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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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내 인생의 첫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지난주 금요일에는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을 보고 왔습니다. 처음 보는 오페라라서 많이 설렜고 그만큼 준비도 많이 했습니다. 오페라 관련 책을 읽고 미리 DVD도 보고 갔기 때문에 스토리를 잘 이해할 수 있었고 음악을 충분히 즐기다 온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그 리뷰를 작성하겠습니다.
지난주는 참 즐거운 주였습니다. :) 하고 있는 일도 잘 풀렸고 무엇보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 초대가 2번이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중 금요일에는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을 보고 왔습니다. 처음 보는 오페라라서 많이 설렜고 그만큼 준비도 많이 했습니다. 오페라 관련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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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Friends of Jean Ferrandis
이 시대를 대표하는 플루티스트 쟝 훼랑디스의 내한 공연!
수려한 테크닉과 자유로운 손놀림, 감성적이며 명민한 통찰력으로 선사하는
영롱한 선율의 아름다움! 유럽과 아시아, 미국 등 세계 각지를 돌며 클래식의 중심에
서 있는 쟝 훼랑디스는 플루티스트 뿐만 아니라 지휘자로서도 명성을 떨치고 있다.
<2015 봄, 플루트 거장의 귀환! 쟝 훼랑디스와 그의 친구들> 5월 가정의달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이 겹쳐 있어 함께 하기 좋은음악회 - 쟝 훼랑디스와 그의 친구들로 음악여행을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세계적인 플루티스트이자 지휘자 - 쟝 훼랑디스청아한 음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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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클래식을 지루하다는 이들을 위한 :라이징 스타; 레이너 허쉬와 유머 심포니
클래식을 지루하다는 이들을 위한 특별한 공연! 라이징스타와 레이너 허쉬와 유머 심포니.
클래식을 지루하다는 이들을 위한 :라이징 스타; 레이너 허쉬와 유머 심포니 지난 4일, 차세대 클래식 스타와 유럽에서 가장 ‘핫’하다는 지휘자를 만나볼 수 있는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예술의 전당을 찾았다. 고백하건데 필자는 2부의 유머 심포니를 위해 관람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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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플루트의 거장, 쟝 훼랑디스의 귀환!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플루트의 거장, 쟝 훼랑디스의 귀환! <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이 5월 17일, 찾아옵니다.
**프로그램 구성 공연정보 장소, 일시: 2015년 5월 17일 일요일 오후 3시/ 영산아트홀 주 최: 영음예술기획 입장권: 전석 3만원(학생할인 50% 할인, 조기예매 시 40% 할인) 출연진: 쟝 훼랑디스, 세린 드 라봄, 오상은 공연문의: 영음예술기획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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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꽃순이의 40년 인생을 함께 바라보며, 우리가 느끼는 많은 것들 - '꽃순이를 아시나요‘를 보고나서
젊은 세대에게는 복고의 즐거움과 부모님의 삶에 대한 이해를, 부모님 세대에게는 젊은 시절에 대한 향수를 느끼며 옛 추억속으로의 여행을 떠나게 해주었던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고등학생 젊은 시절의 꽃순이부터 새하얀 백발의 꽃순이까지, 꽃순이의 40년 인생이야기를 보고 들으며 나는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의 삶을 함께 생각해보게 되었다. 우리의 인생에 있어 가장 큰 조언자이자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든든한 버팀목인 부모님, 이러한 부모님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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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Friends of Jean Ferrandis): 지루할 틈 없는 공연
5월 17일 영산아트홀에서 열리는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공연은 다채로운 구성으로 지루할 틈이 없는 공연이 될 것 같습니다. 이 공연을 프리뷰해 보았습니다.
다양한 클래식 악기들 중에서도 플룻은 그 존재감이 매우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맑으면서도 톡톡 튀는 음색이 어디에서나 어울리고 쓸모가 다양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장 훼랑디스(Jean Ferrandis)는 정상급 플룻 연주자로서, 말년의 레너드 번스타인(Leon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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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창작역사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 후기
신라시대를 배경으로하는 창작 역사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 공연 후기입니다.
5월 9일 저녁에 신라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창작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 을 보고 왔습니다. 공연을 보기전부터 궁금했던 것은 어떻게 신라 시대를 표현했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뮤지컬의 규모 등을 고려할 때 제한된 비용 내에서 신라시대를 고증하는 데에는 한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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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자유를 사랑한 여인의 가장 뜨거운 유혹 - 매트오페라 카르멘
관능적이고 아름다운 집시 카르멘 , 하지만 그녀가 그저 팜므파탈에 나쁜여자이기만 했을까? / 영화관에서 보는 오페라 the MET opera 카르멘
the MET opera - CARMEN 영화관에서 오페라를 보는 색다른 경험을 하기 위해 두준두준 설리설리한 마음으로 메가박스 코엑스점으로 향했습니다~ 사실 저는 옛날 학생시절 때, 이런 형식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을 음악시간에 본 경험이 있어서 그 때의 느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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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클래식의 떠오르는 샛별, 라이징스타
클래식 콘서트에서 한번이라도 졸아본 적이 있다면 이 공연을 보세요. 지루한 클래식에 지친 그대들에게 바치는 공연, 라이징스타
5월 둘째 주 예술의 전당에서는 월간 객석에서 주최한 라이징스타 공연이 개최되었다. 공연은 크게 서로 대비되는 두 부분으로 나뉘었는데, 1부는 비교적 정통의 클래식으로, 2부는 레이너 허쉬의 유머 심포니로 진행되었다. 처음에는 레이너 허쉬가 유명한 인물이기도 하고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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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동그라미 1기와 함께했던 뮤지컬 김종욱 찾기!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들이 만든 뮤지컬 [김종욱 찾기], 그 아름다운 도전을 보고왔습니다.
