762년 즉위한 예카테리나 2세에 의해 만들어진 별궁이었다. ‘예르미타시’라는 이름도 ‘은자(隱者)의 집(Hermitage)’이라는 뜻에서 유래한 것이다. 그러나 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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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녀와 친구들의 작품장(作品欌) [전시]
예르미타시전 리뷰
그림의 간격이 좁다고 생각들 정도로 상당히 방대했지만 처음으로 다이나믹하다고 느낀 전시였다. 출입구에 위치한 기념품들은 생각보다 아쉬웠지만, 전시 곳곳에는 숨은 재미가 있었다. 당구의 역사가 200년이 훌쩍 넘은 줄 그림을 보고 알았고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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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예르미타시 박물관展
예르미타시 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예르미타시 박물관 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에 다녀왔습니다. 미세먼지도 심하고 비까지 억수같이 내렸던 한겨울의 월요일이었지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전시장을 찾았었고, 많은 것을 느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