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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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보도지침'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을 갔다 온 바로 다음날인 오늘, 연극 '보도지침'을 보고 왔습니다. 소중하다고 평가받는 많은 것들은 그것을 잃었을 때 그 소중함을 절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마 '자유'도 그런 것들 중 하나가 아닐까요? 저는 민주화항쟁 등을 직접 경험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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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보도지침
누군가를 통제하기 위해 사용된 제 5공 시절의 보도지침, 과연 그 보도지침은 과거에만 존재하는 것일까.
필자는 원래 연극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휴식을 갖기 위해 또는 마음이 심란할때 위로를 받기 위해 연극을 보곤한다. 배우들의 열연을 스크린이 아니라 직접 보면서 배우들의 열정을 피부로 느끼며 삶의 원동력을 얻어가곤 했다. 아트인사이트에서 첫번째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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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展
'빛'을 포착한 모네의 작품을 현대의 '빛'으로 만나다
며칠 전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의 프리뷰를 올렸었는데요, 이번에는 전시에 대한 리뷰로 돌아왔습니다. 26일은 날씨가 아주 맑고 따뜻해서 나들이 가는 기분으로 전시회장을 찾았습니다. 전시는 계단을 내려가는 것으로 시작해 에스컬레이터로 올라오는 것으로 끝나는데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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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展
단조로운 무채색의 전시공간의 전시와는 다르게 앙드레 가뇽의 선율로 인해 8개의 전시공간은 풍부한 고유의 색을 아낌없이 발휘 할 수 있었으며, 화폭 속 장소의 이동은 전시를 보면서 느낄 수 있는 개인의 만족감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했다.
[모네, 빛을 그리다展] “저는 위대한 화가도 위대한 시인도 아닙니다. 제가 아는 거라곤 자연에서 느끼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전쟁기념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컨버전스 아트 모네전은 시대 흐름에 걸맞게 오리지널 명화에 IT를 접목하며 전시에 ‘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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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Remember 0416, 연극 '내 아이에게'
2016.4.6 ~ 4.17 연극 [내 아이에게] - To my love. 돌아오는 4월 16일은 세월호 참사로부터 딱 2년째 되는 날이다. 극단 '종이로 만든 배'에서는 어느새 일상에 묻혀가고 있는 이 날과 이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극에 담아냈다. 연극 [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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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어둠 속의 전시, 모네展
어두운 가운데 빛을 통해 나타나는 모네의 걸작들
어제 그렇게 고대하고 고대하던 모네, 빛을 그리다展에 다녀왔어요! 감사하게도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에서 초대해주셔서, 친구 A씨와 함께 다녀왔지요~ 모네전은 크게 5가지 메인 파트+3가지 스페셜 파트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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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展
빛에 의해 시시각각 변화하는 사물의 인상을 그림으로 표현했던
인상주의의 대표적인 화가 모네의 사색과 행함을
현대의 컨버전스가 융합해, 또다시 빛으로 그림을 풀어낸다는 것이
의미가 깊었던 것 같고,
기존에는 없던 연출 덕분에 소중한 체험을 한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ART insight 서포터즈 7기 정이지입니다. 이번에 드디어 <모네, 빛을 그리다 展>에 다녀왔습니다! PART 01 이해의 시작 : 모네 그리고 빛 PART 01 에서는 모네의 성장 환경과 화가로서의 재능, 입문 과정을 연출합니다. 왼편에는 그가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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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때 우리의 이야기, 뮤지컬 < 꽃순이를 아시나요 >
그 힘든 삶 속에서도 사랑하고 노래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 순간만큼은 삶이 온전히 그들의 것이지 않을까, 그 순간 만큼은 행복한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것일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힘든 삶을 그려가는 가운데 당시의 감정이 짙게 묻어나는 음악과 춤들이 흥겹게 더해졌다.
