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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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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를 찾아서 [책]
‘이복실’ 저자와의 만남에 초대 받았습니다~
저자와의 대화 섹션에 참여한 후, 직접 책도 수령할 수 있다니 기대가 됩니다.
‘이복실’ 저자도 딸들에게 자신이 해내 온 일들을 통해 느낀 모든 것을 남겨주고 싶어 이 책을 쓰셨다고 하니,
더욱더 저희 어머니와 공유하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책]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삼십 년 불량엄마의 진솔한 고백. 여자 나이 오십, 나는 아직도 나에게 설렌다. 여성가족부 최초 여성 차관을 지낸 여성정책전문가의 워킹맘 스토리 유리천장을 깰 수 있는 7가지 리더십 ▲ 이복실 지음|236쪽|값 13,000원|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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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마음으로 모아내고 디딤으로 쌓아올린 '온'
마음으로 모아내고 디딤으로 쌓아올린 전통 춤 '온'. 박경랑류 영남교방춤을 느끼다.
마음으로 모아내고 디딤으로 쌓아올린 온(蘊) 일시: 2015. 1. 22 (목) 오후 7시 30분 장소: 창덕궁 소극장 가격: 전석 3만원 / 1인 1티켓 소지 필수 주최/주관: 박경량류 영남교방청춤 연구, 보존, 계승 학회 예매문의: 010 - 4224 -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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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섬세함과 굳건함의 아름다움 전통무용 '온'
섬세한하고 굳건한 우리 영남춤을 맛볼 수 있는 기회!
"섬세함과 굳건함의 아름다움" <온 蘊> [작품설명] 운파 박경랑선생이 수 십년간 집안 대대로 이어 온 영남춤의 맥과 뿌리가 녹아 있는 영남춤의 레퍼토리 공연. 영남춤의 대표 춤꾼이자, 영남의 대표적 예술인이라고 할 만큼 영남춤의 깊이 있는 춤가락과 호흡이 살아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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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창덕궁에서 즐기는 전통공연 '온(蘊)'
창덕궁 소극장에서 즐기는 전통공연 '온' 아직 봄이오기는 이른 날씨지만 창덕궁의 밤을 벌써부터 설레이게 만들어줄 저농공연 '온'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이번 ‘온(蘊)’공연에는 4 가지 춤이 소개된다. 첫 번째는 ‘영남 승무’이다. 불가의 법도를 수행하는 승려가 겪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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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신년음악회 비엔나왈츠오케스트라 (Vienna Waltz Orchestra)
2015 NEW YEAR'S CONCERT '2015신년음악회 비엔나왈츠오케스트라 (VIENNA WALTZ ORCHESTRA)' 산드로 쿠투렐로에 의해 설립된 비엔나 오케스트라! 최고수준의 연주자들과 국제 발레스타들의 비엔나 전통왈츠, 포크댄스 그리고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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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조선후기 판소리 창극 오페라를 만나다 "배비장전"
지난 17일 국립극장에서 공연된 대한민국 창작오페라 페스티벌 개막작 오페라 '배비장전'에 대한 리뷰이다.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 :) ■ 공 연 명 : 오페라「배비장전」 ■ 공연기간 : 2015년 1월 17일(토) ~ 1월 18일(일) ■ 공연장소 :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풍자문학의 대표작, 조선시대 남성훼절담(男性毁節談) 배비장전(裵裨將傳) - 미워할 수 없는 한량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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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맛깔스러움과 멋스러움을 담은 영남춤 온[蘊]
영남춤의 특색인 장쾌한 가락에 녹아드는 수많은 춤가락에는 맛깔스러움과 멋스러움이 장단과 가락 사이에 켜켜이 배겨 있다. 이러한 영남춤의 알찬 특색을 전통춤 온[蘊]에서 확인해보자!
[Preview] 맛깔스럽고 멋스러움을 담은 영남춤 온[蘊] 마음으로 모아내고 디딤으로 쌓아올린 온[蘊] 영남승무 ․ 영남교방살풀이 ․ 영남선비춤 ․ 영남교방청춤 전시회, 연극, 오페라 등등은 많이 보고 접해볼 기회가 많았지만 전통춤은 처음이다. 다른 문화/예술보다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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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정성스럽게 쌓아 올린 전통 영남춤 - '온(蘊)' 공연
마음으로 모아내고 디딤으로 쌓아올린 '온(蘊)'공연 - 다양한 전통 영남춤을 접할 수 있는 기회!!!
