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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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언어적 사유의 희곡적 발현, 연극 〈 시에나, 안녕 시에나 〉
'언어'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만들어지고 전달될 수 있을까? 많은 언어실험들은 이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또 전달 혹은 전달의 실패를 증명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로 언어를 뿌려댔고, 각각 나름의 무의미한 혹은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었다. 그 중에는 의도적으로 허공에 흩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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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로맨틱 휴먼스토리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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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매력만점 클라리넷!-박상준의 클라리넷 독주회
매력적인 악기 클라리넷!
그걸 알게 해준 공연 < 박상준의 클라리넷 독주회 >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보는 클래식 독주회이자, 처음 접하는 악기 '클라리넷' 연주 공연이었다. 이 공연을 통해 클라리넷의 매력에 푹 빠졌다. 처음 곡(Introduction et Rondo)을 시작함과 동시에 클라리넷은 나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앵콜 공연으로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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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참신한 연극 한 편 추천!-시에나, 안녕 시에나 (~3월 27일)
그동안 재밌고 가볍게 볼 수 있는 연극만을 봐왔다면,
이번 기회에 이런 참신한 연극 한편 보는 것은 어떨지 제안해본다.
딱히 내 눈을 사로잡는 연극이 없었던 지난 2월, 유일하게 포스터부터 나의 눈을 사로잡은 연극이다. '언어'와 '심리'라는 흥미롭고 개성있는 소재와 극 전개 방식. 그동안 재밌고 가볍게 볼 수 있는 연극만을 봐왔다면, 이번 기회에 이런 참신한 연극 한편 보는 것은 어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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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죽음의 창문으로 삶을 바라보는 유쾌한 마당극-[염쟁이 유씨]
마지막 염을 하는 염쟁이가 염의 과정과 그 과정에서 자신이 겪었던 사연을 쏟아내며 전달하는 인생이야기
' 죽는거 무서워들 말아 잘 사는게 더 어렵고 힘들어 '- 염쟁이 유씨
기간: 2014.04.09 ~ Open Run 화~금 8시/ 토,공휴일 3시, 6시 / 일 3시 (월요일 휴관) 장소: 대학로 이랑씨어터 티켓: 일반 15,000원 (전석균일) 예매: 인터파크 예스 24 티켓 문의: 02-3676-36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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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forever with you - JH Arthall
당신은 삶의 마지막을 누구와 함께 하고 싶습니까?......함참 생각하다 스크롤을 쭉 내리니"영원히 함께 하고 싶은 당신의 반쪽입니다."라는 문구가 보입니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젊은 청년의 실화를 담은 이 뮤지컬은세가지로 소개할 수 있습니다. 100 마디 대사보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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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Park Sangjun Clarinet Recital - Sejong chamber hall
2월 마지막주 한적한 저녁에 들은 묘한 클라리넷 소리는멍하고 둔탁함 하나없이 이쁘고 아름다운 소리였습니다.모르는 곡은 낯설어 신기했고아는곡은 눈과 귀가 편안해지는 공연이었습니다. 먼저 모르는 곡 두 곡입니다.Charles Marie Widor (1844-1937)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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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언어로 시각화되는 내면의 상처
프리뷰 연극 < 시에나, 안녕 시에나 >- 첨예한 언어 감각으로 관객들의 긴장감을 팽팽하게 당길 연극!
Preview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 봄이 다가오고 있는 설레는 3월. 아트인사이트가 초대한 3월의 첫 문화예술은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입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연출과에 재학중인 임빛나 작가가 쓰고 같은 학교 출신인 남편 진용석이 연출하는 이번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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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대산대학문학상 수상작 : 시에나, 안녕 시에나
한 인간의 내면에 있는 상처를 언어로 이미지화 시키는 이 작품이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봄을 맞이하는 이 시기에, 다들 묵직한 연극 한 편으로 훌훌 털어버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새로운 시작을 열면 좋을 것 같다.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괴물을 키우고 있다.” 3월 4일부터 3월 27일까지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제 12회 ‘대산대학문학상’ 희곡부문 수상작인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가 공연된다. 이 상을 통해 등단한 문인들로는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의 원작자인 김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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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영화배우 김태우와 함께하는 화이트데이의 sweet한 '스윗N클래식'
3월 14일 화이트 데이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어줄' 스윗 N 클래식' 콘서트 초대를 받았어요 !
