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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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날짜: 2015.01.22~2015.03.08 장소:이수아트홀약도|좌석 요약:100분 / 만7세이상 출연:황바울, 곽움, 국지용 가격: 40000원 작품설명 이 뮤지컬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어느 젊은 청년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슬프거나 우울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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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뮤지컬 - 그대와 영원히
이 뮤지컬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젊은 청년의 실화이야기 입니다.하지만 슬프거나 우울한 이야기는 아닙니다.시한부 판정을 받고도 사랑하는 사람과 아버지를 먼저 생각하며웃음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는 주인공 진우처럼,이 이야기 역시 '죽음'이라는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밝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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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감동과 웃음의 뮤지컬 - 그대와 영원히
당신은 삶의 마지막을 누구와 함께하고 싶습니까
실화를 바탕으로한 로맨틱 휴먼스토리 그대와 영원히 <시놉시스> 인테리어 설비공으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진우. 아버지 종철이 매일 공사 현장에서 먼지를 마시는 진우를 위해 하루도 거르지 않고 삼겹살을 굽는 탓에 진우는 그 냄개가 조금 지겹다. 그런 진우에게 아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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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시에나 안녕 시에나
제 12회 대산대학문학상 희곡부문 수상작. <시에나, 안녕 시에나>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괴물을 키우고 있다.”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는 은유적이며 예리한 언어가 두드러지는 작품이다. 주인공 시에나는 내면의 상처를 지우기 위해 과거의 기억으로 향한다. 극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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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화이트데이의 달콤한 콘서트 '스윗 앤 클래식'
이제 화이트데이에는 더이상! 진부한 데이트 코스와 선물이 아니라 "영화배우 김태우와 함께하는 달콤한 콘서트"로 여자친구와 특별한 순간을 사로잡으세요!
영화배우 김태우와 함께하는 달콤한 화이트데이 콘서트 스윗 앤 클래식 로맨틱 클래식 토크 콘서트의 다섯 번째 시리즈! 그리고 새로운 멤버! 이번 스윗N클래식은 사랑하는 연인들과 친구들이 함께하는 화이트데이에 어울리는 클래식 프로그램들로 구성된 무대로 아주 특별하고 색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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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03.04~03.27 시에나, 안녕 시에나
천둥 번개가 무섭게 내리치는 장마철의 어느 밤.
아빠와 엄마와 아이가 있는 평범한 가정집에 낯선 손님이 방문한다.
묘한 분위기의 이 손님은 유독 그 집의 아이를 경계하고 또 주시한다.
손님의 이름은 시에나. 국적불명, 나이불명, 직업불명, 정체불명.
심지어 실수로 품 안에서 떨어뜨린 소지품은 용도불명의 칼 한 자루이다.
밤은 더욱 깊어지고 어디선가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환경 운동가인 아빠와 엄마는 이 전화를 받자마자 외출준비를 하고,
손님은 엄마에게 자신이 아이를 재우고 돌아가겠다는 황당한 제안을 하는데..
시에나, 안녕 시에나 - 기간: 2015. 03. 04 ~ 2015. 03. 27 - 장소: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 관람등급: 만 15세 이상 - 관람시간: 80분 - 줄거리 천둥 번개가 무섭게 내리치는 장마철의 어느 밤. 아빠와 엄마와 아이가 있는 평범한 가정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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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독주회의 느낌대로 악기의 소리를 온전히 들을 수 있어서 좋았던 공연.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는 평일 저녁을 편안함으로 채워주는 아늑한 공연이였다.
