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 후,
또 다른 내가 시작됩니다.
서로 다른 일터에서 하루를 보낸 사람들이
저녁과 주말의 시간을 모아 한 편의 연극을 만듭니다.
2026 가을연극축제 「직장인들의 이중생활」은 직장인 극단의 공연과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함께 만나는 생활문화 연극축제입니다.
OPENING PERFORMANCE
이번 주, 축제의 첫 무대
극단 아해 〈기획2팀〉

극단 아해 〈기획2팀〉
9월 19일(토) 15:00 / 18:00
9월 20일(일) 15:00
마틴 센터(비유아트홀)
서울 종로구 성균관로 87 지하 4층
전 공연 무료

퇴근 후와 주말의 시간을 모아 만든 무대.
배우와 스태프들의 시간이 한 편의 공연으로 이어집니다.
2026 AUTUMN THEATER FESTIVAL
2026 가을연극축제
「직장인들의 이중생활」
2026. 9. 19.(토) ~ 11. 29.(일)
서울 종로 · 영등포 · 성북 등
직장인 극단 공연 · 열린 낭독극 · 열린 단막극
전 공연 무료
평범한 직장인이 배우가 되고,
평범했던 하루가 한 편의 연극이 되는 시간.
올가을,
「직장인들의 이중생활」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