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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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당신의 첫사랑을 찾아드립니다, 뮤지컬 < 김종욱 찾기 >
우연적 만남에서 비롯된 첫사랑의 추억과 현재의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 김종욱 찾기 >는 저에게도 큰 설렘과 벅찬 사랑의 감동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지난 주 주말(5/10) 저녁 어스름이 나타나는 7시, ART INSIGHT 문화초대 덕분에 대학로 공연 나들이를 왔습니다. 장소는 더 씨어터 소극장이었고 공연장 규모는 소극장 답게 아담하고 배우들과 소통이 원할한 곳이었습니다. 감상하게 될 공연명은 로맨틱 코미디 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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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유쾌함, 그리고 그 이면 -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어버이날이었던 지난 8일, 무악오페라의 ‘피가로의 결혼’을 관람하러 예술의 전당으로 향했다. 오페라를 보게 될 기대감에 역에 한 시간 가량 일찍 도착했지만 예술의 전당과 반대편으로 가는 버스를 타는 바람에 공연 시작을 놓치고 말았다. 그 날 따라 교통정체가 심했기 때문에 택시를 타고 1막이 시작 된 후 겨우 도착할 수 있었다. 구구절절히 설명했지만 결론은 서곡을 놓쳤다는 사실이다. 장르를 막론하고 공연은 처음부터 끝까지 보지 못하면 어쩐지 찝찝한 느낌이 남는데, 이번 공연도 사실 시작은 그런 기분을 안고 관람했다.
어버이날이었던 지난 8일, 무악오페라의 ‘피가로의 결혼’을 관람하러 예술의 전당으로 향했다. 오페라를 보게 될 기대감에 역에 한 시간 가량 일찍 도착했지만 예술의 전당과 반대편으로 가는 버스를 타는 바람에 공연 시작을 놓치고 말았다. 그 날 따라 교통정체가 심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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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쉬움이 남았던, 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
지난 9일, 한전아트센터에서 창작 역사 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역사 소재를 좋아하기도하고, 창작 뮤지컬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많이하고 갔는데요. 그런 탓인지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공연이었답니다.
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 Review 지난 9일, 한전아트센터에서 창작 역사 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역사 소재를 좋아하기도하고, 창작 뮤지컬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많이하고 갔는데요. 그런 탓인지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공연이었답니다. 앞서, 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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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빅토르 트레티아코프 & 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빅토르 트레티아코프 & 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관람 후기
빅토르 트레티아코프 & 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1. 정통 러시아 클래식과 전설적인 거장 바이올리스트와의 만나다 조선비즈 창간 5주년을 기념하여 기획된 <빅토르 트레티아코프 & 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이전 프리뷰에 작성했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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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플릇, 피아노, 목소리. 3화음의 조화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플릇과 피아노와 목소리. 3가지 악기에서 나오는 우아한 화음속으로 우리의 지친 청신경을 조심스레 초대해보자. 플릇, 피아노, 목소리. 3화음의 조화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플릇 & 피아노, 피아노 & 목소리 5월, 한복판에서 맞이하는 소리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도로에서의 소음, 사무실 내 소음, 교실 내 소음, 공사장 소음, 층간소음.. 등등 우리들의 귀는 하루 종일 소음 속에서 살아가며 시달리고 있다. 항상 피곤해하는 귀에게 하루,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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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2015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참가작 - 피가로의 결혼 Le Nozze di Figaro
지난 8일, 모짜르트의 대표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이 오페라 페스티벌과 무악오페라단의 정기공연의 목적으로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렸다. 한국이 낳은 프리마돈나인 홍혜경 선생님이 백작부인으로 등장하고 그 밖에도 실력있는 출연진들로 가득 찬 무대였다.
한국이 낳은 프리마돈나 홍혜경! 그리고세계 최고의 오페라군단,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주역!<피가로의 결혼> Le Nozze di Figaro 지난 8일, 모짜르트의 대표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이 오페라 페스티벌과 무악오페라단의 정기공연의 목적으로 예술의전당 오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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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통속적인 이야기, 그러나 우리들의 인생 "꽃순이를 아시나요?"
시대를 이해하고, 인생을 이해하고. 극을 보다가 주변을 돌아보면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시는 분들을 볼 수 있다. 뮤지컬 < 꽃순이를 아시나요? >
이제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려나, 하는 평일 저녁에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를 보러 오랜만에 엄마와 대중교통을 이용했다. 혼자 이동할 때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지만 엄마와 공연을 보러가는 것은 처음이었다. 어릴 때가 아닌. "너 어릴 때, 되게 낮은 좌석에 앉아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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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
얼마전 양재역에 위치한 한전아트센터에서 진행된 뮤지컬'바람처럼 불꽃처럼'을 보고 왔다. 오랜만에 보는 대형 뮤지컬이기도 했고 역사적 실화를 바탕으로 한 창작 뮤지컬이라는 점에서 뮤지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 하지만 주말 저녁이였음에도 한산했던 공연장을 보면서 나는 정말 안타까웠지만 공연이 끝난 후엔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다.