5월 10일 일요일 대학로 ‘더 씨어터’에서 뮤지컬 [김종욱 찾기]를 보고 왔습니다. 9일 3시와 7시, 그리고 그 다음날인 10일 같은 시간까지 총 4번 공연을 했는데요. 제가 본 공연은 마지막 공연이었습니다. ‘더 씨어터’는 종로 5가역과 혜화역 중간에 위치한 곳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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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운명은 인연일까? 뮤지컬 김종욱 찾기!
당신은 운명적인 사랑을 믿습니까?
만약, 그 사랑이 당신에게 찾아온다면요?^^
대학로 로멘틱 코메디 뮤지컬 "김종욱찾기"를 느껴보세요!
두근두근, 로맨틱 코메디 뮤지컬 "김종욱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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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클래식에 대한 편견과 경험을 깨뜨려준 객석음악회 - 라이징 스타; 레이너 허쉬와 유머 심포니
허쉬는 스스로 지휘자로서의 권위를 버리고 일부러 재미나고 유쾌한 행동을 하며 관객과 소통하고 재미있게 연주했다.이번 공연 덕분에 클래식이 재미없다는 편견과 경험으로 선뜻 다가서기 힘들었던 나는 조금이나마 그것의 벽이 얇아졌다는 기분이 들었다.
클래식에 입문하는 사람에게는 굉장히 좋은 공연일거라고 생각한다.
객석음악회 < 라이징 스타; 레이너 허쉬와 유머 심포니 >
따뜻한 봄날의 객석음악회, <라이징 스타; 레이너 허쉬와 유머 심포니>를 다녀왔다! ART INSIGHT의 감사한 문화초대로 지난 5월 4일,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하는 <라이징 스타; 레이너 허쉬와 유머 심포니>를 다녀왔다. *생각보다 훨씬 많았던 관객들과 공연장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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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RISING STAR 5월 가정의 달 객석 음악회
레이너 허쉬의 지휘는 하나의 퍼포먼스였다. 누군가 내게 레이너 허쉬가 어떠냐고 물으면 한 번쯤 꼭 보러 갈 가치가 있다고 답할 수 있겠다.
RISING STAR 5월 가정의 달 객석 음악회 <대한민국 대표 공연예술지 월간객석이 소개하는 차세대 클래식 스타> 지휘 류성규·레이너 허쉬 협연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첼리스트 이정란·테너 김세일 연주 군포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1부 지휘 류성규/ 바이올린 김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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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음악 여행, 가족과 함께하는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가족과 함께하는 우아함과 즐거움의 선율이 가득한 음악회.
플루티스트의 거장, 쟝 훼랑디스와 그의 친구들을 보러 가자!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Friends of Jean Ferrandis 그들의 아름다운 심포니를 들어 봅니다! >< ▶공연 맛보기◀ 2015년 봄, 플루트 거장의 귀환! 세계적인 연주자인 동시에 지휘자인 '쟝 훼랑디스(Jean Ferrandis)'와 그의 친구 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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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쉴 틈 없이 몰아치는 그들의 결혼 프로젝트
[REVIEW] 쉴 틈 없이 몰아치는 그들의 결혼 프로젝트 '피가로의 결혼' 제목 : 피가로의 결혼 장소 :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기간 : 2015.5.08 ~ 2015.05.10 시간 : 8,9일 오후 7시 반 / 10일 오후 3시 관람료 : R석 18만원 / S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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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라이징스타
나는 오케스트라가 처음이다! 하는 사람들은 레이너허쉬의 공연을 꼭 보았으면 한다. 내 편견을 깨주었고 나이 성별 불문하고 즐길수 있을테니 말이다.
햇빛 쨍쨍한 월요일. 피곤에 찌든 친구를 이끌고 예술의전당에 도착했다. 시간을 넉넉히 잡고 도착한지라 콘서트홀 앞에 앉아서 분수를 구경하는데 왜 우리빼고 다 커플인지.. 갑자기 쌀쌀해지는거 같아서 기분탓이야 분수 때문에 온도가 내려가는거야 라며 서로를 위로했다. 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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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정통과 새로움의 만남, 객석 음악회 ‘라이징스타’를 다녀오고 나서
정통 클래식과 새로움을 추구하는 클래식의 만남, 두 가지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했던 객석 음악회 '라이징스타'
본 공연 1부에서는 한국의 떠오르는 차세대 클래식 스타인 지휘자 류성규,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 첼리스트 이정란, 테너 김세일이 등장하여 무대를 꾸며주었다. 지휘자의 손 끝 움직임 하나 하나가 정말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주었고, 공연을 보면서 연주를 하는데에 있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