꽃순이를 아시나요 -첫사랑의 추억, 그 향기를 기억하십니까?- 2016년 3월 19일, 대학로 한성아트홀 1관에서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를 관람하러 다녀왔다! 시끌시끌한 거리를 벗어나 조금 한적한 골목을 지나니 차만 쌩쌩달리는 차도가 나왔다. 위치가 분명히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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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970년대를 아시나요
[꽃순이를 아시나요] 프리뷰를 쓰면서 나는 부모님과 같이 관람하면 정말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3월19일 아빠와 함께 찾은 극장은 생각보다 찾기 쉬웠다. 극장내부도 넓고 관람석도 뮤지컬을 보기에 편했다. 기타연주와 함께 관람중 휴대폰전원을 꺼달라는 말로 무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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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꽃순이를 아시나요?!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는 딱 한번의 기회!!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리뷰가 왔습니다!
아트인사이트 77번째 문화초대: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그간 아트인사이트 서포터즈를 하면서 문화생활을 향유하고 싶은 사람과 같이 문화초대를 받곤했다. 하지만 함께한 사람들을 생각해보니 부모님과는 함께 한 적이 없단걸ㅠㅠ깨달았다. 한번쯤은 부모님과 함께 문화초대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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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슈베르트를 직접 연주하는 것을 뛰어넘어
무대에서 슈베르트의 부활을 꿈꾸는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예술 세계,
그 만의 창의성과 감성 가득한 무대를 기대하며 !
' 피아니스트 박종훈! 그가 들려주는 황홀한 슈베르트의 세계 ' 봄이 다가오는 소리가 여기저기 들려오는 설레임과 함께, 4월의 문을 두드리는 아트인사이트의 문화 초대는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입니다. 박종훈, 그는 누구인가?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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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름다운 우리 노래
“자~ 여러분, 인사 한 번 인사해 볼까요?” 내 기억 속에 지휘자는 잘 빠진 깜장 양복을 입고 나와 지휘봉을 두 손가락 끝으로 집고 우아하게 인사하는 신사였다. 그래서 <아름다운 우리 노래>에서 수염이 부숭부숭한 지휘자가 나와 위와 같이 말을 걸었을 때, 난 적잖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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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970 복고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Review 1970 복고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조금은 옛스러운 느낌의 뮤지컬 즉, 복고 뮤지컬인 '꽃순이를 아시나요'를 보러 대학로 '한성아트홀'을 찾아갔다! 한성아트홀은 혜화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해있다!! 이 날 공연은 운 좋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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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의 초대로 오늘 <모네, 빛을 그리다> 전에 다녀왔다. 원래 2월 28일까지 하고 종료될 예정이었던 전시회였는데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5월 8일까지 연장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매우 기대가 되었다. 얼마나 좋길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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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노블아트오페라단 창단 10주년 기념 자선음악회 - 제7회 아름다운 우리 노래 감상문 ㅡ
참 화사하고 산뜻한 봄꽃의 싱그러움과 향긋한 봄내음이 묻어져 나오는 포스터입니다 ~!! ^////^ "제 7회 아름다운 우리 노래"를 통해 정말 오랜만의 문화생활을 다녀왔습니다~! 올 봄에 들어서 처음 누리게 된 예술공연이라 더 설렜던 것 같아요! 실은, '아름다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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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클래식과 우리 가곡의 콜라보레이션
제 7회 아름다운 우리노래 - 그 감동깊었던 현장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이 게시글은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합니다. www.artinsight.co.kr - 아트 인사이트의 첫 번째 문화초대. ‘제 7회 아름다운 우리음악’공연을 관람했다. 노블아트 오페라단과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클래식과 우리 노래의 만남으로 화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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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건반 위의 황태자 박종훈 가곡의 왕 슈페르트의 만남 ㅡ‘Super Schubert’ 2016
3월에서 4월로 가는 길목, 아름다운 계절 '봄'의 따스한 기운이 스며드는 요즘, 아름다운 멜로디를 잘 만들어내는 작곡가로 유명한 '슈베르트'와 함께 하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