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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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추천/국립중앙박물관]미술속도시,도시속미술에서는 어떤 전시?
[전시회추천/국립중앙박물관]미술속도시,도시속미술에서는 어떤 전시? 푸르고 높은 하늘을 볼 수 있는 계절 가을. 외출하기도 좋은 계절이죠~ 산책을 하며, 그저 계절을 온몸으로 즐기는 것도 좋지만 문화생활도 함께 즐겨본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추천하는 전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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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시간의 에너지는 반드시 작품에 기운다'-사진작가 임수식의 책가도
각 페이지를 넘길때 마다 각각의 책장 앞에 서 있는 기분이 든다. 그리고 각 책장 앞에 설때마다 다른 느낌으로 서게 되는 것이 신기하다.
冊架圖 (책가도) 카모마일북스의 신간 책가도를 받아들고. 어쩐지 기분이 좋아졌다. 한장한장 넘길 때 책에서 느껴지는 종이향기가 참 좋았다. 책가도를 담은 책이라서 그런지 서가향이 풍겨왔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향기를 만들어내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받아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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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던한 가구들로 가득했던, 예술의 전당 '덴마크 디자인전'
디자인 전시회는 가본 적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어서 어떨지 궁금하기도 했고, 지난 학기에 수강했던 디디자인 교양수업이 떠올라서 이번 전시회에 가게 되었다. 집이랑 다소 거리가 있어서인지 중학교 이후로 처음 방문하는 예술의 전당은 여전히 크고 웅장했고 흥미로워보이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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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책가도 - 사진에 담긴 책장, 책가도에 담긴 삶
책가도는 생각보다 묵직하고 두터웠다. 하지만 따지고 보면 이상할 것도 없지. 책장을 가득 담은 책 아니던가. 책장을, 책을 꼭꼭 눌러담아 만든 하얗고 소담한 책. 책 속에는 임수식 작가의 시선으로 담은 가지각색의 책장이 고스란히 놓여 있다. 여러 사람들의 서재를 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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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잔혹 한 한 남자의 비극 - 더맨인더홀
#Review "두 개의 달, 그 속의 나"잔혹 한 한 남자의 비극 <더맨인더홀> 이번 뮤지컬 <더맨인더홀>은대학로 자유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자유극장은 혜화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3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앞서 이 뮤지컬의 프리뷰를 쓰면서프로이트의 '억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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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미술 속 도시, 도시 속 미술
미술 속 도시, 도시 속 미술THE CITY IN ART, ART IN THE CITY 현대 사회에서 '도시'는 공기와 같은 존재입니다. 도시화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탈바꿈시켰고, 삶을 변화시켰습니다. 이렇듯 우리의 삶 가까운 곳에 '도시'를 주제로 한 회화들은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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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_덴마크 디자인전
덴마크 디자인전 우리에게 디자인이란 생활을 더 심미적, 기능적, 효율적으로 이룰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그렇기에 삶을 더 안락하게 해주는 디자인을 위해 고심했던 디자이너들의 활동은 높은 수준의 삶을 영위하게 도와주는 매우 가치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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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미술 속 도시, 도시 속 미술
이번에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새로운 전시가 시작되는데요. 도시화에 따른 미술과 미술환경의 변화 양상을 조명하는 기획특별전입니다. 미술 속 도시, 도시 속 미술 - THE CITY IN ART, ART IN THE CITY - 일자 : 2016.10.05(수) ~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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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덴마크 디자인, 오롯이 보다
" 디자인이 사회와 개인의 생활을 개선할 수 있다" /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나만의 시공간
큰 기대를 안고 다녀온 덴마크 디자인전! 그만큼 알차고 포스터 보면서 한 생각보다 재밌는 면을 발견할 수 있는 전시였다 전시공간 구성이 오롯이 집중할 수 있는 나만의 시공간을 열어주는 듯 했다 디자인이 사회와 개인의 생활을 개선할 수 있다 좋은 재료와 기술력, 미니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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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덴마크 디자인전 - 의자 덕후의 심금을 울리다
덴마크 디자인전. 오랜만에 정말정말 가고 싶은 전시가 생겼다. 북유럽 디자인의 본고장 덴마크에서 직접 데려온 디자인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 전에 북유럽 디자인전 했을 때 못간게 정말 아쉬웠는데 이렇게 또다른 전시를 만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뻤다. 같이 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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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영화의 심장소리
모든 글은 나름의 색깔을 가진다. 어떤 글은 벌건 피색이 번져가는 검정 도화지마냥 처절하기도 하고, 어떤 글은 겨울바다 푸른색처럼 건조한 가운데 아련하기도 하다. <영화의 심장소리>에 담긴 글들의 색깔을 꼽자면 아마 엷은 파스텔톤이 아닐까 싶다. 그만큼 읽기도 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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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람에 대한 애정과 관심, 덴마크 디자인으로 태어나다
편안함이 느껴지는 덴마크 디자인의 비결은 사람에 대한 사랑이 아닐까.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사람에 대한 애정과 관심, 덴마크 디자인으로 태어나다 덴마크 디자인전 리뷰 미술은 어디에나 있다. 꼭 전시장에 가야만 만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림을 봐야만 보이는 것도 아니다. 지금 내가 덮고 자는 이불, 노트북을 보호해주는 파우치, 앉아서 글을 쓰고 있는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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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전시 < 미술 속 도시, 도시 속 미술 (THE CITY IN ART, ART IN THE CITY) >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다가오는 10월 초에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미술 속 도시, 도시 속 미술> 전시회에 초대받았다. 포스터에서부터 알 수 있다시피 조선시대 미술을 통해 도시의 모습을 살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조선후기에서 근대에 이르기까지, 도시를 주제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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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뮤지컬 - 바보사랑
<뮤지컬 바보사랑> 우연한 사랑, 가족의 사랑, 오래된 지인과의 사랑. 신촌역에서 멀지 않은 곳, 세븐파이프홀에서 개관작으로 바보 사랑이 공연되고 있다. 사랑이 바보인건지, 사랑을 하는 사람이 바보인건지.주체가 무엇이건 사랑이라는 감정 그 자체는 이성적인 판단,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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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행복의 나라, 덴마크의 생활 디자인을 감상하다 - 덴마크 디자인전
행복의 나라, 덴마크의 생활 디자인을 감상하다. 가구 전시는 처음 보는거라 어떤 식으로 전시를 구성했을지 궁금했고디자인에 대해선 정말 아무 것도 모르는 문외한이라 어떤 생각으로 봐야하나 고민했는데추석 연휴 이후 주말에 좋은 디자인 전시를 관람하였다. <덴마크 디자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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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 누군가의 사랑, 뮤지컬 《바보사랑》
"매일 우리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것, 하루 이십사시간 사백사십분 팔만육천사백초! 우린 무엇을 하며 살아가고 있나! 어떤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나! 사랑하기 모자란 시간! 누군가의 말처럼 책처럼 영화처럼 사랑하기에 모자란 시간 표현 못한 사랑을 말해 봐요~" 평소에 소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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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시간이 흘러도 아름다운 것. 덴마크의 문화와 유산 ‘덴마크 디자인展’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유지은입니다. 요즈음 우리 사회의 모습은 어떠한가요? 빠르게 접하고 소비가능하며, 또한 그만큼 빠르게 사라지는 문화가 보편적이지 않은가요? 기술의 발달은 다양한 문화양식을 만들어 냈지만, 그만큼 인간을 피곤하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