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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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체코인형극, < 다락에서 >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박하늘입니다 ! 1월 11일 일요일날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를 받아, '체코인형극 <다락에서>'를 보고 왔습니다. 저는 저녁에 있는 공연을 보아서 캄캄할 때 도착하였는데요! 사진에서 보실 수 있다시피, 단순히 공연장 안에만 신경쓰신 것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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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Review] 올 겨울방학 아이와 함께 가 볼 만한 전시회 1 -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
혹시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자녀와 함께 가 볼 만한 색다른 전시회를 찾고 계셨다면 여기 이색적인 전시회를 소개 해 드립니다. 아직 국내에서는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지진 않았던 아프리카의 미술을 아이들 또한 흥미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도록 쉬우면서도 친근하게 풀어 낸 전시회 <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 > 입니다. 전시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아프리카 특유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긍정적인 기운이 가득 담긴 아프리카 출신 작가들의 작품들을 다수 소개하고 있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경험을 쌓으실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 전시명 :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장 소 : 인사동 아라아트센터기 간 : 2015. 1. 7 - 2. 1전시 기간 중 휴관일 없음관람료 : 성인 8,000원, 어린이/청소년 5,000원, / 20인 이상 단체 20% 할인 문의 : 02-72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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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록달록 즐거웠던 아프리카 여행
아프리카의 알록달록한 세상의로의 첫번째 문화초대를 즐기다.
동생과 엄마와 함께 아프리카 미술전을 관람하고 왔다. 인사동에 위치한 아라아트센터에서 전시를 마친 뒤에는, 바로 앞에 있는 쌈지길을 구경할 수 있었다. 다행히 우리가 도착했을 때, 도슨트 역시 시작하고 있었으므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본격적인 전시가 시작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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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눈이 정말 즐거웠던 즐거운 아프리카 전시회
아라아트센터에서 주최한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에 갔다왔어요!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로 즐거운 아프리카 전시회에 가게 됐습니다 전시회는 이렇게 커서 길만 잘 찾으셧다면 찾기가 쉬워요 전시회를 봣으니 민망하지만 인증샷도 한번 찍어 봣어요 ㅎㅎ 이 시간표를 알고 가시면 작품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좀 더 작품을 이해하고 감상하시는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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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
지난 11일,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에 다녀왔습니다. 종로 아라아트센터에서 2월 1일까지 진행되는 전시인데요, 즐겁고 유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전시였습니다. 전시는 2층, 3층, 4층에 나뉘어서 이루어집니다. 2층에서는 팅가팅가, 주베리 등의 작품을, 3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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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
아프리카 미술은 사하라 이남 지역의 흑인 예술을 의미한다고 한다. 사전에 조사한 팅가팅가와 릴랑가의 그림으로 원색의 다양한 무늬와 동물로 대략의 전시 분위기를 예상했다. 하지만 전시회에서 내가 본 건 예상을 뛰어넘는 다채로움이었다. 민화가 생각나는 팅가팅가와 축제를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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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제목 그대로! 전시관람이 즐거웠던 '즐거운 아프리카展'
아트인사이트 덕분에 친구와 갔다온 즐거운 아프리카 전시전! 작품을 통해 생소한 아프리카의 문화와 사고, 이슈, 역사를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도슨트를 들어 더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 12일 월요일날 친구와 손잡고 간 아라아트센터! 얼떨결에 잘못 길을 들었지만 멀리서도 보였던 큰 포스터와 코끼리 모형 덕분에 찾을 수 있었습니다~ 아라아트센터에서는 1층을 제외하고 2층~4층까지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을 하고 있었어요! 2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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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을 다녀와서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을 다녀와서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아프리카 미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art insight의 첫번째 문화 초대로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전시회에 가는 것이라 무척 설렜는데요. 지금부터 그 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2층의 티켓 발부하는 곳에는 이렇게 포토존이 있습니다. 아프리카에 있는 동물들 인형와 헨드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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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 [전시,아라아트센터]
<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 >은 '신선한 새로움'이었다.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은 오로지 그 안에 담긴 내용(세계백과사전에 수록된 카메룬의 조각, 180여점의 문화재, 릴랑가의 그림 등 200여 점의 작품들, 유명한 화가들이 과거에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바로 그 미술)을 믿고 간 전시회였다.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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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리가 알지 못했던 진짜 아프리카! 전시회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
아프리카의 색은 참으로 밝다. 흰색도 밝고 검은색도 밝게 보인다. 머리로 느끼고 가슴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전에 알지 못했던 진짜 아프리카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곳.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이다.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은 아트인사이트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면서 처음으로 가게 된 문화초대였습니다. 우리가 자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던 아프리카 미술에 대해 제가 소개해드릴텐데요. 이제부터 우리가 알지 못했던 진짜 아프리카 미술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즐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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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Between Raindrops)- 비 오는 날, 당신은 누가 생각나시나요?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리뷰- 관객들의 마음을 촉촉히 적시는 첫사랑의 추억.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비 오는 날, 당신은 누가 생각나시나요?" 비가 주는 독특한 감성이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창문에 부딪히며 내는 소리가 참 좋다. 도도독, 도도독... 창문에 빗방울이 맺히고 다른 빗방울이 부딪혀 주르륵 흘러내리는 장면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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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
아라아트센터에서 함께한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
ART insight 첫번째 리뷰,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 프리뷰에 올렸던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에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인사동에 위치한 아라아트센터의 모습! 인사동이 생각보다 골목길들이 많아서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꼭 지도를 꼼꼼히 보고 찾아가시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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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 2층에서 4층까지 그림 및 조각을 관람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우리가 잘 모르던 아프리카의 전통과 예술을 알 수 있었던 어린이들의 눈에 맞춰진 교육적인 공연이었다. 특히 역사적인 면모보다는 현 시대를 살아가는 작가의 작품이 주를 이룬 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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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
지난 주말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을 관람했습니다! 전시는 2~4층까지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었고, 층별로 어린아이들이 그린 그림들도 같이 전시되어 있엇습니다! 미래의 팅가팅가, 릴랑가를 만나는 기분이었어요 :) 층별로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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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
1월 11일,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에 다녀왔습니다.
1월 11일,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에 다녀왔습니다. 이런 책자를 주셨어요^.^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에서는 팅가팅가, 헨드릭 릴랑가, 카툰, 케베, 두츠 등의 그림들과 생명, 인간, 혼인, 부부, 신과 나에 의미를 부여한 아프리카 부족들의 조각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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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아프리카 미술읭 낯선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
아프리카 유명 작가가 총출동 했다.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 展 Review 인사동에 위치한 아라아트센터에서 아프리카 미술전이 열렸습니다. 피카소, 모딜리아니, 자코메티는 아프리카 미술에서 많은 아이디어를 얻어 마침내 한 세기를 아우르는 위대한 화가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여러 유명한 작가에게 영감을 줄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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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
관객 한분, 한분, 인사를 나눠 주시던 매표소 직원 분부터
전시실 한켠에 앉아 자리를 지키시며 관객분들을 도와 주시는 큐레이터 분들이
모두 좋은 분들이셨기에 아라아트센터와의 첫 만남이 더욱 기억에 남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아라아트센터에 더 많이 찾아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만사태평, 곰군입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말씀드린 대로 일요일에 다녀온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에 대해 이야기할까 해요. 이날은 도대체 날이 포근한 건지 추운 건지 분간하지도 못할 만큼 도통 이상한 날이었는데요, 그럼에도! 오랜만의 서울 나들이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