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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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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 세실극장(3/7-6/7)
체홉, 여자를 읽다'는 '위험한 로맨스'를 다룬 러시아 소설가 안톤체홉의 4가지 단편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하고 있는 연극이다.
3월 7일부터 6월 7일까지 덕수궁 옆 세실극장에서 공연된다.
Review- 러시아 대문호 안톤 체홉의 독특한 에로티시즘 단편소설을 연극으로 각색한 체홉, 여자를 읽다 (파우치 속의 욕망) 일교차가 컸던 일요일 오후. 긴장했던 시험을 끝내고나서인지 해방되는 기분이 더 크게 느껴졌던 것 같다. 조금은 홀가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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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창작집단 LAS의 올해 첫 연극 미래의 여름
막장 스토리가 팽배하는 요즘,순수하고 아련함이 가득한 연극이 있다는 게 정말 다행이다.가벼운 마음으로 봤지만 여운은 길게 남는 작품이다.
지난 주 목요일! 창작집단 LAS의 <미래의 여름>을 보러 연우소극장에 다녀왔다. 시놉시스 궁금한 것도 많고 말도 많은, 스스로 또래보다 조숙하다 믿고 있는 국민학교 4학년 ‘이미래’ 그런 미래를 부모님은 귀찮게 생각하는지 방학 때마다 시골에 있는 고모 집으로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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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당신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줄 이야기-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만약 당신이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는다면 인생의 마지막을 누구와 함께 하고 싶습니까? 그 사람은 아마도 당신의 소중한 사람들 일 것입니다. - 고마운 깨우침을 전해준 뮤지컬 < 그대와 영원히 >
3월 21일 토요일 저녁- 아트인사이트 문화리뷰단으로서 대학로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이루어진 뮤지컬 < 그대와 영원히 > 공연을 관람하기 위함이죠! 공연장은 소극장답게 소박하지만 아기자기했으며 곳곳에 포스터가 붙어 있었습니다. 먼저 오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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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기상프로젝트< 미래의 여름 >]아이와 어른의 서로 다른 시선,어른이 되지 못한
아트인사이트에서 제공해준 문화초대 기회로 보고온
창작집단 라스의 2015년 첫 무대< 기상프로젝트_미래의 여름 >
어느 덧 활동을 끝나가는 아트인사이트 온라인 서포터즈 3기 활동 !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 기회로 창작집단 LAS <기상프로젝트_미래의 여름> 3월 20일 금요일 공연을 보고왔습니다. 혜화역(대학로)에 위치한 '연우소극장'에서 8시에 관람했어요 밥 먹다가ㅠ 조금 아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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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리운 지난 여름날의 기억, 연극 '미래의 여름'
지난 3월 19일 목요일, 그리운 지난 여름날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연극 '미래의 연극'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지난 3월 19일 목요일에아트인사이트 서포터즈 3기로써 마지막 문화 초대인연극 '미래의 여름'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연극 '미래의 여름'은 연우 소극장에서 공연되었는데요.연우 소극장은 작년에 관람한 연극 '터키 블루스' 이후에 오랜만의 방문이었습니다.작지만 소극장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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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한恨의 정서에서 축제의 분위기까지, 하모니
[review] 한恨의 정서에서 축제의 분위기까지, 하모니 2015 을미년 청양의 해 ‘하모니’ -박경랑의 춤 박수관 박정욱의 소리- 러닝타임 100분 주최 (사)한국서도소리 보존회 ,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 보존회 장소 KB국민은행 청소년 하늘극장 영남춤의 맥을 잇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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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musical 그대와 영원히 - JH art hall
보통 소극장 공연의 경우
배우들의 연기와 노래쪽으로 밀고 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 공연의 경우
불이 꺼졌을때 여기저기 붙어있는 경칩밝기를 보고
분주하게 움직이는 무대동선에서 느껴지기도 했지만
무대활용도와 조명핏 또한 남다른 신경을 쓴 것 같습니다.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를 보고 왔습니다실화를 바탕으로한 감동적인 휴먼 스토리라는 다소 상투적인 부제를 가지고 있지만극이 시작되면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주변에서 흔이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는 하지만살아가는 방식은 모두가 다르기 마련이니까요. 인테리어 설비공으로 일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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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로맨틱 휴먼스토리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우선 이 뮤지컬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그래서 감정이입이 더 잘되는 것 같다. 뮤지컬의 내용은 이러하다. 진우, 수지 고등학교 때부터 서로 좋아했는데 진우는 스스로가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돈도 없고 외모도 딸린다고 생각했다. 근데 수지는 마음이 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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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미래의 여름과 우리의 여름..연극 미래의 여름 IN 연우 소극장
