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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서른 살 이대한 + 열여덟 살 한민국 = '대한민국 난투극'
찌질?한 두 남자와 현실에 관한 이야기 '대한민국 난투극' -대한민국 난투극 리얼액션활극!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처음 시작은 격렬한 격투였다. 싸움을 마치고 도복을 입은 남자 주위로 두 명의 남자가 등장한다. 4년째 공무원 준비를 하는 서른 살의 이대한 핸드폰으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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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대한민국 난투극' - 웃어도 웃는 게 아니야
'웃픈' 연극, 대한민국 난투극. 30대 대한이와 10대 민국이를 통해 드러난 현재 대한민국 사회는 어떤 모습일까요?
이전에 드라마 ‘미생’이 한참 인기 있었을 때였다. 그때 주위에 그 드라마를 보는 사람이 많았는데, 어떤 사람은 출연 배우의 연기가 인상 깊었다고 그랬고, 또 어떤 사람은 그 드라마를 보면서 울었다고 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한 사람은 퇴근하고 ‘미생’을 보면 직장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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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첼리스트 조영창 리사이틀
역사적인 연주곡과 20세기의 거장이 만나 이루는 하모니, 조영창 리사이틀
이번 공연에는 조영창의 오랜 친구이자 피아니스트인 파스칼 드봐이용(Pascal Devoyon)이 함께할 예정이다.
우정을 나누는 첼리스트 조영창 리사이틀, 이들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기대한다.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 연주! Cellist Young-Chang Cho’s Recital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첼리스트 조영창! 전세계를 무대로 2000여회 이상의 공연을 올리며 한국과 독일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이 시대 대표 첼리스트 조영창이 첼로의 '신약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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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대한민국 난투극" - 유쾌하고 짠하던 '대한, 민국'의 초상
지난 토요일, 문화초대로 연극 "대한민국 난투극"을 보기 위해 국립극단 소극장 판에 다녀왔다. 처음 가보는 곳이라 긴장했었는데, 장소에 도착하자마자 양 옆으로 서있던 빨간색 두 건물이 왠지는 모르겠지만 정감 가고 친근한 느낌을 주었다. 공연은 배우들의 화려한 액션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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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이상과 현실이 벌이는 난투극, 대한민국 난투극
‘대한민국 난투극’을 먼저 정의함으로써 리뷰를 시작해보고 싶다: ‘민국’으로 대표되는 ‘이상’, 그리고 ‘대한’으로 대표되는 ‘현실’의 충돌을 그린 연극. 1. 이상 : 한민국 ‘이상’을 대표하는 한민국은 그야말로 아직 인생 쓴맛이라곤 덜 본 고등학생이다. 그의 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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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첼리스트 조영창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 리사이틀
전설의 거장, 로스트로포비치와 리히터의 역사적인 무대를 재현한다!
한국인 최초로 전곡 음반 녹음,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 연주
이틀에 걸친 첼로의 향연, 특별한 프로모션!
< 공연 정보 > 1. 일시 : 2015년 10월 6일(화) ~ 7일(수) 20:002. 장소 :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3. 티켓 : R석 80,000원 / S석 60,000원 / A석 40,000원4. 예매 : SAC Ticket, 인터파크 티켓5. 주최 및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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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주회 "첼리스트 조영창 독주회"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 연주, "첼리스트 조영창 리사이틀"
[PREVIEW] 첼리스트 조영창 리사이틀 “한국 최고의 첼리스트가 연주하는 베토벤의 첼로 소나타 베토벤의 첼로 소나타, 그 심오한 아다지오, 정신 나간 푸가, 미친 음악, 위대한 예술!” - 첼리스트 ‘페터 비스펠베이’-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첼리스트 조영창! 전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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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대한민국 난투극"
창작집단 LAS의 연극 "대한민국 난투극"
[REVIEW] 대한민국 난투극 문화초대로 연극 "대한민국 난투극"을 보고 왔습니다! "대한민국 난투극"은 실제 있었던 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는데요. 실제 사건을 액션활극의 연극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과연 어떻게 무대에서 연출해냈을까 많이 궁금했어요. 공연이 올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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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무브먼트 당당 "불행"
무브먼트 당당의 신작 < 불행 >은 서로 다른 시공간으로 이뤄진 무대에서‘불행’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연관성이 없는 사건과 인물의 모습 가운데, 관객들은 공간을 이동하며 자신이 머무르고자 하는 곳을 선택해야만 한다. 공연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들은 고나객의 상상 속에 연경되어 다른 이야기들로 재구성된다. 여러 이야기와 장면들이 쪼개지고, 흩어지고, 또 충동하는 가운데 관객들은 자신만의 공연을 완성하게 될 것이다.
