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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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죽음에 관하여, 연극 '염쟁이 유씨'
봄의 시작 언저리에서, 죽음을 생각하는 일.
세부장르 연극 일시 2014/04/09 ~ 오픈런 장소 이랑 씨어터 출연 임형택, 유순웅, 신현종 관람등급 만 8세이상 관람시간 90분 공연소개 유씨는 조상대대로 염을 업으로 살아온 집안에서 태어난 염쟁이다. 평생을 염을 하며 여러 양태의 죽음을 접하다 보니, 그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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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앙리-카르티에 브레송전]
2월 11일 수요일, 날이 많이 풀려서 가벼운 마음으로 DDP를 방문했습니다. 평일이라서 사람이 많이 없을 줄 알았는데, 외국인들도 많이 보이고 음식점은 꽤 많은 사람들로 가득 차 있더라구요. 아마도 방학이라 그런가 봅니다 ㅎㅎ 제가 오늘 그곳에 방문한 목적은 '앙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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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10주기 회고전 "영원한 풍경"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의 초대로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사진전에 다녀왔다. 브레송의 사진전을 이전에 다녀오지 못했던 나로서는 '영원한 풍경'이라는 전시회 테마가 어떻게 나타날지 너무 궁금했다. 당장에 전시 전에 내가 알고 있는 브레송의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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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바로 지금부터야 Just Live! 저자와의 대화를 다녀와서
바로 지금부터야 Just Live! 저자와의 대화를 다녀와서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리뷰를 올리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렸다. 개인적인 고민에 빠져 있다가 이런 결과를 낳았다. 앞선 프리뷰에서 설명했듯이 약 10일 전쯤 광화문 교보문교의 배움홀이라는 곳에서 저자와의 대화가 이뤄졌다. (불행히도 광화문에 도착하고 곧 휴대폰 배터리가 수명을 다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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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여자의자리, 엄마의 자리
책 -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에 관한 내용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책 입니다. 한번도 책 소개를 해 본적은 없는데요. 요즘 책에 푹 빠져 살고 있어요! 지하철 이동하는 시간이나 틈틈이 시간날 때 읽으면 좋을 책 '여자의 자리, 엄마의자리' 이 책 추천해드려요! 요즘 들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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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불안할수록 아름다운 젊음이여,Just Live![도서]
간만에 나에게 딱 맞는 멘토를 찾은 기분이다. 책 내용이 뒤로 갈수록 그녀의 이야기가 마무리되지 않을까 싶었지만, 책을 내려놓기까지 그녀의 당찬 포부에서 나온 경험들이 잇달아 나왔다. 최근에 Tina Park은 인권문제에 새롭게 뛰어들었다고 한다. 지칠줄 모르는 그녀의 도전정신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녀는 첫 사회생활을 뉴욕증권거래소에서부터 시작하여 LA 커뮤니티 칼리지 교육이사의 임기를 온전히 마치고 나서 재출마를 선언하지 않고, 지금도 또 다른 도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 모든 과정에서 한국인의 정체성을 잃지 않으셨던 모습 또한 존경스럽고 본받고 싶다.
Tina Park 지음|212쪽|값 12,000원|에세이|카모마일북스 <바로 지금부터야, Just Live!>의 저자 Tina Park은 리더쉽의 출발점을 ‘유머’라고 얘기 하고 있다. 광화문 교보문고 배움홀에서 열린 저자와의 대화에 갔을 때도 하신 말씀이었다.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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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위대한 유산 시리즈6 - 베토벤 장엄미사
베토벤 스스로도 칭찬했던 장엄미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서울오라토리오와 목포시립교향악단이 함께하는 공연! 그 후기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웅장하고 엄숙하게, 신을 찬양하다' 어렵기로 소문난 베토벤의 장엄미사 그러나 베토벤 스스로 자신의 최고 작품이라 고백할만큼 큰 스케일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서울오라토리오와 목포시립교향악단이 만나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을 가득 채운 이번 공연은 소프라노 신지화, 알토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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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인 15역, 신들린 배우의 연기. 대한민국 명품 모노드라마! 연극 ‘염쟁이 유씨’
소극장 연극 사상 최단기 6만 관객 돌파. 누적 공연회차 2,000여회, 전체 관람객 30만. 그 신화는 계속된다!!! 연극 '염쟁이 유씨'
1인 15역, 신들린 배우의 연기 대한민국 명품 모노드라마! 연극 ‘염쟁이 유씨’ - 2006 ‘시선 집중 배우전’개막작 선정(국립극장 주최) - 2006 서울연극제 관객 평가단 인기상 수상 - 2007 서울아트마켓 팜스 초이스 선정 - 2008, 09,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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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앙리 카르티에-브레송展 -영원한 풍경 in 동대문디자인플라자 - 나의 결정적 순간은 언제인가.
[ReView] 앙리 카르티에-브레송展 -영원한 풍경 in 동대문디자인플라자 - 나의 결정적 순간은 언제인가에 대해 고민하게 해준 전시.