어떤 공연이길래, SWEET 할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
[ Preview ] 영화배우 김태우와 함께하는 '스윗 N 클래식 ' 2015. 03. 14 .SAT / 세종문화회관 M 씨어터 아트인사이트에서 화이트데이에 스윗~ 한 클래식 콘서트를 선물해 주셨네요 ! 바로 3월14일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에서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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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연극 염쟁이 유씨, OPEN RUN, IN 대학로 이랑씨어터
나는 공연을 관람하기에 앞서, 공연이 이루어지는 극장의 전체적 분위기와 작품 자체만의 느낌을 상상하여 비교해본다. 개인적으로 공연장이 풍기는 분위기와 작품 자체의 분위기가 잘 어우러진다는 느낌을 받을 때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상승한다. 이번 공연도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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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제 12회 대산대학문학상 희곡부문 수상작 < 시에나, 안녕 시에나 >
은유적이며 예리한 언어가 두드러지는 연극, < 시에나, 안녕 시에나 >
<시에나, 안녕 시에나> 오늘 프리뷰할 연극은 <시에나, 안녕 시에나>입니다. 위의 포스터부터 뭔가 독특한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나요? 왠지 좀 으스스한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시에나, 안녕 시에나>는 제 12회 대산대학문학상 희곡 부문 수상작이라고 해요. 대산대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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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진짜배기 연극 - 염쟁이 유씨
염쟁이 유씨는 배우의 뛰어난 연기력, 적극적인 관객 참여 유도, 전달하고자 하는 분명한 메시지가 있다는 점에서 분명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을 만한 웰메이드 연극이라고 볼 수 있다. 너무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아 균형이 잘 잡혀있었던 연극, 웃음으로 시작해 감동으로 마무리하는 아주 바람직했던 연극 < 염쟁이 유씨 >. 극장을 떠나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래 바로 이런 게 연극이고, 바로 이런 게 진정한 예술이지?!’
1인극 트라우마 극복과 함께 ‘진짜배기’를 경험하게 해준 연극 <염쟁이 유씨>에 끝없는 박수와 찬사를 보낸다!
몇 년 전 누군가가 일인극 티켓을 주며 보러가겠느냐고 물어왔다. 단지 공짜라는 이유로 무료한 주말, 시간이나 때우겠다는 심산으로 덥썩 받은 것이 내 첫 번째 잘못이었고, 공연에 대한 사전정보 하나 없이 백지상태로 극장을 향한 것이 내 두 번째 잘못이었다. 극은 심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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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시에나, 안녕 시에나
시에나, 안녕 시에나에 대한 프리뷰 입니다.
참 오랜만에 프리뷰를 작성한다. 이번에 내가 관람하게 될 공연은 '시에나, 안녕 시에나' 이다. 3월 4일부터 공연을 시작한다고 하니 아직은 많은 분들에게 낯선 작품일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낯선 작품을 초기에 보고 다른 사람들에게 알릴 기회를 갖게 되어 설레고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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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모노드라마의 새로운 신화! 염쟁이 유씨를 만나고 오다.
전체관람객 30만명을 웃도는 대한민국 대표 연극 '염쟁이 유씨'!꼭 한 번은 봐야 할 연극이 아닌가 싶다.남은 인생을 어떻게 꾸려나갈 지 알려주고,지친이들에게는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지난 주 화요일, 오랜만에 대학로 나들이를 하게 되었다. 아트인사이트에서 주신 <염쟁이 유씨> 초대권을 받으러 신나는 맘으로 이랑씨어터를 찾았다. 태림빌딩 지하에 위치한 아담하고 아늑한 공간이었다. 공연장에 들어섰을 때, 관객을 맞이하고 있는 배경과 세트의 묵직함에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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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나를 가장 마지막에 배웅해 줄 사람. '염쟁이 유씨'
염[殮] - 죽은 사람의 몸을 씻긴 뒤에 수의를 입히고 염포로 묶는 일. ‘염쟁이 유씨’
염[殮] - 죽은 사람의 몸을 씻긴 뒤에 수의를 입히고 염포로 묶는 일. ‘염쟁이 유씨’ 국민 명품드라마 '염쟁이 유씨' 2014.04.09 ~ 오픈런 화~금 8시 / 토요일 3시, 6시 / 일.공휴일 3시 (월요일 휴관) 대학로 이랑씨어터 일반석 2만원 [티켓예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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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대학로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한 시한부 청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지만, 슬프고 눈물이 나는 이야기만은 아니라고 합니다. 어떤 색다른 전개와 느낌을 보여줄기 기대되는 뮤지컬
이번에는 대학로에서 열리는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의 프리뷰를 가지고 왔습니다! 운 좋게도 한달에 두 번씩이나 문화초대를 갈 수 있게 되었네요. 정말 행복해요. 간단한 줄거리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한 젊은 청년의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슬프거나, 우울하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