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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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잃은 두 남녀의 진실한 사랑이야기, 연극 누구세요?[ who are you?]
어느 날 교통사고로 병원에 나란히 누워있게 된 두 남녀. 처음보는 남자와 여자.
도통...기억은 나지를 않고....차 안에 있던 다이어리를 통해 기억을 더듬어 보는데......
과연,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 누구세요? - 연극, '누구세요?'는 어느 날 교통사고로 병원에 나란히 누워있게 된 두 남녀의 이야기이다. 처음보는 남자와 여자. 서로는 도통...기억은 나지를 않는데... 안면이 없는 두 사람은 같은 장소에서 사고가 나고 둘 다 기억이 나지 않는 걸까? 도대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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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데이, 국민들이 스스로 한복을 챙겨입는 날!
자발적으로 만들어진 축제, 한복데이!!
1년에 하루쯤은 국민들이 한복을 입고 즐길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2012년 전주 한옥마을에서 시작되었다.
총 5개 도시에서 동시에 열리는 이 행사는 앞으로도 우리의 자랑이 되는 축제로 손꼽히기를 바라본다.
- 한복데이 - 한복데이는 지역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어진 축제로서, 1년에 하루쯤은 국민들이 한복을 입고 즐길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2012년 전주 한옥마을에서 시작되었다. 한복 입는 날, 그 청년들은 상가와 공연팀을 만나면서 뛰어다녔다고 한다. 첫번째 한복데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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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보여줘라, 아티스트처럼 [문학]
- 보여줘라, 아티스트처럼 - 당신의 능력이 빛으로 보게 하는 가장 현실적인 10가지 방법『보여줘라, 아티스트처럼』. 제목만으로도 솔깃함과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책이었다. 기발한 텍스트와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아티스트이자 크리에이터, 저자 오스틴 클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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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가의 마지막 황후 엘리자벳의 이야기! 뮤지컬, 엘리자벳. [시각예술]
한 때 영광을 누렸지만 이제 시대 저편으로 저무는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왕가의 황후, 엘리자벳의 이야기. 시어머니와의 대립과 아들의 죽음. 그리고 실존했던 인물인 엘리자벳과 판타지적 요소이지만 인격체로 나오는 ‘죽음’이 만들어낸 사랑이야기이다. 24년동안 960만명 이상이 함께한 유럽의 대작, 뮤지컬 < 엘리자벳 >
- 엘리자벳 - 황후 엘리자벳을 암살한 혐의로 100년 동안 목이 매달려 재판을 받고 있는 루케니. 그는 판사에게 엘리자벳 스스로가 죽음을 원했으며, 일생 동안 ‘죽음’을 사랑했다고 항변한다. 루케니는 증인을 세우기 위해 그 시대의 죽은 자들을 다시 깨우며 과거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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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크리스챤 디올, 럭셔리를 말하다. [시각예술]
DDP, 디올정신!
세계 럭셔리 트렌드를 선도하는 패션 하우스 디올.
크리스챤 디올의 역사와 브랜드 디올의 일부를 볼 수 있는 전시회.
오뜨 꾸뛰르 정신을 에스프리 디올 서울에서 접할 수 있다. 8월 25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 ESPRIT, DIOR - 디올정신 <에스프리 디올 - 디올 정신> 전시회는 크리스챤 디올의 놀라운 세계로 우리를 인도합니다. 디올의 과거 작품들과 라프 시몬스의 재능으로 계승한 오늘날의 작품들을 통해, 예술로부터 깊은 영감을 받은 디올의 상상력, 동시대 거장들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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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니, 화장실을 돈 내고 써야한다고? 오줌마을 이야기! 뮤지컬 - 유린타운 [공연예술]
계속된 가뭄으로 물이 부족해진 유린타운에서 벌어지는 블랙코미디.
도시의 모든 화장실이 독점되는 기현상으로 공공화장실을 이용하려면 돈을 내야만 한다.
이익을 취하려는 독점적 기업과 가난한 군중들이 대립하고, 이어진 민중봉기! 그들의 결말은?
- 유린타운 - 1995년 봄, 그레그 커티스는 유럽배낭여행 막바지에 돈을 보두 써버리고 노숙자 신세가 된다. 파리의 공원을 지나던 어느 날, 참지 못할 정도로 소변이 마렵게 되자 그는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공원 내의 유료화장실을 이용할 것이냐 저녁식사와 용변을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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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창덕궁 달빛기행, 고궁의 정취를 느껴라
창덕궁 달빛기행 창덕궁 달빛기행은 조선시대 궁궐 중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꼽히는 창덕궁에서 매월 음력 보름을 전후해 은은한 달빛 속의 정취와 함께 진행됩니다. 아름다운 야간조명과 함께 국가의 중심공간으로서 위엄과 다채롭고 소소한 일상공간으로서의 모습을 함께 느끼며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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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 천재 사진작가의 세상을 보는 눈
<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사진전 > - DDP 배움터에서 관람 할 수 있다. 3월 1일까지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가야 그의 작품을 온전히 즐기고 느끼고 올 수 있다.
