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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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순간의 영혼을 포착하기 위한 '앙리 카르티에-브레송'의 열정, IN 동대문디지인프라자(DDP)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달아나는 현실 앞에서 모든 능력을 집중해 그 숨결을 포착하는 것이다.”
“난 평생 결정적 순간을 포착하길 바랐다. 그러나 인생의 모든 순간이 결정적 순간이었다.” 사진 예술은 나에게 익숙하지 않은 분야이기에, 이번 문화 초대는 나에게는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전시관에 방문하기 전 살짝 걱정이 되었지만, 직접 경험하는 걸 좋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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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웃음과 감동이 함께 하는 뮤지컬 "마당을 나온 암탉"
뮤지컬 '마당을 나온 암탉'은 알을 낳을 수 없는 닭인 '잎싹'이 알을 낳고 싶다는 소망을 품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재미에만 초점을 둔 뮤지컬이라 생각했는데, 끝까지 보고 나니, '생명의 소중함' 등 여러가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마당을 나온 암탉' 뮤지컬을 보고 왔습니당~~ 아트인사이트에서 좋은 자리로 표를 주셔서 그것도 가운데서 봤어용!!! 마치 저만을 위한 공연 같았답니다~ 감사해요! *^-^* 공연이 시작하자, 배우들이 나와서 몸을 풀더라구요~ 각자 동물들마다 신체 움직임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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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거장이 바라본 세상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영원한 풍경”展
2월 10일 동대문디지털프라자에서 진행 중인 근대 사진의 거장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이하 HCB)의 전시를 관람하였다. 사진에 문외한인 기자도 그의 이름까지는 가물가물하더라도 그의 사진은 본 적이 있을 만큼 그는 상당한 영향력을 지닌 인물이었다. 10주년 기념인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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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展 영원한 풍경 사진전
전 세계가 인정한 감동의 전시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展 영원한 풍경 DDP는 많이 와봤지만 디자인전시관은 처음와봤는데요 이곳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전 세계가 인정한 감동의 전시! 기대되는데요 + +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영원한 풍경”展에서는 한국에서 최초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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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展 < 영원한 풍경 >
"사진은 영원을 밝혀준 바로 그 순간을 영원히 포획하는 단두대이다" -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인생의 모든 순간이 결정적 순간이었다 ⓒHenri Cartier-Bresson/Magnum Photos 올해 갔던 전시 중 가장 좋았다. 그래서 그만큼 아쉬웠다. 내가 사진에 대해 더 잘 알고 있었더라면 카르티에-브레송이 얼마나 대단한지 실감할 수 있었을 텐데.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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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음악의 성인, 베토벤 자신이 고백한 최고의 작품 [베토벤 장엄미사]
음악의 성인, 베토벤 자신이 고백한 최고의 작품 / 인류가 보존해야할 문화 유산 - [베토벤 장엄미사]
목포 시립교향악단 초청 제 58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베토벤 [장엄미사] / 위대한 유산시리즈 6 날짜: 2015년 2월 10일 (화) 오후 8시 장소: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티켓: R석 100,000원 / S석 80.000원 / A석 60,000원 / B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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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섬세한 기교와 풍성한 음색이 만들어내는 클라리넷 연주 -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클라리넷티스트 박성준의 섬세한 기교와 깊고 풍성한 음색의 클라리넷 독주회에 초대합니다~ / 2015년 2월 25일 (수)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Park Sangjun Clarinet Recital) 일시: 2015년 2월 25일 (수) 오후 7시 30분 장소: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티켓가격: 전석 2만원 공연문의: 영음예술기획 (02) 581- 5404 / www.iyounge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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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죽음을 통해 삶을 말하다 - 연극 [염쟁이 유씨]
염쟁이의 눈으로 바라본 죽음.
그가 염쟁이로서 만난 많은 이들의 죽음을 통해 말하는 우리 사회 속 부조리함.
연극 < 염쟁이유씨 >는 죽음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우리에게 남겨준다.
죽음을 통해 삶을 말하다. 대대로 염을 업으로 삼아온 집안의 사람인 염쟁이 유씨. 평생을 여러 형태의 죽음을 목도해온 그는 자신의 인생의 마지막 염을 앞두고 한 기자를 불러 인터뷰를 하게 된다. 마치 인터뷰를 하듯 그는 ‘염’이라는 행위와 그의 인생에서 목격해왔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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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Park Sangjun Clarinet Recital 1. 일시장소 : 2015년 2월 25일(수) 오후 7시30분 / 세종 체임버홀 2. 티켓가격 : 전석 2만원 3. 주 최 : 영음예술기획 4. 후 원 :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비엔나 시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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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베토벤 장엄 미사 [Missa solemnis]
베토벤이 거의 4년 동안 매달린 《장엄 미사》는 오늘날 19세기 최대 걸작의 하나로 손꼽힌다. 서울 오라토리오는 위대한 유산으로 손꼽히는 베토벤의 장엄미사를 다시금 소개하며 감상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2/10에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베토벤 장엄미사>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위대한유산 시리즈로서 서울 오라토리오에서 주최하는 공연이었습니다. 서울특별시 지정 문화예술단체인 서울 오라토리오는 정기적으로 위대한 유산으로 손꼽히는 명작들을 다시금 소개하며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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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꿈과 소망에 대한 감동의 뮤지컬-마당을 나온 암탉
마당을 나온 암탉에서는 동물들을 통해 진한 모성애와 성장담을 다루는 듯 하지만, 그 이면에는 나는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주체적인 삶에 대한 기본적인 질문과 반성을 하게 만드는 이야기가 있다. 아동 및 청소년 뿐만 아니라 모든 대상에게 적합한 뮤지컬!