마음으로 모아내고 디딤으로 쌓아올린 '온(蘊)' -정성스럽게 쌓아올린 우리 전통!- 1월 22일 오후 7시 30분, 창덕궁 소극장에서 전통 영남 춤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 연구, 보존, 계승 학회가 주최하는 이번 '온' 공연에서는 영남 승무, 영남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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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온(蘊) 2015.01.22 @창덕궁 소극장
2015.01.22 목요일, 오후 7시 반 창덕궁 소극장에서 공연 온(藴)이 열린다. <영남춤의 특색 설명> 박경랑류 춤의 모음집이라고 할 수 있는 공연이다. 운파 박경랑선생이 수 십년간 집안 대대로 이어온 영남춤의 맥과 뿌리가 올곧이 녹아 있는 영남춤의 레파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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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01. 22) '온(藴)'
작품명 출연자 영남승무 최은숙 영남교방살풀이 유안나 영남선비춤 백재화 영남교방청춤 성예진 ◎ 영남춤의 특색 박경랑류 춤의 모음집이라고 할 수 있는 공연이다. 운파 박경랑선생이 수 십년간 집안 대대로 이어온 영남춤의 맥과 뿌리가 올곧이 녹아 있는 영남춤의 레파토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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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페라 배비장전
균형과 조화, 몰입과 소통의 오페라 - 오페라 배비장전!
오페라 배비장전에는 동양과 서양, 오페라와 고전소설, 그 안에든 권위와 풍자 등의 다양한 요소들이 존재한다. 오페라 배비장전에서는 그 다양한 요소들이 균형적으로 잘 취합되어 서로 다른 요소들이 각각의 장점을 최대한 발휘하고 있다. 큰 틀에서는 분명히 '오페라'라는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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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올곧게 쌓아올린 영남 춤의 진수, 온(藴)
< 온 > : 박경랑류 춤의 모음집이라고 할 수 있는 공연이다. 운파 박경랑선생이 수 십년간 집안 대대로 이어온 영남춤의 맥과 뿌리가 올곧이 녹아 있는 영남춤의 레파토리 공연이다.
춤은 영혼의 표현이다. 이찬주는 춤 (춤-all that dance Ⅱ) 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기도 했다. 춤은 육체와 영혼, 자유분방한 감정표현과 절제된 행동, 사회생활과 개인생활의 표현, 오락, 종교, 전쟁, 연극 등 보다 진보된 문명이 만들어 낸 모든 구분을 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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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마음으로 모아내고 디딤으로 쌓아올린 영남춤공연 [온]
박경랑 선생님 그리고 영남춤에 대해 알아보니 정말 전통예술의 깊이는 어마어마한 것 같다. 뮤지컬, 오페라 등 서양의 예술문화가 더 흔한 요즘, 남녀노소 누구 할 것 없이 전통춤 나들이에 나서보는게 어떨까?나도 전통춤에 대해 문외한이지만 이렇게 프리뷰를 쓰는 지금부터 설레는 걸 보면 공연을 보고 많은 것을 얻어 올 것 같다. 다른 공연들도 좋지만, 전통예술을 아끼고 홍보하는것에 조금 더 힘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영남 춤으로 올곧게 모아내고 쌓아올린 蘊의 춤판! 오는 22일 저녁, 창덕궁 소극장에서 운파 박경랑선생님의 영남 춤 공연 '온'이 열린다. 이렇게 추운 겨울에, 우아한 전통미가 가득한 춤 공연을 보게 되다니..! 그 어느 공연보다도 관객들에게 따스히, 포근하게 다가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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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창덕궁 소극장, 온(蘊), 15년 1월 22일
운파 박경랑 선생의 영남춤! 마음으로 모아내고 디딤으로 쌓아올린 蘊의 춤판! 영남춤의 맥을 이은 그녀들의 정성스런 마음이 우러나온 춤을 가슴 깊숙이 느끼고 간직해 보는건 어떨까요 우리는 한국인 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것보다 서양의 것에 더 익숙하다. 우리보다 앞선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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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 상명아트홀
떠나지 못하는 남자,
잊지 못하는 여자,
그런 여자를 사랑하는 또 다른 남자
빗방울처럼 가슴을 적시는 세 남녀의 사랑 이야기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 일시: 2014. 12. 04 ~ 2015. 02. 28 - 장소: 대학로 상명아트홀 1관 - 관람등급: 만 7세 이상 - 관람시간: 90분 - 줄거리 기념일을 맞이하여 박하를 기다리던 지후. 작곡에 여념이 없어 약속을 어겼던 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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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랑은 비를 타고 :: 누구에게나 잊지 못하는 사랑이 있다
누구에게나 잊지 못하는 사랑이 있다
2015년 새해 첫 문화초대를 다녀왔어요더욱더 가슴 먹먹한 세 남녀의 사랑 이야기로 돌아온사랑은 비를 타고오랜만에 보는 공연이라 신이나서공연 시작 시간보다 훨씬 일찍 도착해서주변을 배회하다가 공연시간에 맞춰 들어가 자리에 착석! 오늘의 캐스트는박하 (백민정), 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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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뮤지컬 - 사랑은 비를 타고
유명작곡가인 여주인공 박하는 연인이었던 지후가 떠나고 난 뒤 작곡도 그만 두고 집에만 틀어박혀 지낸다. 그런 그녀의 앞에 가수지망생 요한이 나타난다. 언제까지나 지후를 그리워하며 살 것 같던 그녀에게 요한이 새로운 사랑을 심어준다. 아프고 그리운 사랑과 설레고 따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