--------------------------------------------------------------- 2015. 2. 12.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사진전을 다녀와서. '영원한 풍경'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DDP 배움터 디자인 전시관에서 현재 무려 250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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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2월에는 따뜻한 겨울 보내기 [문화전반]
2월에는 따뜻한 공연들이 우리들을 많이 기다리고 있다. 아직 방학이 한 달 남짓 남은 대학생들 뿐만 아니라 직장인들까지 부담없이 마지막 겨울을 가슴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하는 공연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2월에는 따뜻한 공연들이 우리들을 많이 기다리고 있다. 아직 방학이 한 달 남짓 남은 대학생들 뿐만 아니라 직장인들까지 부담없이 마지막 겨울을 가슴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하는 공연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1. 힐링이 필요해! ●뮤지컬 <달빛요정과 소녀> 꿈과 희망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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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숨막히는 감동을 느끼고 싶다면, '레옹' [영화리뷰]
영악하고 섹시하기까지한 소녀 마틸다와 냉혹한 킬러 레옹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 [레옹]
숨막히는 감동을 느끼고 싶다면, <레옹> 어떤 영화를 보든지 간에 그 영화는 당신을 기분좋게 만들거나 혹은 슬프게 만들거나, 보통 둘 중 하나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고난 후에는 내가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모른채, 눈물조차 나오지 않는 먹먹함을 느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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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가장 군침도는 푸드코미디 - 아메리칸 셰프 [영화리뷰]
맛있는 요리로 눈이 즐겁고 뉴올리언스부터 LA까지 푸드트럭을 탄 셰프의 따뜻한 이야기
올 겨울 ,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맛있는 푸드 코미디, - [아메리칸 셰프]
아메리칸 셰프 감독: 존 파브로 / 114분 / 15세 관람가 / 미국 출연: 존 파브로 (칼 캐스퍼) / 엠제이 안소니 (퍼시) / 소피아 베르가라 (이네즈) 스칼렛 요한슨 (몰리) / 더스틴 호프만 (리바)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마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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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공연리뷰] 레봉백 80분간의 세계일주 "재기발랄 음악극" - 강동아트센터
[음악공연리뷰] 레봉백 80분간의 세계일주 "재기발랄 음악극" - 강동아트센터
[음악공연Revi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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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을 사랑하기
순간을 사랑하기해를 마무리 하다보면 아쉬운 순간들이 생각난다. “그때 그랬었더라면”처럼 돌이킬 수 없는 순간들 말이다. 아무리 되돌려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그래서 기억을 더듬어 순간을 느껴보고 싶어 하지만, 아무리 해도 느껴지지 않는다. 그때 느꼈던 분위기는 그때가 끝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 순간을 잃지 않기 위해 어딘가에 담아둔다. 그림이나 사진, 글 등을 통해서 말이다. 이런 매개들을 통해, 우리는 기억하고 있던 순간을 정확하게 재현하려고 한다. Farewell, Vittorio Matteo Corcos위의 그림처럼 그 때 그 순간을 그대로 남기려고 했다. 누가 봐도 첫눈에 놀라울 정도로 아름답다. 하지만 이렇게 완벽하게 재현된 것은 금방 지루해진다. 아름다운 그 순간은 멈춘 그 상태이므로, 더 이상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다. 오히려 완벽해서 무미건조하다. 예를 들면, 항상 똑같은 말, 표정인 사람이 있다면 하나도 끌리지 않는 것과 같다. La Promenade(Woman with a parasol), Claude Monet, 1875그래서 위의 그림처럼 사람들은 순간의 ‘완벽함’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했다. 보는 것과 같이 완벽하게 재현하지 않고, 마치 어렴풋한 순간을 그렸다. 완벽하지 않은 상태를 보며 어렴풋한 순간을 되새기게 만든다. 그래서 사람들이 유독 인상주의 화가들을 더 선호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러한 아름다운 그림도 지루해진다. 심지어 내가 가장 좋아하는, 그림에 일생을 바친 고흐의 그림도 보면 볼수록 지루했다. 2013년 고흐 전시회 때도 그림을 다 보았을 무렵에도 사람이 많아 뛰쳐나가고만 싶었다. 지루하지 않았을 때는 바로 처음 본 순간일 뿐이었다. 그 순간만은 강렬하고 그 뒤는 아무 느낌도 받지 못 했다. 지금 와서 내가 느끼는 건 순간은 기억으로, 추억으로 남을 때 가장 아름답다는 것이다. 어떤 아름다운 그림과 사진을 봐도 내 머릿속에 있는 추억을 따라오지 못한다. 시간은 계속해서 흐른다. 시간에 따라서 내가 느끼는 것도 변한다. 느낀 그 순간은 그 때일 뿐, 아무리 복원해도 되돌릴 수 없다. 그래서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해야 한다
순간을 사랑하기 해를 마무리 하다보면 아쉬운 순간들이 생각난다. “그때 그랬었더라면”처럼 돌이킬 수 없는 순간들 말이다. 아무리 되돌려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그래서 기억을 더듬어 순간을 느껴보고 싶어 하지만, 아무리 해도 느껴지지 않는다. 그때 느꼈던 분위기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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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펀딩]새로운 대학가요제, 뮤니브콘서트! 그 꿈의 무대를 함께 세워주세요!
[소셜펀딩]새로운 대학가요제, 뮤니브콘서트! 그 꿈의 무대를 함께 세워주세요! "안녕하세요! 뮤니브입니다. 저희는 폐지된 대학가요제를 부활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모인 대학생 단체입니다. '우리의 문화는 우리가 만든다'는 취지에 맞게 대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 중 가장 큰 행사인 < 뮤니브 콘서트 >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소셜펀딩] 그 꿈의 무대를 함께 세워주세요! 와디즈 소셜펀딩!! 여기로!! http://www.wadiz.kr/Campaign/Details/590 안녕하세요! 뮤니브입니다. 저희는 폐지된 대학가요제를 부활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모인 대학생 단체입니다. '우리의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