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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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 [전시,아라아트센터]
<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 >은 '신선한 새로움'이었다.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은 오로지 그 안에 담긴 내용(세계백과사전에 수록된 카메룬의 조각, 180여점의 문화재, 릴랑가의 그림 등 200여 점의 작품들, 유명한 화가들이 과거에 아이디어를 얻었다는 바로 그 미술)을 믿고 간 전시회였다.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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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리가 알지 못했던 진짜 아프리카! 전시회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
아프리카의 색은 참으로 밝다. 흰색도 밝고 검은색도 밝게 보인다. 머리로 느끼고 가슴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전에 알지 못했던 진짜 아프리카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곳.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이다.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은 아트인사이트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면서 처음으로 가게 된 문화초대였습니다. 우리가 자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던 아프리카 미술에 대해 제가 소개해드릴텐데요. 이제부터 우리가 알지 못했던 진짜 아프리카 미술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즐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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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Between Raindrops)- 비 오는 날, 당신은 누가 생각나시나요?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리뷰- 관객들의 마음을 촉촉히 적시는 첫사랑의 추억.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비 오는 날, 당신은 누가 생각나시나요?" 비가 주는 독특한 감성이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창문에 부딪히며 내는 소리가 참 좋다. 도도독, 도도독... 창문에 빗방울이 맺히고 다른 빗방울이 부딪혀 주르륵 흘러내리는 장면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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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
아라아트센터에서 함께한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
ART insight 첫번째 리뷰,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 프리뷰에 올렸던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에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인사동에 위치한 아라아트센터의 모습! 인사동이 생각보다 골목길들이 많아서 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꼭 지도를 꼼꼼히 보고 찾아가시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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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 2층에서 4층까지 그림 및 조각을 관람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우리가 잘 모르던 아프리카의 전통과 예술을 알 수 있었던 어린이들의 눈에 맞춰진 교육적인 공연이었다. 특히 역사적인 면모보다는 현 시대를 살아가는 작가의 작품이 주를 이룬 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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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
지난 주말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을 관람했습니다! 전시는 2~4층까지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있었고, 층별로 어린아이들이 그린 그림들도 같이 전시되어 있엇습니다! 미래의 팅가팅가, 릴랑가를 만나는 기분이었어요 :) 층별로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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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
1월 11일,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에 다녀왔습니다.
1월 11일,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에 다녀왔습니다. 이런 책자를 주셨어요^.^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에서는 팅가팅가, 헨드릭 릴랑가, 카툰, 케베, 두츠 등의 그림들과 생명, 인간, 혼인, 부부, 신과 나에 의미를 부여한 아프리카 부족들의 조각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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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아프리카 미술읭 낯선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
아프리카 유명 작가가 총출동 했다.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 展 Review 인사동에 위치한 아라아트센터에서 아프리카 미술전이 열렸습니다. 피카소, 모딜리아니, 자코메티는 아프리카 미술에서 많은 아이디어를 얻어 마침내 한 세기를 아우르는 위대한 화가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여러 유명한 작가에게 영감을 줄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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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
관객 한분, 한분, 인사를 나눠 주시던 매표소 직원 분부터
전시실 한켠에 앉아 자리를 지키시며 관객분들을 도와 주시는 큐레이터 분들이
모두 좋은 분들이셨기에 아라아트센터와의 첫 만남이 더욱 기억에 남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아라아트센터에 더 많이 찾아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만사태평, 곰군입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말씀드린 대로 일요일에 다녀온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에 대해 이야기할까 해요. 이날은 도대체 날이 포근한 건지 추운 건지 분간하지도 못할 만큼 도통 이상한 날이었는데요, 그럼에도! 오랜만의 서울 나들이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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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도서 < 바로 지금부터야, Just Live! >
출판사 카모마일북스를 통해 나온 신간, Tina Park의 <바로 지금부터야, Just Live!>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를 통해 이 신간을 접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우리가 살아야 하는 이유 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이 과연 어떤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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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색다른 체험의 초대,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 展
이번엔 서포터즈가 아닌,
아트인사이트 마케팅 실무자로써
2015년 첫 문화초대를 받았는데요 :*)
바로 인사동에 위치한 "아라아트센터" 에서 현재 전시하고 있는
[즐거운 아프리가 미술전] 이었답니다 ㅎㅎ
이번엔 서포터즈가 아닌, 아트인사이트 마케팅 실무자로써 2015년 첫 문화초대를 받았는데요 :*) 바로 인사동에 위치한 "아라아트센터" 에서 현재 전시하고 있는 [즐거운 아프리가 미술전] 이었답니다 ㅎㅎ 인사동 "아라아트센터" 에서 열리는 이번 <아프리카 미술전>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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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 展
서구 미술의 홍수 속에서 아프리카 미술은 제 목소리를 당당히 내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작가들의 작품 속에는 아프리카만의 철학과 색, 힘이 있고, 이는 사람들에게 새롭지만 거부감 없이 다가가 현대 미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합니다.