2월 25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진행된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를 보고 왔다. 박상준 클라리넷티스트는 제 5회 이태리 Marco Fiorindo 클라리넷 국제 콩쿨에서 1등을 차지한 차세대 연주자로 주목받고 있다고 한다. 공연이 진행되는 세종문화회관 체임버 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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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대산대학문학상 희곡부문 수상작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
일시 :2015/03/04 ~ 2015/03/27 장소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출연 : 이강희, 한송이, 이보미, 강연정 관람 :만 15세이상 시간 :80분 입장권 : 30000원 공연시간 정보 평일 오후 8시 / 토요일,일요일 오후 4시, 7시 (2회) / 월요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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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상처로부터 왜곡된 언어를 바로잡기 위한 기억속의 여행- [시에나, 안녕 시에나]
어린 시절의 상처가 만들어낸 왜곡된 언어, 그 언어를 바로잡기 위한 시에나의 기억속의 여행 -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 ]
기간: 3월 4일 ~ 3월 27일 평일 8시, 주말 4시/ 7시 , 월요일 공연 없음 장소: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제작: 창작집단 빛과돌 후원: 대산문화재단 할인정보: 조기예매 50% 할인/ 연극 [완벽한 관계] 티켓 소지시 40% 헐인 학생 40% 할인/ 예술인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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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사실 연주회에 가서 두 눈을 감고 평온한 클라리넷의 소리를 들으며 기분 좋은 생각을 하고 마음을 정화할 생각으로 갔다. 내가 지금까지 들어봤던 클라리넷 소리는 고작 초등학교 때 교내 관현 악단 단원으로 합주를 할 때 들었던 것뿐이었다. 다양한 악기들 속에서 클라리넷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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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섬세한 기교와 풍성한 음색이 만들어내는 클라리넷 연주 -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섬세한 기교와 풍성한 음색으로 세종 체임버홀을 클라리넷 소리로 물들였던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리뷰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Park Sangjun Clarinet Recital) 일시: 2015년 2월 25일 (수) 오후 7시 30분 장소: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티켓가격: 전석 2만원 공연문의: 영음예술기획 (02) 581- 5404 / www.iyoungeu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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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클라리넷으로 힐링을.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독주회. 악기와 연주자가 하나되어 관객들과 소통하는 달콤한 속삭임.
클라리넷의 감성에 푹~ 젖어들었던 2월의 마지막 수요일. 박상준 클라리넷 독주회 2월 25일, 2015년 2월의 마지막 수요일. 동아리 연주회 2차 리허설이 있던 날이었다. 2차 리허설을 무사히 마치고 세종 체임버홀로 들어서는 길. 세종 체임버홀은 이번 공연으로 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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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누구나 마음속에 괴물이 있다- 연극 '시에나,안녕시에나'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 프리뷰
"어린 시절의 상처로부터 왜곡된 언어, 그 언너를 바로 잡기 위한 기억 속으로의 여행." <시에나, 안녕 시에나> 2015.3.4-3.27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공연설명] 일상으로 무뎌진 언어 감각의 첨예화 천둥 번개가 무섭게 내리치는 장마철의 어느 밤. 아빠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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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글- 이복실 : 30년간 공직에서 근무했습니다. 행정고시 28회로 1985년부터 공직을 시작했습니다. 주로 여성가족부에서 근무했습니다. 여성으로 취업하기 어려운 시절에 당당하게 직업을 갖고 싶어서 택한 길이 공무원시험이었습니다. 묵묵히 하루하루 열심히 살다보니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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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대산대학문학상 희곡 부문 수상작이 무대로!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
제 12회 대산대학문학상 희곡부문 수상작에 빛나는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가 3월 4일부터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입니다.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 어린 시절의 상처로부터 왜곡된 언어, 그 언어를 바로잡기 위한 기억 속으로의 여행! 3월에는 희곡 당선작들이 공연되는 달이기도 하지요. 이제 곧 신춘문예 당선작들도 3월 18일부터 단막극제를 실시한다고 하는데요.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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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우리 마음속 괴물은 안녕하신가?-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 해오름극장 별오름극장
제 12회 대산대학문학상 희곡부문 수상작. <시에나, 안녕 시에나>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괴물을 키우고 있다.” ‘시에나 안녕 시에나’는 어떤 이야기인가? 간략하게 이야기하면, 주인공 시에나가 어린 시절 부모님으로 받은 상처로 인해 마침내 한계에 이르게 된다.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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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 - 제 12회 대산대학문학상 희곡부문 수상작
연극 < 시에나, 안녕 시에나 >는 내면의 상처를 지우기 위해 기억속으로 떠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고있으며, 독특한 형식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제 12회 대산대학문학상에서 희곡부문 수상을 하였다.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3월 4일부터 3월 27일까지 공연된다.
Preview- 제 12회 대산대학문학상 희곡부문 수상작 시에나, 안녕 시에나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관람하게 될 첫번째 연극, <시에나, 안녕 시에나>. 포스터 정중앙에 있는 인물의 경계하는 듯한 눈빛이 어둡고 차가운 극의 분위기를 암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