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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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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展 [전시]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는 밑에 층엔 회화, 마리 로랑생 전을 하고- 윗층에서는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인 전시를 하고 있다. 참 재미있는 기획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두 전시를 보다니 나는 행운아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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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코끝까지 추위가 기세를 들더니 이제는 '추위'라는 단어를 떠올리기만 해도 몸이 무조건 반사처럼 움츠려지는 1월이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조금 더 부지런히 살아야지'라는 다짐은 맥주잔 거품처럼 사라지기는 아직은 이른 감이 있지 않나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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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던 디자인의 선구자,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알렉산더 지라드 작품은 20세기에 만들어진 디자인임에도 불구하고, 현대에서도 전혀 위화감이 없는 훌륭한 작품에 속했다. 마치 현대에 만들어진 작품인 것 같다는 착각을 불러 일으킬정도로 작품들이 참신하고, 독특하다.
지난 6일에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전시회에 다녀왔다. 당연시 느껴왔던 내 일상의 모든 것들이 누군가의 탁월한 상상력으로 만들어졌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듯하다. 매일매일 사용하는 가구, 소품, 로고, 거리 등 이 모든 것들이 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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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렉산더 지라드展 [전시]
[Review] 알렉산더 지라드展 컬쳐앤아이리더스는 2017년 12월 22일부터 2018년 3월 4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에서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라드의 사진과 텍스타일, 가구, 수집품, 장식소품 등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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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처음 생각해내기 어려운 것, 알렉산더 지라드 展
[Review]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처음 생각해내기 어려운 것 알렉산더 지라드 展 "패턴들 사이에 빠지다."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전시 '알렉산더 지라드 展' 입니다. (전시장 내 사진촬영이 불가합니다. 전시장 전경은 주최 측에서 제공해주신 사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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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예술의 전당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전시 후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된 알렉산더 지라드 전시 후기 입니다! 사실 디자인전을 몇번 가보았을땐 일반 사물의 변형을 통한 작가의 독특한 감성을 느낄 수 있고 주로 아기자기한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었는데 이번 전시는 느낌이 조금 다르더라고요. 이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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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뜨거운 삶, 디자이너 알렉산더 지라드 -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재능있는 디자이너의 다채롭고 열정적인 삶과 작품들을 보면서, 뜨거운 영감을 받을 수 있는 전시였다.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관람정보 일시 2017.12.09.~2018.03.11. 요금 성인: 13,000원 청소년: 10,000원 어린이: 8,000원 장소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 2018년 1월 4일 전시를 관람했다.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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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렉산더 지라드의 디자인과 열정에 감동했다. [전시]
지난 6일,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알렉산더 지라드 - 디자이너의 세계展>을 다녀왔다. 알렉산더 지라드는 20세기를 대표하는 모더니즘 디자이너다. 이번 전시는 알렉산더 지라드를 조명하는 국내 첫 대규모 회고전이다. 전시는 총 4부로 구성돼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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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리뷰] - 알렉산더지라드전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안녕하세요 ! 요즘 날씨가 무지무지하게 추워졌어요 ㅠㅠ 왠만큼 두껍게 입고 다녀도 추위로 벌벌 떨고 있는 요즘 나가서 할 수 있는게 마땅히 없는 요즘! 전시로 따땃하게 몸과 마음을 녹이는게 어떨까요? - 몸과 마음을 따땃하게 녹여줄 전시! 알렉산더 지라드전을 갔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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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세기 모더니즘 대표 디자이너' 알렉산더 지라드展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 Alexander Girard, A Designer's Universe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 (~3.4) 최근에 접했던 전시들이 공교롭게도 모두 명작 혹은 회화전이다. 덕분에 괜스레 산뜻하고 새로운 기분으로 이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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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프리뷰] - Hi,POP / 거리로 나온 미술 / 팝아트展
HI,POP - 거리로나온 미술, 팝아트展 오늘은 정말 흥미로운 전시를 소개해드릴거에요! 바로 Hi,POP ! 팝아트의 거장들을 한 공간에서 대거 볼 수 있는 아주 매력적인 전시입니다:) 이번전시는 2018.04.15까지 한다고 하니 넉넉한 기간으로 고고씽! 하여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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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불안정한 미래를 사는 현시를 그린 현실드라마, 연극 '경남 창녕군 길곡면' [연극]
연극 경남 창녕군 길곡면 - 극단 산수유 제 11회 정기공연 - 이주원 김선영 주인영 작 프란츠 크사버 크뢰츠 원작 <오버외스터라이히>를 각색. 동숭아트센터 꼭두소극장 (~1.21) 보는 내내 가슴이 먹먹하고 욱신거려서 괴로웠다. 어느 한 장면이 아니라 연극의 처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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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도서 < 다르면 다를수록 > _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생태 에세이
오늘은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는 책 '다르면 다를수록'을 소개하려 한다. (표지마저 센스있고 귀엽다) 생태학적 지식이 담겨 있지만 과학이나 자연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술술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자연은 순수를 혐오한다' 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말문을 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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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폭력으로 내몰리는 극단, 누구의 꽃밭 [공연]
Prologue. 폭력의 모습은 참으로 다양하다. 물리적인 형태의 것, 무형의 언어로 가해지는 것, 그 외에도 사회구조적인 것 등. 이들은 어느 날부터 소리 없이 시작되어 개인과 사회를 피폐하게 만든다. 마침내는 누가 가해자이고 피해자인지조차 흐릿해져 폭력의 존재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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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만의 세계를 들여다보는 재미 - 알렉산더 지라드 [전시]
디자인한 작품들을 보면서 그 디자이너의 세계를 볼 수 있다. 지라드의 세계는 충분히 들여다볼 가치가 있다로 생각핸다. 그리고 지라드의 세계가 그를 유명한 디자이너로 만들어냈으리라.
지라드 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전시물은 ‘파이프 왕국’이라는 작은 공간이었다. 학생 시절 지라드가 만들어낸 가상의 국가인 파이프 왕국과 관련된 전시물들의 모임이었다. 지라드가 직접 언어, 국기, 화폐, 우표 등을 디자인했다는 것이 핵심이었다. 하지만 눈에 가장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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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알렉산더 지라드가 사랑했던 일. 전시로 느껴보는 시간.
새해에 다녀온 첫번째 전시였다. 생소하고 낯선 디자이너지만 전시회를 가는것은 언제나 즐겁다. 눈이 즐거워지고 그들의 끝없는 창조적인 마음에 감탄하기 때문이다. 일정이 바빠 급하게 갔던 전시지만 들어가자마자 한뼘 차분해진 마음으로 감상하기 시작했다. 어린시절 디자이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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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호기심은 한계가 없다! 알렉산더 지라드展 디자이너의 세계!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아트인사이트 문화예술알리미 그녀윤양 리뷰 2018년 새해 첫 시작을 알린 1월의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은 황홀한 색채로 파리의 여성들을 그려낸 프랑스 여성화가 '마리 로랑생展'과 함께 20세기 미국 모던 디자이너 '알렉산더 지라드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