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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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펴도 꽃은 핀다, 청춘예술대학!
할아버지, 할머니! 하고 싶었던 일들을 이젠 할 수 있어요. '꿈꾸는 청춘예술대학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 하고 제 2의 인생을 시작할 수 있게 도와주는 지원 프로그램이다. 2013년에는 서울시 자치구 내 26개의 문화예술기반 시설 및 노인복지시설에서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 청춘예술대학 - '꿈꾸는 청춘예술대학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 하고 제 2의 인생을 시작할 수 있게 도와주는 지원 프로그램이다. 2013년에는 서울시 자치구 내 26개의 문화예술기반 시설 및 노인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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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여름내내 장미빛으로 물들다!
아름다운 꽃나라, 12신이 머문듯한 아름다움의 공간, 장미광장! 최근 일어난 세월호 침몰 사고를 애도하는 의미에서 장미축제는 장미전시회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이번 축제는 순수감상으로 크게 바뀌었다. 장미정원 개장은 5월 24일 토요일부터 8월 20일 수요일까지이다. 가을과 겨울 장미꽃 감상을 위해 8월 20일에 마감된다. 이곳 올림픽공원은 국내유일 국산장미를 조성하고 있다.
- 장미축제 - 최근 일어난 세월호 침몰 사고를 애도하는 의미에서 장미축제는 장미전시회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이번 축제는 순수감상으로 크게 바뀌었다. 장미정원 개장은 5월 24일 토요일부터 8월 20일 수요일까지이다. 가을과 겨울 장미꽃 감상을 위해 8월 20일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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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서울국제음악제]소피아 구바이둘리나, 특별하지만 특별하지 않은 그녀만의 '음악'
5월 26일 월요일 저녁, 제가 마지막으로 본 서울국제음악제 공연!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소피아 구바이둘리나의 음악을 만나고 왔습니다! 소피아 구바이둘리나 공연에서 만난 곡은 바리톤과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위한 칸타타 < 루바이야트> - 바리톤 정록기 피아노와 체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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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의 살아있는 전설 살바토레 아카르도
공연은 11일차였는데 열흘이 지나서야 겨우 올리는 리뷰.. 과제 폭탄맞아서 바쁜 나날속에 늦은 후기를 올리게 되네요ㅠㅠ 바이올린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라 불리는 살바토레 아카르도!! 그 독주회를 보고왔습니다~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잘 아는곡들도 있고 생소한 곡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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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의 바이올린 선율 - 살바토레 아카르도
5월 18일 살바토레 아카르도 바이올린 독주회를 다녀왔다 . 살바토레 아카르도는 이전에도 다룬 적이 있는데 완벽한 기교와 현란한 연주의 대명사로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명 연주자 이자 세계에서 손꼽히는 파가니니 스페셜리스트이다. 조금 여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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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거리?! 인사동 쌈지길!
1층부터 4층까지 길로 이어진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공간, 쌈지길.
전시와 공연, 교육과 쉼터가 공존하는 곳, 외국인 친구에게도 가족에게도 열린 공간!
- 인사동, 쌈지길 - 쌈지길은 서울 관훈동에 있는 쌈지길 44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2004년 12월 18일 오픈한 인사동 쌈지길은 우리 민족의 고유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공예와 디자인의 상품을 만날 수 있는 공예전문 쇼핑몰이다. 1층부터 4층 하늘정원이 '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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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엄마를 부탁해]
어머니로서 아내로서 여자로서 엄마는 어떤 인생을 살았을까?
엄마를 부탁해'라는 소설을 읽지 않아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다.
책의 내용이라기 보다는 우리에게 일어날 수도 있는 현실을 표현한 작품.
- 연극, 엄마를 부탁해 - '엄마를 부탁해'는 복잡한 인파들로 붐비는 서울역을 배경으로 엄마를 잃어버린 가족들의 이야기이다. 시간이 갈수록 가족들의 마음은 점점 불안해지고 초조하다. 그러던 중 신문광고도 내보고 전단지를 붙이며 엄마의 행방을 찾아 이리저리 쫓아다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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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사동 쌈지길에서는 지금, 박물관이 살아있다.
트릭아트 뿐이 아니다.
한국의 대형 미디어 아트!
전국적으로도 유명하지만 세계적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 박물관은 살아있다 -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현재 한국에 4개의 직영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계속적으로 늘려가고 있다. 2009년 제주 성읍점이 성공적으로 열리고 2012년 6월에는 제주 중문에 9,000여평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착시테마파크를 열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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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음악의 거장, 소피아 구바이둘리나 (Sofia Gubaidulina) 특별콘서트
처음 그녀의 음악을 들었을 땐 무언가 그로테스크한 느낌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다. 하지만 그녀만의 어법이 그 괴기스러움에 통일성을 부여하여 우리가 여지껏 들어보지 못한 익숙하진 않지만 분명히 시사하는 바가 있는 음악으로 승화시키는 것 같았다.