2월 12일 목요일, 늦은 8시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에서 뮤지컬 [마당을 나온 암탉]을 관람하였습니다. 원래 마당을 나온 암탉의 원작은 황선미 작가의 소설 [마당을 나온 암탉]인데요, 우리에겐 소설보단 아동 애니매이션으로 유명하죠? CGV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상영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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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처음 보는 오라트리오 공연. '베토벤 장엄미사'
아직은 낯선 장르였기에 여타 다른 클래식 공연보다 깊이 빠져들 수 있지 않았나 싶다. '베토벤 장엄미사'
베토벤이 인정한 최고의 작품! 하지만 그만큼 어려웠던 공연. 위대한 유산 시리즈 6 ‘베토벤 장엄미사’ ‘루트비히 반 베토벤’.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그 이름. 클래식을 좋아하고 싫어하고의 여부를 떠나서 초, 중, 고등학교 시절 음악시간에 꼭 나오는 인물이다.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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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바람직하다는 것 '바람직한 청소년'
청소년, 고3 등등........당신의 청소년기는 어땠나요? 그리고 당신에게 바람직하다는 것은 무엇인가요? 바람직함의 기준에 대한 의문점과 메세지를 던지는 뮤지컬 < 바람직한 청소년 >
2015년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에 저는 정말 '바람직한' 뮤지컬 한 편을 보고 왔습니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관람한 뮤지컬 <바람직한 청소년>은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가 있는 공연이었습니다. 한 공간으로 구성된 무대는 교실, 옥상, 복도, 도로 등 다양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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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앙리-카르티에 브레송 展 10주기 대규모 회고전 (영원한 풍경)
전시에 가기 전, 내심 기대하던 사진이 있었다. 체 게바라와 앙리 마티스, 수전 손택, 테드 휴즈, 피카소, 카뮈 등 나를 마음껏 부수고 세웠던 텍스트들과 그림 조형들을 쏟아내었던 이들 앞에 선다는 일은 내게 커다란 의미였다.
전시관의 문턱을 넘는 일이 요즘 참 어렵다. 이어진 일상을 습관처럼 부득부득 전진시켜가다 전시관에 들어서면 뭐랄까, 누군가 달려가던 나를 불러 멈춰 세운 느낌이라고 하면 좋을까. 나를 부르는 소리에 잠시 걸음을 멈춰 세우고 뒤돌아서면 거기 예기치 못하게 내가 인지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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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어떻게 사는 것이 잘사는 것인가?" 연극 염쟁이 유씨를 통해 우리의 삶을 고민해보자, IN 대학로 이랑씨어터
대한민국 대표 연극! 모노드라마의 새 역사를 쓴 명품 연극!! 소극장 연극 사상 최단기 6만 관객 돌파. 누적 공연회차 2,000여회, 전체 관람객 30만. 그 신화는 계속된다!!! 염쟁이 유씨는 2006년 이래로 지방 극단을 중심으로 공연해왔으며, 이 흥행에 힘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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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죽음의 창문으로 삶을 바라보는 유쾌한 마당극-[염쟁이 유씨]
1인 15역의 신들린 연기로 전하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있는 염쟁이 유씨의 이야기 - 마당극 [염쟁이 유氏]
기간: 2014.04.09 ~ Open Run 화~금 오후 8시/ 토,공휴일 오후 3시, 6시 / 일 3시 (월요일 휴관) 장소: 대학로 이랑씨어터 티켓: 일반 15,000원 (전석균일) 예매: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wid1=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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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앙리 카르티에-브레송전 : 영원한 풍경
마음의 눈으로 봐야하기 때문에 사진을 찍을 때 한 쪽 눈을 감는다는 그의 말처럼, 사진에서 그의 마음, 그가 지닌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
작품이 지닌 예술성 이전에 작가가 갖고 있는 예술혼을 진정으로 느낄 수 있어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
지난 화요일, 앙리 카르티에-브레송전을 보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다녀왔다! 입장마감시간(18:00)에 가까운 시간에 도착해서 그런지, 관람객들이 아주 많지는 않았다. 여유롭게 사진전을 보기에 딱 좋은!!! DDP에는 처음 가본 거였는데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