서구 미술의 홍수 속에서 아프리카 미술은 제 목소리를 당당히 내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작가들의 작품 속에는 아프리카만의 철학과 색, 힘이 있고, 이는 사람들에게 새롭지만 거부감 없이 다가가 현대 미술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합니다. 이번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즐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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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럼에도, 우리가 살아야 하는 이유 '바로 지금부터야, Just Live!'
그럼에도, 우리가 살아야 하는 이유!
젊음은 불안해도 아름답다!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일곱 가지 시크릿!
"모든 사람은 다윗의 무모한 도전을 우려와 비웃음으로 바라보았지만, 역사는 사람들의 생각을 뛰어 넘었다. 개인의 인생이나 역사는 우리가 예상한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따라서 실패하며 살아가는 데에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닐까." 지난 번 프리뷰를 썼던 책, <바로 지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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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콩닥콩닥 아프리카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
즐겁고, 신나고, 직접 해보는 아프리카 미술이 찾아왔다! 한국에서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아프리카의 강렬한 색채와 그들만의 정서를 만나는 알찬 시간 속으로 초대합니다.
2015년 1월 12일, 바로 어제! 저는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에 다녀왔습니다! 아트인사이트에서 받은 감사한 초대권으로 신나고! 알차고! 재미있게 관람하고 돌아왔습니다~ 아라아트센터 주차장은 센터 앞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되고 10분당 800원인데 경차는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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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5/01/17(토) < 배비장전 >
조선후기에 고전소설로 전해내려오는 설화 < 배비장전 > 을 현대에 맞게 각색하고 구성한 작품입니다. 미워할 수 없는 한량 '배비장' 과 도도하고 영리한 미색 '애랑' 의 만남을 신랄하게 풍자하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작품이라서 가벼운 마음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1월부터 약 3개월간 ART insight 서포터즈 3기로 활동하게 된 김여민입니다! 평소에 괜찮은 문화예술 공연이 있으면 종종 시간을 내어 찾아다니곤 하는데요. 올해에는 아트인사이트에서 초대해주신 공연들과 함께 문화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부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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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조선후기 판소리 창극
학창시절 문학시간에 배운 풍자문학 중 유명한 배비장전!양반의 체면을 중요시 하지만 정작 자신은 기생 '애랑'의 계락에 빠져 모두의 놀림거리가 되어버린 '배비장'/ 판소리 오페라로 눈과 귀가 즐겁게 감상해보는 건 어떨까?
오페라 배비장전 '조선후기 판소리 창극 오페라를 만나다' 2015.01.17-2015.01.18 국립극장 해오름 학창시절 문학시간에 배운 풍자문학 중 유명한 배비장전! 양반의 체면을 중요시 하지만 정작 자신은 기생 '애랑'의 계락에 빠져 모두의 놀림거리가 되어버린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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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 배비장전 > 프리뷰
"양반 상놈, 잘난 놈, 못난 놈, 모두 다 섞이어 한 세상 살다 가면 그만이지요."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3기 기자 김유진입니다. 방학을 하니 나날이 알바의 연속이고,(ㅜㅜ) 그런 가뭄같은 알바생활 중 갑자기 내리는 촉촉한 단비처럼 연극 <배비장전>에 초대되었어요!! 두둥!!!! 오페라 <배비장전> 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관람시간 : 1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