이번 연극은 우리가 초등학교 4학년 시절로 돌아가 그 때를 회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우리는 어릴 적 부모님께 “나 다 컸어! 그러니까 나 혼자 할 수 있어!!” 이렇게 강하게 외치던 적이 있었을 것이다. 그때 나는 정말 세상을 다 알고 어른들의 대화를 이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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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가장 한국적인 춤과 소리 '박경랑의 춤, 박정욱의 소리 - 하모니'
2015 을미년 청양의 해
박경랑의 춤. 박수관과 박정욱의 소리
'하모니'
박경랑의 춤, 박정욱의 소리 하모니 명무 박경랑의 춤과 서도소리 명창 박정욱 선생의 공연인 '하모니'를 보고 왔습니다. 기대했던 것보다도 더욱 더 흥겹고 인상 깊은 공연이었습니다. 박정욱 선생의 사회로 시작된 공연은 처음부터 끝까지 유쾌했습니다. 특히 관객들의 호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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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공연 후기 안녕하세요~오늘 제가 가지고 온 소식은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리뷰글입니다!!!아트 인사이트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처음 초대된 문화공연이라 더욱 설렜습니다.^^ 또한 뮤지컬이라는 장르를 처음 접하는 날이어서 아트 인사이트 덕분에 제 문화 경험을 한층 더 넓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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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진솔하고 담백한 이야기, 장애 제3의 언어로 말하다.
극단 애인이 연극을 통해 자신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털어놓음으로써,많은 관객들이 자신의 무지함을 깨닫게 되었을 것이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가 모두 소중했고,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나를 되돌아보게 되었다.
극단 애인이 꾸려나간 '장애, 제3의 언어로 말하다'를 보고왔다. 다른 연극보다 기대가 많이 됐는데, 한편으로는 약간 조심스럽다고 해야할까..? 연극을 보기전까지는 그런 느낌이 상당히 강했었다. 마포에 있는 아담한 소극장, 성미산 마을극장. 그 곳에서 배우들은 관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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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유린타운
뮤지컬 '유린타운'이 10년만에 오는 5월17일(일)에서 8월 2일(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유린타운'은 순 우리말로 오줌마을이라는 뜻이며 물 부족에 시달리는 가상의 마을에서 ‘유료 화장실 사용권’을 둘러싸고 이익을 취하려는 독점적 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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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기상프로젝트, 미래의 여름
3월 20일에 관람한 기상프로젝트-미래의 여름 연극 공연에 관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얼마전 기상프로젝트, 미래의 여름 연극을 갔다 왔어요! <미래의 여름> 2015. 3. 19(목) ~ 22(일) 평일 8시 / 토,일 3시, 7시 (공연시간 70분) 작 한송희 연출 신명민 출연 정도원, 김미선, 한송희, 임영우, 장세환, 김희정 무대 김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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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 세실극장
< 체홉, 여자를 읽다 >는 전혀 무거운 내용이 아니고 억지로 쥐어짜서 웃기는 연극도 아니다
배우들의 연기는 연극관람에 조금도 방해되지 않았고
재미는 당연하며, 연극이 끝나고 친구와 토론까지 할 정도로 많은 생각을 하게한 연극이었다
연극 - 체홉, 여자를 읽다 - 일시 : 2015.1.9 ~ 2015.6.7 - 장소 : 세실극장 - 관람등급 : 만 15세 이상 - 관람시간 : 90분 - 작품설명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파우치 속의 욕망)> 2015년 3월 7일부터 6월 7일까지 안톤 체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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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15 극단애인 정기공연 " 장애, 제 3의 언어로 말하다 "
2015년 03월 13일 금요일 오후 8시 성미산 마을극장에서 5명의 장애인 배우들이 그동안 살아온 자신의 라이프스토리를 이야기하고 장애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의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센트럴시티터미널에서 든든하게 점심 겸 저녁을 먹고, 지하철 뚜벅이가 되어 6호선 약수역에서 한번 환승을 해서 망원역에 도착했습니다. 망원역 1번출구에서 친구를 만나서 네이버 지도앱을 따라 성미산 마을극장을 찾아갔는데 넉넉잡아서 10분정도 걸어가다보면 찾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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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매카트니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 부제 : "생애 가장 따뜻한 날들의 기록" 장소 : 대림미술관 기간 : 2014.11.06 ~ 2015.05.25 내가 좀 더 나이가 들어 나의 인생을 보여주는 전시회를 열게 된다면 과연 거기엔 어떤 사진들이 걸리게 될까 - 린다 매카트니의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