[ReView] 앙리 카르티에-브레송展 -영원한 풍경 in 동대문디자인플라자 - 나의 결정적 순간은 언제인가. 얼마전 프리뷰로 먼저 만나봤던 전시,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전시를 다녀왔습니다! 오늘, 아니 벌써 어제가 되어버렸네요! 2월 10일. DDP에서 열리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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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신간도서,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PreView] 신간도서,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프리뷰. 여자와 엄마로써의 삶을 녹여낸 따뜻한 책.
도서 프리뷰를 하려니 굉장히 색다르네요..ㅎㅎ 제가 활동하고 있는 아트인사이트에서 문화초대로 곧 받게될 따끈따끈한 신간도서,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라는 책을 프리뷰 하려 합니다! 우선 이번년도 1월 24일에 출판된 따끈따끈한 신간이고! 카모마일 북스에서 출간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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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죽음을 통해서 삶을 바라보고자 하는 연극, '염쟁이 유씨'
연극 '염쟁이 유씨' 공연 정보
대한민국 대표 연극! 모노드라마의 새 역사를 쓴 명품 연극!! 소극장 연극 사상 최단기 6만 관객 돌파. 누적 공연회차 2,000여회, 전체 관람객 30만. 그 신화는 계속된다!!! * 작품의도 <염쟁이 유氏>는 죽음을 통해서 삶을 바라보고자 하는 연극이다. 산사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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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30년 불량엄마의 진솔한 고백, <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
여성가족부 최초 여성 차관을 지낸
여성정책전문가의 워킹맘 스토리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이번에 소개할 책은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라는 책입니다. 여성가족부 최초 여성 차관을 지낸 여성정책전문가의 워킹맘 스토리라고 하네요. 이복실 저자는 30년 동안 워킹맘으로 살아왔다고 해요. 두 딸의 엄마이자 워킹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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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베토벤의 마지막을 듣다, 베토벤 장엄미사[공연예술]
베토벤 일생의 대작, 베토벤 미사곡
베토벤의 마지막을 듣다 베토벤 장엄미사 글 김지현(ART Insight 서포터즈 3기) 목포시립교향악단 초청 제58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베토벤 [장엄미사] / 위대한 유산 시리즈 6 2015년 2월 10일(화) 오후 8시 /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지휘 : 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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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염쟁이 유씨
[Preview] 염쟁이 유씨
대학로는 연극의 무대답게 다양한 연극들이 관객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모든 연극이 의미를 가지고 좋은 예술을 향유할 도구가 되어 주지만, 탄탄한 극본과 실력 있는 배우, 그리고 관객들의 호흡이 함께 하며 소극장 무대에서 1인극의 모노드라마를 실감나게 보여주는 연극 <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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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뮤지컬, 마당을 나온 암탉
4년 만에 또 다른 장르로 찾아온 마당을 나온 암탉!
마당을 나온 암탉2015.01.23 - 2015.03.01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 2000년에 출간돼 150만 부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꾸준히 읽히고 있는 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이 뮤지컬로 만들어졌어요!2002년 연극, 2011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 이후4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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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미녀와 야수 - 잊고 있었던 것들의 힘
디즈니 뮤지컬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미녀와 야수'를 봤습니다. 동화를 그대로 옮긴 거 같은 무대와 소품, 화려한 춤과 아름다운 노래...하지만 당신이 미처 보지 못한 뮤지컬 '미녀와 야수'의 또 다른 모습들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때였다. 어린이날이라고 가족들과 함께 뮤지컬을 보러 갔는데, 그 뮤지컬은 바로 '미녀와 야수'였다. 지금은 시간이 많이 지나서 가물가물하지만, 공연을 보면서 벨이 마치 천사처럼 느껴졌고, 개스톤을 보면서 인상을 찌푸렸던 거 같다. 또 왕자가 나중에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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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여성가족부 최초 여성 차관을 지낸 워킹맘 스토리
어느 날 아침, 나는 실업자가 되었다
"차관님, 오늘 후임 차관이 발표된답니다. 지금 짐을 싸셔야겠습니다."
여느 날 아침처럼 분주하게 회의준비를 하고 있던 이복실 차관은, 직원들과 이별을 나눌 시간도 없이 짐을 싸 집으로 돌아왔다. 되돌아보면 30년 동안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 차관에서 물러난 그녀는 유학 중인 딸이 있는 곳으로 가서 하루에 한 편씩 지난 30년 동안 워킹맘으로 살아온 경험을 정리했다. 직장생활을 한다며 두 딸들에게 따뜻한 밥 한 그릇 못해주었던 엄마였기에 더욱 미안한 엄마의 마음이 글 사이사이로 전해진다.
ART insight 5번째 프리뷰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쓰는 책 프리뷰인 것 같아요!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라는 책의 프리뷰로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제목을 봐서는 한 여성의 삶을 다루는 것 같은 이 책! 어떤 책인지 한 번 만나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