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 R E V I E W 글. 편집 - 오 지 영(ART insight 편집팀) 나는 한달에 한 번 이상은 꼭 뮤지컬을 관람한다. 뮤지컬의 티켓 가격은 적어도 4만원에서 12만원까지 학생으로서는 적지 않은 돈을 지불하고 보는 셈이다. 물론 직장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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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평범한 일상을 살다가 무대의 주인공이 되는건 어떨까? 일반인으로 구성된 특별함 가득 뮤지컬 < 김종욱 찾기 >
아날로그적 감성의 대명사 '첫사랑' 그리고 '운명적 사랑' 이야기 이것을 소재로 한 뮤지컬 <김종욱 찾기> 뮤지컬의 소재가 되는 첫사랑은 일반인들도 배우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그들의 첫사랑 같은 두근거림이 가득한 첫무대와 닮았다:)! 뮤지컬을 보는내내 긴장감과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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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 시절 어여쁜 꽃순이를 아시나요♬
꽃순이를 아시나요 REVIEW
꽃순이를 아시나요 REVIEW 어버이날이 되기 하루 전 날, 부모님께 아주 좋은 선물이 될 '뻔' 했던 '꽃순이를 아신나요'를 봤다. 엄마께 일이 생겨 아쉽게 함께 가지 못하고, 친구와 함께 관람했다. 사실 이 뮤지컬이 70년대 이야기다 보니까 내가 공감하지 못하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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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세린 드 라봄&알베르토 모로&헌터 해밀턴 마 콘서트 예술퍼즐 하나를 찾았다.
오랜만에 하는 딸아이와 문화 나들이. 이번 콘서트가 바이올린을 배우는 우리 딸아이에게 어떤 영향이 있을까. 아직 초등학교 3학년이지만 분위기를 익혀주고 싶은 마음에 딸아이랑 둘이서만 하는 서울나들이 였답니다. 평소에 입지도 않던 치마를 꺼내입고 딸아이는 청치마를 입고 마치 봄나들이를 가는 소녀마냥 딸아이와 손을 잡고 예술의 전당에 다녀왔답니다.
지난주 좋은 날씨 딸아이랑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세린 드 라봄&알베르토 모로&헌터 해밀턴 마가 함께하는 콘서트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하는 딸아이와 문화 나들이 이번 콘서트가 바이올린을 배우는 우리 딸아이에게 어떤 영향이 있을까 아직 초등학교 3학년이지만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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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1970, 그 시절 꽃순이를 만나다! -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IN 이화여고 백주년 기념관 화암홀
아트인사이트에서는 지금까지 언제나 좋은 공연을 소개하고 초대해주셨기에, 이번에도 별다른 걱정 없이 오직 부푼 기대감을 안고 공연장에 방문하였다. 예상대로 이번 공연도 매우 감동적이었다. 부모님과 시간이 맞지 않아 함께 시간을 가지지 못했지만, 기회가 된다면 부모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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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을 보고나서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동시에 느꼈던 공연입니다. 완전히 만족한다 할 수 없지만 한 가지 확실한건 뮤지컬이 가지고 있는 특성이 참 매력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뮤지컬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다른 작품들을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작> 앞선 리뷰에서 말했듯이 지난주는 참 좋은 일이 많은 날들이었습니다. 오늘은 5월 9일에 보았던 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에 대한 리뷰를 작성하겠습니다. 이 역시도 처음으로 직관하는 뮤지컬이었어요 :) 정말 좋은 자리를 주셔서 앞쪽 중간에서 잘 관람할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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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970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은은하게 빛을 비추고 있는 덕수궁 돌담길을 걸으며 엄마가 살았던 때와 아빠와 연애했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30년 전에 왔던 덕수궁 돌담길에서의 추억을 공유할 수 있었던 뮤지컬.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는 5월 25일까지 이화여고 백주년 기념관에서 공연된다.
1970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R E V I E W 글.사진 - 오지영(ARTinsight 편집팀)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엄마와 함께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를 보러갔다.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을 느끼며 엄마와 손을 맞잡고 덕수궁 돌담길을 걸어 이화여고 10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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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아름다운 봄날, 부드러운 플루트의 선율 속으로-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수려한 테크닉과 자유로운 손놀림, 감성적이며 명민한 통찰력으로 선사하는 영롱한 선율의 아름다움! 플루티스트 쟝 훼랑디스와 유수의 음악가들이 함께하는 5월의 공연,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아름다운 봄날의 플루트 공연,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Friends of Jean Ferrandis 가정의 달 기념 가족과 함께 하는 음악여행,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세계적인 플루티스트이자 오케스트라의 지휘를 직접 맡으며 지휘자로서도 최절정의 역량을 보여주는 쟝 훼랑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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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별사탕마냥 다채로웠던, 오케스트라!
분위기가 굉장히 달랐던 1부와 2부의 공연. 어떤 연주가 ‘관객과 오케스트라를 아우르는’ 연주인지, 어떤 지휘가 이상적인 지휘인지를 재고해보았던 무대였다. 한국의 라이징 스타와 유럽의 라이징 스타와 함께한 오케스트라.
별사탕마냥 다채로웠던 오케스트라 '라이징스타' 김지현(ART Insight SNS 운영팀) <공연 정보> 공연명: 객석음악회 <라이징스타>;레이너 허쉬와 유머심포니 장 소 :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일 시: 2015년 5월 4일 월요일 시 간: 20:00 주최: ㈜객석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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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플루트 거장의 귀환!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번스타인의 극찬을 받고, 세계 각지에서 인정받고 활동하고 있는 쟝 훼랑디스의 연주를 보게 되어 기쁘다!
2015년 봄, 플루트 거장의 귀환! 세계적인 연주자 & 지휘자 '쟝 훼랑디스(Jean Ferrandis)'와 그의 친구 소프라노 '세린 드 라봄’과 피아니스트 ‘오상은’의 사랑의 5월 가정의 달 기념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이 시대를 대표하는 플루티스트 쟝 훼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