▲ 베세토 연극제, 사진 : 김이현 제 22회 베세토 연극제 한국참가작 무브먼트 당당 불행 프리뷰 불행한 시대, 불행한 기억을 지닌, 불행한 사람들의 이야기 우리는 모든 것을 볼 수 없다. 각기 다른 것을 보고 말할 뿐이다.내가 본 것을 당신이 보았다고 말하지만,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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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우리의 눈을 사로잡고, 마음을 뜨겁게 달궈줄 ‘SIDance 2015’ - '애완동물'
단순한 몸짓이 아닌, 그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함께 듣고 대화를 나누고픈 모든 사람들! 서울세계무용축제, ‘SIDance 2015’와 함께하자!
우리의 눈을 사로잡고, 마음은 뜨겁게 달궈줄 제 18회 서울세계무용축제, ‘SIDance 2015’가 9월 30일 우리의 곁을 찾아온다. 9월 30일부터 10월 18일까지 이어지는 축제는 예술의 전당, 강동아트센터, 서강대학교 메리홀, 남산골한옥마을 국악당에서 열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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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불행은 멀리있는게 아니야, 베세토 페스티벌: '불행' 리뷰
구성으로 치면 여러 에피소드가 섞인 옴니버스식 구성인 무대다. 자세히 살펴보면 연인과 헤어지고, 직장에서 치이고, 냉대받는 등 인생을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불행의 확률이 하나의 흐름처럼 연결되어있다. 관계 없는 듯 하지만 살짝씩 연결고리가 있는 배우 간의 동선은 그런 유기적 관계를 드러내려 함이 아니었을까.
불행은 멀리있는게 아니야 베세토 페스티벌: <불행> 리뷰 김지현(ART insight SNS 운영팀) <공연정보> 공연장소: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주최: 베세토연극제 주관: 베세토연극제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동기획: (재)서울문화재단 남산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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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베세토 페스티벌_무브먼트 당당 < 불행 >
오랜만에 아트인사이트의 문화 초대를 받아 무브먼트 당당의 <불행>이라는 작품을 관람하고 왔다. 무브먼트 당당의 불행. 남산 예술극장에 일찍 도착해 적지 않은 시간을 기다린 후, 입장시간이 다가와 줄을 서려고 하는데, 관객들을 두줄로 서게 했다. 입장 전부터 길게 늘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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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15 베세토 페스티벌(09.04-09.24)_상자 속의 여인(09.14-09.15 늦은8시)
2015 베세토 페스티벌에서 노이즘의 '상자 속의 여인'에 대한 리뷰이다.
[Review] 2015 베세토 페스티벌(09.04-09.24) 상자 속의 여인(09.14-09.15 늦은8시) [일본 참가작 : 노이즘의 '상자 속의 여인'] 2015.09.14-09.15 늦은8시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연출 : 가나모리 조 출연 : 이세키 사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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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15 베세토 페스티벌 - '불행'
공연을 보고 떠오른 하나의 생각 '난감하다' 가공, 포장하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리뷰를 써볼까 한다. 공연의 흐름처럼 나도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쓸 것이다. 공연장에 입장 할 때부터 두줄로 입장하고, 전시회에 온 것 처럼 세트를 한바퀴 빙 돌았다. 이것부터 여타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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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아름다운 우리노래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로 아름다운 우리노래 자선음악회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우리민요와 가곡을 듣는 음악회 관람은 처음이여서 어떤 특별한 무대로 감동을 전해줄지 매우 큰 기대를 안고 시작을 기다렸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1부의 새야새야, 2부의 아리랑 환타지가 가장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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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15 베세토페스티벌 : 불행
2015 베세토페스티벌 : 불헹 - 무브먼트 당당 리뷰입니다.
2015 베세토페스티벌 : 불행 - 무브먼트 당당 당신은 괜찮아요? 나, 지금 너무나 불행해요. 우리는 모든 것을 볼 수 없다. 각기 다른 것을 보고 말할 뿐이다. 내가 본 것을 당신이 보았다고 말하지만, 결국 우린 다른 생각을 하고 있을 뿐이다. 내가 보는 것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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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제 22회 베세토페스티벌, 무브먼트 당당의 < 불행 >
2015년, 22회를 맞이한 연극제, 베세토페스티벌의 한국 참가작. 무브먼트 당당의 < 불행 >. 그들은 왜 불행할 수밖에 없는가.
[Review]제 22회 베세토페스티벌, 무브먼트 당당의 < 불행 > 길을 걷노라면 의식적으로건, 무의식적으로건 많은 사람과 마주한다. 무표정한 사람, 인상을 찌푸린 사람, 웃고 있는 사람, 울고 있는 사람, 언성을 높이고 있는 사람 등 그 종류는 한정할 수 없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