관람 리뷰에 앞서, 작곡가 소피아 구바이둘리나는 누구일까. 러시아의 작곡가. 바이올린 협주곡 《오페르토리움》으로 국제적 관심을 얻은 후 미국의회도서관, 뉴욕피하모닉 등 여러 단체로부터 작품을 의뢰받아 작곡했다. 교향악, 합창곡, 바이올린 협주곡등 여러 작품을 작곡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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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서울국제음악제]살바토레 아카르도, 탄탄한 기본기가 강약조절과 만났을 때
지난 18일 서울국제음악제 살바토레 아카르도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사실 한 번도 바이올린 공연을 제대로 본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상하게도 관악부를 하고 있어서인지 시원시원한 관악기가 좀 더 좋고 무슨 악기든 중저음 악기가 좋아서 바이올린을 특별히 더 좋아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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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동화를 뮤지컬로 만나다! 뮤지컬 신데렐라!
김해 문화의 전당에서는 다양한 공연 중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것은 신데렐라이다.
뮤지컬로 공연되는 신데렐라!
-뮤지컬 신데렐라- 뮤지컬 신데렐라는 2014년 5월 31일 토요일부터 6월 1일 일요일까지 공연된다. 김해문화의 전당 누리홀에서 볼 수 있으며 극단예일이 주최하고 있다. 토요일은 11시, 14시, 16시 / 일요일은 11시, 14시이고 공연시간은 약 70분이며 2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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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서울, 한양도성을 거닐다.
제주에 '올레 길'이 있다면, 도심 한복판 종로에는 '서울 한양도성 길'이 있다. 인왕산, 백악산, 낙산, 남산으로 이어지는 도성 둘레를 걸으며 그 안에 깃든 역사와 문화를 느껴보자!!
- 한양도성 - 한양도성은 600년 넘게 제 모습으 유지하고 있다. 옛 수도였던 한성부를 둘러쌓은 도시성곽인데 궁궐과 종묘사직이 있는 도읍이기 때문에 성곽을 도성이라 불러 격을 높였다고 한다. 내사산의 능선을 따라 축조된 이 모습은 지형의 이점을 살려 건설한 고구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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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서원에서 나는 사자소학을 배우는 유생이다!!
선비문화를 몸소 체험해보자.
태산선비문화 사료관에서는 바둑캠프도 진행된다.
바둑을 관심있어하고 배우고 싶은 사람도 추천한다.
- 태산선비문화사료관 - 1998년 11월에 건립된 태산선비문화사료관은 1층으로 작은 전시관이며 전시실, 수장고, 사무실,시청각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읍시 정읍시 북면·칠보면·태인면·옹동면·산내면·산외면을 ‘태산선비문화권’이라 하는데 이 지역은 신라시대 때 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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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F 서울국제음악제] Be surprised - 음악의 한계를 넘다, 소피아 구바이둘리나
Be surprised 음악의 한계를 넘다, 소피아 구바이둘리나 나는 왜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음악은 모두 '클래식'일거라는 생각을 했을까? 그 악기들이 다른 느낌의 음악을 연주할 수 있다는 점을 왜 간과했던 걸까? 최근들어 꽤나 자주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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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만났던 파가니니 : 살바토레 아카르도 바이올린 독주회
2014년 5월 18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있었던 이탈리아의 바이올리니스트 살바토레 아카르도의 공연. 거장의 품격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
지난 5월 18일에 살바토레 아카르도, 현대판 파가니니로 불리는 바이올리니스트의 독주회가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있었습니다. 브람스 F.A.E. 소나타 중 알레그로J.Brahms Allegro from F.A.E. Sonata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 A장조C.F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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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8 서울 국제음악제
지난주 일요일이였죠. 서울 국제음악제 '살바토레 아카르도' 바이올린 독주회를 보러 갔습니다. 후기를 빨리 올렸어야 했는데 조금 늦었습니다. 05.18 살바토레 아카르도 바이올린 독주회 일요일 오후 7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J.Brahms(1883-1897) 브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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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F 서울국제음악제: 살바토레 아카르도 바이올린 독주회
안녕하세요. 하이패스입니다! 살바토레 아카르도의 바이올린 독주회를 다녀왔습니다! 5.18일 7시에 시작했던 공연이었는데요. 화려하고 완벽한 기교의 바이올린을 들을 수 있었어요. 사실 대중가요만 많이 들었었지, 바이올린은 자주 듣지 않아서 처음에는 좀 낮선 기분이 많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