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Friends of Jean Ferrandis
그들의 아름다운 심포니를 들어 봅니다! ><
▶공연 맛보기◀2015년 봄, 플루트 거장의 귀환!세계적인 연주자인 동시에 지휘자인 '쟝 훼랑디스(Jean Ferrandis)'와그의 친구 소프라노 '세린 드 라봄'과 피아니스트 '오상은'의사랑의 만연함이 묻어나는 5월,포근한 공기 속에서'가족과 함께 즐기는 음악여행'
▶공연 소개◀이 시대를 대표하는 플루티스트 쟝 훼랑디스의 내한 공연!수려한 테크닉과 자유로운 손놀림,감성적이며 명민한 통찰력으로 선사하는 영롱한 선율의 아름다움!유럽과 아시아, 미국 등 세계 각지를 돌며 클래식의 중심에 서 있는 쟝 훼랑디스는앙리 드마르케뜨, 이브리 기틀리스 등 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과도 함께 활동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휘자로서도 그 명성을 떨치고 있다.세계적인 플루티스트이자 오케스트라의 지휘를 직접 맡으며지휘자로서도 최절정의 역량을 보여주는 쟝 훼랑디스,드라마틱한 감성과 표현력으로 무대를 채울 소프라노 세린 드 라봄.숙명여대 피아노 페다고지 석사과정 주임교수로 재직 중인 피아니스트 오상은세 사람의 완벽한 호흡으로 이루어진 완성도 높은 무대는우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깊고 잔잔한 울림을 전할 것이다.* 프로그램 *Voice & PianoGiacomo Rossini (1792-1868)Una voce poco fa 방금 들린 그 목소리- from the Opera 'Il Barbiere di Siviglia'Gaetano Donizetti (1797-1848)Regnava nel silenzio 주위는 고요한 침묵에 잠기고- from the Opera 'Lucia di Lammermoor'Flute & PianoGuilio Briccialdi (1818-1881)Fantasia sulla Traviata 라 트라비아타 판타지Voice & PianoWolfgang Amadeus Mozart (1756-1791) _ Sop. Serine de Labaume & 곽신형Sull'Aria Che soave zeffiretto 산들바람 부드럽게 불어오네- from the Opera 'Le nozze di Figaro'Giacomo Puccini (1858-1924) _ Sop. 곽신형 (Pf. 김순기)O Mio Babbino Caro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from the Opera 'Giannu Schicchi'Ruggiero Leoncavallo (1858-1919) _ Sop. 곽신형 (Pf. 김순기)Mattinata 아침의 노래IntermissionPiano SoloAstor Piazzolla (1821-1992)The Four Seasons of Buenos Aires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Summer 여름Winter 겨울Voice & PianoPablo Luna (1880-1942)De Espana vengo 난 스페인에서 왔어요Luna 달빛
▶공연 정보◀● 일시장소 : 2015년 5월 17일 (일) 오후 3시 / 영산아트홀● 주 최 : 영음예술기획● 후 원 : Gallery Plus dot, 주식회사 버팔로● 입 장 권 : 전석 3만원(학생 50%할인), 조기예매 시 40% 할인 (4월 17일까지)● 출 연 진Flute Jean Ferrandis 쟝 훼랑디스Soprano 세린 드 라봄(Serine de Labaume)Piano 오상은 / 특별출연 - Soprano 곽신형, Piano 김순기● 공연문의 : 영음예술기획(02)581-5404 / http://www.iyoungeum.com

▶음악회 기대평◀개인적으로 초등학교 시절, 플룻을 방과후 활동으로 선택해서 5-6년간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자기자랑좀 하겠습니다.ㅎ.ㅎ) 제 나름대로 꾸준히 열심히 했고 방과후 활동에 있는 정기 연주회에서 오래 연습한 선배, 연장자로서 가장 재밌고 어려운 파트를 맡아 자부심을 가지고 있기도 했습니다. (하하핫) 그 외에도 플루트와 제 인연은 꽤 오래 이어졌습니다.학교의 흔한 장기자랑이나 수행평가 때마다 플루트를 활용해 좋은 점수를 받기도 했고, 경기도 청소년 오케스트라 연주회 등에서 몇 년 동안 꾸준히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o^ 물론 저 혼자가 아니라 오케스트라 팀이 있었습니다.^^비록 초등학생의 플룻에 대한 어린 자부심은 마냥 귀엽게만 느껴지던 제 스스로지만, 조금이나마 플룻이라는 악기를 연주할 수 있다는 사실만은 정말 소중한 팩트로 남습니다.무엇보다, 이번 음악회의 주인공인 플루티스트 '쟝 훼랑디스'의 연주가 무척 기대됩니다.특히나 '라 트라비아타 판타지'는 제가 플루트에 손을 떼기 전 즘, 마지막으로 연습하던 곡들 중 하나였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쉬운 버전이었지만, 그 때의 기억을 더듬으며 더욱더 감성적이고 좋은 연주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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